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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주민자치위원회, ‘율면 이야기’ 창간
[한국Q뉴스] 율면주민자치위원회는 2020.10.01.자 율면 마을소식지 ‘율면 이야기’ 창간호를 발간했다.
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금년 7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에서 율면마을 소식지를 창간하기로 의견을 모의고 7월부터 9월까지 6차에 걸친 편집회의를 거쳐 10월 1일 율면 이야기를 창간했다.
율면 이야기는 총 12면으로 구성됐으며 3면 율면의 소식, 4면 우리마을 소개, 5~7면 농업, 건강이야기, 10면 주민참여코너 등 주민들이 함께 공유하는 율면의 소식과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자기 마을을 소개하는 코너 등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율면마을 소식지 발생인 김영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힘을 모아 취재를 하고 글을 쓰고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평소 알지 못했던 마을의 소식을 접하게 되고 이웃 간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으며율면행정복지센터 김영일 면장은 시골의 자연 환경과 그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의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주는 소중한 마을 소식지가 창간된 것에 대해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향후 ‘율면 이야기’ 발행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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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주민자치위원회 2022년 특성화사업 선정 주민총회 개최
[한국Q뉴스] 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1.09.13. 온라인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2년도 주민자치 특성화사업의 우선 순위를 결정했다.
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1월 8일19.부터 주민자치회를 3개 분과로 나누어 분과별 2022년 주민자치 특성화사업 발굴을 위한 회의를 컨설팅 강사의 도움을 받아 진행했다.
회의결과 쓰레기분리배출팀은 ‘쓰레기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마을환경 보호’, 소방안전팀은 ‘소방안전마을 만들기’, 응급처치팀은 ‘마을 내 응급처치 대처시스템 구축전환’을 2022년 특성화사업 의제로 발굴했다.
자치위원회에서는 위 발굴된 3개 사업의 우선 순위 결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총회를 개최해 “쓰레기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마을 환경보호”를 1순위 사업으로 선정 하고 2022년부터 중점 추진하게 됐다.
율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2022년도 주민자치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된 ‘쓰레기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마을환경 보호’를 율면 관내 이장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기관 단체들과 연계해 쓰레기 분리배출방법 홍보, 분리배출시설 증설 등 쓰레기 분리배출을 통한 환경 보호을 적극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율면행정복지센터 김영일 면장은 2022년도에는 주민자치 사업 시행으로 “율면이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통해 마을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적극적인 인적, 물적 지원을 약속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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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 장평1리 치매안심마을 2호 지정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6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대월면 장평1리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판제막식을 갖고 기념하면서 치매예방 활동 및 조기발견, 치매환자 보호를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고 7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 지정은 지난 8월말 추진계획에 따라 노인인구수, 치매환자수, 접근성, 지역사회 자원 등을 고려해 장평1리가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됐다.
마을이장 및 노인회장이 포함된 지역대표, 대월면행정복지센터, 대월파출소, 대월119안전센터로 구성된 총 8명의 운영위원회는 선도적으로 치매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안심마을 운영과 안전망 확보에 협조하면서 지역리더자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관계자는 지역의 치매환자가 자신이 살아온 지역에서 존엄성을 인정받고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관심 속에서 오랫동안 건강을 지키면서 사회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치매안심마을의 목표라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은 조기검진을 통한 치매 조기발견,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치매환자 뿐 아니라 치매가족은 돌봄 지지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로 조기검진을 받지 못한 만60세 이상의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모든 주민은 인지선별검사의 대상자가 되니 치매전문기관인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인지선별검사를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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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이천시농업인대상 대상자 선정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난 10월 5일 이천시농업인대상 선정을 위한 제3차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이천시농업인대상은 쌀, 원예·특작, 축산, 여성농업인, 과수 등 5개 분야로 이뤄져 있고 심의회를 거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업인대상수상자는 쌀 분야 김흥원씨, 원예·특작분야 전태휘씨, 과수분야 이문식씨, 축산분야 경병희씨, 여성농업인분야 윤남순씨로 모두 5명이다.
이천시는 그동안 각 읍·면·동에서 추천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조사를 진행했고. 현지조사 후 ‘이천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심의를 통해 각 분야에서 새로운 농업기술의 적용으로 농가소득증대와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농업인들을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쌀 분야 김흥원씨는 친환경농업에 관심을 갖고 EM작목반을 구성 미생물을 이용한 이천쌀 재배를 통해 맛과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하이닉스 반도체 냉각수를 이용한 전국 첫 노지모내기를 하는 등 선도적 농업기술 도입에 앞장서 왔다원예·특작분야 전태휘씨는 현재 시설채소에서 GAP인증, G마크, 친환경인증을 통해 최고의 품질관리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체험농장과 가공 상품을 결합한 융복합산업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청년농업인이다.
과수분야 이문식씨는 경기도 포도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이천시 과수분야의 품질 제고에 이바지 했으며 이천시농업기술센터의 BM활성수를 이용해 친환경적으로 재배관리 기술을 통해 이천시 포도 재배기술보급에 크게 기여했다.
축산분야 경병희씨는 한국종축개량협회와 NCS학습모듈 집필 등 축산분야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농업인이다.
가축인공수정사 취득을 통해 우수품질 우유생산 및 국내젖소개량에 이바지 하고 있는 축산분야 전문가이며 이천시에서 ICT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스마트팜 사육관리기술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 농업인이다.
여성농업인분야 윤남순씨는 전통음식연구회장, 발효연구회총무, 마장생활개선회 부회장으로서 이천시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생명대학, 농업전문CEO과종 등 각종 농업전문교육 이수를 통해 농업전문성을 갖췄다.
이러한 전문성을 갖추고 이천시 농특산물 도농교류홍보와 판매에 적극 참여해 이천시 여성농업인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기여한 것이 크게 인정됐다.
제22회 이천시농업인대상 시상식은 11월중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천시농업인대상이 농업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이천농업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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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온라인으로 확인
[한국Q뉴스]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를 문자는 물론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춘천시정부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자 및 선제검사 대상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PCR 검사결과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문진표 작성시 개인정보 기입 실수로 인해 검사 결과 통보 누락 등이 발생해왔다.
이에 시정부는 대한결혁협회에 코로나19 검사 결과 온라인 조회를 의뢰했다.
확인 절차는 대한결핵협회사이트에 접속한 후 코로나 검사 결과 조회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이후 개인정보수집동의를 하고 의뢰지역을 선택하면 공인인증서 또는 휴대전화 본인확인 인증을 거치게 된다.
6일 기준 대한결핵협회사이트에서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지역은 춘천과 대전 두 곳뿐이다.
대한결핵협회에서 검사 결과를 입력하면 즉시 개인별 결과를 오전 8시 이후 확인할 수 있다.
9월 27일 이후 검사한 결과는 모두 볼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검사 전 문진표 작성 시 전화번호 기입 오류로 결과 통보 누락이 종종 발생했다”며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PCR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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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만나요
[한국Q뉴스] 춘천 원도심을 한 바퀴 걸으면서 원도심 상권르네상스를 알아가는 시간이 마련됐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춘천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사업단은 오는 26일까지 워크온 챌린지를 한다.
이번 이벤트는 원도심 상권르네상스사업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온 어플에 가입한 춘천 원도심 방문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워크온 어플에서 챌린지 참여 신청을 하고 원도심 9개 지정장소를 찾으면 스탬프를 자동 획득하게 된다.
9개 스탬프를 모두 획득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한편 춘천 원도심 상권르네상스사업은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도심 상권에 5년간 최대 12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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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임산부의 날’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임산부·산모 및 모자보건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5일~6일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산부의 날 캠페인은 임산부가 배려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임신·출산의 중요성 재인식을 통해 저출산의 심각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을 통해 모자보건사업 안내와 산전·후 우울증 예방법과 모유 수유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2021년도에 새롭게 도입된 임신 지원 원스톱서비스인‘맘편한 임신’시스템에 대해서 안내했다.
맘편한 임신은 각 기관별 제공되는 임신 지원 서비스를 한 번에 통합신청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임산부의 이용 편의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방법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시 엽산제·철분제, 맘편한 KTX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임산부의 편의를 고려한 맘편한 임신 지원 원스톱서비스 시스템 도입을 통해 의료원에 방문하지 않고도 각종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임신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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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기계 안전사고 제로·농작업 편의 최우선
[한국Q뉴스] 임실군이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작업 편의를 위해 적극 나서고있다.
군은 해마다 증가하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500명에 대한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집합교육을 실시했으나, 올해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우려되는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강의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농업인들은 권역별 임대사업소를 방문해 농기계 안전교육 교재 및 안전 물품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농기계 조작이 미숙한 경우 사전 연락 후 임대사업소 방문을 통해 개별 실습이 가능하다.
교재에는 온라인 수업이 낯선 농업인들이 강의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어놓은 수강 방법이 자세히 설명됐다.
자주 사용하고 빈번히 사고가 나는 관리기, 경운기 등의 농기계 조작법, 농기계 분야별 안전사고 예방법, 농기계 사용 전·후 점검 사항 및 관리법 등이 예시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
그 외에도 권역별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위치 및 전화번호와 임대조건 및 방법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군에서는 농기계 작업단과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들에게도 친절 교육 및 안전교육을 수시로 점검해 농업인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고 안전사고도 없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기계 임대사업소도 다음달 28일까지 하반기 특별 휴일 근무를 시행 중이다.
수확 철을 맞아 농기계를 이용하는 농업인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농기계 임대사업소 4개소에 대한 휴일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군은 22종 837대의 임대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8,986건을 임대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기계 임대는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1회 3일 이내 사용할 수 있다.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해당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문의해 3일 전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이해 농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힘쓰고 농작업 편의를 위해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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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단절토지 개발제한구역 해제 추진
[한국Q뉴스] 과천시는 3만㎡ 미만의 단절토지 20개소에 대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정부의 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 조치에 따라 단절토지의 규모가 1만㎡에서 3만㎡ 미만으로 변경되는 등, 관련 법령이 개정 2015년,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집단취락이 있던 개발제한구역의 경우, 도로 등 기반시설이 설치되고 집단취락이 해제되며 단절토지가 발생하게 되면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할 수 있게 됐다.
2016년에는 단절토지의 기준이 기존 1만㎡에서 3만㎡로 완화됐다.
되어 개발제한구역 해제 가능한 법적 요건을 갖추게 되자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단절토지란 도로 철도, 하천 개수로로 단절된 3만㎡ 미만 토지로 개발제한구역 외 토지와 접해있는, 개발제한구역으로서의 기능이 상실된 토지를 말한다.
또한 관련 법령에 따라 1만㎡ 이상의 단절토지에 대해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할 경우,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하고 자연녹지지역으로 관리해야 한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여부는 최종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과천시내 전체를 조사한 결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지는 20개소, 122,260㎡이다.
이 중 8m이상 도로로 인해 단절되어 도지사가 토지이용현황,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개발제한구역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현저히 낮다는 판단이 필요한 곳도 다수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관련해 지난 9월 24일 과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마쳤다.
또한 규정에 맞춰 획일적으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는 것이 아니라 보존과 개발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종합적인 관리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경기도와 사전 협의 후 연말 경에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경기도에 신청할 계획이며 또한 이와 관련해 대상지내 불법행위가 해소되도록 주민들에게 안내 및 원상복귀 등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면 그동안 해당 토지사용제한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되는 등 효율적인 토지이용 및 개발제한구역의 난개발방지 등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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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즐거운 학교 밖 교실 만들기 마술 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6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청소년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학교 밖 교실 만들기’ 마술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자기표현 능력이 경쟁력이 되는 사회에서 마술 체험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마술을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해 창의력과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워 답답한 일상을 보내던 중 친구들과 마술을 배우고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배움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청소년들의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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