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3·15의거 기념 제13회 3·15대음악제 열렸다

시 노래에 담은 3·15의거 정신 되새겨

이재근
2021-04-23 10:09:08




창원시청



[한국Q뉴스] 창원시는 22일 오후 7시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3·15의거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제13회 3·15대음악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제는 3·15의거 61주년을 기념해 3·15의거를 주제로 한 시 노래를 공연하고 자유·민주·정의의 3·15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3·15뮤직컴퍼니 오케스트라 설진환의 지휘로 테너 바리톤 소프라노 발레 창작곡 작곡가 음반제작 참여가수 초대가수 린 등이 참여해 3·15의거의 의미를 되새기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올해 13회를 맞이한 3·15대음악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3·15의거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3·15의거 정신이 계승 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