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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관내 경로당 145개소에 ‘고양 쌀’ 지원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는 10일부터 관내 경로당 145개소에 순차적으로 ‘고양 쌀’ 20kg 5포씩을 지원한다.
구는 노인복지법 제37조2에 따라 그동안 경로당에 고양 쌀을 매월 20Kg 1포씩 지원 했으나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경로당이 장기휴관 상태에 있어 양곡 지원이 중단된 상태였다.
판로가 막힌 고양시 양곡 생산농가 및 공급업체는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했고 경로당 이용회원들도 고립감, 우울감 등을 토로했다.
이에 따라 구는 ‘고양 쌀’ 20kg 5포씩을 관내 모든 경로당에 지원하고 경로당 회원들에게 골고루 배분할 수 있도록 가이드 안을 마련했다.
가정복지과 담당자는 “코로나19로 경로당에 나오지 못한 어르신들의 우울감이 높아져서 이번에 적은 양이나마 양곡을 지원하게됐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이용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양질의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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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안된다”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는 오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인상됨에 따라 지난 7일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5월 11일 도로교통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승용차는 현행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승합차는 현행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일반도로 대비 3배 가량 인상된다.
이에 따라 일산동구는 지난 4월부터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45개소 일대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
또한, CCTV 전광판, SNS 홍보, 안내문 배부 등을 통해 과태료 인상 내용을 집중 홍보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과태료 인상 내용 홍보와 더불어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준수 사항 홍보물 배포, 배너 게시 등 다양한 시민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 지도와 단속을 병행했다.
정영안 일산동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는 어린이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보행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올바른 주차문화 동참을 부탁드리며 단속 및 계도를 통해 지속적으로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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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카네이션 등 선물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6일부터 8일 사례관리대상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화분 등 선물을 전달했다.
센터는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 70여명에게 가가호호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카드, 한방파스 및 일반파스 등이 들어있는 건강 꾸러미를 선물했다.
이날 선물을 받은 어르신은 “어버이날에 혼자 보내 쓸쓸했는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카드와 카네이션을 받으니 너무 감동적이고 고맙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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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역공동체 시민활동가를 대상으로 5월 12일부터 6월 17일까지‘성인지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고양시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5월 12일 5월 13일 6월 10일 6월 17일 총 4회 수업이다.
대상은 성평등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하는 단체, 마을활동가, 협동조합원, 자원봉사자 등이다.
교육생은 회당 약 15명이며 관련 기관을 통해 사전에 접수가 완료됐다.
교육 과정은 대상별로 성인지감수성 이론 강좌와 사례 중심의 맞춤강좌로 나눠 진행된다.
이론 강좌에서는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해 각 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민사회활동과 사업방향에 대해 젠더적 관점으로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실전편에서는 보다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사례 공유를 통한 기관 및 단체, 소모임에서 원하는 성인지 교육 및 여성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체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기 어려운 소모임과 소규모 기관·단체에 성평등 의식 향상과 전문성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성평등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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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서울-문산고속도로 소음 민원 관련 주민 간담회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서울-문산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 관련 주민 간담회를 지난 7일 서울문산고속도로 설문영업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문산고속도로 사후환경영향평가사,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민경선, 김경희 도의원, 정연우 시의원 및 고봉동 통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주민들이 느끼는 소음피해 실태를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소음저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고봉동 피해지역 주민들은 “그동안 조용하게 살았던 동네 한가운데로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뚫리면서 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공해 때문에 제대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있다”며 대책을 요구했다.
시는 서울-문산고속도로 측의 ‘법정 소음 기준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 추가 방음벽 설치 및 보완 조치 등이 어렵다’는 방침에 대해“향후 계획 교통량 수준까지 증가할 경우 지금보다 더 큰 소음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예방적 차원에서라도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소음저감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에서 대책 방안에 대한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아 민경선 도의원의 제안으로 현재 실시하고 있는 사후환경영향평가 결과와 시 자체적으로 측정한 소음도를 토대로 다시 간담회를 개최해 논의하기로 했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장은“주기적인 주민 참여 간담회를 통해 소음저감 대책 수립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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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스마트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완료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스마트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의 완료 보고회를 지난 6일 고양시 평화누리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상하수도 사업소장, 토지정보과장을 비롯해 고양시지식정보산업 진흥원, 공간정보 전문기업의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은 위치기반 공간데이터의 연계활용에 대한 기본 틀을 마련하고 도로 상수, 하수 등의 통합된 업무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존 공간정보시스템의 노후화, 기능저하 및 확장성 부재 등의 문제점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 구축으로 필지정보 조회가 클릭 한번으로 가능해져 업무 처리시간이 단축된다.
또한 행정데이터를 업무지도로 만들어 업무 효율성이 증가하며 개별 운영되던 시스템을 통합해 유지관리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본다.
특히 시는 이번에 지자체 최초로 드론영상 관리시스템을 도입해 드론이 촬영한 데이터를 모든 직원들에게 공유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흐름과 한국판 뉴딜이라는 국내 현안에서 공간정보 분야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종봉 토지정보과장은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사용편의성 개선, 업무효율성 증대, 대민서비스 질 향상 등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디지털트윈 및 스마트시티 부문 확장을 통해 각종 재난재해에 대한 시뮬레이션, 디지털트윈 기반 현장업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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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문촌9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사랑해孝 감사해孝’진행
[한국Q뉴스] 고양시 문촌9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7일 어버이날 기념 행사 ‘사랑해孝 감사해孝’를 실시했다.
이날 시는 무궁화소상공인자원봉사자협회, 농협대학교와 함께 관내 저소득 어르신 324개 가정에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174개 가정에 소갈비찜과 잡채를 담은 특별 도시락을 전달했다.
선물을 받은 어르신은 “어버이날에 든든한 선물과 카네이션을 받게 돼 너무 감사하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선물 꾸러미와 특별 도시락은 고양시 무궁화소상공인자원봉사협회, 농협대학교, 뚜레반, 그랜드백화점 주엽점, 일산광림교회, 다함봉사단, 다온식자재마트 및 개인후원자 등이 준비한 과일 곡물가루, 카네이션, 생필품, 후원금 등으로 마련됐다.
고양시 문촌9종합사회복지관 김신실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보내준 관심과 나눔 덕분에 어르신들이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내신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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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전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는 ㈜전한, 사회복지협의회와 관내 취약계층 푸드케어 후원을 위해 지난 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한 노상환 대표와 김익수 이사, 늘봄농원점 문병원 상무, 사회복지협의회장, 시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약자의 식사 해결이 어려워짐에 따라, 푸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이를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
협약을 통해 ㈜전한은 4천만원 상당의 식품류를 후원한다.
사회복지협의회는 푸드 케어 지원 대상자 발굴과 후원 물품 배분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적절한 지역 자원을 연계해 관내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한 노상환 대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협의회 이창원 회장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자발적 참여와 선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협력기관으로서 사업 수행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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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학생 학과 멘토링 사업’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7일부터 관내 33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대학생 학과 멘토링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가 주관하는 ‘대학생 학과 멘토링 사업’은 다양한 전공을 가진 대학생들이 중·고등학교로 가서 학생들에게 전공 및 학과에 대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약 160개의 학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고양시 대학생 멘토단 ‘고양 유니브’가 후배들에게 학과에 대해 소개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들어 주는 시간을 가진다.
시는 올해 총 33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7일에는 일산동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이종순 센터장은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학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현실적인 진로 조언을 통해 학생들이 장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같은 시에서 자란 친근한 동네 언니, 오빠인 대학생 멘토가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옆에서 같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7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 일산동고등학교 최은주 진로상담부장은 “같은 지역 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에게 학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는 것이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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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市 산하 6개 공공기관 통합 채용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는 市 산하 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60명의 직원을 채용하기로 실시하고 10일 채용일정을 공고했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고양도시관리공사 28명, 고양국제꽃박람회 2명, 고양문화재단 19명,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7명, 고양시청소년재단 2명 고양시정연구원 2명이다.
원서접수는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기관별 중복접수는 불가하다.
시는 이번 채용의 전 과정을 市 주관으로 통합 시행한다.
또한, 응시자의 공평한 기회 보장을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과정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 공공분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시험장 방역 관리를 더욱 철저히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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