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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벼 모내기 후 이앙 초기 세심한 관리 당부
[한국Q뉴스]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농사가 시작됨에 따라 이앙 초기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앙 초기 방제적기를 지키지 않고 소홀히 하면 잡초방제에 어려움이 있으며 이앙 전 살포하는 초기제초제 처리와 이앙 후 살포하는 중기·후기제초제를 사용해 방제하면 잡초에 의한 감수피해를 막을 수 있다.
아울러 이앙 당일 육묘상 처리제를 살포하면 저온 성해충과 초기 잎도열병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고 잡초는 발아 후에 제초제 성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제초제 처리 시엔 살포 후 물을 3 ~ 5cm 담수상태로 5일 이상 유지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홍은표 소장은“최근 밤사이 이상저온과 한낮에 강한 햇빛으로 큰 기온차가 지속되고 있어 저온성 해충 피해가 우려된다”며“고품질 쌀 생산할 수 있도록 이앙 초기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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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2차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보은군은 소규모 영세 농가지원을 위한 ‘소규모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 2차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추가 접수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농가의 경영불안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1차 신청은 지난달 30일까지 진행됐다.
지원대상은 2020년 소농직불금을 수령하고 공고일 기준 농업경영체정보에 등록되어 있는 자, 한시생계지원금, 버팀목자금 등 유사 지원금을 이미 수급한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2차 신청은 방문신청만 가능하며 신청자가 경작하는 농지 소재지 관할 농협에 방문해 신청하면 30만원이 충전된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8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누락된 농업인을 위해 추가로 2차 신청을 받는다”며“미신청 농가는 반드시 2차 신청기간에 신청해 지원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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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코로나19 피해 지원 ‘하천점용료 감면’
[한국Q뉴스] 태안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법인 등을 위해 2021년 하천사용료 감면을 추진한다.
이번 감면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현재의 상황이 하천법 제37조제5항에 규정된 ‘재해나 그 밖의 특별한 사정으로 본래의 하천점용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국토교통부가 판단함에 따라 코로나19 피해 지원대책의 하나로 시행하게 됐다.
이에 군은 이달부터 2021년 하천점용료 정기분에 대해 25%를 감면 후 부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감면조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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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남거나 부족한 모 연락주세요’
[한국Q뉴스] 태안군이 본격적인 이앙 시기를 맞아 농가들의 차질 없는 모내기를 위해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모판이 부족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1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모 수급 알선 창구’를 설치 운영한다.
알선창구는 이앙 후 남는 모판이 있는 농가가 품종, 모판 수, 인적사항 등을 창구에 알리면 군은 모판이 모자라는 농가를 신속히 연결해 적기 이양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군 관계자는 “모내기철 모판이 부족해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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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앞장
[한국Q뉴스] 태안군이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17일 군에 따르면 오랜 기간 수족관 바닷물로 손상된 바닥을 개선하는 ‘태안서부시장 바닥정비사업’을 6100여 만원을 들여 완료했다.
군은 태안서부시장 2구역 아이미수산~고객쉼터 구간의 바닥 콘크리트 340㎡를 철거하고 염분에 강한 시멘트로 재포장하고 도시 미관을 고려해 색상이 들어간 도막형 바닥재로 마감했다.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군은 보행자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배수로 교체를 통한 악취 감소로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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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발급 개시
[한국Q뉴스] 태안군이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급을 개시했다.
군은 지난 7일부터 대부분의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행복카드를 태안, 안면도, 근흥, 소원, 원북, 남면농협과 농협 고남지점 및 이원지점에서 발급하고 있다.
대상자는 태안군에 거주하면서 5만㎡ 미만의 농지를 소유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으로 지난 2월부터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1차 지원대상자로 6436명이 확정됐다.
군은 올해 대상자 수를 확대해 총 6500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13억원 규모의 행복카드를 지원할 계획이며 기존의 자부담 3만원을 없앤 20만원 전액을 지원한다.
카드는 발급 즉시 태안 전통시장, 마트, 제과점, 미용실, 영화관, 안경점, 서점, 숙박업소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행복카드는 본인이 직접 방문 수령해야 하며 고령이나 장애인의 경우에는 담당공무원이나 직계존비속을 통해 대리 발급받을 수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올해는 행복카드 발급처를 읍면 농협까지 확대해 어르신들이 먼거리의 농협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며 “이번 행복카드 지원이 여성농업인의 복지를 향상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활력소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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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4-H회, 스승의 날 직접 만든 감사 꽃다발 전달
[한국Q뉴스] 안동시4-H연합회는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두고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4-H회원들이 직접 재배·제작한 꽃다발을 전달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국가의 기본 산업인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복지 향상뿐만 아니라 농촌자원의 효율적 활용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각종 농촌 지도사업을 수행하며 농업인 대학, 귀농·귀촌인 교육, 품목별 전문교육, 정보화 교육과 함께 차세대 영농 리더로서의 4-H회 육성 등 사회 교육기관의 역할도 수행해오고 있다.
4-H회는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4-H이념에 입각한 교육훈련을 실천해 농심을 배양하고 창의·융합적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며 미래 농업 경쟁력 향상의 핵심 주체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4-H 회원들은 매년 스승의 날을 맞아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4-H회원이 직접 재배한 꽃을 손수 꽃다발로 제작해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안동시4-H연합회 김일열 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농촌 지도와 농업인 교육을 추진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4-H회원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꽃이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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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기술센터 내 초록 휴식공간 이용객 늘어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내 녹색체험공원이 시민들의 초록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센터 내에는 녹색체험공원, 농업과학체험관, 생태체험학습형 테마공원, 토끼장과 조류장이 있어 아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분재 온실, 열대작물 유리온실, 화훼 하우스 등 다양한 작물 시범포가 있어 큰 비용과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가족 나들이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거리 두기 등에 지친 시민들이 봄을 맞아 비교적 안전한 야외공원을 찾으며 최근 이용객이 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집이나 개별 견학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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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전‘ 드로잉 작업실:Atelier’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작가 6인의 드로잉 전시를 오는 18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비밀 작업 공간인 ‘아틀리에’를 닫혀있는 개인의 공간이 아닌 열려있는 공동의 공간으로 구성했다.
그동안 전시장에서는 보지 못했던 드로잉 작품을 통해 작가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관람객도 직접 드로잉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반적인 채색보다 주로 선으로 표현하는 드로잉은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표현을 통해 그리는 사람의 생각, 감각을 가장 솔직하고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다.
과거 들라크루아, 쿠르베, 마네, 세잔 등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인상주의 작가들이 파리 아틀리에를 함께 사용하며 작품세계를 넓혀갔던 것처럼, 지역 예술가 6인들이 참여해 새로운 형식의 공간을 연출한다.
‘드로잉 작업실:Atelier’전을 통해 작가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기획자에게는 작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관계를,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표현과 작품 감상의 시각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드로잉이 그저 지나치는 낙서가 아닌 새로움이 탄생하는 궁극의 가치임을 알아보는 뜻깊은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드로잉 작업실:Atelier⟫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관람객의 개인위생수칙과 발열 체크 및 전시물의 정기적인 소독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시 관계자는 “⟪드로잉 작업실:Atelier⟫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지역 문화예술계, 안동의 지역 작가 6인의 드로잉 전시를 통해 새로운 희망의 기운을 만들어 보는 전시이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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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예술인에게는 작품 발표와 창작활동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우수한 공연과 참신한 전시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2021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정기대관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간 중에서 예술의전당 자체 기획공연 및 전시계획이 확정된 날을 제외하고 신청을 받는다.
대관장소는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이 있으며 전시실로는 3개의 갤러리가 있다.
대관신청은 예술단체, 일반단체 및 개인도 가능하며 대관 승인은 자체 운영 기준에 따라 내부 심의를 거친 후 결정하게 된다.
한편 예술의전당은 연 2회 정기대관 신청을 받고 있다.
5월에는 하반기 대관을, 11월에는 다음연도 상반기 대관신청을 받는다.
그리고 전당 자체일정과 정기대관 확정 후 잔여일이 발생할 시에는 수시대관을 실시하고 있다.
권영백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장은“이번 정기대관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역량있는 예술인과 예술단체에서 많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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