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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된다 민원실’민간전문가 자문단 위촉 및 현판 제막
[한국Q뉴스] 성주군은 8월 3일 군청 문화강좌실 및 전담 부서인 기획예산실 앞에서 군수, 민간 전문위원,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된다 민원실’민간 전문위원 위촉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8월 확대간부회의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위촉식에서는 변호사, 행정사, 건축사 및 고충민원 해결 경험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 등 20명이 민간전문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성주군은 이들 민간 전문가들을 행정 조력자이자 고질·복합민원 해결을 위한 ‘해결사’로 투입해, 기존 행정의 시각에서 벗어난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대안을 모색할 방침이다.위촉식에 이어 전담 부서인 기획예산실 앞에서는 군수, 자문위원 대표, 기획예산실장,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된다 민원실’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전화식 성주군수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든든한 행정 동반자가 되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책상머리 관행을 깨고 군민의 입장에서 끝까지 대안을 찾는 행정의 해결사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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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야산야생화식물원, 2026 가야산야생화버스킹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은 무더운 한여름 가야산을 찾는 관람객과 등산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8월 8일부터 총 4회에 걸쳐 ‘2026 가야산 야생화 버스킹’행사를 개최한다.이번 버스킹 행사는 8월 8일 9일 15일 16일 4일간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동안 야생화식물원 야외 가야산무장애나눔길인 벌개미취 야생화군락지에서 펼쳐진다.행사가 열리는 벌개미취 군락지는 8월 중순부터 보랏빛 벌개미취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가야산무장애나눔길과 연결되어 있어 남녀노소는 물론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도 불편 없이 야생화의 풍경과 음악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올해 공연은 감미로운 통기타 연주를 비롯해 트로트, 발라드, 수륜중학교 평생교육원 기타 동호회의 무대로 구성되어 무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한여름 날의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전상택 산림과장은 “보랏빛 벌개미취가 만개한 성주가야산무장애나눔길에서 펼쳐지는 이번 버스킹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시원한 숲속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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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은 8월 3일 상하수도사업소 홍보실에서 고품질 수돗물 생산·공급과 수도사업 관련 논의를 위한 ‘2026년 성주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성주군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상하수도 분야 전문가, 사회단체 회원, 관계 공무원 등 7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수도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아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상수도분야 추진성과, 급수구역 확장계획, 먹는물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 주요 현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위원들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시설관리가 필요하다는 등 의견을 모았다.또한 여름철 기온 상승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정수처리 공정 점검과 취·정수장 위생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노후 상수도시설 개선 사업도 차질 없이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박찬우 상하수도사업소장은“앞으로도 수돗물평가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적극 반영해 수돗물 생산·공급 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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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폭염·가뭄 장기화 대비 전 부서 대응체계 강화
[한국Q뉴스] 성주군은 8월 3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 주재로 전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한 부서별 대응체계와 현장 조치사항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폭염·가뭄이 군민 생활과 각종 사업에 미칠 영향을 공유하고 기상 여건에 따른 사업·현장업무 탄력 운영, 주민 불편이나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인력·장비·예산 지원 등 부서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전화식 군수는 각 부서가 소관 업무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살피고 필요한 조치를 지체 없이 시행하도록 주문했다.폭염 대응으로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농업인과 야외근로자가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과 영농작업을 자제하도록 현장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으며 야외작업이 불가피한 경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보장하는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가뭄 대응으로는 성주군이 보유한 양수기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하천수 등 활용 가능한 수원을 파악했다.또한 용수 부족 신고가 접수된 5개소 가운데 선남면 문방리 등 4개소는 수중펌프 설치와 송수관로 긴급 보수 등을 실시해 조치를 완료했으며 용암면 선송리에는 소하천 하상굴착 및 임시보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 군민 생활과 농업 현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모든 부서가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적기에 투입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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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목소리, 별고을 성주에 울리다
[한국Q뉴스] 전국 성악인들의 꿈과 열정이 별고을 성주에 아름다운 선율로 울려 퍼졌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별고을성악콩쿠르’ 가 지난 8월 1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국 각지의 참가자와 가족,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성주예술가곡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유·초등부, 중·고등부, 아마추어 일반부·장년부·중창부, 전공자부 등 총 114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경연 결과 아마추어 일반부에서는 제갈믿음 씨, 장년부에서는 정경숙 씨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으며 올해 신설된 전공자부에서는 권혁민 씨가 초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전공자부 신설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아마추어뿐만 아니라 성악 전공자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으며 세대와 경력을 넘어 음악으로 교류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한편 지난 7월 11일에는 서울 윤봉길기념관 매헌홀에서 역대 수상자 20여명이 참여한 첫 ‘수상자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수상자들의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마련하며 전국 단위 성악대회로 성장하고 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성주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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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에 내린 시원한 문화 소나기
[한국Q뉴스] 풍물굿패 어울림은 지난 1일 성주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2026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해 전통예술과 생활문화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군민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은 성주군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농번기로 지친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은 성주농협 참외 사랑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 시 낭송, 통기타 공연 등 다양한 생활문화 공연이 이어졌으며 삼도 사물놀이, 설장구, 금회북춤 등 전통예술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풍물굿패 어울림은 1999년 창단 이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공연과 교육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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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북천 물놀이장 안전실태 사전점검 나서
[한국Q뉴스] 상주시의회는 7월 31일 북천시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퍼 썸머 페스티벌’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운영 여건을 확인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북천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수난사고 이후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물놀이장 개장에 맞춰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의원들은 물놀이장 시설물 안전 상태를 비롯해 안전요원 배치 현황, 이용객 동선 관리, 미끄럼 방지시설, 응급구조 장비 비치, 의료지원 체계, 위험구역 관리 실태 등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과 안전대책을 보고받았다.또한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의 안전관리 방안과 비상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관계기관 협조체계 등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한 운영을 당부했다.안창수 의장은 “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시민 모두가 큰 슬픔을 겪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상주시의회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장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에 참석한 의원들은 안전시설 보강과 현장 관리체계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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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의회는 8월 3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지원사항 심의·의결을 위한 ‘2026년 상주시의회 의원연구활동 운영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위원회는 7명의 위원이 연구 단체 대표 의원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6년 의원연구단체의 방향과 운영 등을 심의했다.심의위원회 기능으로 △ 의원연구단체의 등록 및 취소 △ 연구주제의 조정과 연구 활동계획의 승인 △ 연구단체 활동비 및 정책연구 용역비의 책정과 배분 △ 정책연구용역의 필요성 및 내용의 타당성, 사업비, 사업기간의 적정성 △ 연구 활동 결과보고서의 승인 △ 그 밖에 연구단체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규정하고 있다.이날 선정된 연구단체는 △가축분뇨 자원순환 연구회 △상주 AI 연구회 △상주시 지속가능 농업연구회 △태양광을 통한 주민소득 창출 연구회 등이다.박광덕 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정책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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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임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울진군은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산림경제 실현을 위해‘2026년 울진 임업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7주간 운영하며 프로그램별 운영 요일과 시간은 상이하다.모집 신청은 8월 13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접수한다.모집 대상은 관내 임업인 및 일반 군민이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정원은 30명으로 운영된다.수강료는 20만원이며 개인이 부담한다.교육 과정은 △토양관리 △임간재배 및 종자관리 △산채 재배 기술 △병해충 및 농약관리 △포장 및 홍보마케팅 등 총 5개 강좌를 구성되며 민간자격인 산야초 관리사 자격의 취득 기회 또한 부여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이번 울진 임업사관학교가 임업인들에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과 경영 역량을 익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울진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제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산림과 산림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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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지역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7월 31일 군수 접견실에서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황이주 울진군수와 이은정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장이 참석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협약은 울진군의 행정 역량과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의 농업·농촌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 △지역 농산물 판매 및 홍보 협력 △지역주민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지원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인력 지원 △청년농업인 육성 및 금융아카데미 운영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는 현재 울진군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농업은 단순한 산업을 넘어 환경보전과 식량안보, 지역공동체 유지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협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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