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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문화예술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을 키우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쿵치타치 드럼 수업 릴스댄스 배우기 키캡키링 모루인형 만들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구성됐다.쿵치타치 드럼 배우기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드럼 연주를 통해 리듬감을 기르고 음악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같은 날 시작된 릴스댄스 배우기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춤을 배우는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신체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키캡키링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은 1회성 토요특강으로 마련됐다.주말을 활용한 창작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여가 시간을 보다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해경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기고 자신의 끼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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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기업과 현장이 변화의 시작"… 서부산스마트밸리 혁신성장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사하구 부산씨푸드플랫폼 대회의실에서 서부산스마트밸리 기업과 함께 제6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김윤기 서부산스마트밸리 관리공단 이사장 등 서부산스마트밸리 기업 대표 20명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애로와 혁신 전략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오늘 열리는 6차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환경 및 기반시설 개선 교통 주차 여건 개선 인력 수급 및 현장 중심 교육 지원 등 서부산스마트밸리의 성장 기반 확충과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시는 권역별 산업단지의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정책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부산 경제의 뿌리인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행정 혁신'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수렴하고 이를 구체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지난 1차에서 5차까지 접수된 건의 사항을 검토해 지역기업 사이버보안 지원계획 수립 정관산단 청년문화센터 가변식 체육시설 포함 중소기업 정책자금 이차보전율 상향 수출 주력기업 지원 등 현장 의견을 정책에 지속 반영하고 있다.혁신성장 간담회: [1차] 장안산단 [2차] 명례 정관산단 [3차] 부산과학 강서보고 풍상 지사2 [4차] 미음 국제산단 [5차] 사상공업지역 아울러 시는 46년 만에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유치업종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는 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2026년 문화선도산단 공모에 응모해 문화 예술 청년이 활력이 결합된 미래형 복합 공간으로 재도약 할 계획이다.구조 개편은 입주기업 의견을 반영해 단계별 업종별 권역별 전략에 따라 추진되며 산업단지 기능과 유치업종은 5년 주기로 재검토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기업투자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문화선도산단 선정 시 청년과 문화, 산업 혁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7개 테마로 추진할 계획이다.7개 테마 : 청년 디자인 리빙랩 및 브랜딩 랜드마크 건립 아름다운 거리 플러스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문화가 있는 날 지역 콘텐츠 균형발전 지원 부처연계형 노후산단 개발 또한 중동 상황에 따른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기업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지난 3월 4일 ‘중동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해 기업들의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펴, 3천500억원 규모의 ‘글로벌 리스크 대응 특별자금’ 공급과 해외물류비, 수출보험료 등 23억 규모의 수출기업 지원을 확대했다.‘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을 통해 채용장려금, 채용연계 환경개선, 혁신성장 지원 등 중소 제조업의 고용안정 및 성장동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경제 선순환 강화를 위해 ‘지역상품 구매율 70퍼센트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중심의 지역 생산품 이용 확대와 민간 참여 유도 정책도 추진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서부산스마트밸리는 산업 환경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첨단 스마트산단의 훌륭한 본보기로 거듭날 것”이라며 “부산 제조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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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 격려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일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검정고시를 앞둔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험 준비 과정에서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부인회 증평군지회가 후원과 참여로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의미를 더했다.이날 한국부인회 증평군지회는 검정고시를 준비한 청소년들을 위해 삼겹살 식사를 제공하며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은미 회장은 “청소년들이 희망을 품고 각자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센터와 협력해 위기 청소년 지원과 자원 연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이번 검정고시에는 중학교 졸업 학력 취득을 목표로 한 청소년 3명과 고등학교 졸업 학력 취득을 목표로 한 청소년 15명 등 총 18명의 청소년이 응시했다.센터는 지난 1월부터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멘토링 수업과 응시원서 대리 접수 등을 지원해 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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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늦음이 없다"..증평군평생학습관, 검정고시 도전 이어져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은 4일 치러진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평생학습관 학습자 13명이 응시하며 학력 취득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시험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학습자들이 참여했다.고령 학습자를 비롯해 다문화 이주배경 학습자 등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주민들이 다시 교실로 돌아와 학력 취득의 꿈에 도전했다.증평군평생학습관은 성인 학습자의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학습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정규 교육과정과 함께 취약과목 보강수업, 현장체험교육 등을 병행하며 학습 동기를 높이고 있으며 검정고시 합격자에게는 증평군민장학회를 통한 장학금 지원도 이뤄진다.이 같은 노력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증평군평생학습관은 최근 성인검정고시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성인 학습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군 관계자는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신념 아래 누구나 학습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인 학습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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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맞아 4500그루 소나무 식재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이 제81회 식목을 맞아 3일 도안면 송정리 814번지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군청 공무원과 군의회 의원 등 300여명이 참여해 기후위기 시대 숲과 나무의 가치, 그리고 산림을 지키는 일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겼다.참석자들은 행사 현장에서 소나무 4500그루를 식재하며 지역의 산림을 가꾸고 미래 세대를 위한 녹색 기반을 확충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재영 군수는 “오늘 우리가 심은 한 그루의 나무가 우리 증평의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의 숲이 될 것”이라며 “나무를 심는 것만큼 지키고 보호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해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교훈 삼아 산불 예방에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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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국정 비상 점검회의’ 개최..행정 공백 방지 민생경제 대응 점검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이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두환 부군수 주재로 ‘지방정부 국정 비상 점검회의’를 열고 지방행정 공백 방지와 민생경제 대응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로 정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되는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 차원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방행정 공백 방지 및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민생 안정을 위한 지방재정 운용 및 경제 상황 관리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군은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소극적 업무 행태나 복무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감찰 활동을 강화하고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선거 관여 금지 사항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할 방침이다.또한 고유가 고물가로 인한 서민 부담 완화와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한 정부 추가경정예산 사업이 국회에서 의결되는 즉시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 체계도 점검했다.군은 특히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 총 26조2000억원 규모로 편성된 정부 추경 사업과 연계해 관련 민생 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앞서 군은 전날인 2일 ‘비상경제대응 TF’첫 회의를 열고 민생물가 관리와 기업 지원, 에너지 수급 안정 등 분야별 대응 계획을 긴급 점검하며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비상경제대응 TF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상황총괄반, 민생물가안정반, 수출입기업지원반, 에너지안정반 등 4개 대응반으로 구성돼 운영된다.군은 TF를 중심으로 물가 관리와 기업 지원, 에너지 수급 안정 등 분야별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62개 중점 관리 품목에 대한 물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연 3% 이차보전금 지원 확대와 점포 시설 개선 등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병행한다.또 수출입 기업 지원을 위해 ‘기업애로 신고센터’를 온 오프라인으로 운영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도 확대한다.충청북도와 협력해 50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 지원 자금 연계와 운전자금 만기 1년 연장 등 금융 지원책도 안내할 예정이다.에너지 수급 관리 차원에서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지역 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위반과 석유 불법 유통 단속을 실시하고 공공기관 승용차 요일제 운영 등 에너지 절약 대책도 병행한다.아울러 종량제 봉투 재고 관리와 매수 제한 점검 등을 통해 사재기 우려에 따른 주민 불안 심리 차단에도 나설 계획이다.김두환 부군수는 “선거 시기에도 행정의 연속성과 공직기강을 확립해 군민들이 행정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외 경제 여건 악화에 대비해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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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명 한식 산불 ZERO 총력 대응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은 청명 한식 기간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산불예방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현재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유지되는 가운데, 군은 ‘산불 ZERO’를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나선다.이번 특별대책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집중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총 2401명의 인력을 투입한다.이 가운데 1350명이 현장에 직접 배치돼 예방 감시 활동을 수행하며 공무원 365명, 특별감시원 498명, 의용소방대 273명, 산불감시원 및 산불재난대응단 214명으로 구성된다.나머지 525명은 비상대기 인력으로 편성돼 산불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군은 헬기 1대와 드론 2대, 지휘 진화차 35대, 차량용 방송 120대 등을 전진 배치하고 산불감시카메라 19대와 감시초소 10개소, 마을방송시설 249개소, 재난방송시설 11개소를 활용해 감시체계를 촘촘히 운영한다.또한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신속한 초기 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갖췄다.논 밭두렁 및 농산 부산물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입산통제구역과 주요 등산로 출입을 제한한다.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며 성묘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안내문 배부와 계도 활동을 병행한다.아울러 마을방송과 차량 가두방송을 실시하고 산불 취약지역에서는 개인 진화장비를 활용한 위험요인 제거와 대면 홍보를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 예방활동도 함께 추진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청명 한식 기간은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소각행위 금지와 입산 자제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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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면 기관단체협의회, 속리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기관단체협의회는 지난 2일 속리산장학회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협의회 운영 과정에서 조성된 회비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박창수 장학회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박영미 협의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지역 아이들의 성장에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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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4회기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드림스타트에 따르면 지난 2일 진행된 1회차 교육은 국제사이버대학교 이재연 교수가 맡아 이상심리 및 이상행동, ADHD 등 신경발달장애와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이해 및 치료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번 부모교육은 아동 발달 특성과 정서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 내 긍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1월까지 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특히 조손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가족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양육 스트레스 완화와 부모-자녀 간 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교육은 관련 분야 교수진을 초빙해 강의와 사례 중심 교육, 질의응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회기당 약 2시간 동안 개별 아동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양육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2회차 교육은 오는 6월 22일 카톨릭꽃동네대학교 배성훈 교수가 진행하며 3회차와 4회차는 청주대학교 황혜원 교수가 장애아동 발달 이해와 부모 역할, 부모-자녀 간 긍정적 상호작용 등을 주제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이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가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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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학습증진사업 ‘보은 드림 클래스’ 추진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은 교육발전특구사업과 연계해 도농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6년 보은군 학습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보은 드림 클래스’는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시 유출을 방지하고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학습지원 서비스다.특히 사업비를 기존 2억원에서 8억원으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기존 초 중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서 24세 이하 일반 청소년까지 넓히는 등 사업 규모를 확장해왔다.주요 내용은 인터넷 수강권 지원, 1:1 온라인 멘토링, 입시 대비 진학 컨설팅과 취업 대비 진로 컨설팅, 전문 멘토와 함께하는 대학탐방 등으로 구성되며 맞춤형 학습 지원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업 역량 향상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참여 신청은 오는 3일 오후 5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 또는 주민행복과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 드림 클래스는 교육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여건을 보완하고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학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효성 있는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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