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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정의 달 기념 '꽃사랑특강’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 여성회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꽃사랑 특강’을 개설하고 오는 22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고양시 여성회관은 ‘가족 대상 희망 강좌’에 관한 자체 설문 조사를 사전에 실시해 시민들의 수요가 많았던 강좌들을 봄과 꽃 테마로 해서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여성회관은 7개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카네이션 꽃 캔들· 카네이션 생크림 케이크· 카네이션 꽃 무지개떡 만들기’ 강좌는 어버이날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강좌별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강좌별 1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봄꽃같이 따뜻하고 향기로운 시간을 가족들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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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동주택 관리업무 보조금 지원사업’ 심사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는 노후화한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공사비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주택 관리업무 보조금 지원사업’ 심사위원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심사위원회는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노후도와 시급성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자료는 노후 급수관·승강기의 교체 여부 및 옥상 공용부분 유지 보수 등 총 12개 항목에 대한 전문가의 현장 조사 결과와 자기부담 공사비 비율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에 위원회는 보조금 신청 106개 단지 중 93개 단지에 보조금 지원을 의결했다.
올해 시의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예산은 총 57억1천5백만원이다.
옥상 등 공용부분유지·보수12억원,공용노후급수관교체26억9천5백만원, 노후 승강기 교체 15억원 및 비의무 단지 3억2천만원을 유지·보수비용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1994년 이전에 건립된 공동주택의 급수관 교체 비용으로 시는 작년 지원 금액 약 13억원을 올해 대폭적으로 증액해 16개 단지 대상 약27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시의 보조금 지원사업은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년째에 접어든다.
총 1,085개 단지에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공사비로 약 225억원을 지원하는 등 시는 노후공동주택 입주자의 안전 및 쾌적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 중이다.
시 관계자는 “입주자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는 매년 지원 금액을 증액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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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좌동 공장밀집지역 도로확포장으로 숙원사업 해결
[한국Q뉴스] 고양시는 일산서구 가좌동의 공장밀집지역에 도로확포장 공사를 실시해 인근 기업 종사자 및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했다.
가좌동 130-8 일대는 제조·물류·유통 등 다양한 업종 20개 내외의 중소기업이 밀집돼 있다.
오랜 기간 방치된 폐구거로부터 발생하는 여름철 잡풀의 악취와 모기떼로 인해 인근 기업 종사자 및 주민들은 고통을 호소해왔다.
해당 부지는 한국농어촌공사 소유로 2009년 농업용수로가 농지 잠식으로 기능을 상실해 왔다.
뿐만 아니라 3m 정도의 협소한 도로로 인해 차량 교행이 불가하고 보행자의 배수로 추락 위험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지난해 6월 해당 지역 인근 기업 종사자들과 주민들이 시에 문제 해결을 요구했고 시는 현장 조사에 착수해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와 협의를 실시했다.
그리고 작년 9월 경기도가 지원하는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올해 1월, 사업 대상으로 확정돼 도비 12백만원을 확보하고 시비 28백만원을 부담해 문제 해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후 고양시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고 이달 착공에 들어갔다.
주요 공사는 기능이 상실된 배수로에 수로관을 설치하고 콘크리트 포장을 해 도로를 확장하는 것이다.
공사 후 도로 폭은 4~5m까지 확장되며 차량 교행이 가능하고 물류 차량 등 대형 차량 통행 시 보행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이로 인해 20여 개의 중소기업, 130여명의 근로자 및 인근 주민까지 다수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20일 가좌동 도로확포장 사업 현장을 방문해 인근 기업인 대표 및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지난해 사리현공단의 농로포장사업에 이어 경기도·고양시·한국농어촌공사가 협심해 관내 기업 애로를 해소했다는 점은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의 우수 사례가 될 것”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기업애로 발굴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관내 기업의 도약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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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의왕 에코 플로깅 챌린지’선언
[한국Q뉴스] 김상돈 의왕시장은 21일 봄을 맞이해 레솔레파크 소무대에서‘의왕 에코 플로깅 챌린지’를 선언하고 왕송호수 플로깅 활동을 전개했다.
‘플로깅’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의왕시에서는 시민이 참여하는‘두발로 챌린지’와 단체와 기업이 참여하는‘릴레이 챌린지’로 플로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발로 챌린지’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
또한, 올해 6월까지 진행되는‘릴레이 챌린지’는 단체와 기업이 플로깅을 실천하고 다음 챌린지 대상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명 받은 단체와 기업은 10일 이내 플로깅을 실천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상돈 시장은“플로깅은 비대면 코로나 시대에 더욱 적합한 운동으로 이번 선언이 시민이 주도하는 환경 실천운동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의왕 에코 플로깅에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김 시장은 플로깅‘릴레이 챌린지’의 첫 단체와 기업으로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시몬느를 지명했다.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풍호 상임회장은“이번 플로깅 챌린지를 기후위기 비상행동과 연계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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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과 간담회 가져
[한국Q뉴스] 광명시는 관내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의 노임단가 1%를 인상하는 등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21일 밝혔다.
광명시는 건설노임단가의 급격한 인상과 재정부담을 고려해 건설부문 보통인부 단가의 99%를 적용했으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추가 반영해 1%를 인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지난 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청소대행업체 노조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열고 2021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가로청소 대행사업 노임 단가 인상 및 건강검진비 미반영분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청소대행업체의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시지부는 광명시에 2021년 건강검진비 미반영분 반영, 노임단가 1% 인상, 청소대행업무 직영화를 요구한 바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간담회에서 “우리 시의 핵심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필수노동자인 여러분들이 시민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성심껏 일해 주시기 바란다”며 “우리 시 재정여건과 관련 규정을 감안해 여러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간담회에서 청소대행업체 노조가 요구한 2021년 건강검진비는 행정안전부의 타 지자체 특별감사 시 지적 사항으로 반영에 어려움이 있으며 청소대행업체 직영화 문제는 전문용역을 통해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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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 ‘SOS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지난 20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SO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학대와 각종 폭력으로부터 아동과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발굴하고 보호·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날 김선갑 구청장은 ‘살펴보고 찾아보고 알려주고 지켜주고’라는 챌린지 메시지를 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김 구청장은 이어 다음 챌린지 주자로 박현수 광진경찰서장과 이정훈 강동구청장, 박성수 송파구청장을 지목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구민 모두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구민들께서도 주변을 항상 살펴보고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주시기 바란다”며 “구민에게 더욱 든든하고 안전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원대상을 확대한 ‘광진형 플러스 돌봄SOS사업’을 추진해 돌봄 공백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또 지난 2018년 문을 연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올해 1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위기상황에 놓인 구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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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 ‘미사면역한방병원’과 사회복지사 및 종사자를 위한 의료복지지원 협약체결
[한국Q뉴스]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와 미사면역한방병원은 4월 20일 하남시민의 안전한 삶을 지향하고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하남시사회복지사 및 종사자의 복지지원을 위한 의료복지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복지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하남시 지역 복지사업에 관심을 갖고 하남시사회복지사와 복지시설의 종사자 그리고 가족의 의료복지 지원을 강화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수고하는 종사자에게 의료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미사면역한방병원 이치구 병원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하남시내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및 시설 종사자분들에게 의료복지 지원을 하게 되어 더욱더 기쁘며 앞으로도 하남시민과 사회복지종사자 그리고 소외된 분들을 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 이주봉 회장은 “하남시 관내 사회복지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와 종사자의 의료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해 주어 힘이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복지증진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 및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업무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할 말하는 소통하는 행동하는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 라는 슬로건으로 사회복지사들의 보수교육비 지원, 역량강화 워크숍 등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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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인구 30만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한국Q뉴스] 하남문화재단은 하남시 인구 30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전입을 축하한다’이벤트 : 30만 돌파일 전입자 시상 ‘시민정원 조성’이벤트‘QR청정하남’이벤트 : 하남시 주요 지역 방문 및 인증 ‘메트로 하남 라이프 하남 展’ 이벤트 : 하남시 관련 시,그림,사진,영상 공모 및 전시 ‘핫플맛집 포스팅’이벤트 : 5호선 하남선 인근 지역&맛집 포스팅 이벤트 총 5가지다.
‘시민정원조성’이벤트는 하남시 화훼연합회와 함께하는 행사다.
미사호수 공원내 잔디밭을 시민들과 함께 정원으로 조성하는 행사로 현장 참가 300팀을 모집한다.
행사 참가 팀에는 화훼연합회에서 재배한 공기정화식물 모종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행사는 4.24 오후 2시시 진행 예정이다.
‘QR청정하남’이벤트는 새로 유입된 시민들과 원주민들에게 하남시 대표 브랜드 지역을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참여자는 하남위례길, 하남검단산, 하남유니온타워, 한강생태공원, 문화재를 방문해 QR코드를 통해 해당 지역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SNS 인증과 코드 수집을 통해 온라인 이벤트 응모도 가능하다.
‘메트로 하남 라이프 하남 展’ 이벤트와 ‘핫플맛집 포스팅’이벤트는 시민 우수 제안을 받아 진행되는 이벤트다.
‘메트로 하남 라이프 하남 展’ 하남시와 관련된 모든 주제로 시, 그림, 사진, 영상 4가지 중 한가지 분야를 업로드해 url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작품들은 하남선 5호선 역사에 전시될 예정이다.
‘핫플맛집 포스팅’이벤트는 하남선 5호선 인근 지역과 맛집을 포스팅해 응모할 수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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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 등산로 예찰 및 산불예방 활동
[한국Q뉴스]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0일 검단산 등 3개소에서 등산로 예찰 및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유병남 단장을 비롯한 방재단원 30명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검단산과 이성산 및 남한산성을 대상으로 등산로 안전점검 예찰과 함께 산불예방과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동 자율방재단 확대 구성 및 운영에 따라 신규 단원이 다수 참여한 가운데 자율방재 본연의 역할과 임무를 환기시키고 여름철 재난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교육도 진행했다.
유 단장은 “신규 방재단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하남시가 더욱 안전해질 수 있었다”며 “재난예방을 위한 안전 활동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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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2동, ‘다정다감 우리동네 치유상담 업무협약’ 공동대처
[한국Q뉴스] 하남시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관내·외 8개 민관기관과 함께 미사2동 취약계층 위기가구의 치유상담에 공동대응하고자 ‘다정다감 우리동네·치유상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영구임대 아파트가 많은 미사강변 13단지·14단지 관리사무소와 서울놀이치료연구소, 미사강변종합복지관, 하이상담센터, 함께하는 교회,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미사2동의 중독·위기가구 치유상담을 위한 지역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8개 기관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의 잠재 위기관리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협약했으며 기관 대표자들은 앞으로의 위기가구의 치유상담을 위한 기관별 자원과 인력정보 현황을 상호 공유했다.
협약식에 참여한 미사 13단지 관리소장 장철순은 “임대아파트에 위험에 놓인 취약가구가 많아 세심한 관심을 필요로 하는 만큼 어려운 이웃의 마음을 더 이해하고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위축된 가구에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안정된 생활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미사2동은 앞으로 취약가구 조기발견 및 전문 치유상담 지역자원의 안전망 구축으로 위기가구에 대응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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