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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잡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확정
2026-11-05 19: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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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 청년 생생 목소리 청취 ‘2026 청년 간담회’ 개최
- 울릉군 이경애 문화관광해설사, 2026년 전국 스토리텔링 대회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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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4컷 만화 공모전 성료
[한국Q뉴스] 청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과 과의존 예방을 위해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해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총 48개의 작품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올바른 이용 습관의 중요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총 124건의 작품이 접수됐다.이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48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공모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무심코 사용하던 디지털미디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4컷 만화로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며 “앞으로는 디지털미디어를 더욱 올바르고 건강하게 사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청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미디어 과의존 예방 교육 △미디어 과의존 청소년 심리상담 △부모 교육 △가족치유캠프 연계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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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북 평생학습 유공 및 성인문해 시화전 두각..‘평생학습도시’ 위상 입증
[한국Q뉴스] 칠곡군이 지난달 30일 예천군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평생학습 진흥 유공 표창과 성인문해 시화전 부문 등에서 4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두각을 나타냈다.이번 시상식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예천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의 개막식 및 문해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다.이번 대회에서 칠곡군은 교육문화회관 성인문해수업 강사와 학습자가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경상북도 평생학습 진흥 유공 부문에서 이영미 성인문해강사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전국 성인문해 시화전에서 행정2리의 홍월수 학습자가 글아름상을 수상했다.경상북도 성인문해 시화전에서는 금남2리의 노이금 학습자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보손1리의 이옥희 학습자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의미를 더했다.또한, 칠곡군은 이번 박람회 동안 ‘배움이 꽃피고 행복이 이어지는 럭키 칠곡’ 이라는 주제로 홍보체험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해당 부스에서는 칠곡군의 평생교육 주요 성과를 다채로운 디지털 매체로 전시하며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과 연계한 ‘반짝반짝 자개 책갈피 만들기’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했다.이와 함께 ‘배움, 삶의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평생학습 작품전시관에서는 양말목, 캔아트, 종이접기 등 수강생들이 정성껏 만든 다양한 평생학습 개인 및 공동 작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김재욱 칠곡군수는 “디지털 미디어와 체험이 융합된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도민들에게 칠곡군의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게 됐다”며 “자랑스러운 대외 시상 실적을 바탕으로 ‘평생학습도시 칠곡군’의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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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문화관광재단, ‘인생의 2막, 시니어 연극 프로그램2’ 성료
[한국Q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시니어의 문화예술 참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인생의 2막, 시니어 연극 프로그램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들이 연극을 매개로 새로운 배움과 도전에 나서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총 14회에 걸친 연습을 통해 공연을 준비했으며 지난 10월 17일 ‘205 칠곡 문화거리 페스타’ 와 10월 30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두 차례의 결과발표회를 열고 연극 신별주부전을 선보였다.신별주부전은 병든 용왕을 위해 육지로 떠난 별주부의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다.평생 남을 위해 살 가족과 주변을 위해 살아온 이들에게 이제는 자신을 위해 쉬어가도 된다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특히 참여자들은 1인 2역까지 소화하며 작품에 유쾌함을 더했으며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장면을 구성해 공연의 재미와 현장감을 높이며 따뜻한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소통의 기회가 되고 관객들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일상 속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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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문화관광재단, ‘칠곡 마을풍물 한마당’ 성료
[한국Q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난달 31일 칠곡공예테마공원 마당에서 ‘칠곡 마을풍물 한마당’ 개최했다.‘칠곡 마을풍물 한마당’은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풍물단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전통 농악문화를 공유하고 교류하며 이를 지속적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매원민속풍물단, 칠곡농악단, 동명풍물보존회, 한사랑풍물패, 기산면풍물단, 가산풍물단, 호이풍물동아리 관내 7개 풍물단 130여명이 참여해 각 팀의 특색을 담은 공연을 선보였다.행사는 7개 풍물단의 합굿을 시작으로 각 풍물단의 공연이 이어지며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이어 축하공연과 대동놀이가 펼쳐져 참여자와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특히 이번 한마당은 각 풍물단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동시에, 서로의 풍물 가락과 지역 고유의 문화를 나누는 교류의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지역 곳곳에서 전통 농악문화를 이어온 풍물단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가락과 흥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적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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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제6회 정신건강예술전 ‘자화상_나를 마주하다’ 개최
[한국Q뉴스]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제6회 정신건강예술전 ‘자화상_나를 마주하다’를 개최하고 지역주민들과 정신건강 및 회복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전시는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등록회원들이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제작한 작품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회원들은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내면을 탐색하는 과정을 작품에 담아냈다.특히 그림, 콜라주, 설치·협동작품을 비롯해 AI 기술을 활용한 음악·영상 작품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류성민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이번 전시는 회원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완성된 소중한 결과물”이라며 “작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가 정신건강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편견을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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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전국 최우수’
[한국Q뉴스] 칠곡군은 지난달 3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과 이행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주요 평가 항목은 △지역사회보장계획 내용의 충실성 △시행결과의 목표 달성도 △지역주민의 참여도 및 만족도 △시행과정의 적정성 △사업관리 및 역량 강화 노력 △시·군·구 조정 및 평가 등이다.칠곡군은 지난해 ‘맞춤형 복지를 통한 모든 군민이 행복한 칠곡’을 비전으로 8개 추진 전략과 53개 사업을 수립·추진했으며 이번 평가에서 복지정책의 체계적인 이행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과 민관협력 기관이 함께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김종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민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이웃이 서로 돌보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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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전 직원 대상 아동권리교육 실시
[한국Q뉴스] 칠곡군은 11월 2일 군청 3층 강당에서 11월 정례조회에 이어 간부공무원을 포함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은 만큼, 아동권리 존중의 가치를 실제 행정에 반영하고 공직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인 김경민 강사는 아동과 아동권리의 개념,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주요 내용,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칠곡군은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운영, 아동권리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의 참여와 권리 보장을 추진해 왔다.앞으로도 공직자의 아동권리 감수성을 높이고 아동의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이해하고 업무 과정에서 아동의 입장을 한 번 더 살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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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칠곡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체육대회 개최
[한국Q뉴스] 칠곡군이 후원하고 칠곡군 지역아동센터 협의회가 주관한 ‘2026 칠곡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체육대회’ 가 지난달 31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오용만 칠곡군의회 의장, 정한석 도의원을 비롯한 군의원진, 유관기관 관계자,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종사자 등 3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다온지역아동센터 아동 7명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모범 아동 장학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김재욱 칠곡군수는 “현장에서 따뜻한 돌봄을 실천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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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강영미·김수철 회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한국Q뉴스] 칠곡군 여성단체협의회 강영미 회장과 기산면 발전협의회 김수철 회장이‘2026년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했다.두 사람은 지난달 23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경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강 회장은 지역 여성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성 인재를 발굴해 각종 위원회에 여성의 참여를 확대하는 데 힘써왔다.김 회장은 노후 농로 포장과 소하천 정비, 마을 진입로 확장 등 농촌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으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활성화 등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했다.자랑스러운 도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경북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도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온 두 분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활동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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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삶과 함께, 살아 움직이는 문학
[한국Q뉴스] 대구작가콜로퀴엄은 대구문학관과 함께 오는 11월 6일 11월 7일 양일간 대구문학관 4층 대강연장에서 ‘작가콜로퀴엄 인문예술세미나: 인문학으로 보는 미래 전망’을 진행한다.2026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작가콜로퀴엄 인문예술세미나: 인문학으로 보는 미래 전망’은 ‘거화’로부터 시작한 지역 문학 동인의 역사와 의미를 반추해 동인 활동을 통해 이룩한 지역 문인들의 문학적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11월 6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첫 번째 세미나의 주제는 ‘지역 문학 동인의 역사’ 이다.박용찬 경북대 명예교수의 지역 문학 동인의 역사와 의미Ⅰ - 192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와 노태맹 시인·문학평론가의 지역 문학 동인의 역사와 의미Ⅱ -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강연을 통해 근대문학의 형성기부터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대구 지역 문학 동인의 흐름과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이어 신상조 문학평론가의 사회로 지역 문학 동인의 역사와 의미를 짚어보는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두 번째 세미나의 주제는 ‘지역 문학 동인의 활동과 전망’ 으로 11월 7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박덕규 시인·문학평론가가 지역 학생 문사들과 동인 활동 1970년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1970년대 대구 지역 학생 문사들의 문학 활동과 동인 결성 과정, 지역 문학 형성에 미친 영향을 조명하고 오정국 시인은 20세기 문학 장 속 학생 동인의 역할과 의미라는 주제로 지역 문학사에서 학생 문학 동인이 지닌 위상과 의미를 살펴보며 학생 동인 활동의 가치와 의의를 제시한다.강연 후 장옥관 시인이 사회를 맡아 두 발표의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대구작가콜로퀴엄 박재복 대표는 “지역 근대문학의 태동에서 비롯된 문학 동인의 역사와 현재를 돌아보고 동인 활동의 미래를 전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미나와 연계해 대구문학관에서 진행 중인 기획전시 100년의 숨결: 대구, 동인을 통해 근대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대구 문학을 이어온 주요 문학 동인과 학생 문학 동인 활동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해당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작가콜로퀴엄 홈페이지, 대구문학관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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