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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본동 화사한 봄을 꽃잔디와 함께 맞이하다
[한국Q뉴스] 김포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4일 김포본동 청사와 김포터미널 대로변 등에 봄꽃 6천여 본을 식재한데 이어 16일 꽃잔디 1,800 본을 조헌선생 동상 근방 공원에 추가 식재했다.
이번 새마을부녀회 및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버려져있던 쓰레기를 수거하고 흙을 뒤엎어 식재를 위한 사전 작업을 완료했으며 비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꽃분홍색의 꽃잔디를 심어 공원을 화사하게 조성했다.
최금옥 새마을부녀회장은 “힘든 시기를 응원하는 마음에서 애정을 담아 꽃잔디를 식재했으며 꽃을 식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한 화단 관리와 쓰레기 수거를 통해 아름다운 김포본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재국 김포본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이번 꽃잔디 식재에 열심히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꽃잔디가 번져 코로나로 힘들었던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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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대곶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6일 2021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곶면 지역특화사업 추진과 관련된 논의와 수혜대상자를 선정하는 심의가 있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이오세라믹황토의 후원으로 노후된 경로당 2개소에 바르는 천연 황토벽지를 지원하며 대곶아동격려사업은 ㈜수철에프엔비의 후원으로 관내 아동 142명에게 간식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문왕기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지친 상태에서 뜻깊은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대상자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규열 공공위원장은 “통 큰 기부를 결정해준 업체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민·관이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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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도서관 가정의 달 소리극 낭독콘서트 ‘불량한 자전거 여행1’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5월 12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0분 동안 소리극 낭독 콘서트 ‘불량한 자전거 여행1’를 김포시립도서관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으로 운영한다.
김남중 작가의 ‘불량한 자전거 여행1’을 전문성우가 읽어주는 소리로만 감상하면서 감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연이다.
소리극 낭독콘서트를 통해 책에 대한 이해와 거리감을 좁혀주고 실시간 감상평 공유로 소통·공감 능력을 함양하는 독후 활동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김포시 장기도서관 소리극 낭독콘서트는 시각적 요소를 배제하고 오로지 청각에만 의지해 소리극을 감상하게 함으로써 자극적인 시각적 미디어에 익숙한 요즘, 시민들에게 새로운 독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불량한 자전거 여행1’ 온라인 공연 실황은 ‘김포시립도서관 페이스북 실시간 라이브방송’으로 진행하며 페이스북 로그인 후 친구 추가를 하면 실시간 감상평 공유 시간에 참여할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4월 22일 목요일 10시부터 장기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접수로 이루어진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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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는 김포경찰서 및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참여단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및 지하철역 대상으로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3월 30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실시했으며 성범죄에 취약한 사우역, 운양역, 구래역 3개소와 인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탐지장비를 활용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날로 심각해지는 성범죄에 대해 민·관·경이 함께 인식하고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캠페인과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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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도서관 그림책 워크샵 ‘빛나는 어린시절, 그림책으로 기록하다’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립 고촌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고촌도서관의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주제는 ‘고촌시화전, 그림으로 기록하고 세월로 그리다’로 성인대상의 그림책 워크샵과 중.장년 대상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촌도서관의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스토리텔링의 시대, 호모아키비스트로 대변되는 인간의 기록에 대한 열망을 고스란히 지면에 담아내며 자신을 통찰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글쓰기가 주는 인문학 치유의 힘을 느끼고 공감하도록 기획됐다.
고촌시화전의 첫 번째 프로그램 "빛나는 어린시절, 그림책으로 기록하다"는 어린자녀를 키우고 있는 어머님들을 대상으로 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그림책에 담아낼 예정으로 5월18일부터 7월27일 매주 화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10회로 진행한다.
박채란 동화작가와 이송현주 그림책작가의 콜라보로 진행될 이번 그림책강좌는 다양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나누며 그림책의 소재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세심한 관찰에서 비롯된다는 기본 과제에서 시작한다.
박채란 동화작가는 동화 "까매서 안 더워?", "오십 번은 너무해", "거짓말이 왜 나빠" 등의 어린이 동화 외에도 청소년을 위한 "목요일 사이프러스에서", "한 그릇도 배달된다"등의 소설집 등을 출간했다.
이송현주 그림책작가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수록도서인 "도토리 삼형제 안녕하세요"를 집필 외에도 한림 출판사의 도서관 순회 전시기획전과 ‘경기도 작은 도서관 찾아가는 예술가’ 등의 강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시립도서관은 “고촌도서관의 ‘그림책 강좌’는 코로나19로 지친 어머님들에게 글쓰기가 주는 치유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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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지난 19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김포농협 대강당에서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념식 및 복지유공자 시상, 꾸러미 물품 전달식으로 축소 진행됐으며 심상연 복지국장, 신명순의장, 김주영 국회의원, 박상혁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기념했다.
시상식은 장애와 역경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으뜸 장애인 및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에 대해 표창했다.
이날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장애인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코로나19상황으로 못해 아쉽다.
하루 빨리 종식되어 가정에 계신 장애인들이 외부활동을 할 수 있는 날을 기원하며 장애인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종사자들의 임금 및 복지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어 심상연 복지국장은 격려사에서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제정된 지 10년이 넘었으나 우리 사회 곳곳에는 아직도 장애인이 살아가기에는 부족함과 불편함이 많다.
우리시는 올 4월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에 착수했다.
장애인 분들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 지원 방안과 일반시민들의 장애인식개선 방안을 수립해 차별받지 않고 장애가 인생의 장애가 되지 않는 더불어 살아 갈 수 있는 복지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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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착한식당 용감한탕수육, 취약계층 아동에 탕수육 나눔
[한국Q뉴스] 동두천시 용감한탕수육은 지난 20일 소요동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탕수육 10세트를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용감한탕수육은 소요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매월 저소득 조손 및 한부모 가정 아동들을 위해 맛있는 탕수육 세트를 후원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있다.
이날 기탁된 탕수육은 코로나19로 장기간 등교하지 못해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이 있는 저소득 가정 10가구를 선정해, 마임봉사회를 통해 대상가구에 전달했다.
용감한탕수육 나기환 대표는 “작은 나눔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미소를 볼 수 있어 보람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그 어느 때보다 클텐데, 선뜻 기부를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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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토가, 사랑담은 밑반찬 기탁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토가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을 위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소요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인 토가는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밑반찬은 소요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물품 배송 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마임봉사회에서 직접 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 및 생활실태를 확인했다.
이날 밑반찬을 전달받은 박 모 어르신은 “덕분에 봄 향기가 듬뿍 담긴 밑반찬으로 맛있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매월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토가 황현욱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소요동에서도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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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24가구에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껏 닭개장, 제육볶음, 열무김치를 준비해, 홀몸어르신들의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저소득층 홀몸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관내 이웃공동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계획한 이인숙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봄에 입맛 없을 어르신 분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는데,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된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일 생연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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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영양죽”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례관리를 통해 발굴한 20가구에 영양죽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모여 흑임자와 각종 야채가 담긴 영양죽을 만들고 대상가구를 방문해, 안부와 건강을 확인했다.
조강숙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영양죽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장애인 분들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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