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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2년도 국비 확보 총력
[한국Q뉴스] 김보라 안성시장은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6일 국회를 방문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인 박정 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김 시장은 38국도 도로확포장사업 50억원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6천억원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반영 유천취수장 공공하수처리시설 총인 저감시설 설치 15억원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 45억원 등 안성시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안성시 2021년 예산 1조 421억원 중 국비는 2천766억원으로 26.5%를 차지하고 있어 국비 확보가 중요한 만큼, 매주 시장 주재 국비 확보 점검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국비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2022년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과 지역경제를 회복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며 “주요 투자사업의 적기 완공은 시민과의 약속이므로 이를 위한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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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안성야경홀릭 4탄’
[한국Q뉴스] 안성시 내혜홀 광장에는 ‘달빛마당’이라는 부제로 달토끼 포토존과 달빛 그림자, 달빛 놀이터 등을 설치해 아이들과 연인들을 위한 테마로 야간경관을 조성했다.
달빛 아래 귀여운 달토끼들이 달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포토 스팟과 LED 그네를 설치해 안성의 밤을 노니는 모습을 형상화해 만든 달빛 놀이터는 내혜홀광장을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여기에 달빛 그림자 포토존과 다양한 레터링 문자 포토존을 만들어 가족이나 연인들이 소중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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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안성야경홀릭 3탄’
[한국Q뉴스] 안성천변 주변 산책로에는 ‘희망의 이야기를 전하는 빛의 산책’이라는 부제로 다양한 테마의 야간경관이 조성되어 있다.
선선한 가을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LED꽃과 남사당 풍물 유등이 안성의 밤을 밝히고 있다.
또한 별자리를 테마로 한 별빛 산책로는 나만의 별자리를 찾아 떠나는 힐링의 시간을, 구간 곳곳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포토존은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에게 희망의 공간을 선사한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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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에 취하고 랜선에서 노니는 여덟째 날
[한국Q뉴스] 2021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8일째인 10월 8일에는 랜선 8색 연희 한마당 중 일곱번째 마당으로 김효영의 생황 연주와, 안성 예술인의 무대로 플롯 오카리나 앙상블의 연주 등이 준비되어 있다.
우리 귀에도 익숙한 ‘리베르 탱고’를 작곡한 탱고의 거장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한국의 대표적인 생황 연주가 김효영이 탱고 음악을 연주해 줄 예정이다.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악기인 생황은 삼국시대 이전 중국으로부터 전해온 악기로 단소와 함께 국악 가곡을 연주하는 데에 쓰이거나 서양악기와 어울려 현대 음악에도 자주 쓰인다.
김효영은 한국의 대표적인 생황 연주가로 조선말 명맥을 잇지 못하고 전승이 끊겼던 악기 생황을 오늘날 복원과 창작으로 다시 발전시켜 재조명받게 한 연주자이다.
신비롭고 강한 음색의 생황을 다루는 뛰어난 연주가이면서 지속적으로 생황 음악을 만들고 있는 작곡가이기도 하다.
여기에 타 분야 음악과의 과감한 시도와 접목으로 전통음악에 국한되지 않은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는 음악가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삶의 비애와 우수가 서려 있는 강렬한 탱고 음악을 매력적인 생황으로 연주하는 연주가 김효영은 8일 오후 7시 30분 유튜브 채널 ‘안성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외에도 8일 오후 2시 30분에는 남사당 풍물공연이, 5시 안성문화예술 공연에는 플롯 오카리나 앙상블의 클래식과 대중음악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네이버 쇼핑라이브 ‘안성랜선마켓’에서는 도라지, 대추, 조청, 강정, 장류를 판매한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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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불법 광고물 근절대책 간담회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6일 오산시광고협회와 함께 시 광고문화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관내 현수막 게시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현수막 게시대 정비 협의와 풍수해를 대비한 주인 없는 간판 및 불법간판 정비 관련 사항 등을 협의했다.
또한 세교2지구에 ‘간판이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오산시 광고협회와 협업해 세교2지구의 불법 광고물 설치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광고협회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무허가 광고업자들의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 관련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시 관계자는 “오산시의 도시경관 개선 및 불법광고물 철거 등의 철저한 단속 등을 통해, 앞으로도 양질의 광고물 정비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오산시 광고협회와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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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천사 ‘청년 ㅋ’ 오산시에 떴다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이음문화도시센터가 한신대학교와 협력해 청년들이 오산문화도시를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문화도시를 활성화하고자 지난 1일‘오산문화천사 청년ㅋ 홍보대사 1기 발대식’을 한신대학교 늦봄관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오산 크리에이터’란 코로나19로 교과과정 외에 대외활동을 못 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전공역량으로 사회적 가치를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문화도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오산이음문화센터와 한신대학교가 공동으로 기획·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오산 크리에이터’는 오산문화천사 멘티 과정을 이수하고 오산문화행사 참여 및 오산문화 연계 프로그램 활동을 하며 활동 결과물을 제작한다.
활동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며 활동 수료 시 한신대학교가 인정하는 비교과 마일리지와 오산문화도시 행사 우선 참여 기회 및 문화 마일리지를 지급받는다.
‘오산 크리에이터’리더인 김솔지 학생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오산 크리에이터’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저희 리더들과 홍보대사들이 다같이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유종대 센터장은 “오산시의 인적·문화적 재산을 바탕으로 오산시가 더 생동감 있고 살아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고 소감을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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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고인돌공원 ‘장미뜨레’ 명품 가로수길로 재단장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6일 세교1지구의 지역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고인돌공원 장미뜨레 인근에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전했다.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은 오산시를 대표하는 고인돌역사공원 장미뜨레 주요 산책로에 노후된 호박덩굴 트렐리스와 미작동 경관조명을 철거하고 산책로 양쪽에 식재된 메타세콰이어를 특화해 ‘MINI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고인돌공원 장미뜨레 초입부 녹지 및 플랜터에는 대사초 골든라이트, 무늬사초 에버골드, 단풍세덤, 두메부추 등 27종의 초화 7,652본을 식재하는 등 그라스정원을 조성해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벤치겸용 플랜터, 파고라 등 지역 커뮤니티 기능의 쉼터도 조성해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을 비롯한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살아 숨쉬는 쾌적한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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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온천 관광지 ‘지산천’, 친수공간 조성
[한국Q뉴스] 거창군은 가조온천 관광지 중심을 관통하는 ‘지산천’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자연친화형 생태하천으로 복원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2021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가조온천 관광지 지산천 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수계기금 3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6월 실시설계 완료, 9월 착수했으며 올해 말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으로 군은 지산천 1.44㎞ 구간에 수변 산책로와 산책로를 잇는 징검다리 4개소를 설치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산책로 주변으로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샤스타데이지, 금계국, 붓꽃 등 계절꽃을 식재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부터 지산천 상류로 계절꽃 식재를 확대해 가조온천 꽃단지와 함께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계절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할 수 있는 친수하천 조성으로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힐링과 휴식공간을 공간을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로 가조온천 관광지가 거창군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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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양구 1호 탄생
[한국Q뉴스] 양구의 한 음식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백년가게’로 선정돼 8일 현판식을 갖는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음식점은 양구읍 학조리의 ‘양구 재래식 손두부’다.
현판식에는 이상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조인묵 양구군수 등이 참석해 백년가게 인증서를 수여하고 자영업자들이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속가능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백년가게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고 있는 우수한 소상공인을 발굴해 추가 성장을 지원하고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경영자의 혁신 의지, 제품·서비스의 차별과, 영업의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양구 재래식 손두부’는 1979년 개업해 올해로 43년째 3대에 걸쳐 전통과 열정을 담아 운영 중인 두부 전문점이다.
이 업소는 천일염 간수를 3번에 나눠 넣어주며 두부를 천천히 굳히는, 웬만한 업소는 손이 많이 가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 재래식 방법을 고집하는 장인정신으로 두부를 만들고 있는 양구의 이름난 맛집이다.
한편 9월말 현재 백년가게는 전국에 1022개 업소, 도내에는 62개 업소가 있으며 양구에서는 이번이 제1호 탄생이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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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하우스 현대화·선진화 사업 추진 중
[한국Q뉴스] 올해 양구군은 시설하우스의 현대화와 이를 통한 원예 산업 분야의 선진화를 위해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 자동화하우스 노후비닐 교체사업, 연작장해 해소 시설하우스 토양 소독 시범사업, 이상기후 대비 환경조절시스템 구축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은 국비 3600만원과 도비 1천만여 원, 군비 6100만여 원, 자부담 7200만원 등 총 1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 현대화를 위한 각종 기자재와 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양구군은 개소 당 5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자동환풍시설, 차광시설, 운반구시설, 자동개폐시설, 관수관비시설, 자동 스프링클러, 중방시설 등의 시설 및 설비의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양구군은 현재까지 총 14개소의 지원 대상시설 가운데 11개소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자동화하우스 노후비닐 교체사업은 군비 4억5천만원과 자부담 4억5천만원씩 총 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연동하우스의 노후비닐 교체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획된 39개소 중에서 현재 32개소에 대한 교체가 완료됐다.
연작장해 해소 시설하우스 토양 소독 시범사업은 군비와 자부담이 6천만원씩 총 1억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토양소독제와 토양 굴착 시범 지원 등을 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인 93개소 가운데 현재 75개소에 대해 토양소독제 2323포와 토양 굴착 3.7㏊ 지원 등이 완료된 상태다.
이상기후 대비 환경조절시스템 구축사업은 군비 5억8500만원과 자부담 3억9천만원 등 총 9억7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스프링클러, 자동개폐시설, 자동환풍시설, 내부차광시설 등 원예시설에 대한 환경조절 시스템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총 23㏊ 가운데 16㏊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조인묵 군수는 “농업이 갈수록 스마트하게 발전하고 있고 그에 따른 투자비용과 소득이 비례해 상승하고 있다”며 “연말까지 이들 사업을 마무리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돕고 소득증가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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