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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작은도서관 역량강화 교육 진행
[한국Q뉴스] 하남시는 작은도서관 운영자 등의 역량강화를 위해 ‘작은도서관 아카데미’를 비대면 화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작은도서관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향상을 위한 전문 강의로 진행된다.
첫 번째 강연은 박소희 늘푸른어린이도서관장이 ‘작은도서관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진행하며 코로나 상황 속에서 작은도서관의 정체성을 찾고 함께 사례들을 알아본다.
이후 권인걸 독서문화기획자와 함께 북큐레이션이란 무엇일까 어떤 책을 어떻게 연결할까 책을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까에 대한 주제로 진행하며 책의 홍수 속에서 좋은 책을 선별하고 소개하는 북큐레이션 전 과정을 다룬다.
마지막 강연으로 박소희 관장의 ‘작은도서관을 기억하고 기록하다’를 통해 마을 속 작은도서관 아카이브 사례와, 작은도서관의 역할을 찾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4일 18일부터 21일까지 오후 2시 ~ 4시 총 5회 차 수업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줌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50명 한도로 오는 10월 11일까지 하남시세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받는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작은 도서관 종사자의 전문능력 향상은 물론, 시민들이 작은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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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제15회 사회복지 시민대학’ 온라인 개강
[한국Q뉴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6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남시 지원을 받아 ‘제15기 사회복지 시민대학’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복지 시민대학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오는 11월 3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마음을 잇는 자원봉사 모두가 함께 키우는 우리아이 삶을 바꾸는 정리정돈 기술 다음 세대를 위한 환경 복지 노인 장기요양보험 바로알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강식에서 김상호 시장은 “사회복지 시민대학이 어느덧 15회를 맞아 아동·노인복지와 더불어 하남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주민이 주민을 돕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로 나아가는 길의 문을 두드려 주신 사회복지 시민대학 수강생 한분, 한분의 열정에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고 격려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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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 아동에 위로 되길”
[한국Q뉴스] 하남시는 관내 거주 아동인 이효주, 이수민학생이 6일 시장실에서 학대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그룹홈에 입소한 학대 피해 미등록 이주민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후원금을 통해 국가의 복지 지원체계에서 벗어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미등록 이주 아동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효주, 이수민 학생은 “해당 아동은 우리보다 어리다고 들었다 이 후원금이 아동이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는 없겠지만, 학대받은 아동의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 후원금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미등록 이주 아동뿐만 아니라 모든 아동들의 권리 보장에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어른들이 나서서 해야할 일을 우리 시에 거주하는 아동들이 용돈을 모아 또래의 아동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한 것에 대해 어른을 대표해서 깊은 책임과 감사함을 느낀다”며 “하남시에서도 앞으로 소외받는 아동이 없도록 아동들의 권리 보장과 학대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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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양성평등 가치 실현 최선”
[한국Q뉴스] 하남시는 2021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6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양성평등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시상식은 김상호 하남시장, 윤미애 하남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양성평등 유공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이날 김 시장은 양성평등 사회실현 및 여성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올해는 가족친화기업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도 포함했다.
김상호 시장은 “양성평등 실현은 여성의 권리만 주장하는 것이 아닌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남성과 여성이 함께 이뤄 나가야하는 공동의 가치실현”이며 “도시개발 과정에서 양성평등의 원칙이 잘 반영되고 교육·안전·일자리 등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이를 실현해 여성 친화적이고 양성이 평등한 하남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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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돌봄’
[한국Q뉴스] 하남시는 6일 감일동 감일스윗시티1단지 주민공동시설에서 지역공동체 중심의 아동돌봄시설인 ‘감일스윗시티1단지 다함께돌봄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방미숙 하남시의장, 교육공동체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 김현아 이사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감일스윗시티1단지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남시에 세 번째로 설치된 아동돌봄시설로 감일지구에서는 처음이다.
전용면적 100㎡ 규모의 이곳은 30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학기중에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증가하는 아동 돌봄 수요에 비해 시설이 부족했던 감일지역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김상호 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개소에 주민 동의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윤창용 입주자 대표께서 적극 나서서 동의해 주신 주민들이 68%에 이른다”며 “이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데에 감일지역 주민들이 뜻을 같이 해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행복한 놀이터가 되고 부모님들에게는 든든한 양육의 언덕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최종윤 의원님과 방미숙 시의장님을 비롯한 시도의원님들과 함께 모든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이 우리 미래의 원천이라는 마음으로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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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는 7일 본회의장에서 제258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김기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30년이 되는 올해 용인시는 시 승격 26년 만에 특례시로 승격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지방자치법 시행령 전부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가 어제 마무리 됐고 정부의 최종 결정만 남은 상태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국회를 방문해 특례시의회의 입장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으며 특례시와 특례시의회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방자치법 관계 법령 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시위도 수차례 진행했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에도 행안부 실국장 면담을 통해 특례시의회에 걸맞은 권한이 시행령에 담길 수 있도록 4개 특례시의회가 힘을 모아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연초에 계획된 사업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잘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21건, 동의안 2건, 의견제시 2건 등 총 2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8일부터 1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13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등 심의,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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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 230만원의 위로금 전달
[한국Q뉴스]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는 최근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은 귀농회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6일 귀농회원의 어려운 소식에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위로금 230만원을 피해가구에 전달했다.
지난 9월 22일 동계면 수정마을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주택과 창고 전소피해를 입고 하루아침에 생활근거지를 잃었다.
이날 위로금을 전달한 장주언 귀농귀촌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주택 화재로 상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기 위해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화재를 당한 이모씨는“한 순간에 집이 사라져 앞날이 막막하고 힘들었는데 회원님들의 따뜻한 도움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정대균 동계면장은 “실의에 빠진 이웃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피해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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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순창군자원봉사센터와 KT 봉사단 연계
[한국Q뉴스]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와 순창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순창읍 행복나눔 조리실에서 KT전남/전북광역본부의 KT사랑의 봉사단 10명이 참여해 1석 2조 상생 나눔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1석 2조 상생 나눔 사회공헌활동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도내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원과 급식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기관 및 기업과 지역 매칭을 통해 자발적 사회 재분배를 실현하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순창군자원봉사센터 주관하며 kt전남/전북광역본부에서 물품을 후원해 진행됐다.
특히 사회공헌활동은 순창군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품을 직접 구매해 순창군 내 급식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돼지불고기, 무생채 등의 밑반찬과 kt전남/전북광역본부에서 후원하는 생활용품 세트를 더해 풍성한 나눔을 실시했다.
또한 밑반찬 나눔을 위해 순창군 독거노인 생활지원사분들이 기꺼이 동참해 안전한 방문 배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즐거움이 더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kt전남/전북광역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처럼 의미있는 사회공헌활동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우리 도민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도내 기관과 기업이 함께하면 나눔의 효과가 배가되는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으로 자발적 사회 재분배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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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 국내 최초 식약처 GMP인증 획득
[한국Q뉴스]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지난 7일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토종 종균첨가제를 생산하는 GMP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첨단발효 생산기지로 건립된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는 국비 등 총 80억이 소요되어 지난 5월 준공식을 가졌다.
첨단 액상미생물생산시설과 무균 자동화 발효배양이 가능한 고상종균생산시설을 동시에 완비해 전통발효식품제조에 사용하는 발효미생물 종균을 연간 500톤이상 생산이 가능하다.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에서 생산되는 산업용 토착종균은 김치산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김치 유산균, 장류산업에 사용되는 황국균과 청국장균, 발효식초용 초산균, 기능성 홍국균, 막걸리용 백국균과 효모균, 장류 및 곡류효소를 제조할 수 있는 황국균 등으로 발효식품에 사용이 가능하다.
올해부터 일반가공식품에도 기능성 표시가 가능하게 한 관련법이 개정되어 현재 국내 식품업계에서는 기능성이 우수한 고부가가치 상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순창1호 GMP 인증을 받은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에서 생산되는 기능성 발효소재는 국내 전통발효식품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황숙주 이사장은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의 GMP인증 획득으로 순창에 건강기능식품전문제조기업 1호가 설립됐다”며 “순창의 토착종균제품이 하루 빨리 전국 6,000여 발효식품제조기업에게 공급되는 것은 물론 국내 발효식품인 K-FOOD의 해외 수출에도 획기적인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2011년 개원해 지난 10여년간 중요한 토착발효미생물관련 국책연구과제를 수행함과 동시에 국내 발효소재로부터 약 3만 여종의 토착발효미생물을 자원화했다.
또한 진흥원은 기능성과 산업적 가치가 우수한 발효미생물 응용이 유망한 토착종균을 연구 개발해 수십건의 특허와 논문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먹는 미생물 전문연구기관이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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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집중점검
[한국Q뉴스] 거창군은 여성친화시민참여단과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이 주축이 되어 거창읍 관내 34개소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카메라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여성이 안심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버스터미널과 시장주차장 등 이용객이 많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기 등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점검에 참여한 정영순 시민참여단 단장은 “점검결과 의심사례가 발견되지 않아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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