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해시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운영한 ‘한 끼 해법 영양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식생활 실천 역량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총 2기, 24명의 주민이 참여해 영양교육과 요리실습을 함께 경험했다.
1기에서는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2기에서는 건강한 체중관리를 위한 식사 원칙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고 올바른 식사 구성 방법을 배우는 한편 건강 레시피를 직접 조리하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식생활 실천 방법을 익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주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 끼 해법 영양교실’ 3기는 오는 9월에 ‘혈압·혈당을 지키는 한 끼 해법’을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은 추후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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