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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고창지점, 고창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부
[한국Q뉴스] 전북은행 고창지점은 지난 24일 고창군청을 찾아 1000만원 상당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전북은행 고창지점은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시행된 이후로 2024년 2000만원, 2025년 2500만원 기탁에 이어 올해까지 연이어 3년째 고창군에 마음을 전해왔다.전북은행 고창지점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꾸준한 참여를 통해 지역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최종구 부행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북은행 고창지점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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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교류·소통 공간사업 ‘바리스타 교육’ 성료
[한국Q뉴스] 고창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교류·소통 공간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바리스타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월부터 4개월간 매주 화요일 운영됐으며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 등 10명이 참여했다.교육생들은 커피 이론을 비롯해 원두의 종류와 특성 이해, 에스프레소 추출, 라떼아트 실습 등 바리스타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특히 교육에 참여한 10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며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했다.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직업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정혜숙 센터장은 “이번 바리스타 교육은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배우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화합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창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통합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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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참여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24일 전북서부보훈지청이 주관한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보보가 쏜다’에 참여해 고창소방서와 고창경찰서 소속 제복근무자들에게 과일빙수 등 간식을 전달했다.이번 캠페인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경찰 등 제복근무자의 노고에 감사하고 일상 속 보훈문화와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북서부보훈지청의 청소년 보훈봉사활동와 연계해 고창영선고등학교 학생들이 재능기부로 만든 쿠키 세트와 감사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며 제복근무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중의 의미를 더했다.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제복근무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북서부보훈지청과 협력해 국가를 위한 헌신이 존중받는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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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아산면 김말순 명예면장,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고창군 아산면 김말순 명예면장이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말순 명예면장은 “아산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정재택 아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한 성금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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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김영도 성송면 명예면장, 주민안전 최우선 강조
[한국Q뉴스] 고창군 성송면이 민·관의 이해와 협력의 기틀 마련을 위해 일일명예면장에 김영도씨를 위촉했다.김영도 명예면장은 성송면 면민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이날 김영도 명예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해 생활여건을 살폈다.특히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 예방 공사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주민들의 ‘안전’ 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신속하고 안전한 공사 진행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김영도 명예면장은 “주민의 눈높이에서 마을의 안녕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민관 소통의 창구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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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장면 지사협, 홀로어르신 영양가득 반찬지원
[한국Q뉴스] 고창군 무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홀로어르신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안부 확인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반찬도 가져다 주고 안부도 물어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류창현 민간위원장은 “홀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사업이지만 어르신들과 정겨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는 소감을 밝혔다.강필구 무장면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관심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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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음면 김경례 명예면장, 주요 민생현장 방문
[한국Q뉴스] 고창군 공음면 김경례 명예면장이 지난 24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과 민생 현장을 방문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경례 명예면장은 재활용선별장을 찾아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직접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체험하며 현장 업무의 중요성을 몸소 느꼈다.이어 공음어울림센터와 상예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또한 고창발효·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고창군의 최대 현안인 ‘고창 인구 5만 지키기’피켓 캠페인에 동참했다.김경례 명예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김애숙 공음면장은 “소중한 의견들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공음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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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 이번주 토요일 개장
[한국Q뉴스] 고창군이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을 오는 27일부터 정식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놀이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최적의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특히 청결한 수질 관리와 안전요원의 상시 배치로 누구나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개장기간은 8월26일까지이며 초등학생 방학 전인 6월27일부터 7월19일까지는 월, 화, 수요일에 휴장하고 방학기간인 7월20일부터 8월26일까지는 매주 월요일에 휴장한다.또한 개장기간 중 우천 시에는 운영이 중단된다.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12세 이하 초등학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입장 인원은 오전과 오후 각 200명으로 제한되며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평일에는 100% 현장 접수로 운영되며 주말에는 현장접수 70%, 사전 예약 30%으로 운영된다.입장료는 무료로 지역 주민 뿐 아니라 인근 관광객들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고창군 관계자는 “올해 무더위를 식히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많은 분들이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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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가족센터 ‘이주 배경 청소년’ 성장 위해 서울대와 협력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구가 위탁 운영하는 서대문구가족센터가 최근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연계해 이주 배경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인생네컷-사진 속 나의 목소리’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12~24세 이주 배경 청소년 11명과 대학원생 11명이 1:1로 연계해 3개월간 사진을 매개로 멘토링을 하며 진로와 성장에 관해 소통했다.이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이주 배경 청소년 이론과 실천’ 교과목 커리큘럼의 하나로 이뤄졌다.참여 청소년들은 가족, 친구 학교, 동네, 취미 진로라는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스스로의 가치관과 경험을 담은 사진을 촬영하며 자기 이해의 폭을 넓혔다.또한 사진작가와 성우의 특강을 듣고 서울대학교 캠퍼스를 탐방했으며 기획부터 촬영, 전시까지 프로그램 전 과정에 참여하며 성취감도 높였다.이달 19 20일 서울대학교 삼익홀에서는 참여 청소년들이 사진으로 재해석한 자신의 성장 스토리를 전시했으며 멘토와 가족, 친구 등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며 칭찬과 격려를 전했다.다양한 가족의 유형별·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대문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서도 기초학습, 진로설계, 이중언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강주현 서대문구가족센터장은 “이주 배경 청소년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멘토링과 사진전이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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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삼척시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2026년 6월 25일 11시에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25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특히 전쟁 당시 공훈을 세운 참전용사의 자녀에게 화랑무공훈장이 전수되어 참석자들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받았으며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가능하게 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또한 참석자들은 6·25전쟁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전쟁의 참상을 돌아보고 만세삼창과 ‘6·25의 노래’ 제창을 통해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시 관계자는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가치를 계승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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