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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난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안성시 석정동에 소재한 농협 하나로마트 입구에서 ‘장애인식개선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온인더스트리의 섬유탈취제 후원과 함께 진행됐으며 이날 캠페인에 김보라 안성시장도 참석해 “차별 없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장애인식개선 메시지가 부착된 섬유탈취제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지역주민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노력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주민은 “장애인의 날인지 모르고 있었는데,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서 알게 됐다.
향후 이러한 캠페인을 자주 실시해 소수가 아닌 모든 시간들이 왜곡된 인식을 개선하고 관계에 있어서도 동행하는 이웃으로 발전했으면 좋겠다”라는 말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병하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작게나마 지역주민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복지관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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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도심 속 상자텃밭 가꾸기를 통한 기부
[한국Q뉴스]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20일 도심 속 상자텃밭 가꾸기 사업을 통해 수확한 상추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도심 속 상자텃밭 가꾸기 사업은 ‘플레이 인 양주’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동 청사 주변 자투리 생활공간에 상자 텃밭을 조성해 도심 속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확한 상추는 포장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 상추 외에도 각 시기에 맞는 작물들을 재배하고 수확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계정 동장은 “양주2동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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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관리공사, 공영마을버스 승무직원 27명 임용
[한국Q뉴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광주시 공영마을버스의 성공적인 운행 개시를 위해 지난 16일 마을버스 승무직원의 임용식을 마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용된 27명의 승무직원들은 코로나-19 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전원 코로나 검사를 실시해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19일부터 2주간 교통안전교육과 고객응대교육, 노선실습 등을 통해 안전하면서 시민들의 이용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승무직원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유승하 사장은 “수도권 최초로 완전공영제를 시행하는 공영마을버스의 성공적인 운행개시와 시민들의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승무직원들의 철저한 교육 이수”를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 공영 마을버스는 오는 27일 첫 시민참여형 행사‘광주시민과 두근두근 첫 소개팅’개최로 정식 운행개시 전 시민 대상으로 시승체험 및 시민과 적극적인 소통과 대화를 계획하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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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축제의 성장을 위한 포럼, 성황리에 종료”
[한국Q뉴스] 광주시문화재단은 지난 4월 19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개최한 ‘광주시 축제의 지속 성장을 위한 발전방안 포럼’이 지역 문화예술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1부에서 그간 광주시에서 진행된 축제에 대한 성과를 보고하고 이어서 국내 축제 전문가 3인의 ‘광주시 축제의 발전방향’에 대한 발제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발제자 및 참가자들의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좌장과 발제를 겸임한 하이페스티벌 퍼레이드 총감독의 박재호 감독이 ‘2021 광주시 축제 포럼’이라는 주제로 포럼의 1부를 진행했다.
박 감독은 문화제 스토리텔링 개발 퍼레이드의 참여 주체 확장 전문가 고증을 통한 오류 최소화 문화제 홍보 플랫폼 확대라는 네 가지 발전 방향을 통해 경쟁력 있는 문화관광축제로 발돋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속가능한 시민참여형 축제’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 원주문화재단의 이재원 감독은 성공적인 시민 거버넌스 축제를 위해서는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ACT 문화관광연구원의 이광희 이사장은 광주시가 문화관광도시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지속가능성 고부가가치성을 목표로 매력적인 축제 콘텐츠와 공간의 재창조를 통한 획기적 혁신이 필요하다 언급했다.
포럼 2부 순서인 종합토론에서는 박재호 감독을 중심으로 지역문화진흥원의 조정국 감독, 동아일보 전승훈 기자, 한국축제연구소의 임선아 소장이 참여했다.
앞선 세 명의 발제 내용을 토대로 향후 광주시 축제가 가야할 방향성과 운영 전략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고 참가자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오세영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여러 의견과 타 지역 축제의 특⋅장점들을 벤치마킹해 향후 광주시의 축제에 다각도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광주시문화재단은 지역 내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축제 전문가들의 조언과 더불어 예술인 및 광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관 주도에서 벗어나 시민 주도적인 축제 형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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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부모대상 성교육‘우리아이 첫 성교육’마쳐
[한국Q뉴스] 안양시가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성교육 ‘우리아이 첫 성교육’을 지난 17일로 모두 마쳤다.
교육은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맡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3회에 걸쳐 6백여명이 참여한 이번 성교육은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시가 1997년부터 어린이집 운영과 육아를 위탁 운영하는 기관이다.
성교육 강사로 유명한 구성애 푸른아우성 대표의 3일 첫 강의에 이어 김보선 ‘안양여성의 전화’대표가 10일과 17일 각각 강사로 출연했다.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자녀 성교육을 위한 보모의 역할, 영유기 성 발달이해와 성 행동문제 대응방안 등 부모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 성 지식이 주류를 이뤘다.
자녀의 바람직한 성 가치관을 전달하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특히 호응을 얻었다고 담당공무원은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부모는“교육을 듣고 나니까 아이를 양육하면서 놓쳤던 부분을 상기시킬 수 있었고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를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에 진행된 시리즈 성교육이 가정에서의 성교육 필요성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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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하천 내 낙하방지 안전시설물 설치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에게 보행 및 통행 상 안전을 위해 지방하천인 장월평천 제방로 상에 낙하방지 안전시설물을 지난 16일 설치했다.
낙하방지 안전시설물인 가드레일은 약 1천9백만원의 사업비로 장월평천 내 하천 제방로와 농로가 만나는 교차점 구간에 길이 204m, 총 14개소를 설치했다.
특히 하천 제방로와 농로가 만나는 교차점 구간은 야간에 보행자뿐만 아니라 자전거, 차량 등이 자주 이용하고 있으며 과속 등 부주의나 운전미숙으로 인해 하천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많아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 것이다.
구 관계자는 “하천 내 낙하방지 안전시설물 설치로 시민들에게 보다 더 안전한 보행권과 통행권을 제공해 보람을 느낀다”며 “하천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서 많은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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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 돌봄 활동 이어가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사회 돌봄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일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풍산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또한 지역특화사업인 ‘실버비타민을 부탁해’를 지속 추진해 관내 독거 어르신 20명에게 참외와 토마토를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을 몸소 실천했다.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령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 돌봄 활동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풍산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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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봄꽃 식재로 청사 새단장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청사를 방문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0일 청사 광장에 초화류 식재를 실시했다.
민원인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만남의 장소이자 휴식공간인 덕양구청 광장은, 그동안 공연과 플리마켓 등 각종 행사가 어우러지며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그러나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과 거리두기로 인해 행사가 취소 또는 축소되고 지역 사회에 침체가 이어지면서 지쳐있을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움츠러든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봄맞이 꽃 식재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꽃 심기로 잡초가 길게 자라있던 청사 광장 화단은 피튜니아 6,380본과 함께 화사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청사까지 들어오는 길목 곳곳에 설치된 화분도 봄꽃으로 새단장 돼 구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발걸음을 환히 밝혔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지역 주민들을 응원하며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봄꽃을 심었다”며 “앞으로도 구청사가 민원 서비스 제공 뿐 아니라 주민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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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4대 중독 실태조사를 통한 중독관리사업 모형제시’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20일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 ‘4대 중독 실태조사를 통한 중독관리사업 모형제시’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보경 고양시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덕심 시의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기관 등 실무진 20여명이 참석했다.
진행은‘중독포럼’의 이해국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맡았다.
시는‘중독 없는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작년 8월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센터는 알코올 중독 폐해 예방교육과 중독대상자 상담 및 사례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시는 중독관리에 대한 실태조사 및 분석이 미비한 실정으로 이번 용역을 통해 고양시 중독관리 실태 파악뿐만 아니라 향후 중독관리사업의 추진방향 제시와 사업모형을 개발할 예정이다.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하종은 센터장은 “이번 연구가 중장기적인 고양시의 정신건강사업을 추진하는 데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실무자들과 협력해 실질적인 중독관리 사업 모형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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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마 화사랑,‘열열커플’찾습니다
[한국Q뉴스] 고양시 백마 화사랑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한 공감 스토리 프로그램 ‘열열커플’ 참가자를 모집한다.
‘열열커플’은 ‘뜨거운 10개의 커플’이라는 뜻으로 열기로 가득한 커플 또는 서로에게 따뜻한 정을 느끼는 커플이라는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커플, 동료, 친구, 가족 등 다양한 관계의 인생스토리를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신청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다.
특별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연인, 친구, 가족 등 커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방법은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연을 등록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를 5월 8일에 발표되며 선정된 커플의 사연은 백마 화사랑에서 영상으로 제작해 각종 SNS를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전종학 평생교육과장은“모두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경험하고 더 나은 관계 형성법을 배워 나간다”며 “많은 분들이 신청하셔서 각각의 특별한 사연을 들려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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