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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미래교육센터 제3회 진로진학 레시피 ‘조진표대표 초청 온라인 부모교육 특강’진행
[한국Q뉴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미래교육센터는 와이즈멘토 조진표대표를 초청해 ‘사회변화에 따른 현명한 진학과 진로설계’를 주제로 온라인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부모교육 특강은 2021년 제3회 진로진학 레시피 프로그램으로 용인시 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 및 특강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26일 10시부터 12시까지 ZOOM과 유튜브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다.
특강을 맡은 조진표 대표는 카이스트, 포항공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 정책자문위원, 가천대 경영대학원 교수 등을 역임했고 EBS, KBS, SBS 등 다수의 방송매체 교육프로그램에 출연한 진로교육 전문가이다.
이번 특강를 통해 인공지능과 코로나19 시대에 달라지고 있는 진로트랜드, 고교학점제, 현재 대학입시에 변화에 따른 준비전략 등 보다 현실적인 내용에 대해 상세히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아이의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는데 오늘 강의는 목마름의 단물 같았다”, “입시 및 진로와 관련된 상세한 설명으로 부모로서의 마음가짐에 큰 영향을 받았다”, “요즘 트랜드와 아이들 성향에 맞춰 명쾌하게 풀어주신 좋은 강의였다”, “앞으로 자녀와 진로에 대해 심도있게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용인미래교육센터에서는 올해 총 4회의 부모교육 특강을 준비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현재 모든 특강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제4회 진로진학 레시피는 다가오는 11월 30일 화요일 10시에 진행 될 예정이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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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터널로 하나 될‘남해군-여수시’ 일일교환 근무로 상생협력 의지 다져
[한국Q뉴스]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사업으로 ‘30분 생활권’ 시대를 열어갈 남해군과 여수시가 26일 상생협력을 위한 일일 교환 근무를 추진해 눈길을 끌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여수시청에서 권오봉 여수시장은 남해군청에서 각각 1일 시장·군수로 근무했다.
권오봉 여수시장과 장충남 남해군수는 양 시·군의 공무원들과 상견례를 하는 한편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해 향후 공동 번영을 위한 발전 방향을 구상했다.
장충남 군수는 이날 오전 10시 여수시청에 도착해 ‘교환근무 추진계획 결재’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일일 여수시장직을 수행했다.
장충남 군수는 시청 내 실·과를 방문하며 일선 공무원들과 인사하는 한편 여수시의회 의장단과 면담을 통해 해저터널 개통을 통한 양 시·군 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장충남 군수와 전창곤 의장은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어마어마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데 공감하며 “여수와 남해가 상생 동반발전을 위해 굳건하게 협력해 나가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또한 장충남 군수는 1일 여수시장직을 수행하기 전 방명록에 “한 시간 반을 십분으로 당겼습니다.
여수와 남해가 생태 관광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해양관광 환경 수도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각 일선 부서 방문을 통해서는 여수시 우수 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한편 남해군의 우수한 행정적 성과 역시 함께 공유했다.
이어서 장충남 군수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예정지인 ‘신덕마을’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같은 시각 권오봉 여수시장 역시 해저터널 건설 예정지인 남해군 서면 작장리 현장을 방문했던 차여서 장충남 군수와 권오봉 여수시장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먼발치에서 뜻깊은 상봉을 했다.
장충남 군수는 여수시 신덕동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예정지에서 여수의 관광 중심지와 해저터널 간 이동 경로 등을 파악하며 여수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향후 빠른 착공과 빠른 준공에 대한 행정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장충남 군수는 이어서 여수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장, 경도지구 해양관광단지, 장도을 차례로 방문하며 여수시 주요 현안 사업을 파악했다.
한편 1일 남해군수 직을 수행한 권오봉 여수시장은 이날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예정지에 이어 독일마을, 브레이커힐스 남해, 남해각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남해 주요 현안 사업과 관광지 현황 등을 살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해저터널은 정말 의미가 있는 사업이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이어지는 것이고 국도 77호선의 유일한 단절구간이 이어지면서 여수와 남해가 남해안 관광 중심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권오봉 여수시장과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여수 해저터널을 통한 양 시·군 공동 번영 사업을 심도 깊게 구상하고 공유했다.
남해군과 여수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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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겨울보다 먼저 온 눈꽃, 창동 눈꽃 야시장으로 오세요”
[한국Q뉴스] 창원시와 창동통합상가는 오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창동통합상가 창동거리길 일원에서 눈꽃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창동통합상가 눈꽃 야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한다.
야시장 개장 기간 중 마산국화축제 기간인 27일부터 11월 7일까지는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야시장을 운영한다.
야시장 운영 시간대에는 스노우 머신을 이용한 인공 눈과 눈꽃모형 조형물의 조명을 사용해 낭만적인 겨울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국화축제 기간이 끝나는 11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매주 금, 토, 일에만 야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국화축제에 이어 토크쇼, 경품행사 등으로 구성된 창동 눈꽃거리 겨울축제를 추진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연말 분위기와 함께 소비 심리를 고조시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부식 경제살리기과장은 “위드 코로나 기조와 발맞춘 지역 내 소비촉진행사를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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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계곡수 이용 마을 급수시설 수질정화시설 설치
[한국Q뉴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계곡수를 생활용수로 이용하는 마산합포구 진북면 학동마을 및 대현마을에 수질정화시설을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계곡수 이용 시설은 태풍이나 폭우 시 발생되는 흙탕물이 쉽게 배수지로 유입될 수 있어 마을 급수시설 관리자들이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했다.
시는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예산 4000만원을 투입해 모래, 낙엽 등 이물질 제거와 더불어 흙탕물 유입을 최소화하는 수질정화장치를 2개 마을에 시범 설치한다.
시는 11월 착공해 12월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부 오염을 원천 차단해 지방상수도 미공급 지역의 안정적 급수 공급을 가능하게 해 줄 것이다.
권경만 상수도사업소장은 지난 25일 사업 시행에 앞서 해당 시설 계곡수 유입상태와 배수지내 소독 및 수질 상태를 점검했다.
권경만 소장은 “조속한 사업추진을 약속하고 정화시설 설치 후에도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에도 계곡수 이용 7개 마을에 예산 2천800만원을 들여 원수 유입량에 따라 자동 소독되는 염소 투입 장치를 교체 설치하는 등 지방상수도 미 공급 지역 주민들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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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친화도시 가이드라인 시민이 직접 만들어요”
[한국Q뉴스] 창원시는 26일 여성회관 창원관 5층 세미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시정파트너인 젠더거버넌스와 시민참여단 각각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와 공간정책 모니터링’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공공시설 이용 시 불편했던 경험을 토대로 시민의 시각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가이드라인 지표와 기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지난 7월 공공시설 이용 시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계획수립 단계에서부터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가이드라인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지난 10월 중순에는 용역 중간보고회를 실시하고 시 관계 부서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가이드라인 지표를 제작하고 있다.
창원시 특성이 고려된 완성도 높은 가이드라인 도출을 위해 올해는 건축물과 공원에 대한 가이드라인 연구를 진행하고 내년에는 도시계획부문과 도시기반시설, 창원시 특화시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남희 여성가족과장은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가이드라인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젠더거버넌스와 시민참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 모두의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1년차 추진 과제를 위해 행정 내 성주류화 제도 정착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조성 외에도 여성친화도시 사전검토제 여성친화도시 중점 협업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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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산불 진화차·헬기 동원 실전 진화 훈련
[한국Q뉴스] 용인시는 26일 처인구 운학동 생태공원에서 산불 진화차와 헬기 등의 장비를 동원해 실전 산불 진화훈련을 진행했다.
대형 산불을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시가 보유한 장비 및 시스템 점검의 일환이다.
이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4명은 산불 진화차 작동 순서 및 조작방법을 익힌 후 실제 산불이 난 것을 가정, 지상에서는 동력펌프와 호스, 저수조 등의 기계화시스템을 작동하고 공중에서는 진화 헬기를 투입해 산불을 초기 진압하는 내용의 모의 훈련을 진행했다.
시는 앞서 지난 18일부터 시청과 3개 구청에 산불방지대책 본부를 설치하고 군부대, 인근 지자체와 공조체계를 구축했다.
용인자연휴양림에는 건조한 날씨에 미리 물을 뿌려 산불을 예방하는 산불소화시설 2기를 설치해 시험 가동까지 마쳤으며 각 거점별로 야간순찰조를 편성해 야간 산불 발생에도 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형 산불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가 큰 만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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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백옥쌀 생산단지 농업인 791명에 온라인 교육
[한국Q뉴스] 용인시는 26일부터 GAP 인증을 받은 백옥쌀 생산단지 농업인 79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GAP 인증은 농산물의 농약·중금속·유해 생물 등 식품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산지 농장에서 최종 소비자의 식탁까지 관리하고 인증하는 우수 농산물 인증제도다.
농수산물품질관리법에 따라 GAP 생산 농가는 2년에 1회 이상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운데다 고령층이 많아 상대적으로 이용 방법이 복잡한 ZOOM을 활용하기 어려웠다.
이에 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용인사무소와 협의해 네이버 온라인 강좌 플랫폼 ‘에드위드’를 활용하기로 했다.
‘에드위드’는 사용법이 비교적 간단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농업인들이 복잡한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각 교육대상자에 ID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백암농협 관할 농업인 289명 교육을 시작으로 원삼농협, 남사농협, 이동농협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엄격한 인증과 관리로 소비자들이 농약이나 중금속 오염을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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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원예분야 기술보급사업’ 성과 평가회 열어
[한국Q뉴스] 용인시는 26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시 관계자와 농업인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예분야 기술보급사업’평가회를 열고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보완점 등을 논의했다.
앞서 시는 관내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도비 포함 총 3억 9490만원을 지원해 ICT 활용 화훼재배, 신품종 딸기인 ‘금실’과 국산 국화 품종인 ‘마이엘프’ 등 농촌진흥청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16개 신기술을 관내 농가에 시범 도입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농업인들은 원예시설 내 보광등 이용·여름철 온도 저감 대책, 노동력 절감 기술 등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며 모든 농가에 확대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시는 평과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에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면밀히 검토하고 신기술 추가 도입이나 보급 확대 등 대책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세심하게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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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 고가의 시험장비 무상 지원 맞손
[한국Q뉴스] 용인지역 중소기업들이 신제품 개발과 연구·검증에 필요한 고가의 장비들을 무상으로 대여해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용인시는 26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관내 중소기업에 고가의 시험 장비를 무료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권오정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관내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거나 R&D검증, 사전시험을 위해 유료로 이용하던 시험 장비를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원활한 기자재 사용을 위해 전문가를 연결해 준다.
용인시에는 전기·전자 부품 제조 관련 600여개의 기업이 소재해 있다.
시는 관내 소재 기업들이 이 설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이와 관련된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정부로부터 관련 업무를 위임받아 각종 시험, 검사, 기술지도, 연구용역 등을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관리·감독하고 있는 전문 시험인증기관이다.
과천에 본원이 있으며 전국 23곳 지역에 분원과 지원청이, 중국·유럽 등 해외에 7개의 지원청이 있다.
용인에는 처인구 양지면에 전기전자에너지연구소가 있다.
앞으로 관내 중소기업들은 과천 본원과 용인 전기전자에너지연구소에서 보유한 38개 장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장비들은 최소 4000만원에서 최대 15억원에 달하는 고가의 장비들로 1회 대여료는 5만~500만원이다.
시는 관내 기업들이 무료로 시제품 개발과 사전시험 등에 필요한 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돼 연구·개발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 원장은 “중소기업들이 이 기회를 잘 활용해 적극적으로 신제품을 개발하고 좋은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무상으로 시험 장비를 대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KTR에 감사한다”며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중소기업들이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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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용인시청씨름단 축하 및 격려
[한국Q뉴스] 백군기 용인시장이 26일 백두장사에 오른 용인시청씨름단 소속 김동현 선수와 씨름단 및 용인시씨름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축하하고 격려했다.
김동현 선수는 지난 21일 경북 영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에서 7전 8기 끝에 생애 처음으로 백두장사를 차지했다.
또 이 대회에서는 용인시청씨름단이 단체전 3위에 입상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이에 백 시장은 이날 용인시청에서 열린 트로피 봉납식에서 김동현 선수를 축하하고 묵묵히 용인시청씨름단을 이끌어 온 장덕제 감독과 우형원 코치를 격려했다.
아울러 용인시청씨름단을 끊임없이 지원해 온 정충근 용인시씨름협회장에 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백군기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씨름단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모래판에서 시의 위상을 드높이는 훌륭한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청씨름단은 용인시체육회가 지난 2004년 창단했으며 시 체육회는 지난달 용인시의 대표성·상징성 부여를 위해 기존 ‘용인백옥쌀씨름단’이었던 씨름단의 명칭을 ‘용인시청씨름단’으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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