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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인복지관, 제2회 역사문화의 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증평군 노인복지관은 증평문화유산보존회와 지역역사 문화 발전 및 홍보를 위해 제2회 증평역사문화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증평군 노인복지관 평생교육프로그램 회원 2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보고 역사 문화 탐구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세부 행사 내용은 증평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지식을 퀴즈로 꾸며 ‘역사골든벨’을 진행했으며 충북의 구곡과 구곡시를 연구한 이상주 교수를 초청해 구곡선비문화의 연구, 그리고 계승과 발전 활동 등 특별한 강의 시간을 가졌다.
증평문화유산보존회는 충청북도 비영리민간단체로 증평지역문화재지킴이사업 증평행복지구사업 증평군 노인복지관 역사교실참여 증평군립도서관 교육문화동아리사업 등 증평지역 역사와 전통을 알리는 단체이다.
증평군 노인복지관 김용예 시설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역사문화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우리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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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전수조사 나서
[한국Q뉴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1일까지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화상병은 세균성병으로 발생한 나무는 잎이 시들고 검게 변해 고사되는데 마치 불에 타서 화상처럼 보이는 병징이 특징이다.
병에 걸리게 되면 과수원을 폐원하고 3년간 과원을 할 수 없게 된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과수화상병 종합상황실을 마련해 예방 약제를 2월에 전 농가에 4회방제분을 무상으로 공급했다.
또한 농가당담제를 실시해 농가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2월 동계예찰을 시작으로 5월, 6월, 7월, 11월에 걸쳐 총 5회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예찰 시 적과 작업 등 과수원 내 작업 시 방역수칙에 따른 소독 절차 등을 안내하며 농가자체 예찰 및 철저한 방제 수칙 준수를 당부할 예정이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증평군은 화상병 미발생지역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전방제와 농가교육, 적극적인 예찰 및 홍보로 화상병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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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중·장년층 여성을 위한 ‘구연동화 자격증 과정 교육’ 개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여성단체회원을 대상으로 구연동화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업 발디딤 교육의 하나로 마련된 것으로 교육생 12명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7월 27일까지 13회에 걸쳐 총 39시간의 과정으로 괴산군여성회관에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구연동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동화구연의 교육적 효과, 구연을 위한 놀이 발성, 호흡법 등 이론 및 실기과정을 이수한 후 구연동화 자격증을 취득에 도전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이야기 할머니’등의 사회 참여 및 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또는 봉사 활동으로 사회참여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교육이 중·장년층 여성들에게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해 지역여성들의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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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골밀도 무료 검사 시행
[한국Q뉴스] 괴산군보건소가 오는 7월부터 만65세 이상 괴산군민을 대상으로 골밀도 검사를 무료로 시행한다.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골다공증은 골밀도의 감소로 뼈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하며 골절이 되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만65세 이상 괴산군민은 누구나 무료로 골밀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전화 또는 방문예약이 필요하다.
검사부위는 척추와 양쪽 대퇴골이며 검사 결과에 따라 전문의 상담을 통한 처방전 발급, 운동, 식습관 등 생활수칙 교육 및 향후 재검사 시기 등을 안내하고 있다.
김영숙 보건소장은 “골다공증은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며 “골다공증 사전 예방 및 조기 발견, 치료를 위해 만65세 이상 괴산군민은 무료 검사를 시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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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감자역병 방제 당부
[한국Q뉴스]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중부지역 감자 재배지에서 감자 역병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주의가 요구된다며 철저한 대응책을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감자역병은 서늘한 온도와 다습한 조건에서 발생하는데, 최근 중부 지방에 잦은 비가 내려 역병이 발생할 우려가 높다고 밝혔다.
역병에 의한 덩이줄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흙을 충분히 덮어 덩이줄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고 지속적인 강우 예보가 있으면 지상부가 살아 있을 때까지는 살균제를 뿌려야 한다.
감자밭을 둘러본 뒤 감자역병이 아직 발생하지 않았으면 보호용 살균제를 뿌려 병원균이 감자에 침입하지 않도록 하고 역병이 이미 발생했다면 치료용 살균제를 살포해서 더 이상의 전염을 막아야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감자역병은 한번 발생하면 일주일 이내에 전체 재배지로 확산돼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시기에 알맞은 살균제를 살포해 발생과 확산을 막아야 한다”며 "다만 농약에 표기되어있는 안전사용기준을 확인해 알맞게 살포해야 PLS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당부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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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마을복지계획 추진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동네방네, 희망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복지계획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마을복지계획은 읍면별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을 구성해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실행함으로써 주민주도형 복지공동체를 실현하는 사업이다.
군은 마을복지계획 추진을 위한 시범운영 선정 공모를 통해 지난달 28일 연풍면 수옥정사람들협동조합과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개소를 선정했다.
올해 시범운영에 선정된 두 단체는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복지 마을을 실현하겠다는 각오다.
군은 추진단체의 사업 지원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15일 ‘마을N복지연구소 누비다’의 대표 김석 강사를 초빙해 추진단체의 사업 컨설팅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 스스로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만큼 주민만족도가 높을 것”이라며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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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1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추진
[한국Q뉴스] 상주시는 공유재산의 무단점유 등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시가 보유 중인 전체 공유재산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무단 점유·사용 여부, 이용 실태 및 공부와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해 공유재산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는 것이다.
조사 대상은 토지와 건물 등 시 전체 공유재산 53,782건이다.
특히 상주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2021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하고 화동, 화서 화북, 화남 4개 지역 7,714필지에 대해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해 집중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공유재산 관련 대장 정리 및 DB를 구축하고 불법 점·사용 등 위법사항에 대해 변상금 부과 및 원상복구 등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부와 실제 이용 현황의 불일치를 줄여 공유재산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실태조사 결과에 따른 필요한 행정적 조치를 통해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및 활용은 물론 재산권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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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질환 참지말고 치료하세요
[한국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관내 아토피·천식 등의 알레르기질환자의 조기 발견과 적정 치료를 위해 아토피·천식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하 아토피 피부염, 천식 진단자 중 건강보험 가입자 하위 50% 가정의 진단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 셋째자녀 이상 가정, 다문화가정이다.
지원 범위는 2021년 1월 1일 이후로 발생한 의료비이며 1인 최대 본인 부담금 200,000원까지다.
아울러 의료비 신청자에게는 아토피 피부염 보습제와 클렌저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열 건강증진과장은 “최근 생활환경 변화로 알레르기 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환경을 조성하는 등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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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상주시는 미래 첨단농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한 스마트팜 혁신밸리‘청년창업 보육센터’교육생 52명을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스마트팜 농업기초·정보통신기술·데이터 분석 등의 이론교육 2개월, 보육센터 실습장과 스마트팜 선도 농가에서 진행하는 교육 실습 6개월, 자기 책임 하에 영농 경영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경영 실습과정 12개월로 총 20개월 동안 진행된다.
교육 실습과 경영 실습 과정에는 스마트팜 분야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 지도와 자문을 받으면서 국내 스마트팜 선도 농가 견학 등을 통해 작물재배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상주시 스마트농업추진단장은 “미래 농업을 선도할 최첨단 스마트팜 교육이 지역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청년들이 많이 지원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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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놀이 즐기며 바른 식습관 길러보세요”
[한국Q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어린이들의 바른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영양쏙쏙 재미쏙쏙 꾸러미’ 비대면 식습관 코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은 30가정을 대상으로 5월 14일에서 6월 11일 까지 5주간 진행된다.
부모와 함께 ‘영재 꾸러미’로 요리 놀이를 즐기며 바른 식습관을 체험하고 실천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골고루 먹기, 짜지 않게 먹기, 달지 않게 먹기, 식품첨가물 적게 먹기, 채소와 친해지기 등의 주제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상주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의 전문영양사들이 진행한다.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참여 가정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어린이 식생활 교육 우수 프로그램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는 비대면 프로그램의 미흡점을 보완하는 소규모 단위의 대면 오리엔테이션으로 각 가정의 부모에게 비대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함께 영재꾸러미와 가이드 영상도 보완해 비대면 식습관 코치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인수 상주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체험교육이 어렵긴 하지만,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식생활 교육은 소홀히 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의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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