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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사랑상품권 판매액 1000억원 돌파
[한국Q뉴스] 완도사랑상품권은 지난 ‘19년 7월부터 발행되어 10월 25일 기준, 완도사랑상품권 판매액은 1,038억원, 환전액은 1,001억원이다.
이는 재난지원금과 농어민 공익 수당 등 각종 정책 수당이 완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면서 상품권 이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대부분 업종이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으며 상품권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상인들이 판매 대금으로 받은 상품권을 다음날 현금화할 수 있고 상품권 할인 구매로 이용 가맹점 고객 확보 등이 판매액 증가 요인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발행한 카드형 상품권인 ‘완도사랑카드’의 판매액은 8억원을 기록했다.
지류형은 가맹점주의 상품권 구입이 불가하지만 완도사랑카드는 가맹점주의 상품권 발급이 가능하다.
군은 모바일형 상품권 발행을 위해 현재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완도사랑상품권 가맹점 수는 지난 1월 2,091개에서 현재 2,205개소로 늘어났다.
카드형과 모바일형 상품권은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돼 간편하고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구입할 수 있어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사랑상품권이 지역 화폐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며 “지류 상품권에 비해 사용이 편리해진 완도사랑카드와 앞으로 발행할 모바일 상품권 사용 생활화로 지역 자금 역외 유출 방지를 통한 내수 경제 회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10월 11일부터 29일까지 상품권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일제 단속 중이다.
부정 유통 중점 단속 내용은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경우 실제 매출 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경우 개별 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 환전을 대행하는 경우 등이다.
군 관계자는 “상품권 부정 유통 적발 시 가맹점의 경우 최대 2천만원의 과태료 부과와 가맹점 취소, 개인의 경우 상품권을 구매할 수 없으므로 부정 유통 근절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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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1 시민 독서감상문 공모’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는 26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1 진주시민 독서감상문 공모’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13회를 맞이하는 ‘진주시민 독서감상문 공모’는 시민들의 건전한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하면서 시민들의 독서와 교육의 기반을 확립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7월 19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는 초등학생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총 251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심과 본심을 거쳐 24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자로는 초등부 임현지 중·고등부 황희수 일반부 문미혜 씨가 선정됐다.
이 외 우수상 6명, 장려상 1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수상자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실시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책은 독자를 다른 차원으로 연결해주는 통로로써, 독서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사고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수상자와 가족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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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그린 협약’실천
[한국Q뉴스] 진주시와‘그린 협약’을 체결한 한국저작권위원회가 26일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물초울 공원과 노을지 공원 등 혁신도시 일원에서 공원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그린 협약 실천 봉사활동에는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과 15명의 임직원이 참가, 물초울 공원에서 그린 협약 실천 결의를 다지고 물초울 공원과 노을지 공원 일원에서 쓰레기 줍기를 비롯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저작권위원회는 노을지 공원을 시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이용하도록 공원과 공원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병구 위원장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처음으로 그린 협약 실천으로 지정된 공원에서 봉사 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원정화 활동과 같은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지역 사랑을 일깨우고 진주시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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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옥천구현을 위한 해법 소상공인에게 듣는다
[한국Q뉴스] 옥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속가능한 옥천구현연구회’는 10월 26일 옥천공동체 누구나에서 ‘지속가능한 옥천구현을 위한 해법 소상공인에게 듣는다’를 주제로 소상공인들과 함께하는 정책 제안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옥천군 경제과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옥천센터장이 참석해 소상공인 주요 지원 정책에 대해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의 토론과 질문, 정책 제안으로 이어졌다.
이용수 대표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으며 정부에 방침에 따라 휴업을 하고 영업시간을 단축하며 희생을 하고 있지만 정부의 지원책으로는 피해를 감당하기에 한계가 있다.
오늘 협의회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만나 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들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이며 지역상권이 살아야 옥천 경제가 살아나듯이, 모두가 잘 사는 행복한 옥천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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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소년 창업아카데미 개최
[한국Q뉴스] 과천시는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와 함께 지난 23일 과천중앙고등학교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미래에 기업가로 꿈을 펼칠 과천의 청소년들이 창업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전문가들을 초빙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기업가 정신 4차 산업혁명 창업 시뮬레이션 창업자와 함께하는 창업 토크 콘서트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코딩 실습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아이디어 개발 과정을 체험하고 전문 멘토와의 소통 시간을 통해 창업 방법, 창업의 어려움 등 평소 가져왔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참여했던 기업지원팀장은 “오늘 청소년 창업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 중, 애플이나 카카오 창업자처럼 대단한 기업가가 나올 것이라 믿는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시는 앞으로도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와 함께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진행, CEO 성공사례 강연 등 청소년 창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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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소상공인 손실보상 오는 27일부터 온라인 신청
[한국Q뉴스] 삼척시가 오는 27일부터 코로나19 방역조치 이행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을 받는다.
손실보상 대상은 지난 7월 7일부터 9월 30일 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금지나 영업시간제한 방역조치를 이행해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소상공인과 소기업이다.
대상시설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은 유흥·단란주점, 클럽·나이트, 감성주점, 헌팅포차, 홀덤펍·홀덤게임장, 콜라텍·무도장,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 수영장, 직접판매홍보 등이다.
손실보상금은 코로나19 영향이 없었던 2019년과 올해의 수입을 비교해 손실액을 산정하고 여기에 방역조치 이행기간과 보정률 등을 적용해 산정되며 분기별 보상금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급된다.
온라인 신청은 통합관리시스템에 접속해 본인인증 등 간단한 확인 절차를 거치면 증빙서류 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오는 11월 3일부터 삼척시청 경제과에서 접수를 받으며 방문시 대표자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본인인증 수단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전환을 앞두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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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술인과 상생’ 무안군오승우미술관 카페테리아 오픈
[한국Q뉴스] 무안군에서 운영하는 오승우미술관이 카페테리아를 새롭게 단장해 풍성한 즐길거리로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무안군은 최근 김산 군수와 지역예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승우미술관 카페테리아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미술관측에서는 카페테리아에 지역예술인들의 아트상품을 전시해 판매를 돕고 어린이 도서 비치와 무인카페 등 휴식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카페테리아 내에 할로윈 포토존을 설치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산 군수는 “무안을 대표하는 분청 작품은 물론이고 연꽃과 낙지 등 지역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아트상품들이 미술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라며“미술관이라는 공간이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예술 활동과 체험, 휴식이 가능한 문화적인 공간으로 인식이 변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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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시공원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 설치 완료
[한국Q뉴스] 무안군은 최근 지역사회 금연인식을 확산하고 금연구역 홍보를 극대화하기 위해 8개 읍면 도시공원 18곳에 총 24개의 금연공원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무안군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서는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장소에 금연구역 안내판을 설치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군에서는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들이 공원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 수 있도록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곳에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현재 무안군에서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장소는 총 3,452개소이며 이중 공중이용시설이 2,747개소, 조례지정구역이 705개소이다.
군은 표지판 설치와 더불어 금연홍보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금연분위기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중시설에서 흡연 시 10만원, 조례지정 구역에서 흡연 시 2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건강하고 살기 좋은 무안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장소에서는 반드시 금연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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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모든 군민에 2차 재난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무안군은 오는 11월 9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무안형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군은 재원 마련을 위해 행사성 경비와 사무관리비, 공무원 여비 등 공공분야 경상경비 절감으로 강도 높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시행해 소요예산 90억원을 확보했다.
지급대상은 11월 1일 기준으로 확정되며 군민 1인당 10만원씩 세대주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무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남악·오룡지구는 신도시지원단에서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군민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공무원 1마을 담당제를 운영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무안형 재난지원금이 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군민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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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공무원 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25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우리군 청년 정착과 외부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행력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공무원 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년친화 정책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공모해 모두 27건의 제안을 접수했으며 9월 전 부서 1차 심사를 거쳐 상위 10건이 최종 선정됐다.
이날 개최된 경진대회에서는 1차 심사에서 선정된 10건의 제안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제안 내용의 실현성, 능률성, 창의성, 노력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우수제안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산림녹지과 김지현 주무관이 제안한 ‘여름, 하림으로’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문화시설사업소 유경옥 주무관의 ‘함양군와 청년들의 상생 프로젝트’와 사회복지과 옥미라 주무관의 ‘아이스팩 재활용 시책 추진’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여름, 하림으로’는 하림공원을 함양군의 데이트 명소로 조성해 청년들의 만남의 공간으로 제공하자는 참신하면서도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였다.
강승제 부군수는 “이번 경진대회는 직원들이 함께 모여 정책을 고심하는 자리로써,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함양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때”며 “좋은 정책이 발굴되고 공무원의 수준과 역량도 한층 더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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