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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 작가가 들려주는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법은?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이달 30일 오후 5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나는 말하듯이 쓴다’, ‘대통령의 글쓰기’ 등의 저자인 강원국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청와대 연설비서관을 지내고 방송과 강연 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는 강 작가는 이날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법’이란 주제로 청중들과 소통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현장 참여는 선착순 20명만 가능하며 그 밖의 희망자는 실시간 중계하는 서대문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이날 강연 외에도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작가와의 Q&A 시간’이 진행된다.
또한 작가의 저서를 가져 오는 현장 참여자들을 위해 책에 사인을 해주는 순서도 마련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말과 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좋은 글을 쓰고 좋은 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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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문정우 금산군수가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지난 2월 미얀마에서 발생한 군부 쿠데타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미얀마 국민을 응원하고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문정우 군수는 자유, 선거, 민주주의를 뜻하는 세 손가락 경례와 반 쿠데타 시위에 참여했다가 군부의 총탄에 맞아 사망한 소녀의 옷에 새겨져 있던 ‘Everything Will Be OK’문구가 적힌 피켓을 통해 응원과 지지의 메시지를 전했다.
문 군수는 박세복 영동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동참자로 전춘성 진안군수를 지목했다.
문정우 군수는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오늘의 대한민국처럼 미얀마 국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고귀한 투쟁을 응원한다”며 “무고한 민간인들의 희생이 중단되고 하루빨리 미얀마에도 따뜻한 봄이 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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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아름다운 100대 소나무숲 가꾸기 ‘박차’
[한국Q뉴스] 금산군은 ‘충남의 아름다운 100대 소나무숲’으로 선정된 금산의 소나무숲 가꾸기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소나무숲의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주민 활용이 높은 우량 소나무숲을 선정해 금성면 마수리 금성면 상가리 남이면 하금리 추부면 요광리 제원면 길곡리 등 총 5곳을 가꾼다.
관리 방법으로는 우량 소나무 보존을 위한 솎아베기, 토양개량, 병해충 방제, 가지치기, 산물정리 등을 추진하고 주변 환경과 어울려 수려한 경관미를 제공하는 초화류도 식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숲 가꾸기를 통해 산림환경 변화 등으로 점차 감소하는 관내 소나무숲을 육성하고자 한다”며 “숲길 정비 등 임지별 특성에 맞는 숲가꾸기를 통해 자연생태가 복원되고 생물의 다양성이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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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기획조정실, 농촌 일손 돕기 ‘두팔’
[한국Q뉴스] 금산군 기획조정실은 지난 22일 군북면 상곡리 일원 고령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날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고추골타기 및 비닐씌우기 등을 진행했다.
최근 군의 농가들은 농번기가 한창임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력을 구하지 못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박영하 기획조정실장은 “고령으로 인해 손이 많이 가는 농사일에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직원들이 나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애썼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일을 내 일처럼 느끼고 해결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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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3·15의거 기념 제13회 3·15대음악제 열렸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22일 오후 7시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3·15의거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제13회 3·15대음악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제는 3·15의거 61주년을 기념해 3·15의거를 주제로 한 시 노래를 공연하고 자유·민주·정의의 3·15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3·15뮤직컴퍼니 오케스트라 설진환의 지휘로 테너 바리톤 소프라노 발레 창작곡 작곡가 음반제작 참여가수 초대가수 린 등이 참여해 3·15의거의 의미를 되새기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올해 13회를 맞이한 3·15대음악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3·15의거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3·15의거 정신이 계승 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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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청소년문화의집, 경기꿈의학교 ‘K-놀이 만들기’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안양시청소년재단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는 경기꿈의학교‘K-놀이 만들기’참가자를 5월 4일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K-놀이 만들기’는 경기꿈의학교 다함께 꿈의학교로 각 나라의 전통놀이를 체험해보고 현대의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기획해봄으로써 창의력을 키우고 사람과 소통하는 즐거운 놀이문화를 형성하고자 한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과 대면 활동을 병행해서 진행하며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연계해 ‘찾아가는 K-놀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K-놀이 만들기 신청은 5월 4일 오후 2시부터 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호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마트폰과 컴퓨터 게임에서 밖에서 뛰어노는 놀이에 눈을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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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확진 공무원 1명 대해 직위해제 처분
[한국Q뉴스] 충북 옥천군은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군청 소속 공무원 팀장 1명에 대해 직위해제 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이 직원이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한 ‘충청북도 사회적거리두기 행정명령’과 코로나 임상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하는 행정안전부의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지방공무원 복무관리 지침’ 등을 위반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공직자로서 품위를 크게 손상한 것으로 판단했다.
군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코로나19 관련 지침 등을 어겨 확진되는 사례가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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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일손 부족 농가 돕기 위한 봉사활동 펼쳐
[한국Q뉴스] 증평군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이 주말 휴일도 반납한 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장을 비롯한 의원 및 직원 15여명은 24일 관내 한 과수농가를 찾아 생산적 일손봉사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유지 등 코로나 19 대응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사과 적화 등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 이규현씨는“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증평군의회 여러분들이 찾아와 제 일처럼 일손을 거들어 준 덕에 걱정을 덜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연풍희 의장은“농촌지역 고령화로 늘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코로나 19까지 겹쳐 일손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다”며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과 연계해 생산적 일손봉사활동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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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현장 밀착형 입법컨설팅 실시
[한국Q뉴스] 증평군은 23일 법제처 김대환 사무관을 초빙해 현장 밀착형 입법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자치법규 담당팀장,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자치 법규에 대한 심층적인 법리검토와 용어·체계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질의, 답변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입법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자치법규의 품질을 제고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지난 3월에도 증평군의회 의원 및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역량 강화와 적극행정 유도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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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천년나무 아파트, LH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 LH 천년나무 3단지 아파트의 토리작은도서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모한 작은도서관 시설물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LH가 작은도서관을 마을공동체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구축하기 위해 전국 LH 임대아파트를 대상으로 공모한 것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131개 단지가 응모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토리작은도서관 등 전국에서 46개소, 충북에서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토리 작은도서관은 LH 작은도서관 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이번에 확보한 5천만원의 사업비로 주민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공간 조성과 다양한 공동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미란 관장은“입주민 스스로 기획해 응모해 선정된 이번 사업의 의미를 살려 토리 작은도서관이 입주민 자율형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읍 송산리 천년나무 3단지에는 640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LH는 전국 임대주택 단지에 설치된 작은 도서관 600여 개를 대상으로 활성화 사업에 나서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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