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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자생차 품질향상을 위한 블렌딩 교육으로 농가 경쟁력 강화
[한국Q뉴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자생차 제품 다양화와 품질향상, 차 산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30일 지역 내 자생차 연구회원 13명을 대상으로 블랜딩 홍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 정미진 연구사와 김은혜 연구사가 강사로 나섰다.
강사들은 홍차 시장의 이해를 비롯해 블렌딩티 제조와 관능평가 등 지역 농산물과 자생차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직접 제조한 홍차를 구절초와 라벤더 등 지역 특산물과 블렌딩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보고 직접 품질을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져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시는 매년 자생차 페스티벌, 차 박람회, 다도 교육 등을 통해 자생차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상품 개발 아이디어 확보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널리 알려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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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농업기술센터,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 교육 수료식 가져
[한국Q뉴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 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 교육은 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산물가공 창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이다.
지난 3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기초, 심화, 응용 코칭, 마케팅 과정으로 나눠 총 25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한 결과 교육생 27명 중 24명이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가공 창업에 필요한 식품 인허가 절차와 관련 법규, 표시사항, 제품 개발, 마케팅 등의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가공 설비를 이용한 실습 등의 실전 교육으로 진행됐다.
6차 산업의 다각화를 모색하고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농산물가공을 준비하는 농업인 스스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농산물가공을 확립하고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농산물 가공품을 개발해 변화하는 농업·농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선도 농업경영인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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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반려동물 등록,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을 예방하고 행복하게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나섰다.
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반려동물 등록을 하지 않은 소유자와 정보변경 미신고 반려인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단속은 반려동물의 산책이 잦은 정읍천 둔치와 공원, 주택가 등지에서 반려견 주요 출입장소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관계 공무원과 동물보호 명예감시원이 RFID 리더기를 활용해 동물등록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동물등록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된 제도다.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위반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동물등록이 되어있더라도 변경 신고를 하지 않으면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소중한 반려동물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사항으로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책임감 있게 돌보겠다고 약속하는 것”이라며 “잃어버리거나 버려지는 동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정읍 지역에는 4천여 마리의 동물이 등록돼 있다.
앞서 시는 지난 7부터 9월 말까지 지역 내 동물병원에 포스터와 현수막을 설치하고 읍면동을 통해‘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485마리의 동물등록을 마쳤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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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유용 미생물 공급으로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 효과 ‘톡톡’
[한국Q뉴스] 정읍시가 고품질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추진한 유용 미생물 활용사업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미생물 배양실에서 생산한 고초균과 광합성균, 유산균, 효모, 클로렐라 5종의 미생물 85여톤을 2,000여 농가에 공급했다.
유용 미생물 포장 형태가 액상이고 1회 사용량이 소량인 점을 감안하면 이 물량은 꽤 많은 수치다.
시는 지역 내 농가를 대상으로 고추와 토마토, 수박 등 다양한 작목에 실증시험을 한 결과 초기 뿌리 활착과 수확 시 수량 증대에 기존 재배방식 대비 5~16% 향상됐다고 밝혔다.
특히 벼농사에 활용 시 종자 침지 만으로도 벼의 뿌리활력이 증진되는 효과가 있다.
유용 미생물은 땅속 유기물을 분해하고 효소를 분비해 땅심 증진은 물론 저온장해·병해 경감 등 작물생육에 도움을 준다.
또 작물의 수량과 상품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지속 사용할 경우 비용과 노동력 절감으로 농가소득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
가축에 음용하고 축사에 살포하면 가축 소화율 증진과 축산 분비물 분해를 촉진하는 등 축산 환경개선과 악취 저감에도 효과가 있다.
시는 농축산물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역 농가에 적극적인 유용 미생물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지난 달 30일에는 유용미생물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정확한 사용을 통해 고품질 농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역 농업인 43명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 활용 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씨에스웰 서훈원 대표가 강사로 나서 미생물 종류별 작용기작과 농축산분야 효율적인 활용 방법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또 센터는 미생물 생산과 공급 방법, 실증사례, 기능성 미생물과 친환경 살충 미생물의 시범공급에 대해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친환경 안전 농산물 생산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용 미생물이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실증시험을 통한 효과검정과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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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10월 개천절, 한글날 연휴 방역수칙 준수 당부
[한국Q뉴스] 권영세 안동시장은 10월 1일 오전 11시 30분 코로나19 브리핑을 실시해 “추석 연휴부터 현재까지 총 7건, 2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가급적 사적모임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특히 권 시장은 “확진자 중 19명은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을 보였고 14명은 2차 백신접종을 완료한 돌파 감염이었고 외국인 확진자가 우리시에서도 1명이 발생했다”며 “관내 외국인이 종사하고 있는 시설에 대한 전수 조사와 더불어,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권시장은 당부를 전하며 “시 등록 외국인 1,297명에 대해 각 사업장, 가정 등을 통해 PCR검사 및 예방접종을 독려해주시길 바란다”며 “지역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감염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는 타지역 지인이나, 가족의 방문·초청을 통한 만남을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10월 1일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현단계를 10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연장하고 방역수칙 일부를 변경했다.
결혼식은 식사제공의 경우에는, 기존 3~4단계 결혼식당 최대 49명에서 접종자로만 50명을 추가해 최대 99명까지 가능하고 식사 제공이 없는 경우에는, 기존 99명에서 접종자로만 100명까지 추가해, 최대 199명까지 가능하다.
돌잔치는 기존에는 16인까지 가능했으나 기존 규정 외에, 접종 완료자로만 33명 추가해 49명까지 가능하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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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투게더,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 백미 및 마스크 기부
[한국Q뉴스] 하남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플레이투게더 이희수 대표는 하남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와 마스크를 30일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플레이투게더는 ‘상상을 현실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혁신기업이다.
이희수 대표는 “코로나로 고생하고 있는 우리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 및 조손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명은주 관장은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해주신 ㈜플레이투게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경제적으로 위축되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우리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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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미가그룹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저소득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후원금 전달
[한국Q뉴스] 건강한 아름다움을 만드는 글로벌 기업 ㈜가인미가그룹은 지난 29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취학계층 장애인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재가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승아 대표는 “생활이 어려운 재가 장애인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후원을 하고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게 됐으며 이번을 계기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민복기 관장은 "지역사회 장애인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을 뷰티업계의 선두주자 글로벌 기업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소통과 섬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이라는 미션 하에 장애인복지의 전문성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참여를 높여 효과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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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40년 하남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20년 후 하남시의 도시 청사진을 시민여러분과 함께 설계한다”하남시는 시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2040년 하남 도시기본계획’ 공청회를 10월 7일 오후3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에는 사회자와 토론자 및 사전에 참석 신청한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하남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이번 ‘2040년 하남 도시기본계획’ 공청회는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 관계전문가 토론, 시민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도시기본계획은 용도별 수요량을 산정하고 토지의 효율적 관리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하남시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하남시 전지역에 대해 수립중인 중장기 도시기본계획은 2040년 목표인구를 42만명으로 설정했다.
시민참여형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계획단을 운영해 계획과제 및 미래상을 도출했으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공감도시 하남’을 미래상으로 제시하고 있다.
도시계획 세부내용은 하남시의 도시미래상 및 계획지표 도시공간구조 토지이용계획 및 기반시설계획 도시 및 주거환경 경관 및 공원녹지계획 등이 포함돼 있다.
‘2040년 하남 도시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공청회 당일 공개될 예정이다.
도시계획에 대한 의견 제출은 공청회 당일부터 10월 21일까지 하남시 도시계획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하면 된다.
의견서 서식은 하남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올려져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 결과 제시된 의견은 종합적으로 검토 후 기본계획에 반영하거나 하위계획으로 수립되는 도시관리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오는 11월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12월 경기도와 경기도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후 2022년 2월경 최종 승인될 예정으로 추진중에 있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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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2동,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에 효도침대 전달
[한국Q뉴스] 하남시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LH 서울동부권 주거복지지사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침대 20개을 기탁받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미사2동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 중 만성질환이나 관절통으로 바닥 생활이 어려운 분들의 편안한 일상생활과 잠자리를 위해 미사2동 기획과 LH의 후원으로 시행됐다.
LH 서울동부권 주거복지지사 김인환 지사장은 “어르신들이 허리를 펴고 주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침대를 전달하는 집에 방문했는데 침대가 꼭 필요한 분들이셨다”고 말했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삶의 행복감을 높이는 데 LH 주거복지지사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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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하남시는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10월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른 제2종 가축전염병이다.
주로 광견병 바이러스를 가진 동물에게 사람이 물려 생기는 질병으로 급성뇌척수염이 나타난다.
이에 따라 개를 기르는 가정에서는 하남시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는 25개 동물병원에서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접종기간은 10월 5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접종두수는 1,100마리이다.
접종대상은 2개월 이상인 동물등록 된 개이며 접종 비용은 5,000원이다.
내장형 동물등록의 경우 동물병원에서 RFID 리더기 확인 후 접종한다.
내장형 동물등록이 안된 개의 견주는 외장형, 등록번호가 표기된 인식표나 동물등록증을 지참하고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미등록된 개의 경우 동물병원에서 동물등록 진행 후 시에서 실시하는 광견병 예방접종에 참여할 수 있다.
김선철 도시농업과장은 “광견병은 치사율이 높은 전염병으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에서 실시하는 광견병 예방접종은 선착순 접종이므로 백신이 조기에 품절될 수 있어 동물병원에 미리 문의 후 방문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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