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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잡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확정
2026-11-05 19: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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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 청년 생생 목소리 청취 ‘2026 청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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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장애인 단체 기자회견 현장 방문… 소통·협력 강조
[한국Q뉴스] 추경호 대구시장은 11월 3일 동인청사 앞에서 열린 장애인 단체의 ‘2027년 대구시 장애인 예산안에 대한 입장’ 기자회견 현장을 사전 예고 없이 찾아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장을 찾은 추경호 대구시장은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장애인 돌봄의 짐을 가족에게만 맡기지 않고 지자체가 함께 부담하겠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장애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정책 동반자로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24시간 대상자 20명에 대한 주말·공휴일 활동지원급여 추가 지원’과 ‘최중증장애인 1일 24시간 활동지원 대상자 확대’등 2027년도 장애인 관련 예산안의 주요 내용이 소개됐다.대구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2027년 장애인 활동 지원 시비 추가 지원 예산을 전년 대비 21억 2300만원 증액한 168억 9600만원으로 편성해 중증장애인 돌봄의 공공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장애계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필요한 지원 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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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협의회, 깨끗한 마을 위해 뜻 모아
[한국Q뉴스]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3일 오전 9시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회원들은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폐농약병 수거와 줍깅데이 실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폐농약병은 제때 수거하지 않으면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킬 우려가 있어 꾸준한 수거 활동이 필요하다.줍깅데이는 ‘줍다’ 와 ‘조깅’을 합친 말로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이며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게 주민들의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는 운동이다.나채효 개령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폐농약병 수거와 줍깅데이는 우리 마을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라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깨끗한 개령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허구 개령면장은 “마을 환경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개령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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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합창단 교성곡 김천&뮤지컬 WOW 개최
[한국Q뉴스]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 19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합창단 제4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에서는 웅장한 위촉 교성곡과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합창 음악과 뮤지컬 공연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공연 전반부에서는 김천의 어원에서 유추한 ‘황금이 흐르는 강의 도시’라는 설정으로 다양한 자연의 모습과 과거의 추억, 현재의 사랑, 고난과 어려움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역동적인 김천의 역사를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협연으로 아름답게 표현한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교성곡 ‘김천’을 선보인다.이어지는 후반부에서는 창작 뮤지컬 ‘WOW’를 통해 또 다른 감동을 전한다.시립합창단 단원들의 다채로운 연기와 극적인 전개로 관객들에게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취학아동 이상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사전예매는 11월 5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누리집 및 앱을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배부한다.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 미수령 시 해당 예매는 자동 취소되어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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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한방문화지구 ‘수상한 약초마을’ 성료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달 31일 한방자원과 전래동화를 결합한 가족참여형 문화행사 ‘수상한 약초마을’ 이 한방신활력플러스센터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방문객들이 약초상가를 직접 둘러보며 영천의 한방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약초상가 탐험부터 캐릭터 게임, 한방 먹거리, 약초경매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한방문화체험과 지역상권 방문을 연결했다.주요 프로그램인 ‘수상한 약초마을 탐험대’에는 영천한약유통단지 내 상가 11개소가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상가마다 마련된 미션에 참여하며 약초 쿠폰을 모았다.상가를 차례로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약초를 만나는 방식으로 탐험의 재미를 더하고 약초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으며 상가 곳곳에서는 전래동화 속 캐릭터들이 참가자들과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다.‘약초마을 주방’에서는 영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액션그룹인 한방식품발전협의회와 큰기와집이 참여해 한방 핫도그와 음료를 선보였다.이와 함께 대형 약탕기에 공을 넣으면 도깨비 방망이를 받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됐다.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약재를 경매하는 영천약초도매시장의 특색을 살린 ‘약초마을 경매장’도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상가 탐험과 게임으로 모은 약초 쿠폰을 활용해 다양한 한방제품 경매에 참여함으로써 경매를 색다르게 경험했다.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약초 상인과 액션그룹이 운영에 함께 참여하고 동선을 연결하며 약초 경매를 가족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내 한방문화지구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한다”며 “한방신활력플러스센터를 거점으로 한방문화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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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와 기업을 잇다, 2026년 여성채용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일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여성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여성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에는 취업 희망 여성 300여명이 방문했으며 관내 14개 기업과 10개 취업 유관기관이 참여해 구직자와 기업 간 1:1 현장 면접 및 채용을 진행했다.또한 이력서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용 사진 촬영 등 취업 지원부스와 맞춤형 일자리 정보제공 및 취 창업 컨설팅을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이외에 경력 보유 여성과 취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개그맨 이승윤을 초청해 ‘다시 시작하는 나를 위해: 자연에서 배운 행복과 당당한 용기’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새로운 도전과 자기 주도적인 삶에 대한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여성의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한 뜻깊은 자리”며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과 사후관리를 강화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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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모사업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전남 구례군과 경남 하동군 일원에서 공모사업 담당자 등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모사업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현장학습을 통해 사업 기획의 시야를 넓히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구례 목재문화체험장과 하동 야생차박물관 등에서 시설 견학과 체험을 통해 목재와 차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의 구성과 운영 방식을 살펴본다.이와 함께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현장에서 느낀 점을 공유한다.각 부서의 추진 노하우를 향후 사업계획 수립과 공모사업 대응에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태환 정책기획실장은 “공모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지역의 자원을 이해하고 이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하는 기획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얻은 경험을 우리 시 여건에 맞는 사업을 준비하는 데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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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 영천 공동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영천 공동축제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내년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6 영천 공동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각 축제별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개선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는 김병삼 영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축제 주관단체 관계자, 축제 평가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축제 부서의 평가 보고 발표에 이어 축제 운영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평가에 따르면 올해 축제에는 총 10만 6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인근 지역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은 참여 열기를 증명했다.문화예술제는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왕평가요제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고 영천한방축제는 도깨비 캐릭터와 키즈존 등 어린이 콘텐츠를 강화하고 한방무료진료 및 건강체험존을 확대해 전 연령층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영천와인페스타는 시음회와 원데이 클래스로 매출 9000여만원을 기록했고 별빛한우구이축제는 현장 소비 촉진을 통해 매출 2억 1000만원을 달성하며 최고 효율을 거뒀다.한편 이번 보고회에서는 축제 성과 외에도 주말 방문객 집중으로 인한 주차장 부족 및 교통통제 문제, 먹거리 부스 연기·냄새 관리, 지역 단체 및 업체 참여 확대 등 향후 개선이 필요한 과제들도 함께 다뤄졌다.이어진 토론에서 김병삼 시장은 “단발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방문객들이 영천에 더 오래 체류할 수 있도록 지역의 주요 관광상품과 적극적으로 연계해야 한다”며 “나아가 다시 찾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관광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방문 유도 방안을 강구해 내년에는 한층 더 발전되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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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애 명예교수, 대창면 취약계층 아동 정기후원
[한국Q뉴스] 영천시 대창면에 지역 사회를 환하게 밝히는 훈훈한 이웃사랑 소식이 전해졌다.대창면은 3일 김성애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아동을 위해 향후 6개월간 매월 10만원씩의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후원 대상은 암 투병 중인 아버지와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관내 고등학생으로 안타까운 사정을 전해 들은 김성애 교수가 망설임 없이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성사됐다.김 교수는 대구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교수로 퇴임 후 현재 명예교수로 활동하며 목회 활동과 과수 농사를 병행하고 있다.특히 매년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등 수년째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김성애 교수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힘을 내고 있는 아이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다.이애경 대창면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김성애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세심히 보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정기후원은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지역 아동에게 안정적인 성장 기반이자 따뜻한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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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클린농촌단, 도로변·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한국Q뉴스] 영천시 대창면 클린농촌단이 3일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대창면 일대 도로변 및 저수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대창면 클린농촌단은 지난 6월 결성돼 10월부터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주도적으로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동섭 클린농촌단 리더는 “반원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창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이애경 대창면장은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클린농촌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여러 단체와 연계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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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약 스마트팩토리 개소… 제약 스마트 제조 혁신 본격 추진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3일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서 ‘제약 스마트팩토리’ 개소식을 개최하고 제약산업의 제조 혁신을 지원할 스마트 제조 인프라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제약 스마트팩토리는 대구시와 보건복지부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시설이다.연면적 2995㎡,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이며 운영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맡게 된다.이 시설은 의약품 생산과 품질관리 전반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기업의 제품개발과 생산공정을 지원한다.특히 생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제조 효율성과 품질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구축됐다.그동안 제약기업은 의약품 개발과 생산공정 개선, 품질관리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해 왔다.특히 중소기업은 스마트 제조 기술과 생산 시설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워 신기술 도입과 생산 규모 확대에 부담을 겪어 왔다.제약 스마트팩토리는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의약품 개발부터 생산까지 필요한 시설과 기술을 지원한다.대구시는 그간 모빌리티, 로봇, 이차전지 등 중후장대 산업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제조공정 인공지능 전환 정책을 이번 제약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계기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까지 확대한다.이를 통해 모빌리티·로봇에 이어 바이오 분야까지 지역 산업 전반을 고부가가치 AI 기반 지능형 생태계로 탈바꿈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지역 중소 제약·바이오 기업은 제조공정 개발과 생산성 향상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아울러 제약 분야 전문인력 교육으로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제약 스마트팩토리는 모빌리티·로봇 등 주력 제조 혁신에 이어 바이오·헬스케어 분야까지 대구시의 AX 전환 정책을 확산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지역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제품화 기간을 앞당기고 제약·바이오산업의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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