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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안전망 강화 나서 돌봄공백 예방 위한 집중 모니터링 및 소방․안전교육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의 안전사고 예방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관내 사례관리 대상 96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함께 소방 안전교육 및 안전키트 지원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아동이 혼자 있는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의 생활환경과 돌봄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점검은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생활환경과 보호자의 양육 상황을 전반적으로 확인한다.특히 보호자의 부재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아동을 중심으로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아울러 각 가정에는 소방안전키트를 배부하고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전기제품 안전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 실제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 교육도 병행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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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 ‘2026년도 전국 우수 시군구협의회’ 선정
[한국Q뉴스] 이번 평가는 전국 227개 시군구협의회를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봉사 시간, 사업비 집행, 신규 봉사회 결성, 전문교육 이수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안동시협의회는 대전세종지사 세종시협의회, 울산지사 남구협의회와 함께 전국 3개 우수 협의회에 이름을 올렸다.시상식은 3월 19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26년도 신임 시군구협의회장 교육’과 함께 진행됐으며 안동시협의회는 우수 봉사 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2025년 5만 시간의 헌신, 경북 최대 봉사 조직의 저력 1994년 결성된 안동시협의회는 현재 34개 조직, 840명의 봉사원이 소속된 경북 내 최대 규모의 봉사 조직이다.2025년 한 해 동안 총 5만2038시간의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경북 초대형 산불’당시에는 26일간 연인원 4798명의 봉사원을 투입해 이재민 급식, 세탁, 구호물품 지원 등을 진행하며 피해지역의 조기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이런 적극적인 행보는 재난 극복의 핵심 동력이 됐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그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생활 밀착 봉사와 전문성 강화, 미래 봉사 인재 육성 안동시협의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왔다.2019년부터 운영 중인 ‘적십자나눔터’를 거점으로 매주 월 수 금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급식과 치매 예방을 위한 ‘어르신 청춘교실’, 지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100세 운동교실’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밀착형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또한 2025년 한 해 동안 181회에 걸친 제빵 제면 활동으로 2만여명에게 나눔을 실천했으며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위기가정 124세대와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아울러 재해구호 및 심리적 응급처치 등 전문교육을 병행해 봉사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2025년 7월 ‘안동지역 RCY’를 창단해 미래 봉사 인재 육성 기반도 마련하는 등 전반적인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임윤분 안동시협의회장은 “이번 수상은 봉사원들의 헌신이 모여 이뤄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재난 현장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재난 현장에서 보여준 봉사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자원봉사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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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 벚꽃축제, 체류형 관광 성과 확인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열린 ‘2026 안동 벚꽃축제’ 가 5일간 총 16만 2천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벚꽃, 오늘이 제일 예쁜 날’을 주제로 방문객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와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었다.축제 기간 내내 만개한 벚꽃은 봄의 정취를 가득 담아내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특히 ‘벚꽃 따라 철길 여행’걷기행사를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집, 학교 등 다양한 단체 방문객이 시간대별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면서 축제장 곳곳은 활기로 가득 찼다.예년과 달리 평일 낮 시간대에도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식당가와 푸드트럭 등이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이번 축제는 타 지역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렸으며 비가 내렸던 날에도 오후부터 날씨가 맑아지자 행사장에는 다시 인파가 몰리며 축제 열기를 이어갔다.특히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화창한 날씨 속에 나들이객의 행렬이 이어졌으며 교보생명 인근 통로를 통해 원도심과 축제장을 활발히 움직이며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 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시는 축제 기간 동안 주차장과 편의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벚꽃축제는 방문객 모두에게 ‘오늘이 가장 예쁜 날’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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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교육발전특구, ‘K-인문․인성 교육’ 특강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3월 25일 안동 복주초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을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특강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강연은 국립경국대학교 천명희 교수가 맡았으며 디지털화와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초등학생 시기부터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특강은 기존 고등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인문학 프로그램을 초 중학교까지 확대해 처음 시행한 것으로 지역 교육 전반에 인문 가치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현재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은 관내 25개 시범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초등과 중등 등 총 4종의 ‘안동형 전통인문 교재’를 개발 중이며 강의와 체험을 병행하는 교육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자녀 교육 방법과 인성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사업단 관계자는 “안동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문 교육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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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3기 리더스 스쿨’ 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 리더스 스쿨은 중 장년층 시민이 배움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리더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올해로 세 번째 운영을 맞이하며 안동의 대표적인 평생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이번 제3기 과정은 3월 26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 19일까지 총 30강에 걸친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생활지원사 자격증 과정’을 새롭게 도입해, 교육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실천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은 명사 초청 강연을 비롯해 인문 사회경제 분야 강의, 현장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리더스 스쿨이 시민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안동을 대표하는 리더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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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1분기 장애인 자립지원 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3월 31일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장애인 자립지원 위원회를 개최하고 그간 추진사업 경과보고를 비롯한 지원 대상자 재사정, 신규 대상자 심의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분기 동안 시행된 사업의 진행 현황과 성과 및 개선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인별 지원 필요성을 재평가했다.또한 신규 자립지원 대상자 심의를 통해 탈시설 및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자립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있는 대상자들은 일자리 연계,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한 걸음씩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며 지역사회 속에서 당당히 자리 잡아가고 있다.안동시 자립지원 위원회 관계자는 “자립 의지가 있는 장애인분들이한 걸음씩 스스로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보람이며 앞으로도 자립을 원하시는 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스스로 설 기회를 만들고 희망과 용기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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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확인조사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4월부터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확인조사’를 추진한다.이번 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총 13개 보장사업 수급자 중 5만29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차세대 사회보장시스템을 통해 연계된 25개 기관의 70여 종의 소득 재산 인적 정보를 바탕으로 진행된다.확인조사 결과에 따라 수급 자격 중지나 급여감소가 예상되는 가구에 대해서는 사전에 서면 통지 후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부정수급이 확인될 경우 환수 조치해 복지재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자격이 중지된 가구 중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지원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정기 확인조사는 복지 예산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올바르게 전달되도록 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부정수급은 철저히 차단하되, 적극적인 권리 구제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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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옥동분회, 어르신 100여명 참여한 화합․소통의 장 마련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부 옥동분회는 4월 3일 관내 음식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6개 경로당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중심으로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윷놀이 경기는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과 함께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장이 됐으며 세대 간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권세종 옥동분회장은 “따뜻한 봄날 어르신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승패를 떠나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이번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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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후면 무릉2리, 마을공동체 우수사례로 ‘주목’
[한국Q뉴스] 안동시 남후면 무릉2리가 마을공동체 활성화 우수 모델로 주목받는 가운데, 4월 3일 문경시 3개 마을 주민 40여명이 벤치마킹을 위해 남후면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주민들이 무릉2리의 공동체 활성화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으로 마련됐다.무릉2리 주민들은 직접 마을 사업을 소개하며 주민 조직 활성화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했다.특히 마을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해 온 과정과 현재 추진 중인 주민 주도형 사업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남후면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딸기 수확과 시식 체험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견학에 참여한 문경시 동로면 수평2리 주민은 “무릉2리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변화시켜 온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우리 마을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얻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무릉2리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지로 선정된 것은 주민들이 함께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우수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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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안동시지부,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웰컴키트 전달
[한국Q뉴스] 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일정에 맞춰, 초기 정착 지원을 위한 웰컴키트 350세트를 안동시에 전달했다고 4월 7일 밝혔다.웰컴키트는 입국 직후 캄보디아와 라오스 출신 근로자들에게 즉시 배부됐으며 근로자 대상 교육과 함께 전달돼 타지 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환대의 메시지를 전했다.농협중앙회는 지난해 7월에도 무더위에 고생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삼계탕 400세트를 지원한 바 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안동시와 ‘계절근로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매년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확대하며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또한 안동시는 농협중앙회와 근로자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행정 금융 연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특히 입국 당일 현장에서 급여통장을 즉시 개설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해, 낯선 금융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의 금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동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지속적인 협력을 아끼지 않는 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금융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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