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1 청소년연합축제 ‘청룡제’ 참가팀 모집
[한국Q뉴스] 평택시 위탁기관인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제14회 청소년연합축제 ‘청룡제’에 참여할 체험부스 및 공연팀을 8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연합축제 ‘청룡제’는 평택시고교학생회장단연합회가 주체적으로 기획·운영해 1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 청소년단체협의회가 공동 주관, 조개터상인회와 함께하는 지역 축제이다.
2021 제14회 ‘청룡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부스 및 공연 활동을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을 이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김희영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 등 장기간 정체된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고 김승수는 “평택시 고등학생회장단이 함께 준비하는 축제로 큰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했다.
2021-10-07
-
청소년거리축제 "놀자콘서트"에서 안전하게 만나요
[한국Q뉴스] 평택시 위탁기관인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제5회 ‘청소년거리축제 놀자콘서트’참여 청소년을 모집하고 있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중학교학생회장단모임과 평택시청소년단체협의회가 주관, 조개터상인회가 협력하는 청소년거리축제 놀자콘서트는 관내 중학교 전교회장단을 중심으로 구성된 ‘평택시중학교학생회장단모임’이 주관하는 평택시 청소년 행사 중의 하나로 이번 놀자콘서트는 10월 30일 소사벌레포츠타운 인라인스케이트장 및 문화센터 야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놀자콘서트는 관내 중학교 학생회 또는 14세~16세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 동아리라면 체험부스와 공연 신청이 가능하며 부스 21팀, 공연 11팀을 9일 자정까지 모집하고 신청은 구글 설문지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평택시중학교학생회장단모임 회장 김혜원은 “현재 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인지라 준비 과정에 어려움도 많고 많은 제약들이 있지만 모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는 개최 소감을 전했다.
2021-10-07
-
외국인 근로자 발 코로나19 감염 확산 업종 집중 긴급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경산시는 최근 관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인한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특별점검반 4개 반을 구성해 6일부터 지속해서 관내 마사지 유사업소 등 외국인 종사자가 많이 근무하는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6일 1차 마사지 유사 업종 및 식품접객업소 62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태국, 중국 등 외국인 종사자 6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을 파악했으며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는 즉시 백신접종을 예약도록 조치하고 업소 내 방역물품 비치 안내 및 출입자 명부 배부 등 방역수칙 준수사항에 대해서도 점검하며 경각심 고취 및 코로나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방역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미신고 대상 자유업종인 마사지 관련 유사 업종은 제도적 관리 부재로 인해 코로나 확산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업종의 특성상 대부분이 문을 닫고 환기도 잘 하지 않으며 감염전파 우려도 매우 크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국내 거주 외국인 확진자 감소 시까지 외국인 종사자들이 근무하는 방역 사각지대 생활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지속해서 실시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협조를 간곡히 당부했다.
2021-10-07
-
합천군보건소,‘임산부의 날’축하 선물
[한국Q뉴스] 합천군보건소는 제16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합천군 임산부 100명에게 미역국 끓이기 세트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 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로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관련 법에 따라 지난 2005년에 10월 10일로 제정됐다.
이에 합천군은 오는 10일 합천군보건소 모자보건실에 등록한 2021년 출산부 및 임신부에게 염장미역과 참기름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참기름 세트는 합천지역 마을기업 제품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합천군보건소는 예비부부 또는 임신을 계획중인 부부가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임신준비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경관 결손예방에 도움을 주는 엽산제와 임신테스트기, 관련책자 등이 포함된 임신준비키트도 제공하고 있다.
이미경 합천군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임산부들이 소소한 행복을 느끼기 바란다" 며 또한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도 임신·출산 지원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미지원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
광양시, 2021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오는 31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엄중히 준수한 가운데, 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노후·위험시설에 대해 민간전문가와 지역 안전관리기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2015년부터 재난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중앙정부, 지자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운동 성격의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고 매년 대대적인 시설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해 해소 대책을 마련하는 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가안전대진단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내 집과 내 점포는 스스로 점검합시다’와 같이 자율 안전 점검의 확산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 시는 방송매체와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와 가정용 안전 점검표를 1만 부 제작해 배포했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중점 점검대상 시설은 중앙부처 선정기준과 시민 설문조사, 지역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기준을 설정해 자율적으로 노후·위험시설 6개 유형 70개소를 선정했다.
점검 대상 시설에 포함되지 않은 다중이용시설 등 민간시설은 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시설별 안전 점검 가이드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양시는 안전 점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민관 합동 점검 시 드론 등 첨단기술과 시설별 안전 점검 가이드를 활용해 내실 있고 수준 높은 점검으로 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노후·위험시설을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신속히 보수·보강하고 주기적으로 확인을 통해 관리·조치한다.
더불어 안전신문고에 시민이 직접 위험요인 신고와 개선사항을 제안하면 신고된 사항은 담당부서에 분류해 현장점검을 통해 즉시 조치하고 결과는 신고자에게 알려주고 있다.
김경호 부시장은 “광양시 국가안전대진단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이 사회 전반의 안전수준과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사회적 안전 문화운동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7
-
광양시, 2021년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 회의
[한국Q뉴스] 광양시는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위해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농관원, 지역농협, 읍면동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 배정물량인 조곡 1,336톤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매입물량은 지난해 1,297톤 대비 39톤이 늘었으며 이는 단일품종 재배 확대에 따른 정부 인센티브 368톤을 포함한 물량이다.
또한, 올해는 시 처음으로 산물벼 100톤을 매입해 고령 농가들이 벼를 건조하는 데 드는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정부양곡 매입 품종은 ‘새청무’로 단품종이며 농가에서 출하한 매입물량이 다른 품종과 20% 이상 혼입된 경우에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21년 공공비축미곡 매입요령과 개정사항, 코로나19 안전수칙 준수 등 출하농가에 대한 사전 준비사항과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로변 매입장소를 피하고 현장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하며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을 드나드는 출하 농업인과 관계자들이 안전하게 매입을 추진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식 농업지원과장은 “1년간 고생한 농가들이 높은 등급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게 공공비축미 매입이 추진되도록 관계자들이 특별히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
2021 미술주간엔 감성 가득한 광양에서 ‘뮤캉스’
[한국Q뉴스] 광양시가 10월 7일부터 펼쳐지는 2021 미술주간을 맞아 미술관에서 수준 높은 전시를 즐기고 감성 가득한 가을 광양을 여행하는 뮤캉스를 추천한다.
광양에서 즐기는 뮤캉스는 전남도립미술관의 격조 높은 전시를 관람하고 서천 코스모스, 은빛 섬진강변, 배알도 섬 정원 등 미술관 밖 풍경까지 즐기는 여행이다.
미술주간에 오롯이 부합되는 전남도립미술관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한국 서예의 거장 소전 손재형’, ‘AES+F. 길잃은 혼종, 시대를 갈다’, 소장품전 ‘그날의 이야기’ 등 특별한 전시를 잇달아 열며 주목받고 있다.
전시 일정의 절반을 넘긴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과 소전 손재형전에서는 김환기, 천경자 등 거장들의 작품 21점과 은은한 묵향이 배인 서예, 문인화의 질감을 물씬 느낄 수 있다.
통속적인 가치와 위계를 전복시키며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러시아 4인 그룹 ‘AES+F’의 국내 최초 기획전시도 관람객들에게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며 묵직한 물음표를 던진다.
소장품전 ‘그날의 이야기’에서는 백남준, 임흥순, 구본주 등이 구현한 영상, 미디어, 조각 등을 통해 동학농민혁명, 한국전쟁, 5·18 민주화운동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미술관을 나서면 광양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기다리고 있다.
광양의 가을은 서천변 코스모스가 바람을 따라 물결치면서 시작된다.
매년 서천변에서 열리던 광양숯불구이축제는 코로나 등으로 3년째 멈췄어도 여전히 꽃은 피고 사람들의 행렬도 이어진다.
가을볕 내려앉은 섬진강은 보석처럼 반짝이며 망덕포구로 흘러들고 느린 물살은 지친 현대인에게 평화와 안식이 된다.
아름다운 섬 정원 배알도는 별 헤는 다리와 해맞이 다리를 놓아 망덕포구와 배알도 근린공원으로 연결됐다.
초가을 짧은 해가 그림자를 누이면 수변, 섬, 포구 등 마주치는 풍경들은 모두 한 폭의 그림이 된다.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들이 인간의 영혼에서 탄생했다면 미술관 밖 풍경은 자연이 그려낸 풍경화다.
박순기 관광과장은 “제7회를 맞는 미술주간에 광양에 있는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소전 손재형전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전시를 감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미술관을 나서면 어떤 예술가도 표현해낼 수 없는, 자연이 그린 풍경화가 광양 곳곳에 가득 그려져 있다”며 “서천, 섬진강, 배알도 등 취향에 따라 가을을 맘껏 호흡하고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10-07
-
광양시립도서관, 2021년 올해의 독서왕 선정
[한국Q뉴스] 광양시립도서관은 지난 5일 중앙도서관 청년스터디룸에서 광양시와 전라남도가 선정한 ‘올해의 책’을 읽고 독후 감상문을 제출한 106명의 작품을 심사해 2021년 올해의 독서왕을 선정했다.
독후 감상문 심사에는 광양교육지원청이 추천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부문별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펼쳤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으로 초등부는 김지윤 중고등부는 김민주 일반부는 이규원 등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우수상에는 초등부 염초롱 중고등부 장혜원, 일반부 고현숙 등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에는 초등부 최명진 중고등부 이선희 일반부 강승희 등이 입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광양시 올해의 독서왕은 광양시립도서관이 지역사회에 책 읽는 문화 확산 시민의 글쓰기 역량 강화 선진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매년 독서왕 선발대회를 열어 선정하고 있다.
올해 독서왕 선발대회에는 지난 8월 2일~9월 24일 초등부와 중·고등부, 일반부 등 세 부문으로 나눠 전라남도와 광양시가 선정한 올해의 책에 대한 독후 감상문을 공모한 결과, 작년보다 10명이 늘어난 총 106명이 참여해 글솜씨를 뽐냈다.
광양시립도서관은 입상자에게는 광양시장상을 수여해 격려하고 입상 작품은 이달 전라남도립도서관 주관으로 열리는 ‘전라남도 독서왕 선발대회’에 출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근성 도서관운영과장은 “시민들의 주옥같은 작품을 엄선한 만큼 전라남도 독서왕 선발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2021-10-07
-
광양시, 청소년 정책제안 공모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역 내 청소년의 시정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시 정책에 대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광양시에 거주하는 만 13~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광양시 청소년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접수기간은 10월 1~22일이며 주제는 ‘청소년이 행복한 광양을 만들기 위한 정책’이라는 자율주제로 본인이 평소 느꼈던 사회문제, 청소년 정책, 광양시에 제안하고 싶은 내용 등 시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22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 아동친화도시과 청소년팀)이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11월 중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을 선정해 시상하며 공모작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광양시 정책과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송명종 아동친화도시과장은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이 청소년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제안 공모를 통해 청소년의 지역사회에 대한 정책적 관심을 고양하고 권리를 실현하는 기회가 되도록 청소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10-07
-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특수 장애아동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발대식
[한국Q뉴스]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지난 6일 포스코1%나눔재단,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협력사업인 ‘제4기 특수 장애아동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광산특수어린이집 어린이와 자원봉사자들의 숲 체험 활동 시연을 시작으로 사업을 적극 지원해 장애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발달에 기여한 공로자와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시상이 진행됐다.
감사패는 이용백 포스코 광양제철소 과장과 조혜정 여수광양항만공사 과장이, 시장 표창은 김영성 포스코 광양제철소 과장과 박재근 과장이 수상했다.
후원에 감사한 마음을 담은 학부모의 감사 편지는 가슴을 뭉클하게 했고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원장님들의 선서식은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특수 장애아동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은 지역 내 특수장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발달을 돕기 위해 장애 전담 및 통합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숲 체험, 재활 치료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 1기~2019년 2기는 포스코 1%나눔재단에서 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2020년 3기 사업부터는 포스코 1%나눔재단이 5천만원,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천만원을 지원했다.
올해 진행되는 4기 사업부터는 포스코휴먼스도 포스코1%나눔재단에 기부하며 포스코1%나눔재단이 5천 5백만원,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천만원을 지원해 총사업비 7천 5백만원으로 2021년 10월~2022년 9월 4기 사업이 진행된다.
황재우 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은 “지난 1기, 2기, 3기 사업의 추진으로 아이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시행한 결과, 아이들의 잠재성을 발굴해 가능성을 최대한 신장시킴으로써 자신감을 향상하고 사회성을 배양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광양시 아이들은 한 명도 소외감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철호 포스코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올해로 4기를 맞는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이 장애아동의 성장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광양시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최연철 여수광양항만공사 부사장은 “광양시 역점시책인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의 보육사업에 참여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이 광양시 장애아동 모두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김경호 부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사업을 지원해주신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휴먼스에 감사드린다”며 “광양의 아이들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키운다는 마음으로 장애아동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