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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아이스팩 재활용사업 ‘활기’
[한국Q뉴스] 동두천시 아이스팩 재활용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아이스팩 재활용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한 폐 아이스팩을 시에서 수거해 선별 및 세척, 소독한 후 관내 마트 등 아이스팩을 필요로 하는 곳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관내 대규모 아파트단지 중심으로 시범사업을 시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자 올해부터 확대 시행했다.
동두천시에서는 현재 8개 동 행정복지센터 및 41개 아파트단지에 아이스팩 전용 재활용 수거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아이스팩을 재활용해 환경보전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지역일자리 사업을 통해 수거, 선별 및 소독 인력 8명을 고용해 일자리 창출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꾀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아이스팩이 전부 재활용되는 것은 아니고 종이재질, 내용물이 물인 것, 오염된 것, 튜브형 아이스팩은 재활용이 되지 않으니 일반쓰레기로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두천시로부터 아이스팩을 제공받는 마트 관계자는 “아이스팩을 새로 구입하지 않아도 되어 비용절감의 효과가 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한 시민은 “평소 멀쩡한 아이스팩을 그냥 버리기 아까웠는데, 필요로 하는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한다니 뿌듯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동두천시는 향후 아이스팩 수요처를 더 많이 확보해 활기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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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문화의 날 한국 포크의 거장 김두수 공연
[한국Q뉴스] 동두천 문화의 날 한국 포크의 거장 김두수의 공연이 지난 1일 동두천 턱거리마을박물관에서 열렸다.
1986년 데뷔한 김두수는 포크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고 평가받는 뮤지션이다.
평론가들이 선정하는 한국대중음악 명반 100선에 매번 이름을 올렸으며 2009년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는 등 국내외에서 높은 지명도를 가진 음악인이다.
김두수는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은둔형 음악인으로 유명하다.
턱거리마을박물관이 주민들과 함께 기지촌을 문화적 마을로 바꿔내는 노력과 가치에 공감해 이번 공연이 이뤄졌다.
이번 공연은 동두천시가 주최하는 ‘문화의 날’사업 중 동두천문화원과 턱거리마을박물관기획단이 함께 주관한 ‘음악이 흐르는 마을’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마을박물관을 거점으로 실력 있는 음악인들의 공연을 개최하는 본 프로그램은 지역자원을 발굴해 문화적으로 활용하는 좋은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비대면 영상촬영으로 진행된 공연영상은 동두천시 공식 유튜브와 턱거리마을박물관 유튜브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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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가을철 농업부산물 파쇄사업 추진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농촌지역의 불법소각 행위를 방지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가을철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농업활동을 통해 발생하는 깻대, 고춧대, 콩대 등의 농업부산물은 처리방법의 한계로 주로 노천소각에 의존해 왔으며 이 때문에 산불발생의 위험은 물론 미세먼지 발생이 우려되어 왔다.
한편 동두천시에서는 봄철 영농기 이전인 3월부터 4월까지 파쇄사업을 추진해 138농가의 접수를 받아 180톤을 파쇄했으며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농업부산물 파쇄를 원하는 농가는 동두천시청 농업축산위생과로 신청기간 내에 전화 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소각 예방과 농촌생활환경 개선 및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농업인들의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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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주민자치회, 2021년 주민총회 사전 현장투표 실시
[한국Q뉴스] 산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부터 금사농협산북지점 앞에서 만18세 이상 산북면 거주민, 직장 및 사업장 소재 근로자 등이 참여 가능한 2022년 산북면 마을사업 선정을 위한 2021년 주민총회 사전 현장투표를 실시 중이다.
이틀간 진행된 투표에는 총262명이 참여해 많은 주민들이 우리 마을사업 선정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주민자치회는 올 5월부터 주민들의 수요를 직접 현장 조사하면서 20개의 희망사업을 제안 받아, 지난 8~9월 주민자치회 분과별 워크숍 등을 거쳐 주민총회에 상정할 사업을 최종 7개로 압축했다.
투표 대상 마을사업으로는 왁자지껄 숨 SNS로 통화는 주민자치 활동 홍보 산북의 문화예술 요람 “누구나 무대” “반다”와 함께하는 산북살이 같이 타고 가요 마을 환경 개선 아뢰오~사발통문 등이다.
이번 사전투표는 다음 주 화/수/목요일에도 계속될 예정이며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등을 위해 산북면 9개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사전 현장투표도 진행한다.
한편 사전투표 결과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오후 2시에 개최되는 2021년 산북면 주민총회에서 발표되며 당일 2022년 산북면 주민자치계획이 공유되는 현장상황 등은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될 예정이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위원회에서 자치회로 전환해 시작하는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올 초부터 마을 사업의제 발굴부터 현재 주민총회 개최 준비까지 땀 흘리고 계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으로 보다 살기 좋은 우리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앞장 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석대 주민자치회장도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산북면 주민자치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신 위원분들과 주민들께 감사말씀 드리며 남은 사전투표 일정과 주민총회 개최에도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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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한글을 널리 알리는 행사 마련
[한국Q뉴스]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재단은 훈민정음 반포 575돌을 맞이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알릴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매년 10월 9일 한글날은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가 열리지는 못하지만,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역사적 가치를 기리며 한글도시 여주를 홍보하기 위한 비대면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한글날 당일 오전 10시에 2021 한글날 국제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열린다.
올해 학술대회는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언어학자들의 학술발표를 영상으로 담아 어디에서든 홈페이지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을 포함한 모든 기기에서 접속할 수 있다.
기조강연은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수레쉬 카나가라자 교수와 중앙대학교 신동일 교수가 맡아 예측할 수 없는 시대의 언어 규범과 언어자원 담론의 구성에 관해 이야기 하며 학술발표는 2개 주제로 구분해 해외는 이주시대의 언어 현실과 정책에 대해 논하고 국내는 접촉지대의 언어들에 대해 현장성 있는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한글과 우리문화에 대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5인의 이야기를 홈페이지에서 같이 볼 수 있다.
비정상회담으로 친숙한 일리야 벨라코프, 수잔 샤키아와 함께 평론가 배리 웰시, 데이터분석가 아마티티쿠아 아이야노가 참여하고 수필가인 콜린 마샬이 사회를 맡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생각을 재미있게 풀어낸다.
저녁 7시부터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네이버TV를 통해 한글날 토크콘서트 ‘한글에 반하다’가 생중계로 진행된다.
한글의 과거와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역사적 궁금증들을 해소하고 현시대 외국인들의 한글사랑을 통해 현주소를 조명한다.
또한 신세대와 기성세대가 쓰는 한글의 재미있는 대화를 통해 한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야기 해보고 한글을 쓰는 자국민으로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출연진도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로 꾸려진다.
EBS 최태성 역사강사가 출연해 한글 창제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이야기 하고 전통문화 부분에서는 국악인 남상일과 외국인을 대표해서는 미스트롯 가수 마리아 그리고 여주시민이자 뮤지컬 배우인 홍지민이 출연해 총 90분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와 함께 출연자들의 공연도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뮤지컬배우 홍지민은 여주시 초등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진행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위대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한글이 시대를 거듭하면 그 과학적, 문화적 가치가 재조명 되고 있다”며 “소통의 문자 한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한글의 도시 여주에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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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10월에도 배달특급으로 주문해보세요~
[한국Q뉴스] 여주시는 오는 31일까지 배달특급 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총 4가지 종류의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1만2천원 이상 주문한 고객에게 배달비를 최대 3천원까지 할인해주는 배달비 지원 이벤트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개천절 연휴 소비지원 쿠폰 증정 및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천절 연휴 소비지원 쿠폰 사용자에게 추가로 소비지원 쿠폰을 증정하는 개천절&한글날 연휴 이벤트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주말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주말엔 배달특급 이벤트 매월 23일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여주 특급의 날 이벤트까지 총 4단계로 나뉘어서 진행된다.
여주시 일자리경제과 담당자는 “10월에는 개천절과 한글날의 임시공휴일이 지정되면서 두 번의 연휴가 생김에 따라 소비심리 자극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더 많은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해 배달특급을 통한 소비를 유도한다면 기존 민간배달앱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제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함과 동시에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상생 플랫폼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배달특급 내 ‘우리동네’ 페이지와 여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난 8월에 개최되었던 경품 이벤트의 당첨자에게는 배달특급 알림 메시지를 통해 내용이 전달될 예정이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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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강천면생활개선회, 사랑이 가득한 행복꾸러미 나눔
[한국Q뉴스] 여주시 강천면생활개선회에서는 지난 10월 5일 사랑이 가득한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했으며 김주남 강천면장이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강천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차상위계층 84세대에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고 강천면 생활개선회 임원들이 직접 가정으로 전달하며 나눔 봉사를 마쳤다.
이번 행복꾸러미 나눔행사는 수제 맛간장, 수제빵 나눔 행사에 이어 올해 3차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행사에 참여한 유춘희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이 지역의 숨은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이러한 나눔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손길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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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신중년 교육프로그램 ‘홈셀프인테리어’과정 수료
[한국Q뉴스] 여주시 평생교육과에서는 4일 신중년 평생교육프로그램 ‘홈셀프인테리어 생활기술 기초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 과정은 2021년 여주시 신중년 교육프로그램 중 하나의 과정으로 8월 9일부터 시작해 10월 4일까지 8회 24시간의 교육으로 16명의 등록생 중 16명이 모두 수료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교육 내용으로는 콘센트·스위치 교체, 페인트종류와 시공법, 각종 수전 세면대 수리, 낡은 싱크대나 가구에 필름 붙이기, 문손잡이 교체, 타일 부분보수 등 빈번히 발생하는 집안곳곳 자그마한 문제들을 학습을 통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셀프집수리 생활기술을 실습을 통해 익히는 과정이었다.
8회 마지막 수업과 수료식에 참석한 과정 교육생은 “홈셀프인테리어 이 과정은 신청단계에서 남들보다 조금 빨랐다는 이유로 선택받은 교육생이 됐고 혜택을 누리며 배울 수 있어 감사하다, 더 절실하게 배우기를 바라는 분들이 있을 텐데 그분들께도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내년에도 이 과정이 열리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필요한 교육을 만들어 준 여주시에 감사하며 많은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마무리 소감을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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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면, 맞춤형 행정봉투 제작으로 평생교육의 사회공헌 확대
[한국Q뉴스] 이천시 신둔면주민자치학습센터에서는 신둔면 평생학습 프로그램 작품 이미지를 디자인한 맞춤형 행정봉투를 제작 민원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습 디자인을 통해 감성행정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평생교육이 재능기부의 가치를 담아 주민과 지역사회의 공헌에 기여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둔면에서는 지난 7월에 신둔 상징꽃 수레국화를 디자인한 행정봉투를 출시 마을 이장님들과 민원인으로부터 존중감과 소중함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받고 있다.
이에 신둔면에서는 행정봉투 디자인의 감성행정으로 민원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학습 디자인 작업을 통해 2차 도자형태 디자인 3차 예스파크 전경 디자인으로 대봉투와 편지용 봉투 각 2종을 출시했다.
디자인 기부는 신둔면 주민자치학습센터 강사와 수강생, 주민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학습 기부를 통해 평생교육의 사회공헌에 참여하고 있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맞춤형 행정봉투 제작을 통해“이렇게 예쁜 봉투에 담아주셔서 감사한다”라는 민원인의 따뚯한 마음을 전달 받고 보니 작은 변화로도 민원 만족 행정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추가 디자인을 출시했다며 도자 도시 신둔의 특성을 담은 행정봉투를 받은 민원인의 마음에 지역을 더욱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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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면,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포함 테이블 안내판 추가 제작 및 확대 배부
[한국Q뉴스] 이천시 설성면은 지난 7일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포함 테이블을 표시하는 안내판 200개를 추가 제작해 확대 배부했다.
이는 지난 달 23일 음식점 등에 배부한 200개 안내 표지판을 추가 제작해 달라는 소상공인 등의 요청에 따라 한국외식업중앙회 이천시지부, 관고전통시장 상인회, 설성면 상가 번영회 및 관내 읍·면·동지역 증포 설렁탕, 명가 빈대떡, 황금들녘 두부촌 등의 음식점에도 배부됐다.
앞서 정부는 4일부터 2주 연장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에 따라 식당, 카페 등은 낮에는 2인, 저녁 6시 이후에는 4인의 예방접종 완료자가 있을 경우 최대 6인까지 허용된다.
안내판은 음식점에서 쿠브 앱이나, 예방접종증명서 등으로 예방접종 완료자를 확인 한 뒤 테이블에 놓아 예외 적용 대상자임을 알려 인근 테이블 손님의 눈치 및 오해를 사전에 방지해 안락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안진국 한국외식업중앙회 이천시지부장은 “식당 등에서 사적모임 인원 기준 제한 오인 신고로 인한 행정력 낭비 절감과 영업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단초를 제공해 주셔서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민춘영 관고전통시장 상인회장도“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에이천시에서 작은 애로사항도 살펴보시니 감사하며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추진 및 활성화로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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