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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 74%”… 마포구 검증완료 청년 인턴 26명 취업문 뚫다
[한국Q뉴스] 마포구는 ‘마포형 청년취업 인턴사업’을 통해 채용된 35명의 인턴 중 26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당초 목표치인 70%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구가 추진한 이번 인턴사업은 지난해 10월부터 구비 3억2500만원을 투입해 지역 내 22개 기업, 35명의 청년이 참여한 사업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장기 경기 침체 및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지원해 왔다.
이전부터 구는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 인턴사업을 시행해왔으며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으로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특성화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10명 내외의 인턴을 선발해 5명 내외가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사업은 과거와 달리 민관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기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 내 네트워크를 보유한 단체 및 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성장 유망성이 높은 기업의 참여를 유도한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한 마포구 소재 5인 이상 중소기업에 인턴 1인당 월 230만원씩 3개월, 정규직 전환 시 1개월 추가 지원하는 방식의 충분한 지원금 지급으로 기업이 원하는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해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구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마포구청장이 서한문을 발송, 참여 기업에 감사의 인사와 적극적인 정규직 전환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참여 기업과 인턴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자 사업장 지도·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 기회도 가졌다.
그 결과, 22개 참여 기업 중 19개 기업이 채용 인턴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청년 취업 인턴 참여자 총 26명이 회사 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사업 종료에 따른 만족도조사에 따르면, 참여 기업 중 21개 기업이 해당 사업에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인턴 지원 기간의 확대를 개선 요청사항으로 가장 많이 선택했다.
스타트업의 경우 인건비 부담으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이 있으나 이번 사업으로 기존 계획보다 앞서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도 이번 인턴사업에 참여해준 모든 기업과 청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소중한 일상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마포구가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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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가정의 달 기념, 5월의 온라인 소풍’개최
[한국Q뉴스] 은평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소풍”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에 처음 시작한 ‘소풍’ 은 구민들의 ‘저녁이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을 공원이나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 등 생활 근거지로 직접 찾아가서 가족 단위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었으나 작년부터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용 홈페이지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있다.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온라인 소풍’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메시지 화분 만들기 어린이날 기념, 나만의 페이스페인팅 부부의날 기념, 배우자에게 보내는 향기 외에도 부모 양육 태도 검사, 종이접기 등 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소풍’ 은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사전참여 및 체험키트를 신청하고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후기 등록 등 행사가 진행되며 http://은평가족소풍.com으로 접속해 가입 후 참여 가능하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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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1년 캠퍼스타운사업 창업공모전 실시
[한국Q뉴스] 은평구는 상명대학교와 협업해 진행 중인 2021년 상명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에서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분야” 창업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분야”는 디지털 활용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모니터링, AR/VR, 3D프린팅 등을 말한다.
본 공모전은 ‘예비창업자 및 5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총 10팀을 선발하고 선발된 팀에게 각각 1등 500만원, 2등 300만원, 3등 2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한다.
또한 단계별 평가를 통해 제품 제작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과 회의 등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공용공간을 지원해주며 기술 R&D, 사업화, 마케팅 분야의 전문 멘토링 및 특강, 사업홍보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전의 접수기간은 2021년 6월 4일 오후 3시까지이며 은평구청 홈페이지 및 상명대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해당 공고문의 기본사항을 확인해 접수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은평구 관계자는 “본 공모전을 통해 능력 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창업기업들이 많이 발굴되어 창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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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엔젤공방허브센터의 지난 1년을 돌아보다
[한국Q뉴스] 강동구가 오는 18일까지 엔젤공방허브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엔젤공방 대표작가 전시회와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등 기념행사를 연다.
성안로에 자리 잡은 엔젤공방허브센터는 지하에는 다목적실·랩실·소회의실이, 지상 1층에는 엔젤공방 및 사회적경제 홍보·전시존이, 지상 2층에는 엔젤공방 공동 교육·체험장·1인 작업대 등으로 이뤄져 있다.
지난해 5월 14일 개소한 이래 엔젤공방을 성장, 발전시키는 허브 역할과 엔젤공방거리가 사회적경제거리로 도약하기 위한 지역 커뮤니티 역할을 맡아왔다.
엔젤공방은 강동구가 2016년부터 성내동 도서관과 통학로 주변의 변종업소를 걷어내고 그 자리에 공방을 입점 시켜 주거환경 개선과 사회적경제 방식의 일자리를 창출한 강동구의 대표 사업이다.
인형, 커피·목공예품·케이크·향초 등 매력 넘치는 25개 업종의 공방이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며 성안로를 걷고 싶은 문화거리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구는 개소 1주년을 맞아 엔젤공방허브센터에서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을 염원하는 기념행사를 연다.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엔젤공방 대표작가 20여명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엔젤공방거리가 있는 성안로는 청년들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지역 상권 분위기도 활기가 더해 졌다 그 구심점에 있는 엔젤공방허브센터가 어느덧 1년을 맞이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공방 특화 문화거리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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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임산부 지원서비스 ‘맘편하게’한번에 안내받고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보령시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건복지부, 우정사업본부 및 관계기관과 손잡고 ‘맘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맘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를 통해 보건소·주민센터·한국철도 등 개별 기관을 방문해 신청해야 했던 각종 임신 지원 서비스를 정부24 또는 보건소·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번에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임산부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행복카드, 맘편한KTX 특실 할인, 에너지이용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 전국 공통 서비스 9종과 임산부 주차증 발급 및 안전벨트 지원, 관내 산부인과 검사 쿠폰, 임산부 바우처 카드 등 자체 제공 서비스 4종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을 꺼리는 임산부들의 안전을 위해 희망할 경우 엽산·철분제, 모자보건수첩, 검진쿠폰 등을 택배로 제공하고 출산 후 출생 신고도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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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촘촘한 복지행정‘으뜸’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가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부분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운영한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기간’ 동안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적극 노력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시·군·구 23곳을 선정했다.
실적 우수 지자체 12곳, 우수사례 선정 지자체 11곳이다.
구는 ‘폐암 말기 1인 가구에 정서적 안정과 희망드림’ 사례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사례 지자체로 선정됐다.
본 사례는 폐암 말기의 중장년 1인 가구를 발굴해 지원한 사례다.
대상자는 폐암 4기로 병원에서 퇴원 후 고시원에서 홀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었다.
마침 해당 고시원을 운영하고 있던 동 희망드림단원이 대상자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동 주민센터와 연계를 하게 된 것이다.
당시 대상자는 위기 상황에 도움을 요청할만한 가족이 없었고 치료비와 생활비도 전혀 없는 상황이었다.
더욱이 시한부 선고를 받고 생계가 막막해 심리적으로도 많이 위축돼있었다.
이에 구는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서적 안정감을 줬다.
또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 물품도 전달해 현재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회복하고 있다.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희망드림단, 복지통장, 이웃살피미, 도시가스 검침원 등 민관협력조직을 적극 활용해 1년 365일 본인의 일터나 주변에서 위기가구가 발견되면 언제든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긴급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결과다.
5064 중장년 1인 가구 조사 등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총 65,995건의 위기사례를 발굴해 지원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얻은 결과이기도 하다.
구는 이번 선정 결과에 그치지 않고 선제적·예방적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와 스마트시스템 도입 그리고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서적·경제적 위기가구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더욱 빈틈없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이 적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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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그린 그림 구경 오세요
[한국Q뉴스] 군위군 부계면 가호1리에 양정인 누름꽃연구소가 개장을 한다.
양정인 대표는 국내에서 최초로 압화를 전국으로 알린 유명한 분인데 군위군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분이다.
압화는 꽃이 주는 색상과 형상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더욱 오래 동안 간직하면서 천연의 색상과 식물 그 자체를 예술 작품으로 볼 수 있게 한 예술 분야이다.
양정인 대표는 “군위군을 누름꽃 예술세계의 메카로 발전시켜나가고 싶다고 애기하며 행정기관의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애기했다.
이곳에는 여러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방문객에게 간단한 다과도 제공하고 있으며 5천 원에서 1만원의 재료비로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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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행복100세 인생설계 자산설계’노후준비 특강 개최한다.
[한국Q뉴스] 군포시가 노후에 대비하기 위한 합리적인 자산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마련했다.
군포시 군포1동 특화사업과는 5월 20일부터 자산관리전문가인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강창희 대표를 초청해 ‘행복100세 인생설계 자산설계’라는 주제로 특별강좌를 선보인다.
이번 강연은 수명 연장에 따른 퇴직 연령의 상대적인 조기 도래를 감안해, 은퇴 후 노후를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강창희 대표는 남은 인생을 현역처럼 살기 위해서는 평소에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연령대에 따른 자산관리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군포시도서관’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총 4개의 강좌가 5월 20일부터 6월 1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또한 수강인증 이벤트도 강의 공개일에 맞춰 군포시도서관 공식 SNS를 통해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노후준비’ 첫 강연으로 지난 3월 23일 이영주 재무설계상담사의 ‘100세 인생, 행복한 자산관리’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열렸다.
정등조 특화사업과장은 “평균 수명이 연장되고 사회구조의 변화에 따라 어느 때보다 노후 대비의 필요성이 증대됐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여유로운 제2의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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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함께 행복한 고현에서 살아요”
[한국Q뉴스] 남해군 고현면행정복지센터는 귀촌·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고현면 귀농·귀촌인 멘토단 위촉 및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고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2명을 귀농·귀촌인 멘토단으로 위촉했으며 고현면으로 전입해 온 귀농·귀촌 16가구와 결연을 맺었다.
멘토단은 앞으로 결연을 맺은 귀농·귀촌 가정이 정착해 나가는 과정에서 고충상담, 농사기술 전수, 지역주민과 화합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 등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멘티로 참여하는 귀농·귀촌 16가구는 지난 4월 고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고현면 대사리에 조성한 ‘주말농장’에 60㎡를 임대받아 고현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텃밭을 개간하고 씨 뿌리기, 파종 작업을 함께하기도 했다.
이날 멘티로 참여한 이효주 씨는 “코로나19로 서울에서 자녀들이 학교를 못 다녀 이곳 고현면으로 전입을 왔는데, 지역주민들의 사투리로 소통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고현면 주말농장 참여로 원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오늘 결연을 통해 우리 가족을 도와주는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정중구 면장은 “고현면은 2020년 253가구, 417명에 이어 올해도 97가구, 149명이 전입을 오는 등 전국에 많은 분들이 고현면 정착을 희망하고 있다”며 “전입해 오신 분들이 고현면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의 소통 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현면은 앞으로 전입자들이 고현면에서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5월 중 생활안내서를 제작·배부하고 우리고장 바로 알기 투어,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농작물 판매행사지원, 귀농·귀촌인들의 자원 재순환을 위한 행복한 프리마켓 지원 등 고현면 ‘사랑온돌방’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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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골목길 안심소화기 설치
[한국Q뉴스] 남해군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에 안심소화기를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소화기는 주택가 담벼락에 설치한 것으로 안심소화기함에는 소화기 2대가 설치돼 있다.
특히 측면에는 소화기 사용법이 표시돼 있어 화재 발생 시 주민 누구나 소화기를 열어 진화에 대응할 수 있다.
골목길 안심소화기 설치사업은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남해군 재난안전과에서 남해소방서의 자문을 얻어 소화기 설치가 필요한 장소를 자체 조사한 후 주민 사전 동의서를 받아 남해읍 화재취약지역 45개소를 선정해 설치했다.
아울러 남해읍 주부민방위기동대원들이 소화기함의 파손도난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등 모니터링 담당제도 시행할 예정이다.
김미선 재난안전과장은 “ 소방차가 빠르게 진입할 수 없는 곳에서 소화기 1대는 소방차 한 대와 맞먹는 효과를 발휘한다” 며 화재 발생 시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골든 타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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