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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사업 선정 75억 확보
[한국Q뉴스] 장수군이 2022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산림청 공모사업에 최종 선발돼 예산 7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에서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산주 참여도와 산림경영여건, 지역산업과 연계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전북 장수, 강원도 횡성, 충청북도 음성 총 3곳이 선정됐다.
삼림청이 주관하는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사유림 경영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산림경영 모델을 개발하고 선순환 산림경제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임업경영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장수군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대상지인 장계면 대곡리·오동리와 계남면 가곡리·궁양리·장안리 일원 사유림 일원에 10년간 총 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해 장수군만의 특색 있는 산림경영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번암면 지지리에서 추진중인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와 연계해 수확기에 도달한 산림에서 목재 수확 후 낙엽송, 자작나무 등의 경제수로 수종갱신하고 특화재배단지 모델링,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산림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영수 군수는 “장수군 전체면적의 75%를 차지하는 임야면적을 고려했을 때 산림산업의 활성화는 장수군의 중요한 과제”며 “동부산악권에 위치한 장수군 선도 산림경영단지가 선순환 산림경영모델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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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주민 제다교육으로 전통차 향토산업화 박차
[한국Q뉴스] 강진군농촌활성화센터는 지난 9월 25일부터 지역의 전통차 녹차에 대한 지속 가능한 발전과 향토산업화를 위한 주민 제다역량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차 문화에 관심이 많은 군민 20여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이한영 전통차 문화원에서 진행된다.
센터가 주민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있는 제다역량강화 교육은 지난해에 기초과정을 시작으로 올해는 차에 대한 이론과 가공 실습 등 중급과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차 문화에 대한 이해 및 발전, 강진차의 미래가치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강사로 이현정 박사를 비롯한 전국의 저명한 차전문가 10여명이 참여한다.
첫 강의에서는 박희준 교수의 고려시대 강진의 차문화를 소개하고 김세리 성균관대 교수가 다산과 초의의 월출산과의 인연 등 강진차의 역사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승옥 군수는 “강진은 다산이 의미하듯 전통차의 본산임에도 보성과 하동에 가려져 있으나 최근 군민들이 강진차에 대해 관심을 갖고 향토산업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강진차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 제고와 향토산업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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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2주 연장 시행
[한국Q뉴스] 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로 유지함에 따라 오는 10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2주간 연장한다.
대구시는 최근 외국인 중심 확진자가 폭증함에 따라 지난 9월 26일과 30일 총괄방역대책단 회의를 개최하고 외국인 관련 집단감염의 파급효과, 대구시 의료 체계, 소상공인·자영업 분야 방역 수용성 등 방역상황을 꼼꼼히 평가한 후 3단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한편 정부는 추석 연휴 관련 이동량 증가에 따른 일 평균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확산 우려가 큰 상황이지만,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을 위해서는 10월 방역상황 관리와 방역수칙 사전정비가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생업시설의 일부 수칙을 조정했다.
돌잔치는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3단계에서 16인까지 가능하고 접종 완료자를 포함하면 최대 49명까지 가능하다.
결혼식장에 대해서는 정부가 방역수칙을 일부 완화함에 따라, 대구시도 기존 2단계 수칙을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대구시 방역상황은 외국인 중심의 확진자 발생이 다소 진정되고 있지만 여전히 70~8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매우 엄중하므로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시설에 대해 핀셋방역을 강화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고발조치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확산세 차단에 방역을 집중하기로 했다.
노래뮤비방 등 유사업종에 대해서는 노래방과 같은 방역수칙 적용이 가능하도록 방역수칙에 명시하고 자유업을 비롯해 무허가·미인가·미등록 시설에 대해 기존 방역수칙 적용이 가능한 유사시설의 규정을 적용해 적극 단속할 방침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10월이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일상으로 가는 마지막 고비이므로 10월 초 2번의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사적모임 자제’, ‘기본방역수칙 준수’와 ‘증상이 있을 시 검사받기’를 꼭 지켜달라”며 “현재 확진자의 90% 이상이 미접종자에서 발생하고 있으므로 아직 백신접종을 망설이시는 분들은 백신접종을 꼭 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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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발생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9월 30일 거창111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거창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은 2명이 1일 확진판정 됐다고 밝혔다.
거창112번, 113번 확진자는 거창111번 확진자의 부모이며 군 역학조사반은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상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파악된 밀접접촉자들은 검사 및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확진자의 방문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와 폐쇄 명령을 완료했다.
군은 거창111번 확진자와 관련해 9월 30일 아림초등학교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학교 교직원과 5, 6학년 학생 등 총 363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추석연휴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거센 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방역에 대한 긴장감을 결코 늦춰서는 안되는 상황이다”며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해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타 지역을 다녀오거나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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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희망을 전하는 “정선 강변 가요제” 유튜브에서 즐기세요
[한국Q뉴스] 아리랑의 고장 정선에서 정선군민과 함께 슬기로운 코로나19 극복의 희망을 전하는 “정선 강변 가요제”가 10월 2일 오후 5시 아라리촌 특설무대에서 온택트 방식으로 열린다.
정선 강변 가요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슬기롭게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희망의 힐링 메시지를 담아 유튜브 생중계로 방송된다.
정선가변가요제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정선 강변 가요제는 전국 각지에서 100여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신청했으며 23명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위원회에서는 많은 예선 참가자들이 각자의 아름답고 감성적인 목소리와 독특한 음색으로 선곡한 곡들을 선보여 예선임에도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많았다며 참신성, 예술성, 대중성 등으로 고려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또한 예선을 통과한 23명이 참가자들이 10월 2일 오후 5시 본선에서 경연을 펼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시청을 당부하고 있으며 아울러 유튜브 댓글 또는 구독자에 대해서는 실시간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모 정선강변가요제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생활과 가수를 꿈꾸는 젊은 꿈나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강변가요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강변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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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양235~241번 확진자 7명 발생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7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41명으로 늘었다고 1일 밝혔다.
밀양235번은 서울확진자 접촉 후 자가격리 중 근육통과 기침 등의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 후 1일 확진됐다.
밀양236번에서 밀양241번 확진자는 같은 회사 직원으로 한 외국인 근로자의 증상발현으로 실시한 직원들 간이키트검사에서 4명이 양성으로 발견돼 보건소 검사 후 외국인 5명을 포함한 6명이 확진됐다.
현재 확진자 발생 기업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며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의뢰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 확산을 조금이라도 완화하기 위해서는 18세이상 미접종자는 코로나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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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일 자가격리 중 1명 확진…‘동선없음’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에서 1일 오전 11시 기준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90명으로 증가했다.
영주190번 환자는 영주177번, 180번확진자의 가족이다.
26일부터 시행한 자가격리 중 인후통 등 증상발현으로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 확진가의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7일까지 2주 연장됐다”며 “11월 시작하게 될 일상회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사적 모임과 이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일 0시 기준 영주시 확진자 중 18명이 입원치료 중이며 127명이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영주시 총 인구 102,258명 중 74.81%가 1차 접종을 완료하고 54.08%가 백신접종을 2차까지 마쳤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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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제도 실시
[한국Q뉴스] 계룡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0월부터 만 70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제도는 만 70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운전미숙, 신체기능 저하 등에 따른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하가 위해 자발적인 운전면허 반납시 소정의 보상을 하는 제도로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해 실시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자진반납 제도 지원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신청자 본인이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면허증을 반납하면 1회에 한해 10만원 상당의 지류 계룡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지금까지는 그동안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하고 싶어도 논산경찰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번 자진반납 제도를 통해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운전면허 반납과 상품권 신청이 원스톱으로 가능해 짐에 따라 보다 많은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활성화를 통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및 시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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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전 시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 확정
[한국Q뉴스] 계룡시는 지난 9월 15일 모든 시민에게 재난지원금 지급 방침을 세운데 이어 9월 30일 제154회 계룡시의회 임시회에서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이 의결되면서 모든 시민에게 재난지원금 지급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계룡시민은 전체 인구의 10.2%에 해당하는 4370명으로 시는 이들에게 1인당 25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한 11억 5천여만원의 재난지원금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지급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시민에게 지원금을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난 9월 27일 충청남도 역시 전 도민에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함에 따라 도비 50%를 지원받게 되어 예산부담도 한층 덜 전망이다.
세부적인 지급방안 및 지급일정은 충청남도와 15개 시·군이 협의해 추후 결정된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추경으로 전 시민에게 재난지원금 지급이 가능해지며 시민 생활안정 및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비보조 및 지급시기 등 충청남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최대한 신속히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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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으로 지역경제 활력 ‘GO’
[한국Q뉴스] 계룡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대한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성황리에 마친 ‘골목상권 소비지원 사업’을 하반기에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소비지원 사업은 정해진 요건 충족시 사용자에게 월 3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하반기에는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인한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상반기 사업에 더해 충남형배달앱 일정금액 이상 이용 충족 시 비대면 소비 촉진 인센티브 5천원을 추가해 1인당 월 최대 3만 5천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상반기와 동일하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모바일계룡사랑상품권’으로 월 30만원 이상 소비할 경우 인센티브 지급이 자동으로 신청되며 30만원의 10%인 3만원을 모바일계룡사랑상품권으로 10월 사용분은 11월 10일 11월 사용분은 12월 10일 두차례 지원 받게 된다.
단, 30만원 초과 사용 시에도 3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관내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인 만큼 일부 마트 및 주유소는 사용실적에서 제외된다.
이와 더불어 시는 충남형 배달앱 사용 독려를 위해 하반기에는 추가로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월 30만원 이상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한 자 중 ‘충남형 배달앱 소문난 샵’에서 월 5만원 이상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한 내역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5천원을 더해 1인당 월 3만 5천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연중 10% 특별할인과 더불어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 10% 페이백을 결합해 10월·11월 두 달간 최대 20% 이상의 혜택을 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비지원정책인 카드 캐시백 ‘상생소비지원금’과는 별도로 계룡시만의 소비지원 정책을 추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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