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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노후 임대농기계 관내농업인 대상 매각
[한국Q뉴스] 해남군은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기임대사업소에서 사용하던 노후 농기계를 농업인에게 매각한다.
현장입찰 농기계는 전동지게차, 농용굴삭기, 쟁기 등 9기종 14대이며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입찰서를 농업기술센터내 본소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제출하면 된다.
입찰서는 농업기술센터내 본소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배부하고 입찰 자격은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해남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주민등록등본과 농지원부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각 1부씩을 제출한다.
최고가 낙찰, 최종 낙찰 대수는 1인당 1대로 한정했다.
불용농기계는 수리가 필요한 만큼 해남군농업기술센터 본소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진열되어 있는 입찰 물품을 꼼꼼히 확인하고 입찰 참가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이번에 매각하는 농기계는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고 노후 농기계라는 점을 감안해 필요로 하는 농기계를 구입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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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 복합문화공간‘청년동’개소
[한국Q뉴스] 광명시 청년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청년동’이 26일 문을 열었다.
광명시 청년동은 광명시평생학습원 4층에 있으며 908㎡규모로 조성됐다.
광명시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문화홀, 회의실 3개, 커뮤니티 공간, 미디어실, 녹음실, 밴드실 2개, 개인연습실 2개, 다목적실 2개, 테라스, 스낵바, 휴게실, 사무실 등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시설을 만들었다.
청년동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월요일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청년동 운영관련 궁금한 사항은 02-2066-8134로 전화하면 된다.
광명시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 용역 보고회를 총 3회 열었으며 보고회마다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청년동 조성에 최대한 반영했다.
광명시는 26일 오전 청년동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청년위원, 청년생각펼침공모사업팀, 관내 청년, 박승원 광명시장, 시의원, 청와대 강준행정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소통과 양호경과장,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 정현아과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막식을 시작으로 청년뮤지션의 축하공연과 청년동 조성 추진경과보고 및 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가영 청년위원은 “그동안 청년들을 위한 전용공간이 없었는데, 세련된 디자인으로 청년들이 이용하고 싶은 테마 공간을 다양하게 만들어 주신 광명시에 감사드리고 이곳에서 청년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시장은 “청년동 조성에 끊임없이 의견을 주신 청년위원회 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청년들의 시각으로 공간을 구성하고자 무엇보다 청년들의 의견을 많이 듣고 그 의견을 최대한 많이 반영했다”며 “아무리 좋은 공간이라도 청년들이 찾아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청년 여러분들이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민선7기 광명시는 사람, 공간, 미래적 가치를 우선으로 모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이 어떤 생각과 가치를 갖고 살아가는가, 사람들이 자유롭게 대화, 소통, 협력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나, 현재 눈 앞에 보이는 이익보다 미래적 가치를 갖고 있나, 이 세 가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년들이 모여서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잘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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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치매안심센터, 민·관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한국Q뉴스] 장성군이 2021년 치매안심센터 민·관 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치매안심마을 운영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군은 ‘노년을 황금시대로’라는 주제로 관내 11개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립장성숲체원, 장성편백산마늘영농조합 등과 협력해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장성군은 ‘치매 치료 1번지’답게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치매극복 선도학교, 치매선도도서관 등을 선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사회 내 치매 인식을 새롭게 하고 견고한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치매검사비 및 치매치료 약제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등 다양한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치매 걱정 없는 옐로우시티 장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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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혁신산단‘한국전기설비시험연구원’ 개원
[한국Q뉴스] 중소기업 전력 기자재 제품 상용화를 위한 인증시험·기술개발 인프라를 지원하는 ‘한국전기설비시험연구원’이 문을 열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26일 나주 혁신산단에서 한국전기설비시험연구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정부 국정과제인 ‘고효율 전력설비 신뢰성 연구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00억원, 도·시비 69억원, 민간부담금 35억원 등 204억원을 투입해 나주 혁신산단에 건립됐다.
이 시설은 배전급 전력기자재의 실증 및 참고시험 인프라 구축을 통해 에너지밸리 입주기업의 시험적체 해소 및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고전압 시험동, EMC 시험동을 비롯해 절연 및 환경 특성, 전자기 적합성, 신뢰성 평가 시험 등을 수행하기 위한 총 23종의 시험 설비가 구축됐다.
연구원은 전력기자재 제품 인증 시험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지원을 통해 에너지밸리 입주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신제품 상용화와 세계시장 수출 경쟁력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전남도와 나주시, 한국전력 등 에너지공기업과의 산·학·연 협력 체계를 통해 전력기자재 업체의 연구개발, 실증 및 시험환경 개선을 위한 신규·후속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개원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정훈 국회의원, 강인규 나주시장, 주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정승일 한전사장, 명성호 전기연구원장,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장세창 명예회장, 구자균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연구원은 에너지밸리 전력기자재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수출 경쟁력 확보를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와 전남도, 한전을 비롯한 에너지공기업 등 산·학·연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나주에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해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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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1 국제농업박람회’ 홍보관 큰 호응
[한국Q뉴스] 화순군이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1 국제농업박람회’에 참가해 농산물과 관광·산업자원을 집중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미래를 꿈꾸는 스마트농업’을 주제로 이달 21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2021 국제농업박람회 농식품관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전남 최대 규모의 스마트 시설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화순군의 스마트온실 재배 토마토, 파프리카 등 농특산물과 청년농업인 창업 가공 상품 등 50종의 대표 상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농특산물 전시와 함께 화순의 관광자원인 화순8경, 전국 유일의 백신산업특구 리플릿 등 홍보물도 배부했다.
룰렛 이벤트도 진행해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에게 디지털농업 화순, 백신산업 중심 화순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관람객에게 스마트농업과 백신산업을 기반으로 미래를 이끌어가고 있는 화순군 브랜드를 홍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방안을 개발해 화순군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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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서부권 자원봉사자와의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화성시는 26일 서부권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자단체 리더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서부권 자원봉사단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자원봉사 우대정책 소개와 함께 자원봉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으며 2022년 자원봉사 정책 방향 공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 등이 제시됐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자원봉사활동 마일리지, 공공시설 사용료 50% 할인 등 다양한 자원봉사자 우대 정책 및 시의 새로운 자원봉사모델‘지역공헌 활동 정책’도입 계획 등을 소개함으로써 자원봉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자원봉사자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내 자원봉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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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봉담읍, 관내 주거취약자에 총 500만원 상당 입주지원
[한국Q뉴스] 화성사 봉담읍 행정복지센터는 26일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기아화성공장의 후원으로 봉담읍 주거취약자의 입주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봉담읍 읍장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기용 봉담읍장과 최혁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수석부회장, 기아화성공장 이상호 책임매니저 등이 참가했다.
이번 주거취약계층 입주지원은 고시원이나 컨테이너에 거주자 가운데 영구임대아파트에 입주하는 대상자 4명에게 총 500만원 상당의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 침대, 압력밥솥 등 주거에 꼭 필요한 물품을 구매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기용 봉담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취약계층에게 입주지원을 위한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계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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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드림스타트 ‘놀이동산 행복 나들이’ 운영
[한국Q뉴스] 화성시는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놀이동산 행복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636명에게 10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원하는 날짜에 가족단위로 자유롭게 용인에 위한 에버랜드를 방문해 나들이를 즐기면 된다.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은 전액 시에서 부담한다.
화성시는 이번행사에 대해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실외 체험활동 및 나들이 기회가 줄어든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드림스타트’의 취지에 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며 “아동들이 많은 경험을 쌓고 배우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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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인권 보호를 위한 잰걸음 시설종사자 역량강화
[한국Q뉴스] 창원시는 26일과 27일 양일간 마산합포구 구산면 소재 마산가톨릭교육관에서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소속 종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연대기관 종사자들의 업무소진 예방을 위한 마음 힐링 프로그램, 역량 강화를 위한 상담기법 교육, 기관의 고유사업 이해와 실무자들과의 정보공유,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기관 종사자 40명은 ‘따로 또 함께, 한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워크숍에 참석해,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한부모 시설의 고유한 사업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례와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참석한 지은진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위원장은 “여성의 인권보호를 위해 기관 종사자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성폭력등 피해 여성과의 함께 걸음으로 여성인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남희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폭력에 대한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한다며 폭력 없는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한 여러분들의 노력이 창원시가 평등을 실현하는 날을 한층 더 앞당길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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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창조산업진흥원 → 안양산업진흥원으로 명칭 변경
[한국Q뉴스]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이 ‘안양산업진흥원’으로 이름을 바꿔 새출발 한다.
이와 관련 안양산업진흥원에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 2003년 안양시 중소·벤처기업 육성과 소프트웨어파워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산업 육성을 위해 ‘안양지식산업진흥원’을 개원했고 2013년에는 지식과 ICT전문기술을 융합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과 산업 및 기업간 융합을 목적으로 ‘안양창조산업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한 바 있다.
금번에 진흥원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메타버스 플랫폼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에 대한 다양한 기업요구와 다가올 미래 신산업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기관 명칭을 “안양산업진흥원”으로 변경하게 됐다.
이날 현판식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최우규 안양시의회 의장, 김은희 총무경제위원장, 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 청년기업을 대표해 최현빈, 김성민 대표, 입주기업을 대표해 조규종 대표가 참석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진흥원이 미래 산업 성장을 주도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스타트업 및 중소 벤처기업이 안양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안양형 특화 산업의 육성과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안양을 지속성장형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조직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하며 우리시는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활용해 교통, 관광, 환경, 복지 등의 분야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IoT 등을 적용한 똑똑한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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