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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촌지도자회 폐농약·농약빈병 수거 활동전개
[한국Q뉴스] 한국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는 10월 26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양군폐기물처리장에서 폐농약·농약빈병 수거활동 및 농촌환경정화 캠페인을 가졌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되어 올해 14년차를 맞고 있는 함양군 농촌지도자회의 농약빈병수거는 올해 경남공익형직불제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 환경 보전 활동을 위해 회원 600여명이 올해 상하반기 동안 틈틈이 농약빈병 및 영농폐비닐 등을 수거했다.
이후 읍면에서 1차적으로 공동집하를 한 뒤 이날 전체적으로 수거를 해 수거된 농약빈병과 영농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처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 함양군에서 생활유해폐기물인 폐농약 처리를 위한 조례가 마련되어 이번 활동에서 함께 수거를 함으로써 폐농약으로 인한 농촌환경오염이 줄어 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수거활동에는 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과 경남 시도 부회장 20여명이 참석해 영농폐기물 분리수거의 전국 확대시행을 위해 현지연찬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회원들은 “매년 농약빈병과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으로 우리 회원들의 땀과 열정으로 깨끗한 함양을 만들 수 있는데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활동에 동참한 서춘수 군수는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솔선수범해서 함양의 깨끗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는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과 농촌환경정화에 계속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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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간당 9720원 … 올해 대비 3.7%인상
[한국Q뉴스] 나주시가 2022년 생활임금을 올해 대비 3.7%오른 시간당 9720원으로 결정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25일 생활임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공공부문 근로자의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9720원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생활임금은 임금 노동자의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질적 생활이 가능하도록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국내에서 2013년 서울 성북구, 노원구에서 최초 시행했으며 나주시는 2019년 관련 조례제정 이후 2020년부터 생활임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올해 시간당 9370원에서 350원이 인상됐으며 정부가 고시한 2022년도 최저임금 9160원보다 6.1%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적용 대상자는 법정 노동시간인 209시간을 근무할 경우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한 달에 약 203만1천원을 지급 받게 된다.
확정된 생활임금은 2022년 1월 1일부터 시 소속 근로자와 시 출자·출연 기관, 민간위탁 기관 소속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최저임금 상승률, 유사근로자 임금수준, 시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상폭을 결정했다”며 “저임금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생활 보장과 생활임금의 점진적 인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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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합창단 제145회 정기연주회…하이든의 ‘천지창조’ 개최
[한국Q뉴스] 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145회 정기연주회로 하이든의 ‘천지창조’를 노래한다.
하이든의 ‘천지창조’는 낙관주의와 젊음의 활력을 잘 보여주는 걸작이다.
성경에 기록된 엿새 동안의 천지창조의 여정과 최초의 인류인 아담과 이 브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공연은 콘서트 홀 1층 300석 규모의 대면 공연으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된다.
공연티켓은 전 좌석 5,000원이다.
성남시립예술단 및 성남아트센터 회원, 성남시민에게 30%의 할인율이, 성남시립합창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대상으로 50%의 특별 할인율이 적용된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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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창원미래포럼’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정연구원은 26일 오후2시 창원시정연구원 연구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창원시정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창원미래포럼은 경상국립대학교 경제학과 박종현 교수 ‘사회적 금융 정책과 제도화 과제’를 발제하고 참석자간 열띤 토론을 펼쳤다.
박종현 교수는 “최근 사회적 금융은 사회적 책임에서 지속가능성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를 창출하는 활동에 자금을 지원하는 임팩트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하며 ”고 말하며 “흔히 기금조성을 사회적 금융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기금의 원천이 되는 다양한 원천 – 당사자 자금, 공공자금, 자선자금, 시민 자금과 같은 다양한 자금의 조성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사회적 금융 조직과 지자체의 협업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행사에 참석한 창원시정연구원 이주병 경제연구실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창원시 사회적 경제 발전을 위한 시책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사회적 금융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중요한 내용들을 알게 된 귀중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창원시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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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로 똑똑한 물관리 … 도, 스마트 음수대 도입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먹는 물 신뢰도 및 음용률 향상을 위해 ICT를 기반으로 수질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음수대’를 11월 중 도입한다.
상하수도본부는 수돗물 수질에 대한 신뢰 제고를 위해서는 실시간 수질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판단, 시범적으로 도청 종합민원실에 스마트 음수대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스마트 음수대는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5개 항목을 실시간 측정하고 그 결과를 모니터링해 정보가 제공된다.
이상 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급수가 차단되고 오염된 물은 배출하게 된다.
냉·온수, UV 살균 기능도 갖추고 있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안우진 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앞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정보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제주의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는 실시간 수질측정정보를 바탕으로 상시 안전한 음용수를 공급하는 장치임 ICT 네트워크를 통해 메인음수기의 수질측정정보를 서브음수기로 실시간 공유해 음수기의 운영 상태 원격 감시 및 관리가 가능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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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낚시어선 코로나19 예방 방역 총력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월 17일까지 도내 낚시어선 243척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방역을 추진한다.
이는 한정된 공간 내 낚시객 밀집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서다.
특히 방역 실효성을 높이고 낚시어선업자 및 낚시객 편의를 위해 전문 소독업체가 낚시어선 정박 항·포구를 방문해 소독을 실시하는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독 주기는 낚시어선 1척당 2주에 1회이며 낚시어선업자는 소독업체에서 사전 공지한 일정에 맞춰 도내 모든 항·포구에서 소독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주말·연휴 등으로 낚시객 증가가 예상될 경우 어선별 추가 소독도 벙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명절 및 휴가철 연휴 시 7회에 걸쳐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점검한 바 있다.
또한 올 8∼9월에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승선원 13명 이상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지도·홍보활동도 전개했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청정제주 실현을 위해 낚시어선업자 및 낚시객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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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촌계, 비대면 뿔소라 판매 행사 추진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뿔소라 소비 촉진을 위해 비대면 소라 판매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일본 수출 감소와 국내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해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매 행사는 제주도와 어촌계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11월 5~7일 대평어촌계를 시작으로 6일에는 도두어촌계, 18일 화순어촌계, 20일 고내어촌계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활소라 3만원, 자숙소라 2만 5,000원, 소라젓갈 2만 5,000원, 소라꼬치 1만원 등이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비대면 소라판매 행사를 통해 뿔소라 소비가 촉진되길 바란다”며 “제주 뿔소라의 우수성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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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제주항 항만근로자 복지회관 11월 착공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11월 중 제주항 항만근로자 복지회관 신축공사를 착공한다.
현재 제주항 항만 배후부지에 위치한 기존 항만근로자 복지회관 건물은 준공 후 26년이 지나 노후된 상태로 매년 보수개선이 지속돼왔다.
현 복지회관은 건물이 협소해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휴게실·회의장 등 편의시설의 추가 설치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 7월까지 공사비 24억원을 투입해 기존 복지회관 배후에 새로운 복지회관을 조성하기로 했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업무시설, 강당,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복지회관이 준공되면 제주항 항만근로자의 근로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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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환경사랑이웃사랑 동호회와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25일 시청 2층 복지정책과에서 ‘환경사랑이웃사랑 동호회’ 와 차상위계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4백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환경사랑이웃사랑 동호회는 인천시 서구에 위치하며 2008년 창립해 현재 회원 수가 100여명에 이르는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환경공단 소속 단체다.
월 회비를 모아 13년 넘게 차상위계층 청소년을 지원해 왔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김종 회장은 “수도권 지역 차상위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원을 지속하며 동호회 일원 모두가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장학금이 잘 전달되어 학업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전국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가며 지속적인 나눔문화에 동참하고 있는 환경사랑이웃사랑 동호회 김종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 차상위계층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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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상대유통과 후원 성금 5백만원 전달식 가져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25일 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상대유통 김덕영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와 안승남 구리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상대유통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 위치한 회사로 작년 말 라면 500박스를 후원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동절기를 대비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이번 후원은 상대유통 임원 4명이 함께 기부문화에 동참하며 더욱 자리를 빛냈다.
김덕영 대표는“지속적인 나눔문화에 동참하면서 저를 포함한 임직원들도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나눔문화에 동참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지역사회를 위해 후원을 결정해주신 상대유통 김덕영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작은 관심이 관내 취약계층에게 밝은 희망과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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