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7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41명으로 늘었다고 1일 밝혔다.
밀양235번은 서울확진자 접촉 후 자가격리 중 근육통과 기침 등의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 후 1일 확진됐다.
밀양236번에서 밀양241번 확진자는 같은 회사 직원으로 한 외국인 근로자의 증상발현으로 실시한 직원들 간이키트검사에서 4명이 양성으로 발견돼 보건소 검사 후 외국인 5명을 포함한 6명이 확진됐다.
현재 확진자 발생 기업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며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의뢰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 확산을 조금이라도 완화하기 위해서는 18세이상 미접종자는 코로나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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