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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원격수업 대비 온라인 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
[한국Q뉴스] 파주시가 동지역 초·중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한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동지역에 위치한 초·중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요구 해소를 위해 매년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초·중학교 32개교에 2억 3,657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농촌지역 소규모학교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4개교에 6억 8,652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시는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격차 해소와 사회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교육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예술·체육 프로그램, 진로체험 프로그램,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난 비대면 원격교육 등 학교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대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는 온라인 프로그램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다양하고 안전한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윤정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현실이지만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지원이 학부모님들의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변화하는 교육환경으로 인해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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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두 번째‘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 및 미취업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제2회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파주고용복지+센터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을 모든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한정공, 주식회사 코템 등 10개 업체가 참여해 물류직, 생산직, 제책조작원, 사무원 등 8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행사의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취업문이 좁은 장애인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장애인만을 채용하는 2개 업체가 참여해 7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방법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여기업, 모집분야, 근무조건, 면접일정 등 상세정보를 확인한 후 행사 하루 전 오후 4시까지 일자리센터로 사전등록하면 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참여자에게 개별 방문시간을 발송해 구직자를 분산시켜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의 높은 문턱으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과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채용행사를 마련해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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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필요성 및 조성방안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필요성 및 조성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파주시에서 주최하고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평화경제특구법의 조속한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 하고 경제특구 조성방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는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와 이정훈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이 주제발표한다.
이어서 김영윤 남북물류포럼 회장의 진행으로 변상욱 개성공단지원재단 도라산출입사무소 소장, 이유진 통일부 남북협력지주발전기획단 과장, 임정관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책임연구위원, 정창현 평화경제연구소 소장,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원, 홍순직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객원연구원이 종합토론을 벌인다.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이 가능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경제협력을 기반으로 한반도 평화의 안전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평화경제특구 필요성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되는 결실을 맺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평화경제특구법’은 21대 국회에서 박정, 김성원, 윤후덕 의원 발의로 3건의 평화경제특구법안이 상정,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 중이며 파주시는 법제정 촉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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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능형 방범CCTV 설치로 시민안전 지킨다
[한국Q뉴스] 파주시는 오는 30일 조리·탄현·월롱·파평 지역 방범CCTV 200대에 대해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확대 구축한다고 밝혔다.
시는 경기도의 ‘2021년 CCTV 지능형 관제시스템 구축’ 지원 기관에 선정돼 총 3억원의 사업비로 CCTV 통합관제센터 시스템을 한층 더 고도화 하고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2019년 금촌동 ‘동산길 스마트 여성안심구역 조성’ 시범사업과 2020년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 공모 사업’을 통해 840대를 구축했다.
2021년 도비지원 사업으로는 200대를 확대 적용, 4월 현재 전체 방범CCTV 2,613대 중 1,040대를 지능형관제로 운영·구축중이다.
아울러 2021년 신규 방범CCTV 450대를 6월말까지,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 확산·사업 공모사업’을 추진해, 700대를 12월말까지 추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잔여 방범CCTV 873대도 지속적인 재원확보로 모든 방범 CCTV를 지능형 관제 시스템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지능형 관제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CCTV에 찍히는 사람, 차량 등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포착해 위험상황을 감지해 관련 영상을 관제요원에게 우선 표출하는 실시간 영상 관제 서비스다.
이는 육안에만 의존하던 과거 관제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긴급한 상황 시 경찰서와 소방서에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때 사용하는 ‘딥러닝’ 기술은 다양한 CCTV 영상을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는 기법으로 다양한 영상을 경험치로 누적시켜 사건·사고 발견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파주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다양한 혁신 정보기술을 활용해 시민 삶의 증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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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895억원 규모 제1회 추경예산 확정
[한국Q뉴스] 파주시의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제22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4월 23일 확정됐다.
이에 따라 전 시민에게 10만원을 지급하는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비롯한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총 1조 8,293억원으로 2021년 당초예산 대비 2,895억원, 19%가 증가된 규모다.
일반회계 1조 4,918억원, 특별회계 3,375억원이 확정됐다.
먼저 시는 예방접종사업,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관리 등 코로나19 방역대응 예산과 더불어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사업 479억 3천만원, 소상공인 경영지원 5억 5천만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10억 1천만원 등을 투입해 감염병 확산방지와 위축된 지역상권 회복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일반공공행정 분야 및 기초연금, 영유아보육료 지원, 노인·장애인복지관 건립 등 사회복지분야에 1,436억원을 증액해 더 나은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용 및 생활체육 증진을 위해 문화 및 관광 분야에 119억원의 재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사업용차량 유가보조금, 공공버스 운영지원 등 교통 및 물류 분야에 454억원을 증액 편성해 버스업체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주력했고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274억원을 편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환경 분야에 86억원을 증액 편성해 대기오염 및 기후문제 대응사업을 추진하며 가축 전염병에 따른 축산농가 경영손실 보상 등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175억원을 증액 편성해 안정적인 농축산업 환경을 조성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활용, 대규모 투자사업 우선순위 조정 등 기존 가용재원을 최대한 발굴해 편성한 이번 추가경정예산이 가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와의 긴 싸움이 종식될 때까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도약에 파주시가 함께할 것을 약속하며 시민 한분 한분께 개인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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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의성군은 자녀를 원하는 난임 가정의 임신·출산에 도움이 되고자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및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난임 진단을 받은 자로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결정통지서에 안내된 시술 시작일부터 시술종료일까지 소요된 일부·전액본인부담금의 90% 해당하는 금액, 비급여 항목 배아동결비, 착상유도제 및 유산방지제, 시술과 직접적 관련된 원외처방 약제비를 시술별 상한액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임신 성공 시 보건소 임산부등록을 통해 철분·엽산제, 아기내복 및 속싸보, 임산부 주차증 등 임산부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관내 분만취약지 외래 산부인과와 연계해 산전 진료를 받을 경우 횟수에 따라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
의성군 관계자는“자녀를 희망하는 난임 부부에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뿐만 아니라, 양육하기 좋은 환경도 조성해 아이낳고 살기 좋은 의성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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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농약중독예방 안전장비 공급
[한국Q뉴스] 의성군은 본격적인 농번기에 맞춰 병해충 방제 작업으로 인한 지역농업인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약중독예방 안전장비 보급에 나섰다.
농약중독예방 안전장비는 방제복과 방제마스크 3개, 보안경이 한 세트로 구성됐으며 총 2,600세트를 구입해 이달내로 농가에 무상 공급한다.
공급되는 방제복은 공인 시험연구기관에서 성능 등이 인정된 우수한 제품으로 농업인이 병해충 방제 작업 시 착용하면 농약으로 인한 중독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김주수 군수는 “안전장비가 농약으로 인한 중독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병해충 방제 작업 시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농약 사용 안전수칙을 꼭 지키며 과다한 사용은 금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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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레이저 균평기 첫 임대시작. 선진농업 실현
[한국Q뉴스] 의성군은 농업의 4차 산업을 앞당기고 선진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레이저 균평기 임대를 시작한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레이저 균평기는 트랙터에 부착해 논밭의 높낮이를 레이저로 측정, 오차범위 2cm까지 수평을 맞추는 농업기계로 작업량은 시간당 약 6,612㎡이다.
대표적인 효과로는 제초제 살포 횟수를 3회에서 1회로 줄여 약제비용을 70~80% 절약할 수 있으며 비료 살포 때도 양분을 고르게 공급해 벼가 균일하게 생장하도록 도와준다.
레이저 균평기는 스마트 New 벼 농가 기술에 적용되는 신기술로 철분코팅 볍씨이용 무논 점파와 건답 직파, 무인헬기 직파, 드론 직파 등 벼 생산비 절감에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의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부족한 농촌일손 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위해 레이저 균평기 임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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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저출산 극복 및 대응기반 구축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의성군은 지난 20일 ‘경상북도 저출산 극복 및 대응기반 구축’공모에서 지난해 ‘의성 포레스트’에 이어 ‘의성 청년 모둠공간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1차로 경북도 자체심사를, 2차로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서면심사를 거쳤으며 의성군을 포함 최종 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의성 청년 모둠공간 조성사업’은 읍·면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마을 단위 소규모 청년 네트워크 공간으로 조성하고 의성읍 소재 금강장 모텔을 리모델링해 지역 내 유입 청년들의 임시 주거 시설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유입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단위 청년들의 교류가 활성화되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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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 51주년을 맞아 22일부터 28일까지 ‘제13회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올해 기후주간의 메시지인 “지구회복 오전 10시부터 인동네거리에서 4. 22 오후 2시부터 구미역에서 구미시·서부 환경 기술인 협회·경상북도 기후환경 네트워크 공동으로 공무원, 협회임직원 및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 등 20여명 참여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기후행동 실천”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2차례 전개했다.
지구의 날인 4. 22은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지구를 위한 10분 소등행사’를 추진했다.
지역 공공기관과 상징물인 수출탑, Yes구미타워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올해는 서부환경 기술인협회, 대구·경북녹색기업협의회도 참여해 각 사업장의 소등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공동주택 등 일반 시민은 각 가정에서 실내조명을 소등하고 전기제품 등의 사용을 10분 동안 멈추는 등으로 소등 행사에 참여 했다.
또한, “탄소중립 기후행동 실천” 내용으로는 대중교통과 전기·수소차부터 시작하는 미래모빌리티 새·재활용부터 시작하는 순환경제 내 나무 심기부터 시작하는 탄소흡수 숲 전기 절약부터 시작하는 에너지 전환 저탄소제품 구매부터 시작하는 저탄소 산업화등 5대 기후행동이 있으며 캠페인과 더불어 소통과 공감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 문화”를 생활 속에 자리 잡게 하기위해 5월~10월 간‘찾아가는 녹색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해 탄소중립에 대해 교육하고 탄소중립기후행동 수칙인 새·재활용, 내 나무심기를 이용한 원예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준수 환경보전과장은 “나부터 시작되는 탄소중립 기후행동의 작은 실천이 기후변화로부터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고 미래세대에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 줄 수 있는 방법”임을 알리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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