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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 점검
[한국Q뉴스] 임실군이 관내 모든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을 지도·점검해 토양 오염사고를 예방하고 관련 시설의 적정 관리를 유도하겠다고 23일 밝혔다.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이란 토양환경보전법 제2조 규정에 따라 2만 리터 이상의 석유류를 제조 및 저장하는 시설 등을 말한다.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 관리지침에 따라 관내 주유소 28개소, 산업시설 6개소, 기타 3개소 등 총 37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사항으로는 토양오염방지시설 유지·관리와 토양오염검사, 변경사항 발생에 따른 변경신고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한다.
위반사항 발견 시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처분 등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주유소 등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 지도·점검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청정 임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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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국민관광지 사선대 사계절 화원 조성
[한국Q뉴스] 임실군의 대표적인 국민관광지 사선대에 사계절이 아름다운 화원이 조성된다.
군은 연간 10만여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찾고 있는 사선대 조각공원 안에 꽃잔디와 사계 장미, 핑크뮬리 등을 심어 사계절 관광화원을 만들어 간다고 23일 밝혔다.
관광화원 조성이 마무리되면 기존의 사계 장미, 철쭉 등이 한데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전망이다.
심 민 군수도 사선대 화단 조성에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
심 군수는 지난 22일 코로나19에 따른 가족 단위 비대면 생태관광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사선대를 찾아 화단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안전 여행을 위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피로감과 우울감을 해소하는 데 사선대가 관광지로서 각광받고 있어서다.
실제 사선대는 옥정호와 임실치즈테마파크, 성수산 등과 함께 임실군의 대표 관광지이자 국민관광지로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전주권과 가까운 지리적 특성과 빼어난 자연경관, 넓은 잔디와 호수 등이 있어 코로나19로 지친 도시민들의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사선대는 특히 네 명의 신선이 놀던 곳이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으로 빼어난 경관이 으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1985년 사선대 일원 116,000㎡가 국민관광지로 지정됐다.
군은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85억원을 투자해 자연 친화적 생태공원을 조성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수준 높은 조각품이 전시된 조각공원과 사선대를 둘러싸고 있는 산자락에서 운서정까지 이르는 산책길까지 아름다운 수목과 그늘 등 휴식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산책코스로 유명하다.
심 민 군수는“사선대 화원을 조성하면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분들이 전국에서 많이 찾아와 마음의 위로를 삼을 것”이라며“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추억을 담고 안심하고 다시 찾고 싶은 안전한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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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색명화마을 체험농장서 텃밭 교육
[한국Q뉴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와 전주시 도시농업연구회는 오는 9월까지 색장동 원색명화마을 도시농업 체험농장인 ‘놀자천하지대본’에서 도시농부 시민학교 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총 108구획의 텃밭으로 조성된 ‘놀자천하지대본’은 1구획 당 약 16.5㎡ 정도 면적으로 구분돼 올해 68명의 회원이 이용하게 된다.
도시농부 시민학교 교육은 2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총 10회에 걸쳐 텃밭 관리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위해 모종, 씨앗, 비료 등이 일부 지원된다.
교육내용은 텃밭조성 디자인 식용꽃, 해충 기피식물 친환경 방제약 만들기 잡초관리 장마철 텃밭관리 김장채소 재배관리 화초·모종 심기 농기구 사용법 등으로 구성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일 ‘놀자천하지대본’ 개장식을 했다.
개장식에서는 텃밭회원들이 시간별로 분산 참여한 가운데 텃밭 위치 추첨, 텃밭푯말 꾸미기 등이 실시됐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 체험농장 텃밭은 도시민들에게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에 적절한 텃밭관리 교육이 제공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제초제와 살충제, 살균제 등 농약과 화학비료의 사용을 지양하고 비닐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친환경 건강식품을 재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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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 개선 도울 ‘전주형 마을부엌’ 운영
[한국Q뉴스] 전주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환경도 살릴 수 있는 먹거리 공동체를 육성한다.
시는 올 연말까지 시민들의 식생활 개선을 돕기 위한 ‘전주형 마을부엌’ 시범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의 ‘2021년 지자체 식생활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이 사업은 시민들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식생활교육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상반기에 마을부엌 기반조성을 위한 전문활동가를 양성하고 하반기에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식생활교육네트워크, 사회적기업 등과 함께 성인병 질환자 채식인 보호시설 퇴소아동 중년남성 퇴직자 및 독거 남성 등 4개 그룹을 대상으로 마을부엌을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그룹별 세부 교육내용은 당뇨·고혈압·비만 등 성인병 극복과 식습관 개선 올바른 채식식단 구성 및 채식요리, 제로웨이스트 운동 건강음식 조리기술 전수 노후대비 식습관 교육 등이다.
시는 이 같은 전주형 마을부엌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성인병 극복 및 식습관 개선을 통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권주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다양한 형태의 먹거리 공동체 사업이 마을부엌이라는 형태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음식의 고장에 걸맞은 전주가 마을부엌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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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한국Q뉴스] 전주시와 문화통신사 협동조합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021 전주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호회를 공개모집한다.
이 사업은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동호회 간 교류활동을 확장해 건강한 생활문화 공동체 형성을 돕고자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무용, 문학, 미술, 사진, 연극, 서예, 음악, 전통, 영화, 미디어, 건축, 공예 등 문화예술 분야 5인 이상 구성된 전주 지역 순수 아마추어 동호회다.
선정된 동호회에는 교육비, 공간 임차료, 발표회 운영비 등 활동 지원비용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교류를 위한 차량 임대비와 악기 운반비 등으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문화통신사 협동조합은 사업계획서 작성 등에 어려움을 느끼는 동호회 중 16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동호회는 문화통신사 협동조합에서 내려 받은 활동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주시 예술단운영사업소 관계자는 “아마추어 동호회 활성화를 지원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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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황신영 “태교여행은 전주로”
[한국Q뉴스] 세쌍둥이 예비엄마인 개그우먼 황신영이 태교여행에 좋은 여행지로 전주를 추천했다.
전주시는 23일 개그우먼이자 유명 SNS 인플루언서인 황신영 부부를 초청해 ‘맘에 쏙 드는 태교여행’을 주제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태교여행 팸투어는 태교와 어울리는 전주 관광자원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미식·체험·사진여행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황신영 부부는 판소리 체험으로 태교여행을 시작했다.
자연의 소리인 a파에 가장 근접한 음악이라는 국악은 장단이 어머니의 심장소리와 비슷해 아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신영 부부는 판소리 춘향가 중 춘향이 이 도령과 사랑을 나누는 장면을 그린 사랑가를 주고받았다.
이어 ‘임신부를 위한 약선 한정식’을 맛보는 미식 태교여행을 이어나갔다.
전주에서 직접 재배한 식재료로 만든 약선 유산슬, 눈꽃 탕수육, 토마토 김치, 봄나물 등 임신부와 태아를 위한 건강한 메뉴를 맛봤다.
황신영 부부는 전주한옥마을 내 공예명품길 골목을 찾아 11월에 태어날 세쌍둥이를 위한 선물도 준비했다.
색동 고무신을 만들며 곧 만날 세쌍둥이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기도 했다.
황신영은 “곧 만날 세쌍둥이와 함께하는 우리 가족의 첫 여행지로 전주에 와서 정말 행복했다”며 “전주한옥마을뿐만 아니라 오송제 등을 걸으며 임신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힐링이 되는 태교여행이었다”고 전했다.
정명희 전주시 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은 “코로나19 이후 해외 태교여행 수요가 국내로 전환됨에 따라 전주만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관광업계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상품화할 예정”이라며 “반려동물 동반 여행, 자전거 여행, 미식 여행 등 특수목적 관광 상품을 발굴해 관광객 유치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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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올해의 책’ 독서릴레이 ‘출발’
[한국Q뉴스] ‘책의 도시’ 전주에서 시민들이 ‘전주 올해의 책’을 연이어 읽는 독서릴레이가 시작됐다.
덕진도서관은 오는 8월 31일까지 ‘2021 전주 올해의 책’ 선정 도서를 활용한 독서릴레이를 진행하기 위해 첫 주자 150여명에게 부문별 신청 도서 1권씩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2021 전주 올해의 책’은 바람이 눈을 빛내고 있었어 유원 그냥, 사람 등 총 3권이다.
책을 전달받은 첫 주자는 책을 읽고 전주독서대전 홈페이지에 릴레이 한 줄 평 및 다음 주자 알림을 남긴 뒤 14일 이내에 다음 주자에게 책을 전달하면 된다.
이 같은 릴레이는 주자별로 5인 이상에게 이어지게 된다.
‘책의 도시’를 선포한 전주시는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책 내용을 필사해보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와 관련, ‘2021 전주 올해의 책’을 지정된 지역 서점에서 구입할 경우 10%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전주시 서점조합과 협의를 마쳤다.
‘2021 전주 올해의 책’은 독서릴레이와 100일 필사 외에도 독서토론, 독후감 공모전, 가족 독서 골든벨, 저자 초청 강연회 등 올 10월 열릴 ‘2021 전주독서대전’과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활용된다.
전주시 덕진도서관 관계자는 “‘전주 올해의 책’ 독서릴레이를 통해 주위 사람들과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며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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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 전문’ 완산도서관 새단장 ‘윤곽’
[한국Q뉴스] 전주 완산도서관을 시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새 단장하기 위한 설계가 완성됐다.
전주시는 최근 ‘완산도서관 문화재생 리모델링’을 위한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AUD건축사사무소의 출품작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당선작은 개방적인 공간 구성의 개념을 유지하면서 수직과 수평 동선이 명료하고 효율적으로 연결된 부분이 돋보이며 내부 공간과 연계되는 합리적인 입면과 적절한 옥상공간 계획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실내공간에 고정 칸막이를 최소화해 개방감을 극대화함으로써 관리자의 관리, 감독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시는 이번 당선작을 토대로 오는 10월까지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한 뒤 12월중 본격 착공해 오는 2022년 하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완산도서관은 오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55억원이 투입돼 독립출판 전문도서관이자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된다.
지하1층부터 지상 3층까지 테마전시 공간, 북카페, 자료실, 작가활동 지원공간 등으로 꾸며 지역 출판문화의 거점으로 구축된다.
시는 이 같은 완산도서관 문화재생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문화시설이 부족한 완산동과 서학동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시설 역할을 수행할 공간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인근 서학동 예술마을과 완산칠봉 꽃동산, 동학농민혁명 파랑새관 등과 연계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미 전주시립도서관장은 “완산도서관은 전주의 유일무이한 책 문화 도서관으로 탈바꿈될 것”이라며 “조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수많은 추억이 담겨 있는 기존 완산도서관의 역사 또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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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다가구주택 등에 도로명 상세주소 부여, 홍보 나서
[한국Q뉴스] 논산시가 도로명 상세주소 부여 확대를 위해 공인중개사 사무실 등을 방문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도로명 상세주소란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를 말하는 것으로 그 동안 공동주택과 달리 다가구주택, 원룸, 상가 등에는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불편함이 있었다.
시는 다가구주택 등에 상세주소가 부여되면서 우편물, 택배 등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응급상황 시 신속한 응급 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둘 이상의 건물이 하나의 집단을 이루고 있어 위치 찾기가 어려운 건물 군에 대해서도 상세주소 제도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상세주소를 부여함으로써 기존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했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상세주소 부여 및 변경은 건물 소유자나 임차인이 토지정보과 새주소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정부민원포털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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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수소연료전지차 보조금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논산시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수소연료전지차 구매 지원에 나섰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1개월 이상 관내 주소를 둔 만18세이상 시민 또는 관내 위치한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서류접수순으로 2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매지원 금액은 1대당 3250만원이며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보급대상 차종으로 선정된 경우에 한정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28일부터이며 구입하고자 하는 자가 수소연료전지차 판매 대리점에서 구매 계약을 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대리점에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신청기간 내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으로 접수해야 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보조금을 지급 받을 경우 논산시에 차량을 등록하고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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