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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민원인 이해 돕는 성장관리계획 매뉴얼 제작·배포
[한국Q뉴스] 용인시 수지구는 7일 민원인의 이해를 돕는 성장관리계획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성장관리방안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발압력이 높아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특정 지역에 지자체장이 수립해 고시하도록 한 시행지침으로 개발행위 허가의 기준이 된다.
시는 지난 2019년 수지구 광교산 일대 난개발을 막기 위해 고기동, 동천동 등 7.56㎢를 지정해 주거형·근생형·혼합형·산지입지형으로 나눠 관리하는 방안을 수립했다.
구가 이번에 제작한 매뉴얼은 민원인들이 자주 문의하는 내용을 포함해 성장관리계획과 개발행위허가로 나눠 제작됐다.
구는 해당 매뉴얼을 개발행위허가나 성장관리계획을 문의하는 민원인에게 문자로 발송키로 했다.
이와 함께 개발행위허가 민원 접수 시 48시간 이내에 현장을 확인해 민원인들의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매뉴얼 배포와 발 빠른 현장 확인으로 민원인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 눈높이에 맞춘 건축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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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토박이말 한뜰 만들기’업무 협약
[한국Q뉴스] 진주시는 10월 9일 제575돌 한글날을 맞아 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주교육지원청, 진주YMCA, 토박이말바라기와 함께 진주시 관내 공원과 녹지를 활용한 ‘토박이말 한뜰 만들기’ 운힘다짐을 했다.
이날 4개 기관이 체결한 토박이말 한뜰 만들기는 이미 조성되어 있는 시 관내 공원과 녹지 지역 내에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산책로 주변에 토박이말 나무 이름표와 알림널을 설치해 참 우리말인 토박이말을 알리기 위한 사업으로 신안·평거 녹지공원을 꽃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진주교육지원청은 토박이말 한뜰을 학생과 학부모들의 교육 장소로 활용하며 진주YMCA와 토박이말바라기는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토박이말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발굴하고 시민들로 해금 토박이말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을 불러 일으켜 일상생활에서 사라져 가는 참 우리말이 널리 쓰이도록 함께 힘을 보태기로 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너무 흔해서 중요함을 잊어버리기 쉬운 말이 있다”며 “참 우리말인 토박이말을 많이 알고 자주 쓰는 것은 전염병 대유행의 시기에 K방역으로 세계인을 이끌어 가고 있는 우리나라가 진정한 세계인의 길잡이가 되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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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꾸준한 시민소통으로 일상의 불편 해소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의 역할을 주문했다.
7일 진행된 충주시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는 읍면동 현장방문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계획 2차 보고가 진행됐다.
이날 보고에서는 교통, 지역개발, 안전, 체육시설, 상하수도, 환경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확인했으며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 시장은 이 자리에서 “현장방문 건의사항을 정리해 보면 시민들이 무엇을 불편하게 느끼고 필요로 하는지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다”며 “건의된 사업들을 최대한 긍정적·적극적으로 검토해 신속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당장의 개선이 불가능한 사안은 먼저 주민들에게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서 이해를 구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책도 꾸준히 연구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한편 코로나 방역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면서 “연속되는 연휴와 단풍절정기가 맞물리면서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인구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외지 방문 자제 독려, 관광지 및 단풍명소 방역점검, 외국인 근로자 관리 철저 등 예방대책을 철저하게 운영해 달라”고 강조했다.
조길형 시장은 “읍면동 건의사항을 제대로 반영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소통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일상의 불편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도록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에 특히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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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주민 직접 참여한 시니어놀이터 윤곽
[한국Q뉴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시니어놀이터를 조성하는 완주군의 실버정책디자인단 활동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7일 완주군은 ‘2021 완주군 실버정책디자인단’ 최종 워크숍을 갖고 성과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실버정책디자인단은 교육, 컨설팅, 워크숍, 토론, 인터뷰 등 약 10회 가량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실버 정책의 이해와 진짜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실행해 나가는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최종 워크숍에서는 실내형 놀이기구 툴킷 프로토 테스트와 디자인단 활동 설문조사, 인터뷰 등 참여자의 최종 의견을 수렴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참여자들이 직접 사용감을 테스트해 본 결과물은 크기는 작아도 운동기구의 기능을 살릴 수 있어 실내에서도 이용이 가능한 소형 프로토타입과 생강골 공원 및 운동기구 이용 매뉴얼 키트다.
소형 프로토는 실버정책디자인단 인터뷰와 면담을 통해 수요자들이 시니어 맞춤형 운동기구에 대해 낯설어하고 심리적 거리감을 느끼는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제작됐다.
매뉴얼 키트는 생강골 공원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기구의 이용방법과 간단한 치매예방을 위한 손가락 운동을 도와 줄 퍼즐과 교구 등으로 구성됐다.
시제품은 이동형으로 실버놀이터에 설치될 운동기구의 기능을 홍보하고 거동이 불편해 실외 놀이터까지 오기가 부담스러운 노령층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처음 시도된 실버정책추진단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줬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개진이 눈에 띄었고 결과물을 잘 반영해 시니어놀이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실버정책디자인단은 완주군의 2021년 국민정책디자인단으로 정책 수요자인 국민, 공급자인 공무원, 전문가,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공공정책 및 서비스를 개선·개발하는 국민참여형 정책추진단이다.
완주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국민정책디자인 전문가 지원과제로 봉동 생강골공원에 조성하는 시니어놀이터를 활성화하는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과제 수행을 위한 전문 서비스디자이너를 지원받았다.
공개모집을 통한 주민 7명과 관련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돼 시니어층을 중심으로 한 완주군 최초 실버정책을 설계한 공공서비스디자인 프로젝트로 주목을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시니어의 건강·문화 복지 활성화와 행복권 신장을 목표로 고령친화도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군민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고 설계하는 민주적 방식의 공공서비스디자인 프로젝트를 확대해 공감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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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결혼이주여성 원어민 선생님으로
[한국Q뉴스] 완주군 결혼이주여성이 원어민 선생님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7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 원어민 선생님 4명을 배움지도사로 양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교육을 통해 양성된 배움지도사는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여성 2명과 중국 출신 결혼이주여성 2명이다.
이들은 자신의 이중언어 능력을 활용해 교육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영어와 중국어를 가르치게 된다.
이번에 양성교육을 이수한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여성은 “모국어를 활용해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게돼 무척 기쁘다”며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김정은 센터장은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이 자신의 이중언어능력을 활용해 지역사회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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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 창원시에 바자회 수익금 기탁
[한국Q뉴스] 창원시는 7일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가 경남농아인협회 창원시지회 3곳에 성금 27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에서 주관으로 지난 6월 10일 불우이웃돕기 바자회기금마련 및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개최해 거둔 수익금이며 경남농아인협회 창원시지회 3곳에 각각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캠페인, 학교 장학금 전달과 바자회 개최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임태화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장은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모아진 수익금의 일부를 경남농아인협회 창원시지회 3곳에 전달해 농아인의 재활 및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자회까지 열어 수익금을 기탁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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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1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
[한국Q뉴스] 칠곡군은 지난 6일 소통마루에서 제25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은 당초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가 취소되면서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 날 표창수여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 11명, 노인복지 기여자 2명 등 13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군의 어른으로서 모범적인 생활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에 힘써 주신 어르신들과 뒤에서 이를 묵묵히 지원해준 기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계속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인의 날은 1997년 8월 노인복지법의 개정으로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매년 10월 2일을 법정기념일인 ‘노인의 날’로 제정해 노인에 대한 사회의 관심과 사회적 공경의식을 높여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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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건설현장 안전점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담양군은 지난 6일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와 건설공사현장 안전을 위한 건설현장 안전점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담양군과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내용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은 3년 간 담양군과 협의해 군에서 발주한 중·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해 반기별 1회 이상 부실공사 및 안전점검을 수행하게 된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필요한 자문과 컨설팅도 제공한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건설공사의 부실공사 예방과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건설공사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여 안전한 담양군이 되도록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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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농업기술센터, 영농 종합 상황실 운영
[한국Q뉴스] 의령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6일부터 30일까지 정부 공공비축미곡 매입 등 농작물 수확시기를 맞이해 영농 종합 상황실을 운영한다.
의령군은 공공비축미곡 현장 업무 도우미 역할 및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등 농업인들의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자 상황실을 마련했다.
또한 산물벼를 수매하는 농가에 맞춤형 농업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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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임대농업기계 세차장 개소
[한국Q뉴스] 구례군은 지난 6일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임차한 농업기계의 세차 및 반납에 따른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용방면 농업기계임대사업 분소 내에 설치한 농업기계 세차장의 개소식을 가졌다.
농업기계 세차장은 140㎡ 규모로 임대 농업기계를 쉽게 세차할 수 있는 고압 세척시설과 농업기계의 세차에 따른 오염수를 정화 할 수 있는 오폐수 정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군은 농촌인력이 줄고 고령화가 가속되는 농업 현실 속에 농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농업의 기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구례군은 2개소 46종 351대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운영 중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농업기계 임대에 대한 농업인의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이번 농업기계 세차장 설치와 더불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현장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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