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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김미선 한국화 초대전 ‘나무와 색 어울림 展’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한국화가 소운 김미선 초대전 ‘나무와 색 어울림展’을 연다.
이번 전시회 그림의 특징은 나무가 테마로서 김미선 작가는 나무를 좋아해 20여년전 서각, 목각을 시작해 이후 그림을 그렸으며 나무를 통해 나무가 갖고 있는 색과 본인 고유의 보여지는 색을 결합한 작품으로 보는 이들에게 남다른 희열을 선사한다.
김미선 작가는 “세상에서 존재하는 모든 사물에는 저마다 색을 지니고 있으며 나무를 주제로 해 자연에서 보여 지는 색들을 독특한 색으로 표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동양화 50호 내외의 대작과 소품 등 35여 점을 선보인다.
김미선 작가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08호 소목각장 전수, 환경미술대전 심사위원, 아시아 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진주미술협회·경남자연미술협회 회원이며 다수 개인전 개최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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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2동, 상현공원 입구에 교통사고 방지 알림 시스템 설치
[한국Q뉴스] 용인시 수지구 상현2동은 10일 상현공원 부설주차장 입구 횡단보도에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근린공원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보행자와 차량 통행량이 많은데다 지하 주차장 출구 경사가 커 보행자를 인식하기 어려워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다.
이번에 설치한 시스템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람과 차량의 움직임을 감지해 사각지대에 위치한 보행자에겐 차량의 접근을, 운전자에게는 보행자가 있음을 알려준다.
로고젝터를 사용해 차량이 오고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횡단보도에 비춰 보행자가 경각심을 갖고 스스로 조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 관계자는 “어린이들도 많이 방문하는 상현공원이 더 안전해지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보행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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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범 군민 농촌 일손돕기 총력
[한국Q뉴스] 함양군은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외국인력 및 국내 인력 수급이 어려움 해소하고 농번기의 안정적 영농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범 군민 농촌 일손돕기 운동’을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개한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대상농가는 코로나19 피해농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고령농업인, 부녀자 등으로 노동 집약도가 높은 양파수확, 과수적과, 전작물 수확 등이 대상이다.
군은 범 군민 농촌일손돕기 운동 전개를 위해 일손돕기 추진센터 설치·운영, 농협과의 협업 및 연계를 강화해 상반기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하게 된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외국인력 수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농촌에서는 인력 수급의 어려움과 인건비 상승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기업체, 자원봉사단체 등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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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곰취축제’ 성공적 마무리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위주로 진행된 ‘2021 양구 곰취축제’가 8일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5일부터 나흘간 온라인 위주로 진행된 올해 곰취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철저한 시행을 위해 라이브 커머스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곰취를 판매하고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코너는 운영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축제가 연휴가 아닌 기간에 열리고 있는 점과 온라인 위주로 진행되고 있는 점, 그리고 온라인 위주로 열리고 있기 때문에 축제장에 체험 프로그램과 시식 코너 등이 운영되지 않아 방문객을 유인할 만한 요소가 부족한 점 등의 이유로 온라인 축제의 한계가 노출될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다.
게다가 축제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올 들어 최악의 황사가 닥치면서 기상조건마저 매우 나빠 축제 관계자들도 걱정이 많은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막상 축제가 시작되자 라이브 커머스를 시청하면서 ‘좋아요’를 누른 시청자는 나흘간 약 7만2500명이고 동시접속인원은 4900여명으로 나타났으며 축제장을 방문한 차량은 약 1300대에 이르렀다.
이에 힘입어 판매되거나 예약이 접수된 곰취의 양이 약 3.4톤에 달하는 결과가 나오면서 온라인 축제에 따른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곰취 재배농가의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양구군은 코로나19로 인해 곰취축제를 개최하지 못하면서 곰취 재배농가의 판로 확보를 위해 곰취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나 이번 곰취축제가 이 같은 결과를 내면서 올해에는 양구군은 물론이고 재배농가들도 판로 걱정을 덜게 됐다.
조인묵 군수는 “온라인 위주로 진행된 곰취축제가 주변의 우려를 잠재우고 성공을 거두면서 온라인 축제의 모범을 보여줌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했다”며 “단기간 축제를 준비하느라 수고한 문화재단과 축제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황사가 극심한 가운데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역홍보에 나서주신 농민들과 소상공인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발족돼 첫 행사인 곰취축제를 무난하게 치러낸 양구문화재단도 빠른 시간 내에 자리를 잡고 있다.
이달 1일 문화재단이 유튜브에 올린 양구 캠핑여행 영상이 업로드 10일 만인 오늘 현재 조회 수 2만 회를 상회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영상은 2명의 여성이 양구로 와서 전통시장에서 각종 음식재료와 반찬을 구매하고 자전거를 대여해 화창한 봄날의 멋진 풍경 속을 달리며 구매한 재료로 캠핑장에서 음식을 해서 먹으면서 ‘불멍’도 하는 등 재밌는 시간을 보내면서 곰취축제도 홍보하는 내용이다.
또한 8일 현재 문화재단의 페이스북 팔로워는 1200명을 돌파했고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6천명을 넘어서며 단 시간 내에 큰 폭의 성장을 보여주면서 도내 시군 문화재단 가운데 최다 팔로워를 보유한 문화재단으로 등극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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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와 위원 공개 모집
[한국Q뉴스] 거창군은 주민참여예산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와 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군이 올해 추진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공모는 총 16억원 규모로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5억원 청년주도형 참여사업 5억원 지역주도형 자치사업 6억원 등 3개 분야로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되며 거창군민이면 누구나 거창군 홈페이지 또는 우편접수, 방문을 통해 제안에 참여 할 수 있다.
주민주도형 제안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군민 전체의 편익을 위한 사업이며 청년주도형 제안사업은 일자리, 문화예술, 복지 등 거창군 청년을 위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규모는 일반사업 1억원 이내, 행사성 사업은 3천만원 이내로 제안을 받는다.
그리고 지역주도형 자치사업은 읍·면별 5천만원 실링을 부여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했으며 읍·면 주민자치회, 지역회의에서 제안토록 해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를 거쳐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 검토, 온라인 선호도 조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2022년 당초예산안에 반영 후 올해 12월 군의회 예산안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되면 최종적으로 시행되게 된다.
이와 함께, 거창군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참여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15명을 오는 5월 31일까지 추가로 공개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으로 거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거창군에 소재하는 기관·사업체에 근무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청년 6명, 사회적 약자 2명, 일반 7명 등으로 구분해 각계각층, 연령층에서 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업이 예산에 많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이번 제안사업 공모와 주민참여예산 위원 공개모집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위원 확대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수를 30명으로 재구성하고 하위 기구로 4개 분과위원회를 설치, 각 분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역할을 부여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기능을 대폭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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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반기 신속집행 집행상황 점검회의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차석호 부군수 주재로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해 상반기 신속집행 집행상황 점검회의를 갖고 부서 사업별 추진 중인 업무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부서별 추진 부진사업 위주로 그간 추진사항, 문제점 및 대책보고 후 질의 응답식으로 진행된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신속집행 부진사유 및 추진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주요 부진사유로는 투자사업의 토지보상, 사전 행정절차 지연에 따른 것으로 조속한 행정절차 이행 등 추진이 부진한 1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 집중 관리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차석호 부군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내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각 부서별 철저한 분석을 통해 집행률 제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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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료 동계작물 수확, 지금이 적기이다
[한국Q뉴스] 동계 사료작물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동계 사료작물은 수입 조사료를 대체할 작물로 각광받고 있으며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전북도는 10일 올해 동계 사료작물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3,000ha가 증가한 2만5,300ha라고 밝혔다.
전북도는 동계 사료작물의 적기 수확 홍보와 고품질 사일리지 생산을 통해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과 고급육 생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국내산 동계 사료작물 재배면적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이탈리안라이그라스는 5월 중순이 수확적기다.
1~2일간 건조를 통해 수분함량을 50% 내외로 맞추어야 가축의 기호성이 좋고 유통과 보관이 용이하다.
육성단계 한우 거세우에 국내산 양질의 조사료 급여는 반추위 용적과 체구 발달을 극대화하고 고급육 생산으로 이어진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의 2020년도 한우 거세우 고급육 생산비율을 비교한 결과 2019년도 24.4%에서 2020년도 33.5%로 1++ 등급 출현율이 9.1% 향상됐다.
아울러 올해에도 약 2만9,300ha에서 61만 톤의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해 축산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1,249억원의 수입 조사료 대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일기예보 등을 주시해 적기 수확, 건조 등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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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라북도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지능정보 서비스에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눈과 귀가 될 수 있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150대를 보급 지원한다.
보급 대상은 전라북도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으로 장애인복지법 제32조 규정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이다.
보급할 장비는 시각장애 유형의 독서확대기를 비롯해 점자정보단말기, 화면확대 S/W 등 60개와 지체·뇌병변장애 유형의 특수 키보드, 특수 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24개, 청각·언어장애 유형의 영상전화기, 의사소통 보조기기 등 32개로 총 116개의 제품에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활용계획서를 포함한 소정의 신청서류를 작성해 전라북도 정보화총괄과에 우편 및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인 6월 18일까지다.
심사를 거쳐 보급대상자로 선정되면 제품 가격의 80%를 도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20%만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특히 기초생활 수급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장애인은 본인부담액 중 5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어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보급대상자 선정은 기기활용도, 소득수준, 장애등급,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평가, 심층상담, 외부전문가의 심사를 걸쳐 선정자를 7월 16일경 발표할 예정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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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장터‘제철제맛’감자편 목표치 조기 달성
[한국Q뉴스]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농협 전북지역본부는 전북의 대표 농식품 온라인몰인 거시기장터에서 진행한 농산물 크라우드 펀딩, ‘제철제맛’감자편이 마감 하루 전인 5월 9일 주문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제철제맛’은 거시기장터에서 처음 시도한 제철 농산물 크라우드 펀딩으로 5월 품목으로 30년 주산지 김제 광활 하우스 수미햇감자를 선정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펀딩은 소비자가 제철 농산물의 제맛에 투자하고 농가는 다음 작물 재배에 필요한 종자돈을 마련하는 취지로 도입됐다.
펀딩의 성립요건이 조기 충족됨에 따라, 고객이 주문한 감자는 11일 12일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철제맛’ 펀딩이 외부 대형채널에 의존하지 않고 거시기장터 채널로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은 향후 전북도의 농산물 온라인 유통시장 대응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전북도 관계자는 “거시기장터 고객뿐만 아니라, 제철제맛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신 전북도,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농협 전북지역본부의 직원들께 감사드리고 더불어 고향 농산물 판로에 힘을 보태주신 재경전북도민회, 재경김제향우회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며 “5월 제철제맛의 성과와 미비점을 분석해, 앞으로 제철 시·군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 개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산물 크라우드 펀딩은 온라인상 불특정 다수가 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자금을 십시일반 모으고 혜택이 제공되는 개념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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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중국 빈곤 퇴치 성과 사진전’개최
[한국Q뉴스] 전북도는 ‘중국 빈곤 퇴치 성과 사진전’을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0일간 전라북도 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전북도와 중국 주광주 총영사관의 주최로 마련됐으며 중국정부가 지난 2012년부터 8년 동안 중국의 빈곤상황을 극복하는 과정과 그 성과를 담은 중국 신화통신사 보도사진 63점이 전시된다.
10일 사진전 개막식에는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장청강 중국 주광주 총영사관 총영사, 최명규 전주시 부시장, 장태엽 전북사진기자협회장, 이기전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박맹수 원광대 총장, 남천현 우석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중국정부를 비롯해 국민들의 많은 노고로 이루어낸 중국의 빈곤퇴치 성과이기 때문에 소상한 과정을 상징적으로 담아 낸 사진전이 갖는 의미 역시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북도는 중국에 대한 전북도민의 이해를 높이고 한·중 수교 30주년을 위한 우호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목적으로 이번 사진전 개최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중국 빈곤 퇴치 성과 사진전’은 호남 3개시도 순회 개최되며 4월 광주를 시작으로 5월 전북, 6월은 전남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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