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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소년CEO 프리마켓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금천구가 금천구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는 구가 청소년 진로역량 개발과 올바른 경제관념 함양을 목적으로 시립금천청소년센터와 함께 지난 2019년부터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금천 실학자 정·약·용’을 테마로 참가 청소년이 이웃과 사회에 필요한 아이템을 연구·제작·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창업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CEO로서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오리엔테이션 전체 창업교육 그룹별 역량강화 창업 시뮬레이션을 진행한다.
프리마켓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금천구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2~18세 청소년이며 개인 또는 그룹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소규모 그룹 모임과 온라인으로도 진행될 예정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청소년CEO 프로젝트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청소년의 참여권을 증진하고 창업과 지역사회 활동 경험을 제공해 공동체의식을 기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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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어르신 낙상사고 예방 위한 안전용품 지원
[한국Q뉴스] 광진구가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용 안전용품을 지원한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실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으로 이달 30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문의 후 신청할 수 있다.
지원물품은 기존 미끄럼 방지매트와 실내·외 안전손잡이에 이어 올해부터 화장실용 안전손잡이를 새롭게 추가해 지원한다.
실내·외 안전손잡이는 미끄러운 화장실, 건물 계단 등에 설치돼 어르신들이 손잡이를 잡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화장실용 안전손잡이는 변기 양 옆에 설치되어 어르신들이 쉽게 일어나고 앉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구는 노령으로 인한 시력 저하와 손·발톱이 두꺼워지는 현상으로 손·발톱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돋보기 손톱깎이’ 1,700개를 지원한다.
구는 이달까지 수요 조사를 완료한 후 어르신의 가정 환경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안전용품을 설치할 예정이다.
김선갑 구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더 편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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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든든한 벗이 생겨요“…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가 구립 노동자종합지원센터의 문을 활짝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근로자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필수노동자, 소규모 사업장 종사자 등 취약계층 근로자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친다.
지난해 강북구에서 발표한 공동주택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대책 가운데 한가지로 시설 건립이 추진됐다.
핵심 사업은 무료 법률상담, 근로자 교육과 취업지원, 심리치유 프로그램 제공, 정책개발과 연구다.
근무 현장에서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등 법률 위반 의심사례가 발생하면 센터 소속 공인노무사가 법률상담과 권리구제에 나선다.
심적 고통을 받는 감정 노동자에게 마음 건강 상담실 역할도 한다.
지원센터는 근로조건 인식개선 운동, 인권 교육으로 노동 감수성을 높이고 사업장에서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예방하기로 했다.
직종별 직무능력 향상교육으로 근로자 역량강화에 힘쓴다.
지역 일자리시설과 연계해 미취업자 취업교육과 구직활동도 지원한다.
올해 정책개발 연구에는 지역 산업별 노동자 현황과 실태조사가 포함됐다.
공동주택 경비원 맞춤형 교대제 개선연구도 들어 있다.
연구결과는 취약계층 노동자 지원방안 수립에 기초자료로 쓰이게 된다.
관내 사업장 소속 근로자는 누구나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교육이 있으면 오후 7시~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센터는 우이신설 도시철도 삼양역 근처에 있으며 건물 2층과 3층을 사용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근로자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근로자가 언제든 쉽게 찾을 수 있는 쉼터이자 지역공동체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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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환경사랑 음식점’ 모집
[한국Q뉴스] 도봉구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 절감에 동참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환경사랑 음식점’ 지정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장기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한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급증으로 지역주민들의 일회용품 자제의 자발적 실천을 위함이다.
지정 대상은 도봉구 소재 일반·휴게음식점으로 배달, 포장을 위주로 하는 음식점 및 카페이며 지정요건은 다회용기 사용 및 일일 소독 여부 친환경 용기 사용 여부 배달음식 주문 시 일회용 수저 제공 여부 확인 손님이 가져온 다회용기 사용 시 금액 할인 여부 남은 음식 포장 여부 등이다.
구는 해당 일반·휴게음식점들을 평가항목에 따라 현장점검하고 70점 이상을 획득한 업소들을 ’환경사랑 음식점‘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환경사랑 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 현판 교부, 친환경 포장 용기와 같은 위생용품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환경사랑 음식점‘ 지정 신청은 ‘21월 8일 31.까지 지정 신청서를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구는 10월경 지정요건 준수 여부를 확인해, 지정 결과를 알리고 홍보할 예정이다.
지정 기준 평가항목 확인과 신청서 서식 다운로드는 도봉구청 홈페이지 ’알림/예산‘의 ’공지사항‘에서 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오늘날 각종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로 인한 기후위기, 미세먼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이 전 지구적 문제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2021년 신기후체제 원년을 맞아 도봉구는 모든 세대와 함께 탄소중립, 지속가능 도봉으로 나아가고자 작은 실천들부터 모아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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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청년지원센터 · 공감연대 장애인청년과 위기청년의 사회참여 및 안정 지원 MOU체결
[한국Q뉴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청년지원센터는 21일 발달장애인 및 장애인 청년과 위기 청년의 사회참여 및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사단법인 공감연대와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발달장애인 및 장애인 청년과 위기청년의 주간활동 서비스 연계를 통한 사회참여 및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책 및 사업 발굴 상호 사업 및 서비스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홍보 협력 등이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2016년 10월 20일 팔달구 행궁로에 개소해 청년 활동지원의 공간대관 사업, 사회참여 확대의 공모사업, 일자리 진입지원의 진로설계 및 NCS 교육, 생활안정망 구축의 고민상담소와 물품대여 사업, 청년 교류망 구축을 위한 축제, 전시, 온라인 플랫폼 사업 등을 운영하며 매년 1만 4천명 이상의 수원 청년들이 센터를 이용 하고 있다.
2019년 고용노동부 외부공모사업‘청년센터 운영’평가결과 전국에서 수원시가 최우수 선정됐으며 수원시의 모든 후기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왕건 청년지원센터장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수원시 청년을 대상층으로 하는 청년지원센터와 발달장애인 및 위기가족을 대상층으로 하는 공감연대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공간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상호 연계해 지역사회의 발달장애인 및 장애인 청년을 지원하는 새로운 플랫폼이 구축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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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 중증장애인 생산품 기탁
[한국Q뉴스] 용인시는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가 관내 중증장애인 생산품 공동판매장에서 구입한 제품을 기탁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는 장애인 가정에 전해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유니르 선물세트’ 100개를 기탁했다.
유니르 선물세트는 관내 중증장애인 생산품 공동판매장인 유니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수제쿠키 4종과 핸드드립 수제 방식으로 로스팅한 커피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기탁은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가정에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자 진행했으며 중증장애인 생산품 공동판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선물세트는 장애인 가정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원근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어려움에 처해 있을 관내 장애인들을 위해 마음을 담은 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산품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 “주위의 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외 계층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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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장 ‘자치교육’ 연구모임‘미래교육 3.0’ 출범
[한국Q뉴스] “혁신교육과 평생교육을 넘어 ‘미래교육 3.0’을 열어갑시다”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소속 47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새로운 자치교육을 모색하고자 연구모임 ‘미래교육 3.0’을 발족했다.
지자체장들은 2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지방자치단체의 미래 : 교육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첫 온오프라인 모임을 갖고 국내외 교육현안을 연구 토론 및 우리 교육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모색하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기로 했다.
연구모임에는 양 협의회 겸임 회장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47개 회원도시 지자체장, 이광재 국회의원, 정종철 교육부차관 등이 참여했고 코로나19의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미래교육 3.0’은 학교교육 혁신과 보편적 평생교육을 포괄적 발전적으로 포섭해 교육을 통한 국가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미래교육을 구성한다는 목표를 가진다.
‘미래교육 3.0’은 지난 10여년간 오산을 교육도시로 성장시켜온 양 협의회 회장 곽상욱 오산시장의 제안으로 진행됐다.
연구모임에서 첫 강연자로 나선 이광재 국회의원은 ‘지자체가 교육에 집중해야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국내외 다양한 교육 혁신사례를 설명하고 도시와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교육에 달려 있으며 지역사회가 교육을 통해 다양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음을 제시했다.
두 번째 강연으로 인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 김태정 전문관이 마을교육공동체 주민교육자치를 통해 혁신교육과 평생교육이 함께 가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모임에서는 정종철 교육부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과 지방정부의 소통의 자리인 교육부와의 정책간담회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안을 활성화하고 교육부와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교류 소통할 수 있도록 모임이 정례화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양 협의회 회장인 곽상욱 오산시장은 “미래교육 3.0 연구모임은 지역교육을 선도해나가는 지방정부 단체장들이 다함께 주민이 행복한 자치교육, 미래교육을 향해 나아가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중앙정부와 소통하며 지역교육 나아가 대한민국의 교육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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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단체장 정책 포럼 이항진 여주시장, 미래교육 3.0 참석
[한국Q뉴스] 이항진 여주시장은 2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단체장 정책포럼 미래교육 3.0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부 미래교육3.0 출범식, 이광재 국회의원 강연, 김태정 인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 전문관 강연 2부 교육부 관계자와 정책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미래교육3.0 정책포럼을 통해 여주시는 혁신교육 및 평생교육 등 앞으로 시 교육정책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펼쳤다.
또한 이항진 시장은 지자체와 학교의 협력사업에 대한 정책간담회에서 여주시 역세권학교복합시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여주초등학교의 신설대체이전에 대한 투자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가 긍정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미래교육3.0 단체장 정책 간담회는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으로 혁신교육과 평생교육이 서로 경계를 넘나들며 교육을 통해 주민의 삶이 행복해지는 새로운 교육, 더 나은 미래교육을 만들어나가자는 취지로 개최됐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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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장애인의 날을 맞이한 공감과 소통의 시간 “같은 길을 걷다 같은 길을 찾다”
[한국Q뉴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성북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해피워크를 방문해 장애인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가졌다.
4월20일부터 4월 26일까지 1주일간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장애공감 주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져 장애인의 날을 즐기지 못하는 장애인과 이동에 제한을 받는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함께 활동교육을 체험했다.
먼저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주간활동서비스 요리수업에 참여해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함께한 시간에 대해 “발달장애인의 돌봄과 발달장애인 가족의 사회·경제적 활동을 위한 지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장애인복지일자리 참여자들과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장애인의 근로생활을 공감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그분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는 것을 잊지 않았다.
이어서 장애인보호작업장인 해피워크로 자리를 옮겨 직업재활 근로 발달장애인과 함께 양말선물세트 포장 작업을 하며 직업훈련을 함께 체험했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들의 일터를 구석구석 살펴보며 공감과 소통의 자리를 마무리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장애라는 이유로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편견과 무관심속에서 근로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일들은 없어야 한다"면서 "장애인들이 직업재활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해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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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코로나19 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용인소방서는 21일 기흥구 언남동에 위치한 경찰대학교, 수지구 풍덕천동에 위치한 수지구청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용인소방서 구급대원 6명을 포함한 의료진, 행정요원, 군·경찰현장 인력 등 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4월 29일부터 코로나 예방접종센터로 운영되는 경찰대학교와 수지구청내에서 백신 제조, 접종 및 접종 후 이상반응 관찰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추후 코로나19 접종센터 개소 후 접종 이상반응 관찰 및 긴급이송 등을 위해 소방장비 2대 및 소방인력 6명이 투입될 예정이다.
임국빈 서장은“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훈련과 소방력 지원으로 원활한 접종센터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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