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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소가 장애인의 건강증진에 앞장서다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에서는 장애인 재활의료서비스를 위해 지역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체력측정 및 운동가이드 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종합체력기능측정기인 재활의료장비 보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입한 종합체력기능측정기는 전신 체형분석 체력측정 보행검사 등 기능검사로 개별 맞춤형 운동을 종합적으로 제공 해 주는 장비로써 재활의료기관이 부족한 우리 시의 근골격계 질환으로 고통받는 많은 장애인 및 고령인의 체력상태를 확인해 맞춤형 운동을 가이드해 근력 강화와 신체 불균형으로 손상된 근골격계를 회복시키는 치료가 가능하게 됐으며 2차 장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며 장애인들에게 밝은 희망이 보여진다.
또한 시보건소 치매재활과 장애인재활센터에서는 장애인들을 위해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인력과 트레드밀 등 다양한 전문 운동기구를 갖추고 재활운동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연구 개발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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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50 탄소중립 선언
[한국Q뉴스] 김제시는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탄소중립’이란 개인·회사·단체 등에서 배출한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배출한 온실가스양만큼 나무를 심거나 풍력·태양력 발전 같은 청정에너지 분야에 투자해 오염을 상쇄하는 것을 뜻한다.
2016년 발효된 파리협정 이후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나라도 2020년 10월에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김제시도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같은 감염병이 기후위기에 대한 지구의 중대한 경고임을 인식하고 세계가 공동의 해결책에 힘을 모으고 있는데, 그 첫걸음이자 핵심이 탄소중립이다.
탄소중립은 우리보다는 다음 세대를 위한 용기있는 선택이자 결단이기에 모든 참여자들의 단합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과제이며 전기코드 뽑기,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을 통해 각 가정에서도 작은 실천들을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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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관리도우미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김제시가 일자리창출과 재활용품 수거 활성화를 위해 재활용품 자원관리 도우미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무분별하게 배출된 재활용 쓰레기의 분리선별을 도와줄 자원관리 도우미 40명을 모집한다.
자원관리 도우미는 공동주택과 각 마을 쓰레기 거점 배출장소에서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선별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김제시청 환경과에 신청서를 방문 접수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40명의 도우미를 선발한 후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선별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으로 주민등록상 김제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원순환 관련 경력자 및 장기실직자 등 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시 관계자는 “자원관리 도우미를 통해 재활용 분리배출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공공일자리를 확충해 취업 취약계층의 소득안정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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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집콕놀이 보드게임” 한마당
[한국Q뉴스] 김제시 드림스타트는 지낭5월 22일 관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과 부모 5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집콕놀이 보드게임 한마당”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가사 노동 및 양육에 지친 드림스타트 가정 부모와 야외로 나가지 못해 답답한 아동들에게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 게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구성원 간 긍정적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전, 체험 참여 가정에 ‘보드 게임’을 직접 집으로 전달하고 줌 설치를 도와줬으며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공휴일에 행사를 진행해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행복한 추억을 갖는 시간을 보냈다.
여성가족과 소연숙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활동이 제약된 요즘,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으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에 행복했다”며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리 아이들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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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 높은 사용률로 조기종료
[한국Q뉴스] 김제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카드형’ 상품권 사용금액의 10%를 돌려주는 김제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4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었으나,예산소진으로 인해 지난 16일 조기종료됐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도 진행 중이어서 페이백 이벤트 기간 동안 ‘김제사랑카드’를 사용할 경우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이 조기종료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또한, 김제사랑카드는 ‘고향사랑페이’ 앱을 이용해 발급 및 충전을 할 수 있고 지역 농·축협 등 36개 판매대행점을 방문해 할 수도 있다는 점, ‘고향사랑페이’앱에서 소득공제 신청 시 30%의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점도 카드사용률 증가에 큰 영향을 끼쳤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이벤트로 소상공인 가맹점의 매출 상승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에 훈풍을 불어넣었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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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66명 추가모집. 24일부터 접수
[한국Q뉴스] 김제시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실업자 및 무급휴직자 등의 시민을 대상으로 참여자격을 만 65세 미만에서 만 70세 미만으로 확대해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총 66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자격은 당초 사업개시일 현재 김제시 관내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자로서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대상이었으나 시민들의 사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자격을 만 70세 미만의 근로능력자로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다.
선발된 인원은 백신예방접종센터 행정 지원과 보건소 발열체크 및 확진자 동선 방역소독, 모악산 도립공원과 같은 공공휴식공간 개선사업 및 행정업무 공공지원 등의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고 참가자 발표는 31일까지 마치고 사업 참여는 6월 1일부터 시작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 신청서와 개인정보 정보제공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지역경제가 침체된만큼 시민들이 많이 지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에 추가적으로 모집을 실시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하반기에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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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愛 함께 사는 즐거움,‘신혼일기’최우수 뽑혀~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5월 21일 김제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부부의 날 행사에서 결혼 출산장려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웨딩-라이프 행복수기 공모전’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김제시에서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1일까지 김제시에 주소를 둔 부부를 대상으로 수기를 공모한 결과 총 20건이 접수됐고 1차, 2차 심사를 거쳐 총 6개 작품을 선정했다.
영예의 최우수작으로는 요촌동에 거주하는 한경섭님이 출품한‘신혼일기’가 뽑혔는데 부안 남자와 전주 여자가 만나 결혼축하금과 신혼부부 주택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으며 김제에서의 신혼기 정착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외 김제家 이뤄준 우리 신혼생활 행복한 김제 화포리 시골부부가 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어서와, 김제에서의 신혼생활은 처음이지? 가족은 곧 나, 내가 사는 이유이다, 나의 서른 3편은 장려작으로 뽑혔다.
최우수작에는 50만원, 우수작에 각 30만원, 장려 20만원의 김제사랑상품권을 수여했으며 수상작 6편은 시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과 소식지, 언론 등을 통해 널리 알려 저출산 극복과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최우수상을 받은 한경섭씨는 “저희 부부의 신혼일기가 1등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아내와의 특별한 감동으로 추억될 것 같다며 6월에 태어날 아이와 김제에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행복수기 공모전 수상을 축하드리며 결혼으로 인해 행복한 가족을 일궈가는 모습이 미혼 청년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쳐 결혼 선호 문화 확산과 인식 변화의 동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해 둘이 하나되는 부부라는 주제로 샌드아트 공연과 행복수기 시상식, 수기 낭독, 쿠킹클래스 순으로 진행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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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폭언·폭행 민원을 대비한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홍성군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의 비상상황에 대비해 홍성경찰서와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민원공무원 폭행 사건 등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능력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정안전부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 에 따라 모의 상황 발생-민원인 제지 및 진정-피해 공무원 보호 및 일반 민원인 대피-비상벨 호출 시 경찰관 신속 출동 등 실제상황과 같이 연출해 훈련효과를 극대화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폭언·폭행 사건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도 큰 위협요소가 될 수 있으니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매년 상·하반기 실시해 민원실 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모든 군민들이 안전하게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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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영농현장 기술지원단 운영
[한국Q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현장 문제해결과 기술지원으로 풍년농사를 달성할 수 있도록 영농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24일 센터에 따르면 영농현장 기술지원단은 친환경기술과 영농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됐으며 농가의 요청에 따라 현장에 파견된다.
이들은 현장에서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점 파악 및 해결책 제시와 동시에 영농기술 노하우 전수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 해결에 앞장설 방침이다.
특히 기술지원단은 토양 PH/EC측정기, 염도측정기, 간이진단키트 등을 이용해 현장에서 생리장해, 병해충, 바이러스 등을 즉시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어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통한 영농소득 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길선 농업기술센터장은 “영농현장 기술지원단 운영을 통해 작물의 생리장해나 병해충, 바이러스 등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함으로써 풍년농사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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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이응노의 집, 지승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홍성군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 2021년 첫 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지승공예’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승공예’란 길게 오려낸 한지를 꼬아 가방, 수납함 등의 생활용품을 만드는 전통적인 방식의 한지공예를 말하며 이번 체험프로그램의 진행은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호 최영준 지승장이 맡는다.
프로그램은 기초반, 심화반 각 25강씩 총 50강으로 오는 8월 11일까지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일부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비는 무료이다.
수강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전화 또는 이응노의 집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응노의 집에서는 개관 10주년과 홍성역사인물축제와 연계한 소장품 상설전 ‘내가 살았던 곳은’ 전시를 7월 4일까지 개최한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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