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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의왕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상돈 시장과 이랑이 시의회부의장,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노령인구 증가로 인해 빠르게 진행 중인 고령사회를 대비해 어르신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다같이 행복한 복지정책을 마련하고자 세계보건기구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의왕시 특성에 맞는 정책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친화도시란,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 인프라, 서비스 등이 조성된 도시로서 궁극적으로는 어르신을 비롯한 전 세대가 다 같이 살기 좋은 환경이 조성된 도시를 말한다.
이에 의왕시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고령친화도시 시민모니터단을 구성해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며 어르신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나이에 따른 환경변화에 불편함 없이 다같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고령친화도시 조성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소통, 존중, 여가, 주거, 교통, 일자리, 건강과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정책과 아울러 베이비붐세대 등 중장년층의 노후 준비를 위해 의왕시만의 특색있는 정책을 추진해 더욱더 앞서나가는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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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연구원 등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1차 심의 통과… 2차 심사‘만반의 준비’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4일 발표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1차 심사에 통과한 2개 기관의 최종 유치를 위한 2차 심사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경기도에 따르면 1차 심사는 기관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7인 내외의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시군별 이전부지 현지실사와 서류심사로 진행됐다.
시는 3차 이전 공모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복지재단 3개 기관을 지원했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경기연구원, 경기복지재단 2개 기관의 1차 심사에 통과했다.
이어 진행하는 2차 심사는 오는 26일까지 자동응답시스템을 활용해 1차 심사를 통과한 지자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역 여론조사와 균형발전, 업무연관, 환경여건, 사업적합성, 도정협력 등을 기준으로 한 프레젠테이션 발표 결과에 대한 평가로 이뤄진다.
특히 ARS 전화 설문조사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주민 인지도, 유치 적극성 등을 평가해 공공기관 유치 최종심사에 반영된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2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라 적극 환영의 뜻을 밝히고 공모 일정에 맞춰 전략적으로 대응하고자 조학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공공기관 유치 추진단’을 구성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특히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복지재단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을 발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공모전,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옥정회천신도시 발전연대 유치 기원 결의대회 등 시민 중심의 자발적인 유치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감동이와 함께하는 경기북부청사 걷기’ 캠페인,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기원 랜선 음악회 등을 실시하며 공공기관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의 의지를 결집하고 지역 내 유치 여론 형성과 유치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힘을 집중했다.
양주시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 등으로 인한 중첩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양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외된 지역 균형발전의 원동력 확보를 위해 경기교통공사 유치 성공의 경험을 토대로 2차 심사를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난 3월부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주신 23만 양주시민 여러분과 ‘범시민 추진위원회’ 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공공기관 유치 최종 심사가 이달 말 예정인 만큼 지역 여론조사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마지막까지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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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대 후반기 안양시의회, 관내 유관기관 방문
[한국Q뉴스] 안양시의회는 지난 5월 7일 안양소방서와 10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최우규 의장과 나윤호 안양소방서장,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상견례 했으며 시의회와 각 기관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간담회도 이어졌다.
최우규 의장은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안양이 되도록 지금과 같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따뜻한 꿈이 있는 안양을 위해 안양시의회도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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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지역혁신리더 양성교육 2기 추가모집 실시
[한국Q뉴스] 인제군이 주민 주도형 문제해결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지역혁신리더 양성교육’의 2기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
지역혁신리더 양성교육은 25명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농촌의 현황과 과제 그리고 비전 자치와 협동을 통한 공동체 만들기 접경지역, 이제는 평화지대로 인제군 역사, 지리, 생태, 문화 탐방의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관내 6개월 이상 거주자 중 만20세 이상부터 만60세 이하의 주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6월 11일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총12회에 걸쳐 이론강의와 체험마을 현장교육,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과정별로 진행되며 자부담은 1인당 20만원이다.
교육신청은 이달 28일까지 인제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인제생태여행센터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가능하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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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 대상 사업체 모집”
[한국Q뉴스] 인제군은 코로나 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관내 기업 및 구직자에게 정규직 일자리를 제공해 근로시장 여건을 개선하고자‘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관내 기업이 정규직을 채용하면 1년간 1인당 매월 100만원의 인건비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인제군은 200여명의 이상의 정규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14억원의 예산을 추가 편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인제군 내 등록된 사업장으로 도내에 주소를 둔 만18세부터 만64세의 근로자를 채용을 했거나, 채용 계획이 있으면 가능하다.
다만, 일반유흥 주점업, 무도유흥, 기타 주점업, 갬블링 및 베팅업, 무도장 운영업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추어 이달 말일까지 인제군청 1층 경제협력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인제군은 6월 30일까지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춘미 경제협력과장은“이 사업을 통해 기업에게는 생산기반인 노동력을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일 경험을 통해 사업 종료 후에도 노동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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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효행유공자 표창 수여와 독거어르신 방문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7일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효행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수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어버이날 기념식을 대체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됐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계획했던 어버이날 기념행사는 취소됐지만, 효 문화 확산을 위해 표창수여식을 개최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퇴색해가는 효행문화를 되새기고 건강한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고령의 시모를 30년 동안 봉양하며 가족 간의 화목을 지켜온 효행자, 시부모를 40여년 동안 지극 정성으로 돌봄으로써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한 효행자 등 6명에 대해 창녕군수 표창장을 수여했다.
표창 수여자는 하정규, 노무석, 현경자, 이헌석, 하경숙, 박경옥이다.
한 군수는 표창 수여식이 끝난 후 곧바로 어렵게 혼자 생활하시는 독거어르신을 찾아 위문했다.
이번방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독거어르신들을 위로하고자 중증장애 기초생활수급자 중 혼자 사시는 어르신 2가정을 선정해 방문했다.
뜻밖의 방문을 받은 어르신은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들의 왕래도 거의 없고 많이 외로웠는데 많은 위로를 받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보릿고개 시절을 겪으셨고 자녀들을 키우느라 청춘을 다 바친 어르신들이 대접을 받고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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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산림복지단지 조성 착착
[한국Q뉴스] 창녕군은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공간으로 100대 명산 화왕산 자락에 ‘치유의 숲’조성을 준비 중이다.
화왕산 치유의 숲은 공모사업으로 총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암면 감리 산61-1번지 군유림 일원에 65㏊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 숲길, 휴게시설 등 이용시설과, 가족, 청소년, 중·장년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금년 상반기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암면 감리 산65번지 일원에는 목재문화전시실과 목공예 등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조성할 예정으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0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52억원을 확보해 현재 설계공모 등 사전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인근 화왕산자연휴양림에는 휴양관, 숲속의 집, 야영데크, 바베큐장, 다목적 놀이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고 산림욕장도 조성되어 있다.
군은 화왕산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과 기존에 조성된 자연휴양림, 산림욕장을 중심으로 고암면 감리 일원을 창녕군 산림복지단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정우 군수는 “100㏊에 이르는 산림복지단지는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이용객들에게 군의 많은 생태·문화자원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확대로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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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자율방범연합회 코로나19 대응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한국Q뉴스] 통영자율방범연합회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을 인정받아 2021년 코로나19 대응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지역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시외버스터미널 앞 버스승강장에서 출발대기중인 버스 안 손잡이와 의자, 하차 버튼 등 버스시설물 소독활동을 실시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활동을 하는 등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봉사활동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통영자율방범연합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및 마스크 착용 홍보 캠페인에 참여 하고 손소독 물티슈와 마스크 등 방역 홍보물품을 배부 하는 등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봉석 자율방범연합회 회장은“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뿐이며 앞으로도 지역내 확산방지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민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라는 재난상황에서 여러 민간단체에서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가 빠른 시일 내에 일상에 복귀 할 수 있도록 시민 스스로가 철저한 방역 수칙을 이행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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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민방위, 통영의 안전은 오늘도 이상無
[한국Q뉴스] 통영시는 5월 10일부터 5월 20일까지 민방위 대피 및 급수시설, 민방위 장비, 생활 속 민방위 실천 유무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평상시 민방위 시설장비의 최적 상태 유지·관리로 유사시 주민을 보호하고 민방위 대원의 임무수행 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며 또한 생활 속 민방위 실천을 통해 전시가 아닌 상황에서도 항상 주민들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시의 특수시책 일환으로 생활 속 민방위 실천유무를 추가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주민대피시설 107개소, 비상급수시설 19개소, 민방위장비 656점, 화생방장비 6,850점 및 생활 속 민방위 실천유무를 점검한다.
이영민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장비의 항시 가용상태를 유지해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대비태세 확립과 평시 활용도 제고와 더불어 생활 속 민방위 실천을 통해 전시가 아닌 평시에도 최적의 안전을 유지할 수 있게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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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국대학축구대회 개최 유공자 표창패 수여
[한국Q뉴스] 통영시는 올 1월 중순부터 3월초까지 연이어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 “바다의 땅 통영 제17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와 “바다의 땅 통영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 유공이 있는 민간인들에게 지난 5월 7일 통영시장실에서 표창패를 수여했다.
수상자 6명의 명단은 통영시 체육회 사무과장 설성경, 생활체육지도자 성유리, 통영시축구협회 전 전무이사 김부만, 전 사무국장 이재, 이사 정호근, 이사 정성득이다.
이들은 올해 전국 42개팀 2,000여명이 참가해 1월 21일부터 16일동안 개최된 “바다의 땅 통영 제17회 대학축구대회”와 81개팀 4,000여명이 참가해 2월 17일부터 17일간 열린 “바다의 땅 통영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개최하면서 전국적인 코로나 유행에도 불구하고 단 1건의 사고없이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한 유공자들이다.
통영시는 양 대회 개최 이후 대회 관련 단체나 자원봉사자, 통영시 해당 실과소 등이 참여한 가운데 평가보고회를 실시하려 했으나 계속된 코로나 유행으로 보고회는 생략하고 이날 유공자 표창으로 대신했다.
한편 통영시에서는 올해 초 개최된 제17회 대학축구대회의 직접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23억원으로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직접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43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양 대회를 통해 지역경제에 단비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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