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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 방위협의회, 군부대 장병 위문금 전달
[한국Q뉴스] 연천읍 방위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육군 5사단 35여단을 방문해 장병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내외적으로 어려움이 있음에도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이규훈 방위협의회장은 “연천읍 방위협의회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국토방위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위문금 전달을 기획해 왔다”며 “이번 위문금 전달은 장병 여러분이 지금껏 겪어온 노고에 대한 연천 주민들의 감사 표현”이라고 말했다.
김관섭 연천읍장은 “연천읍과 방위협의회는 국가 방위에 헌신해온 국군 장병 여러분이 코로나19 위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안타까운 마음을 품어 왔었다”며 “이번 위문금 전달을 통해 장병 여러분의 사기 앙양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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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연천군은 다음달 15일까지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 보충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자는 연천군에 주소지를 둔 1~4년 차, 5년 차 이상의 지역·직장 민방위 대원 1500여명 중 상반기 본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대원 200여명이다.
이수 대상 민방위 대원은 PC나 스마트폰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연천군 홈페이지에서 민방위 사이버 교육 배너를 클릭해 수강할 수 있다.
교육 기간 중 24시간 접속 가능하다.
교육은 ‘민방위 제도 과정’, ‘역할 실습 과정’ 등 2개 과정 4개 과목이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사이버 교육 이수가 어려운 대원에게는 서면교재를 배부하고 과제물을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라며 “헌혈 참여 대원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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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고대산 산림복합휴양단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회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달 29일 군청 3층 화상회의실에서‘고대산 산림복합휴양단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 및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황영성 부군수, 군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4단계 상황을 고려해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군은 고대산 숲을 휴식, 체험, 레포츠 등의 공간으로 구성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할 수 있는 시설로 단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고대산 주변 시설은 숙박시설 위주로 편중돼 운영되고 있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다음달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뒤 내년 투자심사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대산 산림복합휴양단지가 조성될 경우 국립연천현충원과 더불어 신서권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중간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내실 있는 용역수행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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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11월까지 공공비축미곡 매입
[한국Q뉴스] 연천군은 오는 5일부터 산물벼 등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산물벼를 이달 말까지 매입하고 건조벼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계획량은 총 4736t으로 곡종은 대안과 참드림 2개 품종이다.
포대벼는 3886t, 산물벼는 850t으로 지난해 매입량 대비 749t 증가한 물량이며 경기도 내 매입량의 20%에 해당된다.
산물벼는 오는 5일을 시작으로 31일까지 연천농협 RPC와 유창RPC에서 매입을 실시하며 건조벼는 11월 중 읍·면별로 지정 장소에서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매입 시 등급 판정에 따라 매입 직후 포당 40kg 우선지급금 3만원을 지급한다.
추가지급금은 산지 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오는 12월 31일에 정산지급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2018년부터 시행된 품종검정제에 따라 검정결과 매입품종이 아닌 경우 5년 동안 매입 참여 금지 대상이므로 다른 품종이 혼합되지 않도록 농가에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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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드림스타트, 10월 안과검진·안경지원 운영
[한국Q뉴스] 연천군 드림스타트는 10월 관내 취약계층가정을 대상으로 ‘안과검진·안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관내 안과의원 1개소와 안경점 4개소와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은 협력 안과를 방문해 안과검진 및 안질환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안경 필요 소견서를 받은 아동은 협력 안경점을 방문하면 안경 구입비를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성장기 아동의 안 건강에 대한 위험요인을 조기에 예방해 아동의 눈을 보호하고 평생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년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취약계층아동들을 위해 흔쾌히 안경 구입비를 후원해주시기로 한 안경점 대표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양육환경을 비롯해 신체, 건강, 인지, 언어, 정서 행동 등 아동발달 영역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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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마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역 대표 주산작목인 마늘의 파종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마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마늘 보험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수입보장보험 두 가지로 나뉘며 난지형은 10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한지형은 10월 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지역농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 화재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 보상하며 수입보장보험은 농작물의 수입 감소를 보장해 농가의 농업경영 안정을 돕는다.
군에서는 2019년부터 재해보험 사업비와 군비 지원 비율을 높여 보험료의 90%를 지원하고 농가는 10%만 부담하면 가입할 수 있다.
한정우 군수는 “최근 이상기상 등 기후변화에 따라 재해유형이 다양화돼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어렵기에 농가 스스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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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공무원 친절행정 군민감동 꽃피우다
[한국Q뉴스] 창녕군은 1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3분기 친절공무원에 선정된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민원인과 동료직원들의 칭찬과 내부기여도 등을 종합 검토해 후보자를 선정했으며 친절공무원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보건정책과 서영현 팀장, 남지읍 이수경 주무관이다.
서영현 팀장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급변하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해 친절행정 구현에 기여했으며 이수경 주무관은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어조와 상세한 설명으로 민원 만족도를 높였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 슬로건인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은 공무원의 작은 친절에서 시작할 수 있다”며 “친절공무원 수범사례 전파로 창녕군 공직사회의 친절마인드 형성과 밝은 직장 분위기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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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1 관광두레 신규주민사업체 7개소 선정
[한국Q뉴스] 창녕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 및 주관하는 2021 관광두레사업 신규주민사업체 공모에 사업체 7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관광두레 사업은 관광두레 임현숙 PD와 협력을 통해 주민공동체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주민이 주도하는 자생적·협력적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한국관광공사 지원 사업이다.
올해 관광두레 사업에는 1차 공모 접수에 전국 약 400여곳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현장실사 및 2차 아카데미 과정을 통한 사업계획서 발표로 최종 143개소가 선발됐다.
이번에 선정된 창녕군 7개 주민사업체는 앞으로 최장 5년간 역량강화, 신상품 개발, 경영컨설팅, 홍보마케팅, 파일럿 사업 등에 업체당 최대 1억10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지역체험여행 우포여행가방 선비마을에서 休 놀러와 외갓집으로 모하정 식음체험 표고버섯 가득한 뜰 예원&박영미 전통음식 더 하리스토리가 있다.
임현숙 PD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지역관광과 상생하며 차별화되고 지속가능한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창녕군과 지역기반형 관광체계 구축에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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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최종 선정 쾌거
[한국Q뉴스] 창녕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구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 6월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해 서면검토·현장실사·종합발표평가를 거쳐 제2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후 최종 선정됐다.
창녕읍 교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고고 신비의 문, 창녕 교하’라는 사업명으로 창녕군 창녕읍 교하리 일원에 2022년부터 4년간 12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군과 의회를 비롯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위원, 유관단체·기관, 창녕군도시재생지원센터의 유기적 협조와 적극적인 노력으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향후 노후주택 외부 리모델링·범죄예방 안심골목길 조성·일자리 꿈터 건립·교하 복합거점 센터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으로 창녕읍 교하지구 주민들과 함께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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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 대군민 서명운동 본격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은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를 위한 서명운동을 9월 2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인구편차가 4대1에서 3대1로 바뀌면서 올해 말 유예기간이 지나면 내년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녕군의 광역의원 수가 2석에서 1석으로 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경남도의 8월 말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332만2373명이다.
비례의원을 제외한 도의회 의석 52석을 기준으로 하면 선거구 1인당 인구는 6만3891명이며 여기에 헌재가 정한 인구편차 3대1을 적용하면 상한은 9만5837명, 하한은 3만1945명이 된다.
8월 말 기준 창녕군 제1선거구는 3만1205명, 제2선거구는 2만9589명으로 근소한 차이로 인구 기준에 미치지 못해 선거구를 하나로 통합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대로 공직선거법이 개정돼 도의원 수가 1명이 줄어들면 지역의 대표성이 크게 낮아져 도시와 농촌간 불균형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것이 창녕군의 입장이다.
한정우 군수는 “광역의원 유지를 위해 상황이 비슷한 함안, 고성, 거창이 지난달 28일 창녕군청에서 4개군 군수·도의원 공동간담회를 통해 함께 뜻을 모으기로 결정했다 서명운동을 통해 군민의 뜻을 국회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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