MORE NEWS
-
울릉군, 2026년 최고의 ‘친한상점’찾는다
[한국Q뉴스] 울릉군은 주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해 친절한 우수 관광업소를 발굴하는 ‘2026년 울릉도 최고의 친한상점’ 추천 이벤트를 7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민간 관광안내소가 겪어온 선발 기준 부재, 무분별한 양적 확대 등 실질적인 관리와 운영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울릉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친한상점’에 민간 관광안내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민관 협업형 관광안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울릉 관광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방침이다.추천 대상은 친절한 응대와 따뜻한 서비스로 방문객에게 감동을 준 울릉군 소재의 모든 관광 업소다.식당과 카페, 숙박업소는 물론 관광지와 여행사 등 울릉의 매력을 더해주는 곳이라면 어디든 추천할 수 있다.군은 울릉 전역에 고르게 분포한 친절한 상점을 발굴해 현장감 있는 관광안내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과 관광객은 추천하고 싶은 업소를 대상으로 네이버 폼 추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울릉군은 QR코드를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홍보물과 안내 게시판, 웰컴 포스터, 인증 마크 등을 지원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울릉도 공식 캐릭터인 ‘오기동이·해호랑’굿즈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8월 중 울릉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추천된 업소는 접수 내용을 바탕으로 서면 심사와 현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울릉군은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군민 추천 결과와 철저한 현장 확인을 함께 반영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울릉군 인증 ‘친한상점’표창을 수여한다.군은 올해 선정된 ‘친한상점’을 중심으로 관광안내 거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향후에는 △관광객 직접 참여형 추천·인증 체계 구축 △우수 친절 직원 시상 △친절 컨설팅 △친한상점 챌린지 등 다양한 연계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울릉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해 울릉도의 숨은 친절을 발굴하는 이번 이벤트는 울릉 관광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신뢰받는 관광 생태계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울릉도를 찾는 방문객에게 더욱 기억에 남는 따뜻한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
울릉군, 노무라입깃해파리 출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울릉군은 최근 동해안 일원에서 노무라입깃해파리 출몰 신고가 잇따름에 따라 지역 해역 내 해파리 출현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8월 4일 어업지도선을 활용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주요 해안과 연안 해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점검 결과 대량 출몰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해안변 곳곳에서 1~3마리 정도의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소량 출현한 것으로 확인됐다.노무라입깃해파리는 독성이 있어 접촉 시 피부 통증과 발진 등을 유발 할 수 있는 만큼 피서객과 해양레저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특히 해파리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해파리를 절단하거나 분해할 경우 촉수는 살아 있어 독성이 유지되므로 해수욕객이나 관광객이 촉수에 접촉하면 쏘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따라서 발견된 해파리를 임의로 훼손 하거나 맨손으로 만지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울릉군은 앞으로도 어업지도선 등을 활용해 해파리 출현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대량 출몰 시에는 신속한 제거 작업과 함께 관계기관 및 주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울릉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소량의 해파리만 확인돼 해수욕장 이용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해파리를 발견할 경우 가까이 접근하거나 만지지 말고 즉시 관계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피서객과 군민이 안전하게 해양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
영덕군, 물가안정 이끄는 ‘착한가격업소’ 7개소 신규 모집
[한국Q뉴스] 영덕군은 지역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신규 신청을 받는다.모집 대상은 관내 음식점과 이·미용업 등 개인 서비스 업종으로 올해 총 7개 업소를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업종별 특성에 맞춰 쌀, 종량제봉투 등 연간 85만원 상당의 물품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되며 착한가격업소 현판과 함께 영덕군 누리집과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업소 홍보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신규 지정 여부는 가격 안정성과 영업장 위생·청결 상태 등을 종합 평가해 50점 만점 기준 40점 이상을 받아야 지정 대상이 되며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여부, 지역특화 자원 활용도,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 대해서는 가점이 부여된다.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접수 업소 수가 지정 목표를 초과할 경우 접수 일자를 기준으로 우선 평가해 선정하게 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영덕군 일자리경제과 새마을경제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현재 영덕군은 총 10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운영 중이며 군은 이번 신규 지정을 통해 지역 내 착한가격 문화를 확산하고 소비자 물가 부담을 완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6-08-05
-
경주시, 라원 하반기 맞춤형 홍보마케팅 추진
[한국Q뉴스] 경주시가 신규 관광시설인 라원의 이용객 확대와 공공기능 강화를 위해 하반기 홍보마케팅에 나선다.경주시는 학생단체와 해오름동맹 시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할인 행사를 운영하고 지역 상권 및 기관과 협력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먼저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전국 초·중·고교와 경주지역 대학 단체를 대상으로 평일 학생단체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경주시민 요금을 적용해 평일 이용객을 확대하고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기회도 넓힐 계획이다.해오름동맹 도시인 울산과 포항 시민에게도 경주시민과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광역권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도시 간 관광 교류 활성화도 도모한다.추석 시즌인 9월에는 가족과 청년층을 위한 특별 할인 행사도 마련한다.성인 1명 입장 시 미성년 자녀 1명, 청년 1명 입장 시 동반 청년 1명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지역 상권 및 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한다.지역 외식업계와 숙박업소, 경주상공회의소, 한국수력원자력 등 30여 개 기관·단체와 협력해 임직원과 회원에게 단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경주시는 이번 홍보마케팅을 통해 라원 이용객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공공기능 강화와 보문관광단지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라원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경주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층별·시기별 맞춤형 홍보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지역 상권과의 협력을 확대해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
영양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은 2026년 8월 5일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 및 사무장, 농업축산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마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현황 공유 및 운영 애로사항 청취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및 농촌관광시설 운영 개선 방향 논의△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을 위한 의무 조건 안내△휴양마을 시설 안전 관리 및 시설 개선 등 건강한 휴양마을 운영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전략 및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영양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휴양마을과의 협력 강화 및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시기별 시설 점검과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특색있는 체험 콘텐츠 발굴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영양군수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농촌의 매력을 도시민에게 알리고 지역공동체와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나 중앙부처의 관심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영양군만의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
영천시, 재산세 납기 내 징수율 91.6% 달성
[한국Q뉴스] 영천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89억 2100만원을 징수해 납기 내 징수율 91.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도 납기 내 징수율인 90.6% 대비 1% 상승한 수치다.영천시는 재산세 성실납부를 독려하고 납기 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납세 편의시책과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했다.납부 기간에는 야간 콜센터를 운영해 시민들의 납부 관련 문의에 신속히 대응했으며 납기 임박 문자 알림서비스를 통해 전용계좌와 전자납부번호를 안내하는 등 기한 내 납부로 가산세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지원했다.또한 재산세 300만원 이상 고액 납세자 415명을 대상으로 고지서 송달을 점검하고 개별 납부를 독려하는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병행해 금액기준 94.8%의 징수율을 올리는 높은 성과를 보였다.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시민들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적극적인 협조, 그리고 직원들의 체계적인 징수활동이 함께 이뤄낸 결과”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다양한 편의시책을 확대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
김병삼 시장, 8월 확대간부회의서 시정현안 공유
[한국Q뉴스] 영천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병삼 시장 주재로 국·소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김병삼 시장은 지난 7월 정기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조직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철저한 업무 인계·인수와 간부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아울러 청렴하고 책임감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의 신뢰를 높여 줄 것을 주문했다.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와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지역외식업소 등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행정을 펼쳐 줄 것을 주문했다.주요 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특히 경상북도의 내년도 예산 편성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지역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복합민원 발생 시 민원 책임관을 지정해 민원처리 전 과정을 총괄하고 협의 조정하는 ‘복합민원 책임관제’를 적극 운영해 신속하고 책임 있는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고 대시민 서비스의 질을 높여 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정주인구 중심의 정책에서 나아가 생활인구 확대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줄 것도 당부했다.회의를 마친 뒤에는 8월 10일 자로 경상북도 안전기획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최정애 부시장의 이임 행사가 이어졌다.최 부시장은 그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 행정과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영천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8-05
-
가천면, 폭염·가뭄 대비 완벽 장전
[한국Q뉴스] 성주군 가천면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따라 관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 선제적 대응 체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관내 무더위 쉼터,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직접 순회하며 에어컨 등 냉방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및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낮 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를 알리기 위한 순찰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순찰활동 중 온열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조치 하는 등의 적극적 활동으로 인명피해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또한, 논·밭 가뭄 실태를 사전에 파악해 농업용수 확보 및 피해 예방책으로 양수기 점검을 완료하고 필요한 주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행락철 야외에서 발로 뛰는 행락 및 물놀이 안전 근무자를 위한 쿨조끼를 지원했다.이호영 가천면장은“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현장을 자주 방문하는 것”이라며 “휴가철에도 철저한 현장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면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
-
초전면, 군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임원회의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 초전면은 8월 4일 오전 11시 복지회관에서 군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전회식 군수를 비롯해 도희재 도의원, 구교강 군의원, 여노연 군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초전면체육회 임원과 기관·사회단체장, 마을대표 등 100여명이 함께해 성공적인 체육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계획을 공유하고 추진 의지를 다졌다.회의에서는 체육대회 운영계획과 경기 운영, 개회식 행사 구성 등 전반적인 준비계획을 점검했으며 성공적인 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발대식 준비계획과 추진 일정,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세부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또한 기관·사회단체 간 협조사항을 공유하며 면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축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진탁 초전면체육회장은 “군민체육대회는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인 만큼 체육회는 물론 기관·사회단체와 마을대표들이 힘을 모아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면민들이 참여해 함께 웃고 즐기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곽상동 초전면장은 “고향인 초전면으로 부임한 이후 처음 준비하는 군민체육대회인 만큼 더욱 뜻깊고 남다른 책임감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초전면의 단단한 조직력과 면민들의 뜨거운 열정, 그리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보며 반드시 성공적인 체육대회를 만들 수 있다는 든든한 믿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함께해 주신 체육회와 기관·사회단체, 마을대표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하나 되어 준비하는 만큼 군민 모두가 함께 화합하는 최고의 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말했다.
2026-08-05
-
포항시-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한·일 교류 확대 및 재팬위크 협력 논의
[한국Q뉴스] 박용선 포항시장은 5일 시청을 방문한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를 접견하고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확대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재팬위크’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재팬위크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일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재팬위크는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이 주최·주관하는 문화교류 행사로 일본 문화를 영남권 도시에 소개하고 양국 시민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민선9기 출범을 축하하며 “재팬위크는 일본 문화를 소개하고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우호를 증진하는 대표적인 문화교류 행사”며 “포항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날 양측은 재팬위크를 비롯한 문화교류는 물론 경제·관광·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이번 만남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 공식 교류로 양 기관 간 우호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용선 포항시장은 “문화교류는 양국 시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재팬위크의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지원하고 앞으로도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본 지방정부와의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 5일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가 포항시청을 방문해 박용선 포항시장을 예방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5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과 장 이동하 팀 장 이희정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