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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4,5학년은 치과주치의 서비스 받으세요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올해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6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행태개선 효과가 높은 성남시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15,448명에게 예방중심의 치과 진료를 지원해 충치를 예방하고 평생 치아건강을 돕는 공공보건사업이다.
초등학교 4,5학년생은 215개 참여 치과의료기관 중 희망하는 곳에 예약 방문해 구강위생검사, 구강보건교육, 불소 도포와 학생의 구강상태에 따라 단순치석제거, 치아홈메우기, 방사선 파노라마 촬영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 모바일 앱에 접속한 다음, 구강검진 문진표를 작성 후 치과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성남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학부모들의 큰 호응으로 2016년부터 연속 추진 중이며 11월까지 모두 빠짐없이 혜택을 받고 아동의 평생 구강건강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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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국회 찾아 국비지원 등 현안사업 건의
[한국Q뉴스] 이번에는 국회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2일간의 서울출장에서 4명의 정부부처 장·차관과 면담의 자리를 가진 데 이어 국회에서도 거제시의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현안 해결의 적극적인 의지를 피력했다.
변 시장은 지난 7일 국회를 방문해 서삼석 의원과 최종윤 의원을 차례로 만났다.
먼저 서삼석 의원과의 면담에서‘거제 식생활증진 스마트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50억원 지원과 해양수산부의 ‘2022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을 건의했다.
식생활증진 스마트센터 건립은 거제시 둔덕면 일원에 폐교를 활용한 테마형 체험 영양교육 센터를 마련함으로써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시민의 식생활 증진 교육과 주민소득 증대 등 농식품 소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비 50억원을 포함해 총 1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변광용 시장은“식생활증진 스마트 건립을 통한 먹거리 기반 구축으로 거제시민을 비롯한 인근 시·군·구 지역민들이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지원을 요청했다.
서 의원은 “사업추진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해 농립부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사업비가 최종 확보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변 시장은 거제시가 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공모한 구영권역 어촌종합개발사업 및 옥화권역 어촌테마마을 사업에 대한 내용과 필요성을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해당 공모사업은 지난 4월 경상남도의 평가를 마쳤으며 5월 해양수산부의 2단계 평가를 거쳐 올 6월 최종대상지가 선정될 예정에 있다.
변 시장은 “2개소 모두 경남도의 우수한 평가를 받은 곳으로 고용위기지역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활력 제고를 위해 사업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으며 서 의원은 거제 현장을 얼마 전 직접 다녀온 만큼 두 마을 모두 사업의 필요성을 충분하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최종 공모에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서 의원과 면담을 마친 변 시장은 곧바로 최종윤 의원을 만나 지자체 보훈명예수당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산정 제외 등 지역 현안사업 3건의 지원을 건의했다.
변 시장은 “기초 생활수급자의 소득 산정 시 국가보훈처에서 지급하는 국가보훈수당은 소득평가액 산정기준에서 제외되나, 지자체 보훈수당은 소득으로 인정되어 생계급여액 감소는 물론 수급 자격이 중지되는 문제점이 발생한다”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및 지침 개정과 함께 소득평가액의 산정기준에 지자체 보훈명예수당 급여 제외 항목을 신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사업이 일관성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국가사업 신설과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급증하고 있는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수요 충족을 위한 2022년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 선정도 건의했다.
최 의원은 “지자체 보훈명예수당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산정 제외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등 2개 사업은 복지위에서도 문제점을 인식하고 복지부와 개선방안을 찾고 있으며 농어촌 의료개선사업은 거제시가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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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안전도시국장,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현장점검
[한국Q뉴스] 김태수 안전도시국장은 지난 7일 오후 2시부터 거붕백병원, 홈플러스, 거제삼성호텔, 디큐브백화점 등 4개소에 대해 방역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거제시는 지난 4월 21일부터 방역수칙 점검‘부서 책임제’를 국·소장 책임하에 시설별 방역수칙 위반사항 점검을 강화함으로써 방역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방역기간이 5. 3.부터 5. 9.까지 1주 더 연장됨에 따라 시민들이 이용을 많이 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영업주와 시민들에게 방역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김태수 안전도시국장은 출입명부 작성관리, 출입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환기·소독 실시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체크했다.
특히 현장점검 시 이용자 편의 및 밀접 접촉자 동선 파악을 위해 안심콜 설치를 권고했고 시설 이용자 유증상 시 선별 진료소를 이용토록 안내하는 등 철저한 방역을 당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태수 안전도시국장은 “자칫 느슨한 방역이 집단감염으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기본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며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예방접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5월 가정의 달과 봄철 나들이 등으로 인해 가족 및 지인 간 모임 증가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우려가 있는 만큼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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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카타르 방송에 등장하다
[한국Q뉴스] 변광용 경남 거제시장이 지난 3일 카타르 방송에 깜짝 등장했다.
거제시는 변광용 시장이 지난달 28일 카타르 민영 방송사인 알자지라와 진행했던 전화 인터뷰가 카타르에서 전파를 탔다고 밝혔다.
변 시장은 이 날 방송에서 거제의 바다자원과 어업, 지역경제 전반에 대해 소개하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배출과 관련해 거제시와 대한민국의 입장을 전했다.
카타르는 아시아 아라비아 반도의 동부에 있는 왕국으로 중동 국가의 하나다.
지난해 우리나라 조선 3사와 23조원 규모의 LNG 슬롯계약을 체결하며 국민들에게 더욱 각인된 나라다.
조선 빅3 중 2곳이 있는 조선업 도시 거제와는 특히 인연이 깊다.
1996년 11월부터 전파를 쏘아 올린 ‘알자지라’는 카타르 수도 도하에 거점을 두고 있는 위성방송으로 중동 지역에서 가장 인기를 누리고 있는 뉴스 매체다.
이번 인터뷰에서 알자지라 방송의 아시아 특파원인 진행자는 변 시장에게 최근 거제 해역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배출 결정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연 것과 관련해 거제시와 어민들의 입장을 물었다.
또 거제시민들에게 바다의 의미가 무엇인지, 앞으로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어떻게 대응해 나갈 것인지 등에 대해 질문했다.
변광용 시장은 “거제시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사시사철 풍부한 수산물이 생산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도시”며 “이러한 이점으로 조선·관광·레저산업 및 수산업을 기반삼아 성장해 왔기에 바다는 지역산업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자원임과 동시에 거제시민들의 삶을 지탱하는 든든한 삶의 터전”이라고 의미를 정의했다.
그러면서 “일본과 연접한 위치에 있는 25만 거제시민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일본을 향한 강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생존의 위협까지도 느끼고 있다”며“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지난 4월 14일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와 관련해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잠정조치와 함께 제소하는 방안의 검토를 지시하기도 했다”고 거제시와 대한민국 현 상황을 설명했다.
변광용 시장은“우리 지역의 지도자들은 지방정부, 중앙정부 및 국제사회와 협력해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이 철회될 수 있도록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카타르 알자지라 방송에서도 세계인이 함께 사용하고 보존해야 할 인류의 공동재산을 오염시키는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방류 결정의 위험성과 일본의 반인륜적인 행위를 널리 알려주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거제시와 어업인 단체에서는 지난 4월 19일 대한민국 최초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해상시위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변 시장은 지난해에도 독일국영방송 ‘도이체벨레’와 조선산업, 관광, 거제 경제 전반에 관해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거제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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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1+10’ 온라인 서명 릴레이 챌린지
[한국Q뉴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10일 집무실에서 ‘1+10’ 온라인 서명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1+10’온라인 서명 릴레이 챌린지는 온라인 서명 참여 및 카톡친구 10명 공유하기를 실천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10배 더 확산시키고자 함이다.
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을 4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25만명을 목표로 온·오프라인으로 추진하고 있다.
5월부터 대대적인 홍보를 위해 주요 관광지, 행사장, NC홈경기장 등에서 현장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범시민 서명운동을 초석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이 유치돼 지방의 문화양극화 해소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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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 지속가능한 복지생태계 구축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복지재단은 지난 7일 재단 이사장실에서 사회복지 현장 및 학계 등 관련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복지생태계 구축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속가능한 복지생태계 구축 방안 연구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축되어 있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이며 5월 착수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연구계획 보고 연구추진의 방향성과 문제점 진단, 마을 단위 복지생태계 구축에 관한 의견수렴, 연구과제 수행에 대한 협조요청 사항 공유, 기타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창원시의 여건에 맞는 마을 단위 복지생태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주민조직화 및 민관협력 방안 마련에 관한 토론이 이뤄졌다.
창원복지재단은 2021년 주요 사업으로 7개의 연구과제와 13개의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복지재단 장진규 이사장은 “2021년 한해동안 재단에서 추진하는 연구 및 사업들이 지역사회 복지수준 향상과 시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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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5월 중‘학이시습의 날’비대면 교육 진행.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11일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전념하고 있는 도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생활의 과학화’ 실천을 위한 학이시습의 날 비대면 교육을 진행한다.
학이시습의 날 비대면 교육은 지난 4월 처음 시작해 7월까지 매월 실시할 계획으로 건강관리, 재테크, 심리관리, 생활법률 분야 전문가 강의를 1시간 분량의 영상으로 사전 제작해 부서별 사무실 TV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번 5월 학이시습의 날에 실시할 재테크 분야 특강은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강창희 대표가 ‘100세 시대 생애설계와 자산관리’ 라는 주제로 가장 확실한 노후대비는 평생 현역을 실천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인생 단계별 자산관리 전략 등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앞서 송하진 도지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청원들이 방역과 현안 업무 모두 다 잘 챙겨줘서 고맙다”며 “행복한 노후를 위한 자산설계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특강을 통해 미래를 알차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유희숙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 대응 등 현안업무 추진에 고생이 많은 직원들의 노후 준비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 이번 강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 관리, 스트레스 해소 등 후생복지 지원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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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 개소
[한국Q뉴스] 성남시는 지난 4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한양수자인 성남마크뷰 아파트 단지 내에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을 설치했다.
연면적 290.4㎡ 규모로 정원 4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지난 4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한양수자인 성남마크뷰 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3층에 다함께돌봄센터가 설치돼 아파트 단지 인근 시민들은 영유아 및 초등돌봄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은 오는 5월 17일부터 센터를 운영한다.
센터 이용시간은 학기중에는 11:00~20:00, 방학중에는 09:00~20:00이며 오는 7월부터는 “아침틈새돌봄”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등교 전 부모의 이른 출근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아침 돌봄시간을 확대 운영해 돌봄공백 없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정기돌봄, 긴급하거나 일시적으로 필요에 따라 일시돌봄을 이용할 수도 있으며 전국 최초 센터 내에 어린이식당을 설치해 코로나로 학교에 등교하지 않고 집에서 온라인수업을 듣는 아이들도 미리 신청만 하면 언제든지 식당만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센터는 사단법인 함께여는교육연구소에서 위탁 받아 운영하며 센터장과 돌봄교사 2명, 조리사 1명이 근무한다.
이용자는 프로그램비와 급간식비를 포함해 이용일수에 따라 월 10만이내의 이용료를 부담해야 한다.
성남시는 민선 7기 시민 약속사업인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은행1동에 성남시다함께돌봄센터 1호를 설치한 후 위례동, 백현동,상대원3동, 판교동, 단대동, 구미동, 하대원동, 고등동, 수진2동, 금광2동에 등에 다함께돌봄센터 13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 말까지 9개소, 내년에 10개소를 추가해 모두 총 32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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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형 고교학점제’, 학생들 다양한 체험 교육
[한국Q뉴스] 광명시가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온마을캠퍼스’ 조성을 위해 10일 평생학습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온마을캠퍼스’란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교과과정을 마을 교육기관과 협력해 정규교육과정으로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은 진로적성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하고 정해진 요일에 학교 밖 마을캠퍼스로 이동해 마을의 전문가와 함께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은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광명형 고교학점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1일 학생이 선택한 과목이 개설된 시설로 등교해 수강하는 ‘공동교육의 날’에 11개 고등학교와 4개 마을교육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광명온마을캠퍼스에 참여하는 마을교육기관은 광명시청소년재단 산하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명시미디어센터와 광명문화재단 산하의 기형도문학관,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로 관내 학생의 과목선택권 확대와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통해 광명시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관별 교육과목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심리과정, 광명시미디어센터의 영상제작의 이해과정, 기형도문학관의 문예창작 입문,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의 연극의 이해 등으로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은 고교학점제가 제대로 운용될 수 있도록 공공시설 연계지원 및 지역특화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온마을캠퍼스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청소년이 미래사회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며 “청소년이 풍부한 학습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모든 기관이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대해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주민이 관내 모든 교육기관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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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참여
[한국Q뉴스] 안양도시공사는 본격적으로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역세권 활성화 및 일자리 중심 지역활력거점 조성을 위해 복합환승시설·도시지원시설·주택·근린생활시설용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수도권 주택 30만호 공급계획에 포함된 사업지구이다.
그동안 안양도시공사는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기 위해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검토를 이행하고 투자심의위원회 심의를 완료했으며 금년중 내부 이사회 의결 및 시의회 의결을 거치고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협의를 거쳐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받을 예정이다.
추후 안양도시공사는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협업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도시공사 관계자는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주민의 불편해소, 사업의 투명성 확보, 개발이익의 재투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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