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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익명의 기부자,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 830kg 기탁
[한국Q뉴스] 상주시 외서면에 거주하는 한 익명의 기부자가 8월 5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백미 830kg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익명의 기부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체감상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이날 기탁받은 쌀은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안홍윤 외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실천해주신 익명의 주민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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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싹~ 다바꿔 주방Day’진행
[한국Q뉴스]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5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방환경 개선사업 ‘싹~ 다바꿔 주방Day’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사업은 신흥동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로 주방용품의 노후화로 인해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후라이팬, 냄비, 조리도구, 밥솥 등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주방 필수용품을 새롭게 교체·지원하는 사업이다.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사용법 안내와 함께 위생관리 요령도 함께 전달해 실직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썼다.강신익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실제로 생활 속 불편함을 줄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성백률 신흥동장은 “무더위에 함께 해주시는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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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상주역 일대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5일 상주역 무대 뒤편과 자전거 보관소 일대에서 동성동 직원, 상주시 사회복지과 직원, 공공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날 상주역에 거주하는 노숙인이 생활공간으로 사용하는 장소의 개인 물품은 한쪽에 정돈하고 노숙인과 사전 협의를 거쳐 주변에 방치된 의식주 관련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정비는 상주역 일대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에 따라 이용객과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상주시 사회복지과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와 빈 용기, 각종 폐기물 등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해 악취와 해충 발생을 예방하는 데 주력했다.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계 부서와 협력해 상주역 일대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노숙인에 대한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병행해 시민과 노숙인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상주역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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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썸머키트 Day’진행
[한국Q뉴스]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5일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냉방물품를 지원하는 ‘썸머키트 Day’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사업은 신흥동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대상가구에 선풍기, 제습기, 서큘레이터 등 실생활에 필요한 냉방용품이 가구별 상황에 맞춰 전달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썸머키트 Day’ 사업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함께모아 행복금고’의 재원으로 더위에 취약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신흥동만의 지역 특화 사업이다.강신익 민간위원장은 “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성백률 신흥동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무더운 여름을 보내야 할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돌봄을 위해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 폭염에 모두 건강조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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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 낭독회 두 번째 이야기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 이육사문학관은 오는 8월 8일 오후 2시 광야홀에서 ‘2026 상주작가 낭독회 두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낭독회에는 천수호 시인, 이원석 시인, 변윤제 시인이 참여해 작품을 직접 낭독하고 자신의 시 세계와 창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과 나눌 예정이다.또한 독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시를 쓰게 된 계기, 창작 과정, 작품에 담긴 의미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시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행사는 문학을 공부하는 시민은 물론, 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 시를 처음 접하는 시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시인과 독자가 함께 소통하며 문학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상주작가 낭독회는 2026년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개최되며 제23회 이육사시문학상 수상자인 김주대 시인을 비롯한 천수호, 피재현, 변윤제, 이원석 시인 등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시인들이 시민과 만나 작품을 낭독하고 문학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이육사문학관 관계자는 “상주작가 낭독회가 시민들이 시를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시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문학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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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방세입 체납액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지원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납부 능력과 생활 여건을 확인하고 체납액 납부 독려와 분할 납부 안내 등 상황에 맞는 체납관리 업무를 수행한다.또한 실태조사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나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관련 복지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체납액 징수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안동시는 올해 처음으로 체납관리단원 8명을 선발했다.관리단은 8월 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발대식에 참석해 조세정의 실현과 성실한 현장 활동을 다짐하고 본격적인 체납자 실태조사에 나섰다.안동시 관계자는 “체납자의 납부 능력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 상황에 맞는 체납관리 활동을 펼치겠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공정한 세정과 따뜻한 지원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체납관리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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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페스타서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7월 30일 ‘2026 안동 수페스타’행사장에서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침해 사례와 예방수칙을 알리고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행사장 일대를 돌며 개인정보 보호 안내문을 배부하고 생활 속 보안수칙을 안내했다.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알쏭달쏭 개인정보 보호 OX 퀴즈’도 진행해 개인정보 보호 상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안동시는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과 실천을 높이기 위해 매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오는 9월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행사장에서도 가두 캠페인과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일상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려면 △IP카메라 초기 비밀번호 변경 △택배 송장과 영수증 파기 △개인정보 제공 동의 전 내용 확인 △공용 PC 사용 후 로그아웃 △보안이 확인된 와이파이 이용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 재확인 등을 실천해야 한다.온라인에서는 SNS 게시물에 위치정보와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용하지 않는 게시물과 계정을 주기적으로 정리해야 한다.스마트폰과 온라인 계정에 2단계 인증을 설정하는 것도 개인정보 침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민이 생활 속에서 개인정보 보호수칙을 쉽고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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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에 ‘온블라인드’ 가입
[한국Q뉴스] 안동시 송현동에 위치한 커튼·블라인드 전문업체 ‘온블라인드’ 가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로 이름을 올렸다.안동시는 8월 5일 시장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과 김영재 온블라인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가입식을 열고 현판을 전달했다.김영재 대표는 침구류와 커튼·블라인드 전문점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착한가게 가입을 결정했다.이번 가입은 안동시 착한가게가 400호에 도달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정한다.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김영재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영재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안동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과 사업체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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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범 순찰 봉사대’ 운영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는 본격적인 피서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낙동강변의 안전을 확보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6 새마을지도자 방범 순찰 봉사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범 순찰은 8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며 매일 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다.순찰 시간은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이며 영호대교에서 법흥대교 구간 낙동강변 둔치 일대를 집중 순찰할 예정이다.특히 시민과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야간 산책로 및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기수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낙동강 둔치를 찾는 시민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방범 순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방범 순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심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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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일보, 대성사회복지재단에 수박 100통 기증
[한국Q뉴스] 세명일보는 8월 5일 임하면 고곡리 대성그린빌에서 대성사회복지재단에 수박 100통을 기증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기증식에는 대성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임하면장, 대성재단 복지시설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이번 수박 기증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증된 수박 100통은 대성사회복지재단 내 시설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조덕수 세명일보 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지역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복지시설에 잠시나마 시원함과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언론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송지원 대성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명일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수박은 복지시설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명일보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언론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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