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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 토요일 정상운영
[한국Q뉴스] 거창군은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봄철에 이어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소에서 토요일에도 정상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현재까지 107기종 952대를 보유해 농가에 농기계 및 작업기를 임대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피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 등 고통 분담으로 농기계 임대료를 올해 9월까지 9,174 농가에 1억6백만원을 감면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673 농가에 비해 501 농가의 이용이 증가했고 영농일수 또한 11,610일로 전년대비 880일이 늘어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극심한 농촌의 인력부족 해소는 물론 농업인의 경영비용 절감 등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코로나19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영농기계화로 영농비 절감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거창군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언제나 농업인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농기계임대사업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08년 개소 이후 지난해까지 농업기술센터 본소 등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권역별 확대 운영계획으로 2021년 남부권역이 완료되면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5개소를 운영하게 되며 권역별 임대사업망 구축이 완료된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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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빔밥축제 ‘월드비빔위크’ 9일 개막
[한국Q뉴스]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미식축제인 ‘전주비빔밥축제’가 4주간의 ‘위크제’ 형식의 새로운 맛의 축제로 재탄생된다.
전주시는 ‘2021 전주비빔밥축제’를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매주 토·일요일 전주한옥마을 향교 일대에서 소규모 사전예약제 및 온라인형식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월드비빔위크’라는 부제와 함께 류재현 총감독 체제로 처음 열리는 올해 비빔밥축제는 비빔밥이라는 음식이 아닌, ‘비빔’을 뜻하는 어울림에 의미를 두고 무엇보다 ‘맛’에 집중하는 음식축제로의 전환에 초점이 맞춰졌다.
비빔밥축제는 4주간 비빔위크 비타민위크 단백질위크 월드위크 등 매주 다른 주제로 Day 프로그램과 특별·상시프로그램, 특별전시 등으로 꾸며진다.
커플의 날로 운영되는 첫째 주 비빔위크에서는 ‘인생맛찬’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커플이 인생 뷰 맛집에 초대돼 요리사의 코스요리를 누릴 수 있다.
아내의 날로 지정된 둘째 주 비타민위크의 경우 아내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주고 다이어트 걱정 없이 맘껏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식들이 주로 소개된다.
‘건강맛찬’ 프로그램에서는 채식을 경험해보고 싶거나 건강한 음식을 맛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채식 음식과 지역식재료로 만든 포케, 각양각색 샐러드 등이 선을 보인다.
특히 사찰음식 명장 ‘대안스님’의 미식예술, 미담명상, 미식채식으로 구성된다.
남편의 날로 운영되는 셋째 주 단백질위크에서는 육즙 가득한 고기의 진한 맛을 입맛에 맞춰 골라 먹을 수 있는 ‘고기맛찬’이 준비된다.
마지막 넷째 주에는 동서양의 맛과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월드위크로 진행된다.
월드위크에서는 ‘미식 할로윈’과 ‘부모님과 식사를’ 등의 프로그램과 캠페인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해 비빔밥축제에서는 상시 프로그램으로 전주음식 명인과 함께하는 맛콘서트&체험 음식을 맛보며 공연을 즐기는 ‘맛콘’ 색다른 음식과 함께하는 무성무선영화관인 ‘미식영화관’ 고즈넉한 한옥 공간에서 음식을 즐기는 ‘한옥피크닉’ 향교길 빈 점포를 활용한 특별전시 등도 진행된다.
프로그램 예약 및 세부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비빔밥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주비빔밥축제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재현 2021 전주비빔밥축제 총감독은 “이번 전주비빔밥축제는 모두의 입맛을 저격하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미식 축제이자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로 만들 것”이라며 “전주 조리 관련 학과 출신의 MZ세대 젊은 요리사와 젊은 기획자를 육성하고 지역의 맛집들을 널리 소개하는 데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시 관광산업과 관계자는 “코로나 예방접종 완료자로 제한한 소규모 사전예약제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을 수는 없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쳤을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인 전주의 음식과 한옥마을의 운치있는 풍경으로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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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거주 외국인 대상 9~10일 백신접종
[한국Q뉴스] 전주시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에 나선다.
전주시보건소는 오는 9일과 10일 이틀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건소 2층 예방접종실에서 전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코로나19 예방접종 1차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평일 접종이 어려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주말을 이용해 현장 접수부터 접종까지 한꺼번에 이뤄진다.
접종대상은 18세 이상 외국인 중 코로나백신 1차 미접종자로 연령에 따라 얀센백신 모더나백신 또는 화이자백신으로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다.
우선 만 30세 이상인 199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경우 1회로 접종이 종료되는 얀센백신을 맞게 된다.
또, 만 30세 미만인 1992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에게는 모더나백신 또는 화이자백신이 투여된다.
만 30세 미만 접종자의 경우 3~4주 후 동일한 백신으로 보건소에서 2차 접종을 하게 된다.
등록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 등록증을 지참하면 되며 미등록 외국인 또는 체류기간이 경과한 외국인의 경우에는 생년월일과 연락처만 있어도 보건소에서 현장 접종이 가능하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접종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외국인에게 접종기회를 확대해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외국인 및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현재까지 화산·덕진예방접종센터와 약 190여 개의 위탁의료기관에서 약 48만여명에 대해 1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이 중 약 31만여명이 2차 접종까지 마쳤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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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국 최초 주거복지 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대한민국 최초의 주거복지 박람회가 주거가 인간의 기본권임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 주거의 날’을 맞아 전주에서 펼쳐졌다.
전주시와 LH전북지역본부, 전주시 주거복지협의체는 7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주거복지 분야로는 최초로 ‘2021 전주 주거복지 박람회’를 개최했다.
주거권 실현을 위한 주거복지 정책을 홍보하고 새로운 주거문화 확산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개회식과 시상식, 주거복지 토크 콘서트, 주거복지 세미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1부 개회식 및 시상식에서는 김승수 전주시장의 개회사와 김승철 LH 전북지역본부장의 환영사,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주거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어린이 주거복지 그림 공모전 수상자 10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 권지웅 민달팽이협동조합 이사의 사회로 열린 2부 주거복지 토크 콘서트는 김승수 시장과 김종범 LH전북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김선영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과 사무관, 최병숙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묻고 초대손님이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승수 시장을 비롯한 초대손님들은 청년주거안정정책 노후주택 환경개선대책 영구임대주택의 문제점과 공공임대주택의 개선방향 등 SNS를 통해 사전에 접수한 주거복지와 주거권 등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에 대해 진솔하게 답변했다.
끝으로 3부 ‘지역기반 주거복지와 새로운 주거문화’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는 유승수 전주시정책연구소 연구원, 김수동 더함플러스협동조합 이사장, 송아영 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각각 ‘전주시 주거복지정책 사례와 지역의 주거정책 과제’, ‘주거권으로서 누구나 함께 살 주거 공동체’, ‘지원주택, 새로운 주거모델로서의 적용을 위한 조건’을 주제로 발제했다.
발제 후에는 박미선 국토연구원 주거정책연구센터장을 좌장으로 박준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교수, 최은희 LH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 최령 서울시유니버설디자인센터장, 권대환 전북주거복지센터 이사장, 이한솔 한국사회주택협회 이사장, 김원주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 김은주 전주시 주거복지과장이 참여하는 종합토론도 이어졌다.
이와 함께 이날 주거복지 박람회에서는 전주시·LH의 주거복지정책 홍보 어린이 주거복지 그림 공모전 우수작 대학생 주택설계 작품 등이 공연장 로비와 야외공간에 전시됐으며 온라인을 통해 전주지역 23개 주거복지네트워크단체를 포함한 주거복지 정책 홍보관과 작품 전시관도 운영됐다.
이에 앞서 시와 LH 전북지역본부는 지난해 8월 주거복지 통합서비스 업무협약을 맺고 주거복지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복지센터, LH 주거복지사업부와 마이홈센터 등이 참여하는 전주시 주거복지협의체를 운영해왔다.
이후 주거복지협의체는 주거복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공유와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민·관 주거복지 관계자,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하는 이번 주거복지 박람회를 준비해왔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지역기반 주거복지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고 정보를 교류하는 이번 박람회가 주거복지 선도도시인 전주가 주거정책 지방화 모색을 위한 광범위한 논의의 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주거복지의 가치와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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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동 예술마을 도시재생 ‘활기’
[한국Q뉴스] 전주한옥마을 남천교에서 서학동예술마을 전주교대로 이어지는 천경로가 걷기 좋은 길로 탈바꿈된다.
또 서학동예술마을에는 주민공동이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서학동 예술마을 도시재생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전주시는 서학동 예술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천경로 도로정비공사와 주민공동이용시설인 행복플러스센터를 이달 중 준공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지난 2017년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된 이 사업은 총 17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로정비사업 거점시설조성 집수리 지원사업 주차장 조성 정원화사업 첨단안전마을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천경로의 경우 최근 시행된 안전속도 5030 매뉴얼을 적용한 ‘S’자형 도로가 적용됐다.
또, 차도블록 포장재를 사용해 차량의 속도 저감을 유도하고 아스콘으로 인해 발생하는 열을 최소화하는 등 마을 주민과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여행객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주민공동이용시설인 행복플러스센터의 경우 2층 규모로 들어서며 리모델링공사를 통해 현장지원센터 배움터 주민역량강화공간 공유주방 마을회의실 등을 갖춰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10월 중 서학동 예술마을 현장지원센터가 입주해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시는 주민과 문화예술인 등에게 높은 주거만족도를 제공하고 내방객 증가를 이끌어 더욱 살기 좋은 서학동예술마을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골목길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주민에게는 높은 주거만족도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에게는 내방객 증가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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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로 기후위기 극복하는 ‘담론의 장’
[한국Q뉴스] ‘제7회 행복의 경제학 국제회의 전주’가 글로벌 이슈인 기후위기를 주제로 21일 개최된다.
전주시는 이날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헬레나 노르베르 호지 로컬퓨처스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온라인 방식으로 ‘제7회 행복의 경제학 국제회의 전주’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행복의 경제학 국제회의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행복한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기후위기와 지역화’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회의는 첫 번째 기조연설자인 알프 호른보리 교수가 ‘지역화로 기후변화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전주시 행복정책’을 주제로 전북대 김미옥 교수의 두 번째 기조강연이 이어진다.
이후 기후위기 대응, 지역시민의 먹거리 실천 전주시 녹색기후금융 활성화 방안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일자리 정책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국내·외 전문가 20여명의 강연과 토론이 이루어지며 세션 종료 후 로컬퓨처스 대표인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여사의 마지막 기조연설이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 행복의 경제학 국제회의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해외연사들의 주제강연을 사전 녹화해 영상으로 중계하고 현장 패널과의 토론은 화상회의 방식을 활용하는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에정이다.
회의의 전 과정은 전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고 동시통역도 지원된다.
일반 시민들의 경우에도 거리두기 상황으로 인해 현장 방청은 진행되지 않지만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 다양한 사회문제의 근본적 원인인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시민들의 역할을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행복 정책들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겪는 다양한 위기상황의 근본적인 원인이기도 한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올해 회의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는 만큼 보다 많은 시민들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논의에 채팅 및 댓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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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성복고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으로 안전한 학교 생활 만들기
[한국Q뉴스] 용인 성복고등학교가 1학년 학생 주도 동아리 체인지 메이커 주관으로 10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 홍보를 위한 표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동아리 학생들이 국가적·세계적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 학생 개인이 실천 가능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계획됐다.
동아리 학생들은 기존의 많은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는 것을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지속 가능한 홍보 방법을 모색했다.
그 결과 독창적인 문구와 눈에 띄는 디자인으로 표어를 제작해 계단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주도한 동아리 회장 나연우 학생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동아리 친구들과 협업을 하면서 공감 능력을 키우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며 “학교에 긍정적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자부심을 갖게 됐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계단에 부착된 표어를 본 1학년 송준희 학생은 “등교할 때 계단을 올라가며 표어를 읽게 되었는데, ‘지피지기 백전백승 마스크가 답, 마스크 벗지마스크, 몸은 거리두기 마음은 곁에 두기, 멀어지는 거리 가까워지는 행복, 마스크 착용 우리의 백신, 마스크로 우리 입을 마스킹’ 등 상투적인 말투가 아닌 재치와 유머를 함께 전달하는 문구 때문에 방역 수칙을 거부감 없이 지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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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효 지도사’자격증 수여식
[한국Q뉴스] 진안군은 7일 오후 6시 30분 군민자치센터 강당에서 ‘효지도사’수료식 겸 자격증 수여식을 갖고 10명의 효지도사를 배출했다진안군은 전북노인복지문화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100시간 동안 전통 효 사상과 함께 새로운 패러다임의 현대적 효, 미래적 가치로서의 효, 밥상머리교육 등 효 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했으며 10명의 교육생이 효지도사 교육을 이수하고 효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수료자들은 효 지도사로서 진안군 관내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등 현장에 투입돼 활동하게 되며 학생들에게 올바른 품성교육을 실시해 효의 근본인 공경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게 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효 지도사 여러분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성교육과 가치관을 심어주고 우리 군을 으뜸가는 효의 지역으로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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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전통놀이 전문지도사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은 7일 문화의 집에서 수강생 15명을 대상으로 ‘전통놀이 전문지도사 양성 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전통놀이 전문지도사 양성 자격 교육과정은 전통놀이 보급과 정착에 힘쓰며 전통놀이를 계승·발전시킬 리더의 양성을 위해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놀이와 역사 이야기, 전래놀이, 민속놀이 등으로 7월 말 부터 10월 초까지 총48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 15명 중 14명이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자격검증을 통해 전통놀이 전문지도사 2급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통놀이는 소중한 우리의 놀이문화이며 축제와 체험마을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군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문화체험 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통놀이 전문지도사 양성 교육과정 수료식은 코로나19 관련 정부의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행사 전 소독 및 환기 등 수료자의 간격을 2미터로 유지해 진행됐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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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이 오는 10월말까지 읍·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생활안전교육은 각종 안전사고의 잦은 발생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 스스로 생존시간 내에 자신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실천 역량 강화와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한다.
특히 이번 안전교육은 대한적십자사와 협약을 맺고 대한적십자에서 강사를 파견해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나눠 진행하며 교육내용은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응급상황시 행동요령, 환자 반응 확인,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대처법 등이다.
지난 5일부터 성수면 중평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작했으며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기초수급자 및 장애인, 어린이, 노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대상자들은 마을회관에 비치된 자동제새동기 사용법에 대해 큰 호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최근 크고 작은 재난사고로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생활밀착형 안전 교육 강화로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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