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에서 1일 오전 11시 기준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90명으로 증가했다.
영주190번 환자는 영주177번, 180번확진자의 가족이다.
26일부터 시행한 자가격리 중 인후통 등 증상발현으로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 확진가의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7일까지 2주 연장됐다”며 “11월 시작하게 될 일상회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사적 모임과 이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일 0시 기준 영주시 확진자 중 18명이 입원치료 중이며 127명이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영주시 총 인구 102,258명 중 74.81%가 1차 접종을 완료하고 54.08%가 백신접종을 2차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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