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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한시 운영
[한국Q뉴스] 서산시가 내년 8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돼 있지 않거나 등기부와 실제 권리관계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소한 절차로 등기토록 돕기 위해 시행된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 또는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돼 있지 않은 토지와 건축물이다.
신청은 읍면동장이 위촉한 자격보증인 1명과 일반보증인 4명의 보증서를 첨부하고 확인서 발급 신청서를 작성해 서산시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보증 사실 진위, 점유·사용관계, 소유권 분쟁유무 등을 조사하고 2개월간 공고 후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확인서를 발급하게 된다.
발급 후 신청인은 확인서를 첨부해 관할 등기소에 등기 신청하면 된다.
신무철 서산시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 이전등기법이 2006년 시행 후 14년만에 한시적으로 특별조치법이 시행됐다”며 “등기하지 않은 시민들은 기한 내 신청해달라”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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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과수화상병 집중 예찰 실시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과수화상병 병징 발현이 활성화되는 5월 지역 내 화상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집중 예찰에 나선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는 국가관리 검역병해충으로 감염되면 잎·꽃·줄기·과일 등이 불에 그슬린 것처럼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말라 죽어간다.
특히 늦봄부터 여름까지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져 병원체의 증식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올해는 이상기후로 개화 시기가 앞당겨져 과수화상병 발현 시기 또한 빨라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은 적과 작업, 도장지 제거 등 본격적인 농 작업이 시작되는 5월부터 병징의 조기 발견과 제거를 통한 선제 대응이 가능하도록 오는 26일까지 관내 88농가를 대상으로 마을별 담당직원을 지정해 총 55.6ha면적의 과원에 대해 육안 예찰과 간이 진단 등 집중 현장점검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5월은 과수화상병이 발현되는 시기로 농업인 스스로 과원을 상시 예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과수화상병의 지역 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소독을 철저히 하고 과수화상병 의심 주 발견 시 군 농업기술센터로 즉시 신고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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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택배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단양 다누리도서관이 만 18개월 미만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독서문화 운동으로 영유아에게 책꾸러미를 제공하고 책놀이 등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손수건, 가이드북, 가방 등으로 구성됐으며 아이의 출생신고 시 각 읍면 민원재무팀에서 신청 할 수 있으며 다누리도서관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올해는 북스타트 꾸러미 서비스 대상을 확대해 북스타트 플러스, 북스타트 보물상자 사업도 운영한다.
신청은 다누리도서관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선착순으로 수령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누리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쉽지 않은 영유아와 부모들이 택배로 받는 책꾸러미를 통해 가정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며 책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도서관 방문을 통한 책꾸러미 수령이 어려워짐에 따라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북스타트 책꾸러미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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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1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도내 최우수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충청북도에서 실시한 2021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17일 군은 매년 비중이 증가하는 세외수입 분야의 효율적인 징수·관리를 위해 2017년부터 충북도가 실시하고 있는 각 시·군의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9년 최우수상, 2020년 장려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단양군은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표창장 수여와 함께 300만원의 포상금도 받게 됐다.
군은 효율적인 징수방안 마련과 세외수입 증대를 위한 징수대책 보고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효율적인 체납세 징수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또한, 세수관련 사전 홍보를 진행해 최대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상습체납자의 경우 예금 및 부동산 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다각적인 처분을 실시했다.
올해 2월에는 자체 실정에 맞춘 ‘세외수입 납부 돕는 안내문’을 발송한데 이어 4월에는 부서별 산재된 세외수입 부과·징수의 편의성을 높인 실무 매뉴얼을 제작·배부하는 등 민원불편사항 개선과 효율적인 업무처리 방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각 부서별 세외수입 담당자의 적극적인 징수활동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조기 징수체계 구축, 자체 컨설팅을 통한 맞춤형 체납처분 등 우수 시책의 영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시책개발과 업무연찬을 통해 군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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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월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2일 안전 취약계층인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놀이시설 안전 및 화재 안전교육을 비롯한 전반적인 생활안전 교육과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요령, 생활 속 거리두기 교육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 노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계층별 맞춤형 시민 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하는 등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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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청 직원들 마음 위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가 누적된 직원들에게 특별휴가를 부여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에서 방역과 지도단속, 백신 예방접종 지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자가격리자 관리 등 코로나19 대응 및 산불근무를 실시하며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정을 빛낸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최대 2일의 휴가를 2029명에게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특별휴가는 먼저 전 직원에게 1일을 부여하고 자가격리 모니터링, 코로나19 관련 근무, 산불근무를 실시한 직원을 대상으로 추가로 1일이 부여된다.
휴가는 부서장 책임하에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직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각종 대응 업무는 물론 산불 근무로 인해 휴일 없이 일하고 있다"라며 "이번 특별휴가로 몸과 마음을 회복해 다시 한번 힘차게 시민들을 위한 행정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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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깔·산·멋’ 아산 조성 도시환경정비 A1-TF 10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4일 ‘깨·깔·산·멋’ 아산 조성을 위한 2021년도 도시환경정비 10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정비를 위한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과 가림막 설치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아산시 도시환경정비 3개년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1단계인 2021년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민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다.
총사업비 20여억원이 투입될 1단계 2021년 주요 사업으로 온양온천시장 노후 간판 교체 불법 의류 수거함 정비 시내권 가로수 및 띠녹지 정비 충무로 일원 보행환경개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한 승강장 보수 옥외광고물 단속 및 정비 등이 지속 추진 중이며 노후 가로등주 181개 도색사업이 완료됐다.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깨끗하고 깔끔하며 산뜻하고 멋진 아산 도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보다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드린다”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계획된 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다시 찾고 싶은 클린 시티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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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아산시 식생활교육 강사 양성과정’ 진행
[한국Q뉴스] 아산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식생활 실천에 대한 인식 제고와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 정착을 위한 2021년 3기 아산시 식생활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6월 2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먹거리에 관심이 있는 아산시민 25명을 대상으로 6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도고면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기후변화와 먹거리 위기, GMO와 먹거리 문제, 전통음식과 식생활 교육, 로컬푸드와 푸드 마일리지 등의 기본과정과 식생활 교육 방법론, 식생활교육의 실제 사례 등 심화과정까지 총 18강의 교육을 진행한다.
전 과정 80% 이상 출석 및 강의 시연까지 마친 수료생에게는 아산시 농촌신활력플러스·식생활교육충남네트워크 식생활교육 강사양성과정 수료증이 발급되고 강사훈련과정을 거쳐 관내 어린이집, 경로당 등에 찾아가는 식생활교육 강사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한기형 단장은 “이번 교육이 먹거리에 대한 이해·인식개선 및 바른 먹거리 실천으로 이어지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식생활 교육 활성화의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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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페이,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서비스 일시 중단
[한국Q뉴스] 아산시가 아산페이 관련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한국조폐공사 데이터센터 이전에 따른 중단으로 서비스 중단 기간은 오는 20일 0시부터 25일 오전 6시까지다.
일시 중단되는 서비스는 아산페이 관련 전체서비스로 모바일 아산페이의 구매·환불·결제 및 아산카드 발급 및 충전·환불·결제, 종이형 아산페이 구매 및 환전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한국조폐공사 데이터센터 이전 작업은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작업이다 아산페이 가맹점과 사용자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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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육교 8개소에 현수막 게시대 16면 설치 완료
[한국Q뉴스] 아산시는 용화·장재·대조원·설화·호수·용연·연화·휴대 8개소 육교에 총 16면의 현수막 게시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깨·깔·산·멋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불법 현수막 등 광고물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책의 일환으로 육교에 현수막 게시대를 설치하게 됐다.
아산시는 이번 육교 현수막 게시대 설치가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줄이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로 설치된 게시대는 각종 문화·예술·관광·체육 행사나 주요 시책 등을 홍보하기 위한 공공목적의 현수막만 게시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헌 주택과장은 "육교 현수막 게시대 설치로 육교 위 현수막 난립을 방지하고 문화예술 등 공공의 행사나 정보를 시민에게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됐다"라며 "행정 게시대의 지속적 관리로 선진 옥외광고물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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