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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객 맞이 준비 끝” 지좌동 새마을회, 연도변 제초작업 구슬땀
[한국Q뉴스] 김천시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는 9월 18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주요 연도변 일원에서 대대적인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이른 아침부터 모인 새마을 회원들은 예초기 등 장비를 동원해 주요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정비했다.박주태 협의회장과 황경숙 부녀회장은 “각자의 바쁜 일정 속에도 이른 아침부터 제초작업과 환경정화에 적극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동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배정화 지좌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연도변을 말끔하게 정비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좌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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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500만원 전달
[한국Q뉴스] 김천복지재단는 지난 17일 우방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우방은 1978년 창업한 건설기업으로 오랜 사업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어오고 있다.현재 김천 부곡동 일원의 공동주택 건립 사업을 앞두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이진욱 대표는 “김천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뜻깊은 시기에 지역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우방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김천복지재단은 시민들과 기업·단체의 자발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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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풍력발전소 공사현장 점검.. “안전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최우선”
[한국Q뉴스] 김천시는 오는 17일 어모면 김천풍력발전소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맞춰 추진 중인 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의 진행 현황을 살피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천시는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보고받은 뒤, 발전기 기초 공사 및 주요 설비 설치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김천시 풍력발전단지의 발전설비 용량은 총 26MW로 약 1만3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현재 1호기부터 5호기까지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말에 설비 설치를 완료하고 12월 말에 준공할 예정이다.김천시 관계자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풍력발전소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내 안정적인 친환경 전력 공급은 물론, 탄소배출 감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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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청결 ‘일석이조’ 봉사로 훈훈한 추석맞이
[한국Q뉴스] 대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등 다방면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물가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관내 취약계층 25가구를 위해 든든한 식재료인 달걀 50판을 전달했다.특히 포장 겉면에 회원들의 따뜻한 명절 인사를 담은 맞춤형 스티커를 손수 부착해 소외된 이웃들이 더 큰 위로와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나눔을 마친 회원들은 곧바로 관내 주요 시가지로 이동해 구석구석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대신동의 첫인상을 제공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전재광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거리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바르게살기운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진명순 대신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위문품 나눔은 물론 궂은 환경정비까지 두 팔 걷고 나서주신 전재광 위원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이러한 따뜻한 마음에 발맞춰 정이 넘치는 대신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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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찾아가는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 지속 추진
[한국Q뉴스] 김천시가 지역 산업현장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채용 컨설팅인 ‘찾아가는 지역 기반 비자제도 설명회’를 지속 추진하며 현장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설명회는 지역 기업이 외국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광역형 및 지역 특화형 비자 등 이민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김천시는 K-드림외국인지원센터와 협력해 외국인 근로자 채용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김천시는 지난 2월 도내 시군 중 가장 먼저 비자제도 안내에 나선 바 있다.이어 7월에는 외국인 채용을 희망하는 관내 주요 기업체를 직접 방문했다.당시 김천시 인구정책과 외국인공동체팀과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들이 기업 대표와 관리자를 만나 제도 안내와 실무 질의응답을 진행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펼쳤다.이어 9월 17일 김천상공회의소에서 관내 기업체 채용 담당자를 초청해 2차 설명회를 개최했다.시는 제조업 등 외국인 인력 수요가 높은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이날 수렴된 건의 사항을 향후 경상북도와 법무부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천시 관계자는 “지역기반 비자제도는 인구 감소 대응과 산업 인력난 해소를 동시에 뒷받침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고 우수한 외국인 인력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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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온정이 가득 추석 맞아 소외계층에 사랑의 소고기 선물 전달
[한국Q뉴스] 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에 위문품 전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관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에그드림에서 후원한 소고기 위문품을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6명의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챙겼다.이 날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롭고 쓸쓸했는데, 직접 찾아와 선물과 함께 따뜻한 말벗이 되어주어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정정란 민간위원장은“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애써 주시는 에그드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이영선 농소면장은“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항상 뜻깊은 후원을 해주시는 에그드림과 명절마다 발로 뛰며 이웃을 살피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사각지대없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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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신도시 주차타워 21일부터 무료 시범운영
[한국Q뉴스] 예천군은 도청신도시 중심상가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도시 주차타워를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말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신도시 주차타워는 지상 4층, 310면 규모의 주차 전용 시설이다.군은 오는 11월 1일 정식 유료 운영에 앞서 주차관제 시스템과 시설 전반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 인력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범운영을 추진한다.시범운영 기간에는 시설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고 이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한다.이를 토대로 운영 체계를 보완해 정식 개장 이후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한편 주차타워 운영으로 중심상가 일대의 주차면수는 총 916면으로 늘어나고 수요 대비 주차장 확보율은 기존 108.8%에서 136.1%로 높아져 주차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군은 정식 운영 시작일부터 △신도시 주차타워 △임시1공영주차장 △제2공영주차장 △태양빌딩 △임시2공영주차장 구간의 불법주정차를 CCTV로 단속해 보행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할 방침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시범운영 기간 시설과 운영 체계를 꼼꼼히 살펴 이용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주차타워가 신도시 중심상가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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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윤서 예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예천군은 9월 18일 가수 윤윤서가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윤윤서는 2024년 열린 제9회 예천전국가요제 대상 수상으로 예천과 인연을 맺은 후 각종 방송과 무대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트로트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TV조선 인기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 출연해 최종 6위에 올라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였으며 현재 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윤윤서는 “예천에서의 좋은 기억을 오래 간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뜻깊은 일로 다시 찾게 돼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바쁜 활동 중에도 예천을 기억하고 소중한 기부를 실천해 주신 윤윤서 가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노래와 무대로 대중에게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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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섬목관음도 가을밤 밝힌다…야간 개장 실시
[한국Q뉴스] 울릉군은 울릉도의 대표 관광시설 중 하나인 섬목관음도를 2026년 9월 23일부터 10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야간 개장은 그동안 주간 중심으로 운영되어 일몰 이후 관람이 어려웠던 섬목관음도의 해안경관과 연도교의 야간경관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 울릉도의 야간 관광콘텐츠 확충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야간 개장 기간에는 기존 운영시간을 연장해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야간 탐방객의 안전을 고려해 섬목과 관음도를 연결하는 보행 연도교 구간까지만 개방할 예정이다.이번 야간개장을 위해 진입로 등에 임시조명을 설치하고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관광객 안전관리와 비상상황 대응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또한 울릉군은 관음도 주변에 서식하는 갈매기와 야생조류 등 생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을철에만 한시적으로 야간 개장을 운영하기로 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섬목관음도는 울릉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중에 하나로 낮에는 울릉도의 수려한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밤에는 또 다른 분위기의 경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이번 야간 개장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안전과 자연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운영해 울릉도의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섬목관음도는 섬목과 관음도를 연결하는 보행 연도교와 관음도 탐방로 전망시설 등을 갖춘 울릉도의 주요 관광지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독특한 섬 경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 관광객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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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연휴 대비 민간 건축공사장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대구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9월 1일부터 18일까지 민간건축공사장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태풍·집중호우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시와 구·군 지역건축안전센터,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관내 민간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가설울타리·가림막·낙하물 방지망 등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강풍·집중호우 등 기상악화 대비 안전대책 마련 여부 △강풍 대비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및 보호구 착용 관리 △연휴 기간 비상대기반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시민과 건설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공사장 주변 가설울타리와 통행로 정비, 건축자재 적치 및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을 점검하고 추석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장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아울러 1997년 공사중단 이후 27년만에 공사가 재개된 복현동 골든플라자 공사현장의 시설물 위험 여부와 안전관리 상태를 현장 점검하고 장기간 공사중단에 따른 도시미관 저해 요인을 살피고 공사 재개에 따라 안전관리와 주변환경정비가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집중점검했다.대구시는 점검 과정에서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징후가 발견된 경우에는 사용금지, 안내표지판 설치, 정밀점검 및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방침이다.김병환 대구시 건축주택국장은 “공사장 내 안전시설과 현장관리 체계를 철저히 점검해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빈틈없는 공사현장 점검으로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시민과 근로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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