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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2026년 공익직불금 대면교육 실시 소천면
[한국Q뉴스] 소천면은 지난 16일 소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올해 공익직불금 신청자 중 미이수자 40명을 대상으로 대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공익직불제의 주요 내용과 준수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자는 매년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올해 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만약 기한 내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는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대상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경자 소천면장은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시행되는 소중한 제도”며 “대상 농업인들께서는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남은 기간 동안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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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롯데월드에서 특별한 추억 만들다
[한국Q뉴스] 봉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늘 9월 17일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 롯데월드에서 ‘우리들의 수학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수학여행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활동하며 소통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이번 활동은 검정고시, 진로 및 취업 준비 등으로 학업과 미래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참여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놀이기구도 타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정말 즐거웠다”며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은경 센터장은 “이번 수학여행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학교밖청소년이란 9세~24세 초 중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을 말하며 봉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는 이들을 대상으로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진로 및 직업체험,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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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치매극복의 날 주간행사 및 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봉화군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주민의 치매예방 실천을 돕기 위해 봉화상설시장에서 치매극복의 날 주간행사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한편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치매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치매예방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홍보활동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보냉 에코백을 활용한 색칠하기 체험을 마련해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그림을 색칠하며 인지자극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지케어 장비를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 활동을 소개했다.또한 봉화군립노인전문요양병원 및 봉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치매안심센터의 주요사업과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 및 관리서비스등을 홍보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특히 지역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해 치매를 단순히 질환으로 인식하기보다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예방과 돌봄에 참여해야 하는 건강 문제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봉화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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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신활력플러스사업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대내외 성과 입증
[한국Q뉴스] 봉화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지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봉화군 액션그룹의 우수 농식품과 특화상품을 선보였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약 8만 3천명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120억원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거두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박람회에는 봉화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지원을 통해 성장한 액션그룹들이 참여해 차별화된 신제품과 기획상품을 소개했다.참가 그룹들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과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봉화 농식품의 경쟁력을 알렸다.대표 액션그룹인 “선농원”은 약초 블렌딩티를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일본 교토와 오사카 지역 주요 호텔 체인에 600개 이상을 납품했으며 두바이에도 시장 진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해외 판로 확대에 힘쓰고 있다.이 외에도 곤충 단백질을 활용한 “지금부터 곤충”의 곤충 펫사료, 봉화사과의 풍미를 담은 “윈윈 공동체”의 애플 부르팝, 봉화산 고구마로 만든 “자연을 품은 농부”의 고구마 말랭이 등 지역의 특색과 자연을 품은 다양한 제품도 활발히 홍보됐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봉화 농식품의 우수성과 액션그룹의 성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액션그룹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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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승부, 빛나는 화합…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막
[한국Q뉴스] 예천군은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도민 화합을 다지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이 18일 예천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대축전은 지난 4월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한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과를 이어가는 무대다.두 지역은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생활체육을 통한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이날 오후 5시 열린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안병윤 예천군수,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도내 시장·군수, 도·군의원, 선수단과 도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함께했다.공식 행사에 이어 가수 장윤정과 주미가 축하공연을 펼쳐 개회식의 열기를 더했다.이번 대축전에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선수단 7300여명을 포함해 모두 1만여명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예천군과 안동시 일원에서 열리는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우정과 화합을 나눈다.예천군과 안동시는 지난 도민체전을 통해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회 준비에 힘을 쏟았다.경기장 시설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교통·주차 대책과 의료지원, 자원봉사자 배치 등을 촘촘히 마련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에 들어갔다.두 지역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생활체육인들이 교류하고 260만 경북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축제가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대축전이 생활체육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경북의 연대와 화합을 더욱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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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출향인 김윤동 씨,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3년 연속 기부
[한국Q뉴스] 예천군은 9월 18일 출향인 김윤동 씨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경북 포항시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김 씨를 대신해 사촌 동생인 소백산건설 김동희 대표가 군청을 찾아 뜻을 전했다.김윤동 씨는 2024년부터 3년간 꾸준히 인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4년과 2025년 각각 1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는 두 배 늘어난 200만원을 맡겨 누적액 400만원을 달성했다.김윤동 씨는 “몸은 타지에 있지만 마음은 늘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 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3년째 한결같이 고향을 향한 마음을 보여 주시는 김윤동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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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을 빛낸 5인, ‘2026년 예천군민상’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9월 14일 예천군민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수상자로 이경숙, 윤여한, 문형철, 이상연, 양근호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예천군여성자원봉사회 이경숙 회장은 2006년부터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지원, 농촌 일손 돕기,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왔다.재난 현장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도 힘쓰며 꾸준히 봉사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예천청하벌꿀 윤여한 대표는 우량 여왕벌 육성과 장원벌 보급에 앞장서 왔으며 양봉 기술 개발·전수와 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통해 농가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예천군청 양궁선수단 문형철 감독은 1984년부터 예천군청팀을 이끌며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세계적인 선수로 육성해 왔다.국가대표 총감독을 맡아 2016년 리우올림픽 전 종목 석권이라는 대업을 이루기도 했다.경한코리아 이상연 대표는 명절마다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재난 발생 시 성금을 기탁해 왔다.또 지역 인재 육성 및 체육진흥을 위한 후원도 꾸준히 이어가며 고향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힘써왔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예천군연합회 양근호 회장은 체계적인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농업인 권익 향상과 지역농업 발전에 앞장서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예천군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화합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올해 시상식은 오는 10월 9일 예천군민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열린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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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가족 소중함 담은 연극 ‘동치미’ 선보여
[한국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기획공연 연극 ‘동치미’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올해 선보이는 세 번째 기획공연으로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뮤지컬 갈라 콘서트 ‘3DIVA’의 뜨거운 호응에 이어 이번에는 연극 ‘동치미’로 관객들을 만난다.연극 ‘동치미’는 우리네 부모와 가족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동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배우 김진태, 김계선 등이 출연한다.탄탄한 연기와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부모와 자녀, 부부 간의 사랑을 그려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 예매는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예천군문화회관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관람권은 일반 3000원, 아동·청소년·65세 이상 2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와 중증 장애인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안병윤 이사장은 “연극 ‘동치미’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웃고 공감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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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창고 삼성형 스마트공장 첫발… 제조혁신 나선다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9월 17일 보문면 소재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이 ‘2026년도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농부창고는 참기름·들기름·생강청을 비롯해 볶음참깨·들깨가루, 곡물차 등을 만드는 식용유지류·다류 제조기업으로 지리적표시 제114호 ‘예천참기름’생산업체다.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과 제조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삼성전자가 주관하며 중소기업중앙회가 협업기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전담기관으로 참여한다.사업 내용에는 공장 운영 시스템과 제조 자동화 등이 포함되며 농부창고는 최종 사업계획과 협약 범위에 따라 생산·공정관리 환경을 고도화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제조 전문가가 기업에 상주하며 간편 자동화와 공장 레이아웃 최적화, 현장 관리 개선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황영숙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 과정의 불필요한 부분은 줄이고 필요한 부분은 더욱 체계화할 계획”이라며 “삼성전자의 노하우를 농부창고의 여건에 맞게 적용해 안정적인 제조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농부창고의 사례가 지역 기업과 농식품 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혁신과 성장을 위한 도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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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서울서 고향사랑기부제 알린다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SBS 고향사랑페스타’에 참가해 수도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관광자원,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소개하고 수도권과 지역 간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독립 홍보 부스를 운영해 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대표 답례품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이 예천과 고향사랑기부제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김기정 총무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수도권 도시민들에게 예천의 답례품과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며 “행사를 계기로 맺어진 새로운 인연이 예천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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