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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역세권개발 투자유치 홍보활동 박차
[한국Q뉴스] 강원도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4월30일부터 5월1일까지 개최되는 ‘2021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 참가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강릉선KTX의 지역특성 맞춤형 역세권개발 투자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수도권과 접근성 크게 개선된 철도망, 고속도로 등의 교통 인프라와 천혜의 자연환경·반나절 생활권 실현으로 춘천~속초 동서화고속철도, 강릉선KTX 역세권의 개발방향과 투자정보 등 국내외투자자와 방문객들에게 제공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2021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변화를 한눈에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재테크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부동산 종합 박람회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역세권개발의 실행력확보를 위한 공공기관·민간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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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벌용동 체육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전개
[한국Q뉴스]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사천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사천시 벌용동 체육회가 지난 27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벌용동 체육회 오영주 회장과 이사 14명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벌리동과 용강동 지역의 다중이용시설 및 상가 밀집지구를 중심으로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벌용동 상가번영회의 협조를 받은 벌용동 체육회는 4인 1조 3개조로 나눠 방역장비를 착용하고 상가 내·외부를 광범위하게 소독했다.
아울러 휴대용 분무형 소독기를 활용해 소독제만으로 제대로 소독이 이뤄지지 않는 부분까지 해결하는 등 방역효과를 극대화시킨 것은 물론 업소마다 자체 구입한 손소독제도 배부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는 등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될 우려가 있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각종 모임·행사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대한 캠페인도 병행해서 전개했다.
오영주 벌용동 체육회장은 “사천지역에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어 방역이 절실하다”며 “이번 방역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 확산에 대한 불안이 해소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인갑 벌용동 상가번영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을 해 주신 벌용동 체육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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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안성소방서는 환경부 주관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인 ‘고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탈플라스틱 ‘고고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말 것 한 가지와 해야할 것 한 가지를 약속하는 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캠페인 방식이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고문수 서장은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지구 환경은 지키고’라는 내용을 담은 사진을 SNS에 게재하고. 이후 다음 참여자로 안성경찰서 서장 이명균, 안성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유승표를 지목했다.
고문수 서장은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고 개인 텀블러 등을 사용해 친환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건강한 지구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솔선수범해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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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바지락 승차판매 행사, 1일 전북도청 주차장서 열린다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오는 5월1일 오전 10시부터 전북도청 주차장에서 ‘고창 바지락 승차판매 판촉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운 어업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싱싱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한 상생 할인행사다.
심원면 하전어촌계가 주관하는 행사는 고창군 수협과 함께 바지락을 비롯해 바지락살, 풍천장어, 지주식 마른김·구운김 등 총 6개 품목을 특가 할인 판매한다.
이에 하전어촌계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바지락 1500박스, 동죽 500박스 등 넉넉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애썼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5만원 이상 구입시 선착순 300명에게 람사르고창갯벌센터에서 준비한 고창갯벌홍보꾸러미를 증정할 예정이다.
바지락은 이맘때쯤 살이 통통하게 올라 가장 맛있으며 간의 해독작용을 촉진하는 타우린함량이 풍부하고 철·무기 함량이 높아 남녀노소 영양 만점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고창군청 라남근 해양수산과장은 “봄은 낮과 밤의 일교차 등으로 자칫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이다”며 “맛과 영양이 풍부한 고창의 명품 수산물로 면역력을 높여 건강한 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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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문체부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의 중심상업·업무지구인 중앙로 일대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뀐다.
28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읍 중앙로 일대에 공공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역사문화 감동거리 基터’ 사업을 진행한다.
앞서 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선정 됐다.
고창군 중앙로 일대는 지역 중심상업·업무지구로 고창군청을 중심으로 지역민과 외부관광객이 가장 많이 붐비는 장소다.
하지만 특색없는 디자인으로 큰 흥미를 갖지 못했고 지역민들 사이에서 세계문화유산 도시에 걸맞는 공공디자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이에 고창군은 공공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가로환경시설물 개선으로 안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
군은 국비 3억7000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7억4000만원을 들여 중앙로 로터리 조경과 포켓쉼터 설치, 공공시설물 정비 등을 추진하고 지역 주민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창군청 이종연 건설도시과장은 “고창의 중심지에 지역 문화유산과 공공디자인을 도입한 특화거리를 만들고 자연과 문화와 사람이 이상적으로 공존하는 ‘21세기 미래 대안도시 고창’을 향해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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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국 74개 지방정부와 ‘기본소득’ 제도화 논의 힘모은다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전국 74개 지방정부와 함께 기본소득 법적 제도화 등에 힘을 보탠다.
28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기본소득 지방정부협 창립총회’에 천선미 부군수가 참석했다.
고창군은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초대 창립 멤버다.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는 기본소득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뜻을 함께하는 지방정부가 모인 협의체로 지난 2018년 10월 제40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처음 제안했다.
고창군은 이듬해 4월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에서 36개 지방정부가 함께한 출범공동선언에 참여했다.
‘기본소득’이란 재산·노동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개별적으로 무조건 지급하는 소득이다.
국가가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동 없이 지급하는 소득을 말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위기는 국내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를 급부상시킨 계기가 됐다.
앞서 고창군은 2019년 전라북도에서 처음으로 ‘고창군 농업·농촌 공익가치 증진을 위한 농민지원’을 시행하며 기본소득 도입의 첫발을 내디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선미 고창부군수는 “기본소득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지방정부들이 모여 기본소득 정책을 좀 더 대중적으로 보편화하고 나아가 법적으로 제도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기본소득은 불평등을 해소하고 공정한 세상을 이루는데 좋은 수단이 될 것이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공론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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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부안 노을대교 조기 착공촉구 3만명 염원’ 서명부 국회 전달
[한국Q뉴스] 고창군이 3만여명의 ‘고창-부안 노을대교 조기착공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국회에 전달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28일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지난 20년간 지역의 숙제로 남아있던 노을대교가 이제는 해결돼야 할 시점이다”며 3만명의 염원이 담긴 ‘고창-부안 노을대교 조기착공’ 촉구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에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은 “국토의 균형발전과 서해안권 발전을 위해 노을대교 건립은 필요하다”며 “노을대교가 조기착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윤준병, 김희곤, 김의겸, 김윤덕, 맹성규 국회의원을 만나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 제3차 연안정비사업 한국갯벌 세계자연유산센터 건립 약용작물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등 지역현사업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지원도 요청했다.
특히 지역문화축제와 연계 첨단 ICT 실증사업의 공모사업 선정 전통발효 식품 육성사업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노을대교 건설을 반드시 성공시켜 환황해권 경제 중심 도시로 우뚝 서겠다”며 “다른 지역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2022년 정부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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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위한 치유음식 상품화 교육
[한국Q뉴스] 평창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28일부터 6월 까지 8회에 걸쳐 ‘농촌여성 전문인력 육성교육 - 치유음식 상품화 교육’을 추진한다.
‘치유음식’이란 치유음식지수가 높은 식재료를 사용하면서도 식품영양학적으로 영양소 파괴가 적은 조리법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음식을 뜻하는 단어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건강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방향으로 식생활이 변화하고 있으며 지역의 대표 향토음식점을 비롯해 지역 특산물로 만든 치유음식 식단을 제공하는 음식점이 각광 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과 추세를 반영해 이번 교육은 평창음식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평창군 치유음식 상품화’를 주제로 평창의 특산품인 황태, 메밀, 한약재, 평창한우 등을 활용해 진행된다.
또한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약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우수한 외부 강사진의 참여로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향후 관련 내용으로 책자를 발간해 이번 교육에서 다룬 주재료를 활용·판매하는 대표음식점에 보급할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교육이 코로나19 시대를 겨냥한 다양한 상품개발, 홍보, 판매 채널 다양화로 이어져, 평창의 농업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평창군의 먹거리산업이 부흥하고 이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에 크게 기여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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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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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평창 아트박스, 평창골 아트살롱”문화예술의 장을 열다
[한국Q뉴스]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1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과 ‘2021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월부터 평창군문화예술재단 주관 하에 해당사업을 진행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흥미로운 예술놀이터 “평창 아트박스”’는 예술 장르별 이론과 체험, 해설이 있는 공연감상을 재미있게 풀어낸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의 강사진이 연극, 뮤지컬, 시각예술, 무용 4개 과정을 5월 1일부터 평창군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며 평창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은 누구나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또한 성인을 위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기획한 ‘예술라운지 “평창골 아트살롱”’은 클래식음악, 연극과 영화 2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예술 장르에 대한 이론과 체험이 결합된 이해와 공연감상으로 재미있게 구성해 5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술교육을 주관하는 평창군문화예술재단 김도영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해 수강생들이 배움의 기쁨과 즐거운 문화예술 향유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다양한 공모사업을 유치해 군민에게 문화예술 혜택을 제공하고 경쟁력 있는 문화재단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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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행안부 지역책임관 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4월 27일 코로나19 대응 점검차 방문한 행정안전부 지역책임관과 함께 코로나 전반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지역책임관은 행정안전부의 ‘코로나19 대응 지역책임관 운영 계획’에 따라 올해 1월 초부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매주 1회씩 각 자치단체를 방문해 지역별 대응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있다.
영암군에 방문한 지역책임관은 박종필 부군수로부터 코로나19 선제적 진단검사, 백신 예방접종 현황 및 계획 등 전반적인 대응 상황을 보고 받고 업무 추진과 관련한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중대본 정례회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있는 대불국가산단 내·외국인 근로자 선제적 전수검사 사례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을 활용한 민간 자율방역에 대해서는 코로나19 방역선도 지자체로 각광받고 있다고 높게 평가하기도 했다.
또한, 영암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을 대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예방접종 절차, 방역 및 백신보관 실태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와 유관기관에 격려와 감사를 표했다.
박종필 영암부군수는 “이번 지역책임관 합동점검을 통해 우리군의 코로나19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가장 핵심이 되는 전 군민 예방접종을 조속히 실시코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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