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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봉화군은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Q뉴스] 이번 심사는 2025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추진된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실과 주무팀장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심사와 소통24를 통한 국민 투표 결과를 합산해,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아래와 같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을 확정했다.최우수‘분천산타마을, 국가브랜드형 겨울 판타지 관광지로 대전환’△ 우수‘어르신 배움-일자리 연계해 모두의 놀이터 운영’‘군민 간병비 부담 완화를 위한 환자돌봄 서비스 제공’△ 장려‘지역 협업을 통한 돌봄센터 급식 문제 해결’‘버스·택시·시외노선까지 봉화형 맞춤 이동권 실현’‘부서 간 협업을 통한 슬레이트 철거 사업 일원화’ 최기영 봉화군수는 “관행을 깨고 군민의 입장에서 고민한 결과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문화를 조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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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군민안전보험 상반기 운영 성과 가시화
[한국Q뉴스] 봉화군은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피해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돕는 ‘2026년 군민안전보험’ 이 상반기 동안 실질적인 보상 성과를 내며 체감형 안전복지 제도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 군민안전보험 보상 실적은 총 20건, 1700만원으로 집계됐다.세부적으로는 개물림 치료 11건, 화상 수술 7건, 농기계 사고 후유장해 1건, 야생동물 피해 치료 1건 등 군민이 일상에서 겪는 사고에 대한 실질적 지원이 이뤄졌다.군은 올해 기존 2천만원이던 보장 한도를 최대 5천만원으로 상향하고 물놀이 사망, 유독성 물질 사망,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후유장해 등 3개 항목을 추가해 총 41종의 재난·안전사고를 보장한다.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험 기간은 2027년 1월 19일까지로 매년 갱신된다.군은 현수막, 전단지, SNS, 버스정류장 영상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군민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최기영 군수는 “군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제도”며 “앞으로도 보장 범위를 지속 보완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군민 누구나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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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봉화은어축제서 봉비엣 푸드&굿즈 운영
[한국Q뉴스] 봉화군은 제28회 봉화은어축제 기간인 7월 25일부터 8월 2까지 K-베트남밸리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특화 음식과 굿즈를 선보여 축제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확대하고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봉화군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봉화고등학교와 한국국제조리고 청소년, 지역 청년, 베트남 이주배경 여성 등 10여명이 참여해 봉화와 베트남의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 콘텐츠를 만들어 냈다.참여자들은 봉화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베트남 인기 음식인 반미와 반쯔오이, 반짱쫀을 직접 만들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함께 봉비엣 굿즈인 키링, 엽서 손수건도 함께 배부해 K-베트남밸리와 봉화 관광을 자연스럽게 알렸다.특히 8월 2일에는 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 봉화 지역을 배경으로 한 ‘스트링 아트’체험 프로그램에 최기영 봉화군수도 직접 참여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축제기간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봉비엣 푸드 굿즈 기획단 여러분 덕분에 축제와 연계한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축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은 물론 지역 곳곳의 특화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연계해 봉화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군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관광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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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복지회관 내 유휴공간 활용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석포면분회 사무실 개소
[한국Q뉴스] 지난, 2026년 7월 30일 오전 10시 30분에 석포행복나눔센터에서 김호승 석포면분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포면분회 사무실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행사는 분회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하공연, 축사,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석포면분회의 발전을 기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석포면복지회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개소된 분회 사무실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석포면분회 차원에서 경로당 임원들을 위한 보조금 회계 교육, 소통을 위한 휴게공간 제공, 봉화군지회와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교육, 복지 프로그램 추진 등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김호승 석포면분회장은 석포면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사무실을 갖게된데에 고마움을 표하고 “석포면 어르신들이 함께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회장님들과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정호 석포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석포면분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석포면분회는 8개소 경로당과 4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로당 행복선생님’ 프로그램을 비롯한 건강, 여가, 소통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고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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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폭염·가뭄 대응 상황 긴급 점검
[한국Q뉴스] 봉화군은 전국적인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대응해 지난 31일 부군수 주재로 ‘폭염·가뭄 대처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군민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 부서 총력 대응에 나섰다.이번 회의는 국무총리 주재 전국 대처상황 점검회의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봉화군은 농업, 축산, 보건, 재난안전, 주민복지 등 주요 분야별 추진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현장 밀착형 대응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군은 10월 15일까지 ‘여름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및 행동요령 신속 전파 체계를 유지한다.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물탱크 154대, 양수기 114대를 지원 중이다.현재 봉화군 누적 강수량은 476.9mm, 평균 저수율은 74.9%를 기록하고 있다.저수지 45개소, 양수장 7개소, 취수보 74개소 등을 지속 점검해 영농기 용수 공급 차질에 대비하고 있다.축산 농가에는 축사 단열, 안개분무시설, 송풍기, 냉방장치 및 가축재해보험료 등을 지원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보건소는 고령자·만성질환자 등 방문건강관리 2145가구와 AI·IoT 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대상자 195명에 대해 안부 확인 및 건강 상태 점검, 폭염 대응 물품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무더위쉼터 52개소와 그늘막 28개소를 운영 중이며 봉화읍과 춘양면에 살수차를 운행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있다.독거노인 1286명 대상 정기적 안전 확인, 취약계층 200가구 여름이불·선풍기 지원, 야외 근로자 작업시간 조정 등 현장 밀착형 보호 조치도 병행한다.봉화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폭염과 가뭄에 빈틈없이 대응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행정력 집중으로 군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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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통합관제센터 상반기 안정적 운영… 지역 사회안정망 강화
[한국Q뉴스] 봉화군은 2026년 상반기 통합관제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범죄와 재난,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해 지역 사회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봉화군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일원과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연중 운영되며 올해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비는 총 29억4300만원이다.통합관제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808㎡ 규모로 2017년 7월부터 운영 중이며 현재 총 25명이 근무하고 있다.관제 인력은 4조 3교대 체계로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봉화군을 모니터링 용역, 관제시스템 및 CCTV 유지보수, 마을방범용·차량번호인식 CCTV 설치·교체, 백본스위치·방화벽·가상화시스템 교체와 관제시스템 증설등을 추친하며 관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특히 스마트관제시스템과 스마트도시안전망시스템을 통해 경찰·소방과의 실시간 연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봉화군 관계자는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 안전의 핵심 인프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관제체계 고도화와 안정적 운영을 통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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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홍고추 계약 재배 수매 장려금 지원
[한국Q뉴스] 봉화군은 8월 3일부터 9월 11까지 봉화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지역 대표 농산물인 홍고추 수매를 한다고 밝혔다.이번 수매는 사전 출하 약정을 체결한 관내 189농가를 대상으로 600톤 가량의 홍고추를 수매할 계획으로 수집된 홍고추는 봉화 고추종합처리장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 과정을 거쳐 청결한 고춧가루로 가공되어 홈쇼핑과 온라인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홍고추 수매사업은 안정적인 원물을 확보하고 봉화 고추 품질 향상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뿐 아니라 고추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에 따른 소득 보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봉화군은 일정 조건을 충족한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kg당 400원의 수매 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봉화군조공법인 배상환 대표는 “위생적이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봉화 고추’의 신뢰도를 높여 다양한 판로 개척과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고령화와 일손 부족 등으로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홍고추 수매가 현실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화 고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농가 소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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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우수학생 해외견학 성료
[한국Q뉴스]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우수인재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안목을 넓히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우수학생 해외견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해외견학은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3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우수학생 23명이 참여해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활동을 펼쳤다.학생들은 오사카와 교토의 주요 역사·문화 유적지와 문화시설을 탐방하며 일본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단체생활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세계를 바라보는 폭넓은 시야를 키우는 계기가 됐다.특히 이번 해외견학은 학생들에게 해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국제적 감각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뜻깊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해외견학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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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납징수 넘어 복지 연계까지.체납관리단 가동
[한국Q뉴스] 예천군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액 정리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재무과 징수팀과 기간제근로자 2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은 현장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체납자별 체납 원인과 경제적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납부 상담과 체납 정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정부 국정과제인 ‘지방재정 확충을 통한 자치재정권 확대’에 발맞춰 체납 관리를 강화하고 고액·상습 체납자 중심의 관리에서 벗어나 그동안 상대적으로 관리가 미흡했던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과 세외수입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특히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제도를 안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체납자는 관련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운영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정리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과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김현자 재무과장은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액 징수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살피고 맞춤형 지원을 함께 추진하는 현장 행정의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체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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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진품 쌀로 빚는 특별한 한입.
미소진품 쌀 활용 떡 제조 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 품종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 확대와 다양한 활용법을 보급하기 위해 ‘미소진품 쌀 활용 떡 제조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미소진품 쌀의 특성과 활용 방법을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떡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마련됐다.교육생들은 쌀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경험하고 우리 쌀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체험하게 된다.교육 과정은 지역 특산물인 곶감을 활용한 곶감설기와 감단자를 비롯해 매화떡, 아롱이다롱이, 화전 등 전통 떡과 카스테라호박인절미, 잎새말이떡 등 감각적인 디자인과 색감을 살린 떡 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모집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며 미소진품 쌀을 활용한 떡 만들기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시민이며 모집인원은 총 18명이다.교육신청은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그 외 궁금한사항은 미래농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김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소진품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이 가진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있는 농업인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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