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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2021년 제1차 정례회 대비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는 10일 1일간의 일정으로 처인구 양지면 신흥양지연수원에서 2021년 제1차 정례회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정책대안 연구의 기회를 제공하며 4대 폭력 예방 교육,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 등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우지영 경기도 지방보조금 심의·제안심사위원회 위원의 ‘예산·결산 심사기법’, 권신란 나다움질문연구소장의 ‘4대 폭력 예방교육’, 이강숙 안산YWCA 회장의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 이지혜 현대지방의정연구원 전임교수의 ‘의정활동 능력 향상과 건강관리’ 등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을 들었다.
김기준 의장은 “이번 교육은 정례회에서 다룰 결산심사 등을 앞두고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강화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는 매년 상·하반기 행정 우수사례 등 벤치마킹할 수 있는 타 시를 방문해 의정연수를 실시해왔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등을 고려해 관내에서 교육을 실시했으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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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방세 비과세·감면 부동산 일제조사 실시
[한국Q뉴스] 성남시는 5월~6월 두 달간 공평과세 실현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지방세 비과세 ·감면 부동산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종교단체, 영유아보육시설 및 기업부설연구소 등 지방세특례제한법에 의거 취득세등 지방세를 감면받은 부동산 1,934건이 해당되며 현지 방문조사 등을 통해 고유목적 직접사용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등기부등본 등의 공부대사를 통해 매각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실사를 통해 수익사업 사용 및 임대차여부 등을 조사해 감면 고유목적 외로 사용하는 의무사항 위반자에 대해 감면한 세금을 추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법 규정을 알지 못해 당초 감면 받은 세액이 추징되는 경우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할 것”이며 “이번 조사를 통해 지방세를 부당 감면 받았거나 감면목적에 위배되게 사용하고 있는 부동산을 철저히 조사해 공평과세가 실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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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가드너와 함께하는 ‘풀친프로젝트’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탄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일 초·중·고 청청소년 35명과 청소년 가드너 체험활동 ‘풀친프로젝트’ 1차를 진행했다.
풀친프로젝트는 청소년 가드너들이 정원을 조성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식물을 알리는 활동으로 경기도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작이다.
청소년 가드너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식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게임, 체험활동 등을 기획하고 식물과 정원을 가꾸며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이날은 가드너 체험 활동 1차로 식물게임과 분갈이, 식물관리 카드 작성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몬스테라, 아이차카, 홍콩야자를 화분에 심으로 식물의 학명과 관리방법, 관찰기록을 식물카드에 작성했다.
식물카드는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버카페 풀친에 게시되어 모바일로 확인 할 수 있다.
탄현청소년문화의집 이준석 센터장은 “식물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적 관계망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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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청소년문화의집 경기꿈의학교 ‘새활용 기획단’ 참가자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탄현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5일까지 경기꿈의학교 ‘새활용 기획단’ 20명을 모집한다.
‘새활용 기획단’ 활동은 버려지는 자원의 가치를 발견하고 새롭게 활용함으로써, 자원을 순환 시켜 지구 환경개선에 이바지하는 청소년 자원 순환 프로젝트 활동이다.
본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은 자원순환 이론 교육, 에너지 스티커 제작, 새활용 화분 만들기,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 및 챌린지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참여 청소년은 일상 안에서 기후와 환경 관련 사회적 현안에 참여함으로써 능동적 세계시민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습득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활동은 5월 29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17회 진행되며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0세 이상 16세 이하 청소년들이 참가할 수 있다.
활동 참가는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이 가능하며 경기꿈의학교 참가를 신청한 청소년 중 추첨을 통해서도 참여자가 선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마감일은 5월 15일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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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효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7일 김 세트가 담긴 효꾸러미를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500가구에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참했다.
이들은 효꾸러미를 고령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전달해 안부를 묻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 더 없는지 유심히 살폈다.
김 세트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직접 방문해 선물도 주고 안부도 물어봐주니 코로나 19로 지쳐있던 마음에 위안을 얻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도경선 대화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께조금이나마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궂은 날씨에 나눔 행사에 동참해 주신 관내 직능단체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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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1동, ‘어려운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
[한국Q뉴스]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홍연)가 지난 6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거리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엽역 광장에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민들에게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주변의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이웃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부탁했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특화사업 실시를 위해 후원금·품 기부와 재능 기부에도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홍연 공공위원장은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주변 이웃들의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고 함께 도와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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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능곡동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가정에 ‘사랑의 장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능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60가정에 ‘사랑의 장 꾸러미’를 전달했다.
매년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한 장 담그기와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능곡동새마을부녀회는 이날 행사를 위해 함께 모여 정성이 가득 담긴 된장, 고추장, 간장, 제육볶음 등을 준비해 대상 가정에 전달할 꾸러미를 마련했다.
준비된 ‘사랑의 장 꾸러미’는 새마을부녀회원들과 능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힘을 모아 능곡동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60가정에 전달했다.
오희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워져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진 어르신들께 능곡동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정성 가득한 장과 반찬을 마련해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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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흥도동, ‘사랑해孝, 함께해孝’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흥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제4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사랑해孝, 함께해孝’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LH도래울1단지 관리사무소 주관으로 동협의체, 원흥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했다.
‘사랑해孝, 함께해孝’는 단지 내 어르신들에게 떡과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하는 행사다.
도래울1단지 관리소장은 “지난해에 이어 계속된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방역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천미숙 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우울감을 겪는 어르신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흥도동 찾아가는 복지팀 최미영 팀장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르신들이 행복한 단지 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합심해 더욱 깊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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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다중이용시설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주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앞서 구는 ‘고양 긴급멈춤 특별방역주간’에 따라 ‘일제방역의 날’로 지정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및 특별방역을 추진했다.
이 기간 구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일산서구 전부서 담당책임제’를 시행함으로써 총 3,049개소의 업소를 현장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사항 등을 점검·지도하고 방역수칙포스터를 부착했다.
또한 음식점, 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의 위반사항을 적발 총 18건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이번 점검은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노래연습장, PC방, 실내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안심콜 사용여부 등 핵심방역수칙 및 개별법 준수여부 테이블 거리두기, 칸막이 가림막 설치 대기인원 간 1m 이상 거리유지 종사자 관리실태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준수 여부 오후 10시 이후 비밀 영업 행위 업종별 기 배부된 ‘자율점검 체크리스트’ 일일점검사항 이행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특히 민원다발 업소에 대한 불시단속을 추진해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할 방침으로 오후 10시 이후 문을 잠그고 영업하는 업소는 경찰 및 소방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영열 산업위생과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별 기본 방역수칙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집중 홍보 및 계도·점검해 나갈 것”이라며 “위반업소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통해 방역지침 위반 시 시설운영자 및 이용자에게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부과와 집합금지처분을 하고 확진자 발생 시에는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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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관내 수입 수산물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은 경기도와 고양시 합동 점검 및 자체점검으로 이뤄지고 원산지 둔갑 개연성이 높은 활참돔과 활가리비 원산지 표시 위반 빈도가 높은 수입산 활멍게와 냉장명태 수입유통이력 대상중 주요 품목인 냉장갈치, 활먹장어 및 냉장홍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제7조에 따라 거짓표시나 미표시 등의 원산지 표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엄격히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이번 특별점검 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우리 구 자체에서 원산지 점검을 계속 실시하고 이를 통해 관내 주민들이 조금 더 안심하고 풍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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