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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작가팀, 전남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수사례 선정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15일 전남문화재단이 온라인으로 개최한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성과발표회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무안군 작가팀이 우수 작가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사례 선정 기준은 예술성과 독창성, 내구성과 안전성, 공공성, 주변 환경 여건과 조화, 주민과 논의와 협력 등이며 시각예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의 심사결과 무안군 등 4개 군이 선정됐다.
무안군 작가팀은 ‘수변-상상이 자라는 나무’라는 주제로 남악 중앙공원일대에 18점의 공공미술 작품을 설치하고 지난 1월 4일부터 29일까지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특별전을 개최했다.
김산 군수는 “600여명의 지역 아동이 ‘상상이 보이는 담장’을 주제로 커뮤니티 아트에 참여하는 등 많은 활약을 펼쳤다”며“특히 모든 과정을 아카이브화 시키고 VR 전시로 제작해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누구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접할 수 있다는 점도 무안군 공공미술의 큰 성과이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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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전한 거창전통시장으로 “장보러 오세요~”
[한국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거창전통시장 환경정비와 방역소독뿐만 아니라 공중화장실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과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진행됐으며 손 소독제 비치, 환기여부, 마스크 착용의무 안내, 화장지 비치,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거창시장번영회에서도 매일 상가 구석구석에 방역활동과 깨끗하고 편리한 공중화장실을 위해 화장실 3개소에 손 소독제, 화장지, 비누 등을 비치하고 매일 2회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장 내 오래된 간판과 상가주변을 지속적으로 청소해 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청결한 시장 환경에서 값싸고 질 좋은 상품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내 올해 개장하는 청년몰 조성사업과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살거리가 있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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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발달장애인 엄마들의 용기에 응원 메시지 전해
[한국Q뉴스] 허성무 창원시장은 22일 오후 6시40분 창원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발달 장애인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학교 가는 길’ 특별 시사회에 참석했다.
‘학교 가는 길’은 모두에게 당연한 교육의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먼 곳에 있는 학교에 가야하는 아이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장애학생 부모들의 행보를 담은 영화로 특수학교의 개교를 위해 무릎까지 꿇는 강단과 용기로 17년째 멈춰있던 서울 시내 신규 특수학교 설립을 이끈 용감한 어머니들의 사연을 통해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는 영화이다.
‘학교 가는 길’은 올해 41회를 맞이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의 후원으로 전국 시사회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5일 개봉한다.
허성무 시장은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시사회를 통해 발달장애인 가족들과 공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허 시장은 “언제나 꿋꿋하게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을 응원한다”며 “장애로 인한 불편함 없이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고 다양한 정책을 통해 장애인의 권리보호와 삶의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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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방문 비대면 장애 이해교육 진행
[한국Q뉴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부여군 32개 마을을 방문해 마을 자체 방송장비를 활용한 비대면 장애 이해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쌍북, 동남, 대동아파트 등 8개 아파트 2,328개 가구에 장애인식개선 리플렛과 홍보물품도 배포했다.
이번 장애 이해교육은 기존에 진행하던 장애인식개선 거리 캠페인을 코로나19로 인해 주민과의 접촉을 최대한 감소시키기 위해 고안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은 평소 장애에 대해 잘못 알고 있거나 잘 알지 못하고 있던 부분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저녁시간을 이용해 마을 이장의 추가 방송이 진행되는 등 주민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박종화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농번기로 인해 바쁜 와중에도 부여군민의 장애이해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부여군의 복지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 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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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한국Q뉴스] 부여군이 29일 2021년 1월 1일자 기준 개별주택 2만 2,490호에 대해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조세부과 등 관계기관의 공시가격 수요에 지원한다.
다만 당해연도 1월 1일~5월 31일 기간 중 분할 합병, 주택 신축이나 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올해 6월 1일을 기준일로 9월 29일까지 결정 공시한다.
올해 결정·공시하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가격 현실화와 함께 지역내 전원주택 증가,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주택수요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1.71% 상승했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건강보험료, 기초생활보장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의 기초자료 등으로 산정된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의문이 있거나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주는 부여군청 홈페이지와 국토교통부 공시가격 알리미사이트 또는 부여군 재무회계실 및 읍·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5월 28일까지 열람하고 이의신청 할 수 있다.
이의신청서가 접수된 주택은 결정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여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5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하는 공동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도 개별주택가격과 병행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민원인에게 알권리 보장을 실현하고 적극적인 세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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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사회적경제기업 집중육성으로 포스트코로나 대비
[한국Q뉴스] 부여군이 코로나시대 생산과 소비활동 위축에 따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마을단위 주민들이 공동체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집중 육성해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대안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지역경제 살리기에 시동을 건다.
‘사회적경제기업’이란 지역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우선하며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 또는 조직을 말하는 것으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이 있으며 부여군에서는 2019년부터 사회적경제 전담 중간지원조직인 부여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센터 개소 이후 부여군 내 23개소의 기업이 충남도와 정부 부처 공모사업으로 신규 지정을 받았으며 특히 올 4월에는 구교협동조합, 고추골 솔바람마을영농조합, 부여 토종씨앗도서관협동조합 등 마을기업 3개소가 추가 인증을 받아 총 55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되고 있어 부여군 지역경제활성화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노재정 부여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현재 우리군은 충남 타 지자체에 비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지역 내 활동이 왕성하지만, 아직은 재정적 측면에서 열악하고 지원금에 의존하는 상황이어서 아쉬움이 많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기업의 생산, 소비, 유통체계 지원과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공공시장 확대 등을 센터에서 집중 컨설팅하고 자생력을 키우는 사업을 지원해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초고령화 사회단계에 접어든 우리 부여군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지역에 거주하는 마을단위 구성원들의 협력을 통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동체 행복을 우선시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다양한 컨텐츠 발굴로 지역민과 청년들 일자리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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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새마을회,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지난 22일 여주시새마을회는 연양동 소재 새마을탑에서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것을 기념하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참여 확대를 위해 2011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는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기념식은 근면·자조·협동 정신을현대적 의미로 계승·발전시키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와 협력,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새마을운동의 미래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로 참석인원을 축소하고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새마을운동 유공 포상, 감사패 전달, 대회사, 축사, 새마을노래 제창, 이어진 2부에서는 2050 탄소중립 실천 선언과 금은모래강변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기념식에 앞서 20일 오후에는 행사 진행을 위해 새마을지도자여주시협의회에서 새마을탑 주변 청소를 실시했다.
고광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립과 분열이 아닌 상생과 화합으로 사회적 갈등해소에 앞장서는 새마을운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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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고교학점제 마을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여주시는 22일 여주교육지원청, 여주시의회, 여주대학교, 여주문화원과 함께 여주 고교학점제 마을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교학점제는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 이수해 누적 학점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하는 제도로 2022년부터 경기도 내 고등학교에서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고교학점제가 제대로 운용될 수 있도록 기관간 업무협조, 공공시설 연계 지원, 여주학 교과서 편찬 등 지역특화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고교학점제 마을캠퍼스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여주시는 그간 고교학점제 도입을 앞두고 시범적으로 혁신교육지구 등 연간 약 86억원의 교육지원 예산을 통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해왔다.
본격적인 고교학점제 도입을 앞두고 각종 공공기관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과목을 선택, 본인의 진로에 맞는 교과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을캠퍼스 조성에 힘을 더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한정된 교육자원을 가지고 원활한 고교학점제를 운영해 나가려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거버넌스가 필요하다”며 “여주시의 고교학점제가 조기에 안착되어 여주시의 인재들이 더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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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상북도 저출산 극복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성주군은 2021년도 경상북도 저출산극복 공모사업에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라는 주제로 선정되어 참외롭지 않은 취미클럽, 옐로파파 키드랜드, 가족참해팡팡 가족사진 찍어주기, 1박2일 생명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참외롭지 않은 취미클럽은 미혼남녀가 만남의 기회를 가지고 새로운 취미생활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함께함으로써 또래친구 모임으로 발전시켜 최근 감소세가 뚜렷한 혼인율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
혼인율 견인을 위한 자체사업으로 성주 관내 어디서나 300만원 정도의 나만의 결혼식장 디렉팅과 다과를 지원하며 700만원의 결혼장려금도 받을 수 있어 신혼부부의 힘찬 새출발에 큰 힘이 되어준다.
옐로파파 키드랜드는 가정에서 아빠역할의 중요성과 부모와 함께 즐겁게 노는 성주 어린이를 모토로 회별 15가정을 모집해 관내 다양한 체험관광을 알차게 탐험할 수 있도록 짜여졌다.
가족 참해 팡팡은 전문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자연스러운 가족사진을 선물함으로써 생명의 땅 성주에 행복한 웃음을 가득 퍼뜨리고 성주생명여행의 참맛을 사진전시회로 홍보하게 되며 매해 개최된 ‘아이사랑 행복성주 가족사진 공모전’은 사진뿐만 아니라 동영상 공모도 함께 진행해 더욱 풍성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에 입교해 생명과 가족의 소중함, 인구문제와 해법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들으며 상호 토론을 하며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이끌어 낸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삶과 가정의 소중함을 생명의 땅 성주에서 느끼고 경험하다보면 우리의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문제도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기본에 충실한 장기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문제해결 의지를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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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숲 가꾸기 총력
[한국Q뉴스] 임실군이 숲의 밀도를 조정하고 입목성장에 따른 생육공간 확보 및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량은 어린나무가꾸기 200ha, 큰나무가꾸기 10ha, 공익림가꾸기 33ha, 산불예방숲가꾸기 10ha 총 253ha이다.
어린나무가꾸기사업은 조림목이 피압되지 않고 성공적으로 활착이 되도록 가꾸어주는 사업이다.
또한 큰나무가꾸기사업은 천연림 및 조림지의 밀생된 수목의 솎아베기 및 가지치기를 통해 입목밀도를 조정, 우량형질의 숲 조성,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적 기능을 가진 숲을 조성하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지속적인 숲 가꾸기 사업으로 경관 및 공익적 기능을 가진 숲 조성 확대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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