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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포천, 여름 불빛을 띄우다’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24일 화포천생태체험장 일원에서 시민들이 반딧불이 생태를 배우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교육 프로그램 ‘화포천, 여름 불빛을 띄우다’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화포천생태체험장 내 식생을 개선하고 반딧불이 유충의 먹이원을 조성한 서식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김해시는 시민들이 생태 복원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참여 가족들은 먼저 전문 생태해설을 통해 반딧불이의 생태적 특성과 서식 환경을 배웠다.이어 서식공간에서 애반딧불이 성충 1000마리와 유충의 주요 먹이원인 논우렁이 100여 마리가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생태복원 활동에 참여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반딧불이를 단순히 관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생태 복원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여 가족들은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생물다양성 보전과 서식지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반딧불이는 농약 등 화학물질 오염이 적고 먹이 생물이 풍부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대표적인 환경지표종이다.안정적인 서식지와 먹이원 확보가 중요한 만큼 김해시는 반딧불이가 생태체험장 내 서식공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서식환경과 먹이원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이치균 환경정책과장은 “반딧불이 서식지 복원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지속 가능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자연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화포천을 생물다양성이 살아 있는 생태공간으로 가꾸어 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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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4회 섬강 뮤직 페스타
[한국Q뉴스]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상반기 협의체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취약계층에 복달임 음식을 전달하는 특화사업몰랑몰랑 나눔지기 추진계획과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협의체는 올해 상반기 태양광 LED 센서등 설치 지원, 독거 중장년 반찬 지원대상자 만족도 조사 및 생활실태 모니터링 등을 추진했으며 하반기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박성철 민간위원장은“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동섭 공공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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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동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총회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 회현동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수요일 회현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주민자치계획 수립 및 결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2022년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다섯 번째로 개최했으며 주민자치회 활동보고 및 2027년도 주민자치계획안 발표,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 분과별 발표, 주민 선호도 투표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사전 주민 선호도 조사는 온라인 및 현장투표를 통해 실시됐으며 보다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관내 오일장에서 ‘찾아가는 투표’도 실시해 자치위원들이 직접 나서서 자치계획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등 주민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그 동안 회현동 주민자치회는 마을의 의제 발굴을 위해 직접 마을 곳곳을 살피고 주민욕구조사를 실시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다양한 의견수렴해 오고 있으며 대표적인 사업은 “바다의 시작, 우수관 환경개선사업”, “펫티켓 캠페인”, “별빛정원 작은 음악회”등으로 주민들의 인식개선과 마을 환경 개선에 목적을 두고 활동해왔다.이번 총회를 통해 선정된 2027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관 개선사업, △회현동 역사거리 조성 사업, △회현마켓 프로젝트, △회현동 주민자치한마당 등이 있다.위 사업들은 향후 2027년 주민자치계획에 의거해 주민 주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김삼궁 회현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더욱 자세히 청취해, 마을의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총회를 비롯해 평소 마을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주시는 모든 주민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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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선택으로 만드는 장유2동의 내일 2026년 장유2동 주민총회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 장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장유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유2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주민총회는 ‘이른 바캉스’를 주제로 주민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을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주민자치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주민총회에 앞서 진행된 식전행사에서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장유2동 주민자치센터 교양강좌 수강생들로 구성된 통기타팀, 파워댄스팀, 라인댄스팀이 무대를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2026년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보고와 감사 보고에 이어 2027년 주민자치사업계획에 대한 설명과 주민투표 결과 발표가 진행됐다.주민투표 안건으로는 △장유2동 주민행복 아카데미 △장애인·노약자 생활안전 통합 개선사업 △장유2동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회 개최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소모임 운영 사업 등 4개 사업이 상정됐다.지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온라인·현장 사전투표와 당일 현장투표를 합산한 결과 총 548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직접 선택한 우선순위에 따라 2027년 주민자치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주민총회에서는 기존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추진 여건과 활용도를 재검토해 △소담정원 공원화 및 경관개선사업 △해설이 있는 영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사업을 변경하는 안건도 함께 의결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김희자 장유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의미 있는 주민자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더욱 살기 좋은 장유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강경호 장유2동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결정하는 주민총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천 현장”이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의 목소리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장유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총회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의견이 반영된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하고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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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포도봉지 전용 앞치마 배부
[한국Q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본격적인 포도 수확철을 앞두고 6~7월 진행되는 포도 봉지 씌우기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포도봉지 전용 앞치마를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배부한 앞치마는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 달달미싱 1·2기 교육생들이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직접 제작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또한 포도 봉지와 작업도구를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제작돼 농촌봉사활동 참여자들의 작업 효율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 영월군시설관리공단, 영월농협 등에 총 210여 개의 앞치마를 배부하며 지역 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배부된 앞치마는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달달미싱 교육생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앞치마가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와 자원순환을 접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포도 봉지 씌우기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준비된 수량에 한해 포도봉지 전용 앞치마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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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 추가 결정… 총 23명으로 늘어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24일 ‘제19차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위원회’를 통해 성매매피해자 1명을 추가 자활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이로써 2023년 5월 첫 자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이후 현재까지 지원 대상자는 총 23명으로 늘었다.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과 연계해 피해자 보호와 자립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 결정 역시 성매매집결지의 사실상 폐쇄가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현재 시는 성매매피해자를 대상으로 생계비과 주거지원비, 직업훈련비, 자립지원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심리·정서 상담과 사례관리 등 맞춤형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해 지원 대상을 기간과 상관없이 파주시 성매매피해자 등으로 확인된 사람까지 확대하고 지원 기간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이에 따라 시는 확대된 지원이 피해자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과 장기적인 사회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파주시 관계자는 “성매매피해자의 자활은 단기간에 이뤄질 수 없는 만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과 연계해 피해자 보호와 실질적인 자립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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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 청소년 보호 위한 민관 합동 점검 활동 펼쳐
[한국Q뉴스] 파주시 운정2동은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운정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지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운정2동 청소년지도위원 9명과 정영옥 운정2동장, 공무원 2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산내마을 중심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보호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서 참여자들은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 지원과 건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거리를 순찰하고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정영옥 운정2동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함께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을 추진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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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파주시육아나눔터’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는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별 거점 어린이집 5개소를 선정하고 ‘2026년 파주시육아나눔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파주시육아나눔터’ 사업은 센터와 거리가 먼 영유아 가정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을 거점 공간으로 마련해 부모 교육, 놀이 지도, 양육 상담 등 다양한 양육 지원활동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거점 어린이집은 △늘푸른꿈나무 △시립선유단지 △시립파주 △아름솔 △위즈아이 등 5개소다.해당 사업은 지난 5월 각 기관 원장이 직접 진행한 부모교육 ‘양육 길라잡이’로 시작됐으며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첫 활동을 마무리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6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집별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부모 교육 ‘충분히 좋은 부모’를 비롯해 △발달검사 및 양육상담 ‘한뼘차이’△부모 치유 프로그램 ‘육아사색’△부모·자녀 체험활동 ‘쑥쑥성장’△요리 체험 ‘궁금놀이터’△찾아가는 문화공연 ‘함께성장’등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주말에 어린이집을 개방하는 ‘열린놀이터’는 12월까지 매월 운영하며 온라인 부모 교육과 놀이꾸러미를 제공하는 ‘놀이온’은 8월경 진행할 예정이다.김영화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파주시육아나눔터’는 지역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필요한 양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정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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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동 주민자치회, 심학초 학생들과 ‘심학산 생태학습’ 진행
[한국Q뉴스] 파주시 교하동 주민자치회는 심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초등학생 생태학습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했다.‘자연에서 행복하기’를 목표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년별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교하동의 대표적인 자연 자산인 심학산 둘레길을 현장 학습의 장으로 활용했다.또한 어린이들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심학산 둘레길을 탐방하며 꽃과 나무, 곤충과 새, 지의류 등을 관찰하고 흙의 중요성도 함께 학습했다.또한 매미 만들기, 수달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통해 산림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했으며 자연을 대하는 예절과 일회용품 줄이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매일 보는 나무지만 이름을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 돼서 즐거웠다”며 “우리 동네에 이렇게 다양한 생물과 아름다운 자연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고 앞으로도 자연을 보호하고 우리 지역을 더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용호 교하동 주민자치회장은 “교하동은 심학산을 비롯해 한강, 공릉천 등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성을 함께 지닌 지역”이라며 “미래세대가 우리 지역 환경의 가치와 의미를 배우고 올바르게 이해하며 보호해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교육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권예자 교하동장은 “지역의 자연 속에서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은 매우 뜻깊은 일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고 지역을 사랑하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마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교하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주도의 마을의제 사업과 연계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문화·교육 분야 등 폭넓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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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도서관, 공모전 연계 ‘마음을 담은 편지 글쓰기’ 강연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과 연계한 체험형 글쓰기 강연 ‘마음을 담은 편지 글쓰기’를 운영한다.이번 강연은 초등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7월 4일 10시부터 12시까지 문산도서관 1층 ‘루트2’에서 진행되며 꿀풍단의 비밀의 저자인 파주시 지역 작가 이향지 작가가 강연을 맡는다.강연은 어린이들이 동화 속 편지글을 함께 읽고 감상하며 편지글의 의미와 다양한 표현 방식을 살펴본 뒤, 책 속 인물에게 직접 손편지를 써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제12회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과 연계해 운영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공모전에 보다 자신감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연필로 한 글자씩 정성껏 손 편지를 써보는 경험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산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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