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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 한류관광페스타, 10월 2일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중인 10월 2일 오후 7시, 안동탈춤공원 무대에서 ‘2026 안동 한류관광페스타’를 개최한다.경상북도와 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LG헬로비전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ANDONG, DRIVE INTO THE WORLD OF K-POP’을 슬로건으로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한류 콘텐츠를 선보이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에는 피원하모니를 비롯해 피프티피프티, 케플러, 키빗업, 에픽트레버스 등이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관객석은 4000석 규모로 마련되며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별도의 사전 예매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 팔찌는 오후 3시부터 현장에서 배부할 예정이다.안동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 행사와 K-POP 공연을 같은 시기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젊은 세대를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에게 안동의 다양한 문화적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탈춤페스티벌과 함께 K-POP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관심을 이끌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안동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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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녹전면민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 녹전면체육회는 9월 17일 구)녹전중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주민과 출향인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회 녹전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녹전면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세대와 마을을 아우르는 리별 대항 체육경기와 화합행사를 통해 면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식전에는 신명나래풍물단의 신명 나는 풍물 시연과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일환인 기타 연주와 난타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웠다.이어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의 막을 올렸다.본 행사에서는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12개 리를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단합력을 겨루는 ‘줄다리기’, 마을별 대항전인 ‘윷놀이’및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졌다.또한 마을별 노래자랑, 경품 추첨, 초대가수 공연 등이 진행돼 주민 화합을 굳건히 다지는 시간이 됐다.이재환 녹전면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이웃 간 정을 듬뿍 나누고 ‘녹전면민이 한마음, 한뜻되는 화합의 장’ 이 된 것 같아 뜻깊다”고 말했다.이상동 녹전면장은 “이번 녹전면민 한마음체육대회가 성공적이고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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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구세군교회, 추석 앞두고 ‘희망’을 나누다
[한국Q뉴스] 안동구세군교회는 9월 18일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해 식료품으로 구성한 ‘2026년 추석나눔 희망키트’43개를 서구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기부된 식료품 키트 43개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안동구세군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유순점 사관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하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안동구세군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희망키트를 마련해 주신 안동구세군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빠짐없이 전달하고 명절 기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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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라이프, 한가위 앞두고 옥동에 김 100박스 기부
[한국Q뉴스]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사단법인 비전라이프는 9월 18일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옥동행정복지센터에 김 100박스를 전달했다.비전라이프는 국내외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이번 나눔은 명절에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전달된 김 100박스는 관내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일상생활에 필요한 식품을 지원함으로써 명절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 안에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길수 비전라이프 이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비전라이프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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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새마을회, 추석맞이 새마을 제초작업 실시
[한국Q뉴스] 문경시새마을회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새마을 제초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제초작업은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기념공원, 점촌5동 새마을공원, 영강체육공원 맞은편 제방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문경시새마을회 회원들이 참여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추석을 맞아 문경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과 제방 주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구간의 잡초와 잡목을 정리하는 등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김현수 회장은 “추석을 맞아 문경을 찾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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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새마을회,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추석맞이 나눔·문화교류
[한국Q뉴스] 문경시새마을회는 9월 17일 농암농기계창고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지구촌 함께 이음 공동체 문화교류 사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문경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우리나라의 추석 명절문화와 의미를 소개하고 음식과 반찬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울러 자원순환 활동을 통해 나눔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송편과 비빔밥을 비롯해 치킨, 떡볶이 등 다양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한국의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새마을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계절근로자들에게 전달하며 타지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했다.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활동도 진행됐다.문경시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이 모은 헌옷을 활용한 ‘찾아가는 희망옷장’을 운영해 계절근로자들이 필요한 의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의류 재사용과 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김현수 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타지에서 생활하는 계절근로자들과 음식을 나누며 우리 명절의 의미를 소개하고 헌옷을 다시 나누는 자원순환 활동까지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계절근로자들이 문경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봉사와 나눔, 자원순환과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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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다자녀 가정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행사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는 산하 여성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다자녀 가정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다자녀 가정 14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출산용품 등을 전달하고 출산장려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는 매년 다자녀 가정을 선정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등 저출산 극복과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권기숙 여성회장은 “매년 다자녀 가정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손국선 회장은 “여성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다자녀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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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 행사장 합동점검
[한국Q뉴스] 문경시에서는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합동점검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먼저 17일에는 경상북도와 문경시를 비롯해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물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 및 사고 발생 시 대응계획 등을 최종 점검했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축제 기간 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와 시간대의 안전 확보 여부를 비롯해 화재 및 각종 사고 예방조치, 인파 밀집에 따른 관리대책, 전기·가스 안전, 교통관리, 돌발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이 중점적으로 점검됐다.축제 개막식인 18일에는 문경시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문경시지부에서 축제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홍보물 배부와 함께 안전한 축제 관람을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했으며 실제 인파가 몰렸을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에 대해 순찰활동도 실시했다.문경시 관계자는“가을이 접어들면서 각종 축제가 진행됨에 따라 다중운집인파에 대한 대책 마련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캠페인 활동을 통해 축제장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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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8회 내성천문예현상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9월 19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8회 내성천문예현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반부 대상은 백민준 씨의 ‘내성천 모래’ 가 선정돼 예천군수상을 받았으며 최우수상은 이애자 씨의 ‘모래의 기억’ 이 차지해 예천군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이 밖에도 정선남 씨가 우수상, 학생부 양현지 학생이 가작을 받는 등 총 20명이 입상했다.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낭독연구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예천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 내성천 등 지역의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표현하는 대회다.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고등학생 이상 학생부와 일반부를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900여 편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선정해 예천낭독연구회 카페에 발표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예천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여 주신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리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문학으로 꽃피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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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석혜순 의원 기후변화 대응 위한 ‘공공시설 에너지 개선’촉구
[한국Q뉴스] 영주시의회 석혜순 의원은 18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로당을 우선으로 공공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태양광 보급을 확대하는 기후·에너지 대응전략을 제안했다.석혜순 의원은 해마다 길어지는 폭염으로 시민들의 건강 부담은 물론 냉방에 따른 에너지 사용과 운영비 부담도 커지고 있다며 냉방기 사용에만 의존하기보다 건물로 들어오는 열을 줄이고 냉난방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어르신들의 무더위쉼터이자 생활공간인 경로당은 환경개선 계획 단계부터 태양광 설치를 우선 검토하고 여건이 갖춰진 곳부터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쿨루프·쿨월, 차양시설, 고효율 냉난방설비를 연계해 ‘에너지 절감과 생산’을 병행하고 경로당에서 효과가 검증된 사업을 공공시설 전반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을 촉구하며 집행부에 세 가지 사항을 제안했다.첫째, 건물 상태와 냉난방시설, 전력사용량, 이용시간 등을 조사하고 구조적 안전성과 일조량을 고려해 태양광 설치 가능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검토해야 한다고 밝히며 공공시설의 기후·에너지 실태조사와 개선 우선순위 마련을 주문했다.둘째, ‘공공시설 기후·에너지 통합개선 시범사업’ 추진을 제안하며 냉방 수요와 전기요금 부담이 크고 태양광 설치 여건이 갖춰진 경로당을 시범대상으로 우선 검토할 것을 강조했다.나아가 다른 공공시설에도 시설별 특성에 맞는 개선모델을 마련하고 효과가 확인된 방식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셋째, 분산된 사업과 재원을 연계하고 ‘영주시 공공시설 에너지 전환계획’을 통해 시설별 개선방향과 연차별 투자계획을 마련하며 중앙정부와 경상북도의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서는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과 국·도비 확보를 촉구했다.끝으로 석혜순 의원은 “이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경로당, 에너지 부담을 줄이면서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폭염 대응과 에너지 효율 개선, 태양광 보급을 하나의 방향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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